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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4명평가



중학생이 되면서 어려워진 어휘 때문에 공부에 구멍이 생기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중학생이 되면서 부족한 어휘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을 거의 하고 있지 않다. 솔직히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이렇게 부족한 어휘력은 생각의 한계로 이어지고, 생각의 한계는 사고력의 한계로, 사고력의 한계는 독해력의 부족으로 이어져, 결국 학교 성적의 하락과 자기주도학습의 불가능으로 연결된다. 어휘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독(多讀)을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는 것인데,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에 이것을 실천하라는 것은 잔소리에 불과하다.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은 지금까지 그 어떤 책에서도 나온 적이 없는 어휘력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너무 쉽고 재미있어 그냥 읽기만 해도 중학생들이 3년 동안 배울 어휘의 대부분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여기에 수록된 어휘는 1,500개가 넘으며 대부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말 한자어를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 중학교 시험, 어휘력에 무너지다!
01. 가결(可決) - 결의(決意) - 의표(意表)
02. 각별(各別) - 별종(別種) - 종자(種子)
03. 간악(奸惡) - 악평(惡評) - 평판(評判)
04. 경선(競選) - 선호(選好) - 호전(好戰)
05. 개체(個體) - 체득(體得) - 득세(得勢)
06. 고견(高見) - 견해(見解) - 해소(解消)
07. 교감(交感) - 감지(感知) - 지능(知能)
08. 군림(君臨) - 임시(臨時) - 시효(時效)
09. 기한(期限) - 한정(限定) - 정착(定着)
10. 낙후(落後) - 후사(後事) - 사물(事物)
11. 난관(難關) - 관여(關與) - 여야(與野)
12. 남발(濫發) - 발동(發動) - 동원(動員)
13. 냉엄(冷嚴) - 엄단(嚴斷) - 단절(斷絶)
14. 다산(多産) - 산출(産出) - 출타(出他)
15. 당일(當日) - 일몰(日沒) - 몰아(沒我)
16. 대필(代筆) - 필담(筆談) - 담화(談話)
17. 도면(圖面) - 면목(面目) - 목록(目錄)
18. 독보(獨步) - 보법(步法) - 법규(法規)
19. 만민(萬民) - 민생(民生) - 생계(生計)
20. 모반(謀反) - 반증(反證) - 증서(證書)
21. 무심(無心) - 심혈(心血) - 혈통(血統)
22. 미력(微力) - 역설(力說) - 설파(說破)
23. 복명(復命) - 명운(命運) - 운송(運送)
24. 불충(不忠) - 충직(忠直) - 직항(直航)
25. 성토(聲討) - 토벌(討伐) - 벌채(伐採)
26. 수석(首席) - 석차(席次) - 차점(次點)
27. 식음(食飮) - 음용(飮用) - 용어(用語)
28. 연유(緣由) - 유래(由來) - 내방(來訪)
29. 제패(制覇) - 패업(霸業) - 업적(業績)
30. 회상(回想) - 상념(想念) - 염두(念頭)
에필로그 사전, 그리고 순 우리말

모든 시험의 오류는 어휘의 한계에서 온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중,고생에게 책과 사전만 강요할 수는 없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부족한 어휘력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저렇게 평범한 단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공부를 한다는 것인지 답답할 때도 많다. 특히 아는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수학 문제 한 개가 급한 게 아니라는 것을 절감할 때가 많다. 그러나 초등학생도 아니고 시간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어휘력 공부를 시킨다고 무조건 책과 사전을 읽힐 수는 없다. 물론 독서와 한자 공부, 그리고 사전을 찾아보는 것만큼 효율적인 어휘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공부에 치이는 아이들에게 다짜고짜 좋다는 방법만 디밀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알면서도 권하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일 것이다.
중딩인 ‘나’가 이끌어가는 한 편의 소설, 이게 학습법 책이야? 소설책이야?
‘중학 어휘력 만점 공부법’은 중학생인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 어휘’ 코너를 이끌어 간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누나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하는 ‘나’, 친구들의 싸움에서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고달픈 ‘나’, 그러나 예쁜 여자 친구가 있어 학교 생활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나’는 평범한 우리 중학생의 자화상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마치 어휘를 배우는 학습법 책이 아닌 한 권의 짧은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더불어 한자음 그물망으로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을 여러 갈래의 짧은 글로 구성하여 저절로 어휘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이다. 딱딱한 사전을 외우지 않아도,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어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한자음 그물망으로 깨우치는 1,500여 개의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나라 말은 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때 부터 한자를 쭉 가르쳐왔습니다.
초6올라가는 아들은 어문회 4급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과서 이해도 빠르고, 만약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한자 한글자만 알려줘도 잘 알아듣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딱 제 생각에 알맞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 한글에서는 같은 가라는 글자여도, 다른뜻 으로 사용되는 한자를 같이 모여놔서 한꺼번에 일고, 이해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01. 가결(可決) - 결의(決意) - 의표(意表)
02. 각별(各別) - 별종(別種) - 종자(種子)
03. 간악(奸惡) - 악평(惡評) - 평판(評判)
04. 경선(競選) - 선호(選好) - 호전(好戰)
05. 개체(個體) - 체득(體得) - 득세(得勢)
06. 고견(高見) - 견해(見解) - 해소(解消)
07. 교감(交感) - 감지(感知) - 지능(知能)
08. 군림(君臨) - 임시(臨時) - 시효(時效)
09. 기한(期限) - 한정(限定) - 정착(定着)
10. 낙후(落後) - 후사(後事) - 사물(事物)
11. 난관(難關) - 관여(關與) - 여야(與野
이 책을 읽으면서 속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자 문화권이라서 한자를 사용하는것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한글로 풀어서 이해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는것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아이들이 어휘를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음 합니다.
어휘력~이라는 단어에 우선먼저 눈이 반짝!!
늘 어휘력 때문에 고생하는 중1 아들이 떠올랐다.
과연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은 어떻게 구성되어있을지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많은 교재들과 어떻게 차별화되어있는지 궁금해하면서도
'철학은 엄마보다~선생님보다 힘이세다'에서
미리 만나본 학생들에 대한 박기복샘의 애정과 관심을 알고 있기에 기본적인 신뢰를 갖고 책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들보다 우선 내가 먼저 읽어보고 다음 아들을 읽게 했다.
어휘공부를 하라면 머리에 쥐부터 날 아이지만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어서 비교적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지만 중간중간 모르는 어휘들이 적잖이 많았다.
내용중에 거론된 어휘의 뜻을 문맥에서 먼저 살펴보고 확장하고 비슷한 어휘들을 찾아보고 하다보니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하던 어휘들도 나중에는 추론해서 뜻을 적용하기도 하면서 혼자 재미를 가지고 읽는 것 같았다.
사실 나도 읽으면서 새롭게 대하는 어휘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휘가 많은 아이들은 다양한 언어들을 상황에 맞게 대입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자기표현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언제가 부터인지 늘 쓰던 어휘를 반복해서 사용하고 새롭고 참신한 어휘를 만나지 못하게 되었다. 독서력의 차이일수도 있지만 어휘확장의 능력이 부족해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학교에서의 한자학습시간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어휘의 대부분이 한자어인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몰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한자를 그물망처럼 엮어 물고 물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자어휘도 습득이 된다.
아이들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해서 적시적소에서 올바른 어휘을 사용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어 읽으면서 필요한 단어를 찾고 읽다보면 어느새 어휘력이 향샹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휘의 양이 줄어들면, 생각의 폭이 줄어들고, 생각의 폭이 줄어들면 시민들은 영원히 우리들의 지배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사용하는 어휘의 수가 크게 줄어들면, 시민들은 우리들이 쓰는 말의 의미조차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조지오웰의 <1984년>에 등장하는 독재자들은 시민들을 지배하기 위해 시민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수를 줄인단다. 어휘의 한계는 생각의 한계를 나타내며 어휘력의 부족은 사고력의 부족이고 이해력의 부족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중요한 어휘력을 어떻게 높여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 박기복샘은 1500여 개의 어휘를 가장 과학적으로 배우는 학습법!!
바로 한자음 그물망의 비밀을 알려 준다.
수많은 한자어로 되어 있는 어렵기만한 우리말.
하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어려운 어휘를 익히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게도 단 두 가지이다.
첫째, 우리말 단어 조합을 이루는 한자어 공부를 하는 것
둘째, 한자음의 뜻을 바탕으로 문맥속에서 단어의 뜻을 짐작하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다.
모든 진리는 단순한 법.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간단한 방법이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내 것이 되는 것이다.
박기복샘은 그 방법에 익숙해지도록 똑같은 패턴의 30개의 에피소드를 나열하고 있다.
최소한 세 번 정도 이 책을 읽으면 전혀 낯선 어휘가 나와도 어휘의 뜻을 짐작할 수 있는 달인의 친구쯤은 될 수 있는가보다
이 책은 어휘력 만점 공부법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제목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제목에 소개된 한자음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살펴보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 가도록 해야 한다
2단계에서는 제목에 등장하는 3 개의 어휘가 들어 있는 글이 실려 있는데 문맥을 통해 어휘의 뜻을 짐작해 보는 단계이다.
3단계가 어휘력 만점 공부법의 비밀!! 바로 한자음 그물망이다. 마인드맵을 통해 한자음이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지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4단계는 같은 음이라도 다양한 뜻이 있음을 알게 해준다
5단계는 다양한 분야의 글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익힐 수 있는 연습이다
차근 차근 5단계를 밟아나간다면 어휘력도 쑥쑥 늘고 더불어 생각도 커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 곁에 가까이 두고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똑같은 30개의 단원이 반복되더라도 조금은 덜 지루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도록 한꺼번에 읽기보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읽어두면 좋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휘와 관련된 삽화가 있어서 이미지화 시킬 수 있다면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읽는데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아무리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좋은 책이라도 눈에서 멀어지면 안되지 않겠는가?
한자문화권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등한시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힘들어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더군요..
이제라도 늦지않았다고 아이에게 한자를 조금씩 익히게 하고는 있지만
어려서 꾸준히 했던게 아니라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책에서 어휘를 높히는 5단계 훈련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1단계 : 한자음 연결고리
2단계 :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3단계 : 한자의 그물망
4단계 : 같은 음, 다른 뜻
5단계 : 문맥으로 이해하기
중학교 국어어휘 총 120개의 한자음을 30단원으로 구분하였어요.
1단계 한자음 연결고리는 끝말잇기를 생각나게 합니다.
가결, 결의, 의표 이런 식으로 고리를 짓고 그 단어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에 맞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실 단어의 의미를 모를 경우 앞뒤 문맥으로 단어의 의미를 찾는데
책을 많이 읽는 아이에게도 조금은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2단계는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은 상황별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해요.
3단계 한자의 그물망는 꼭 마인드맵처럼 보이네요.
가끔 집에서 아이들과 초성놀이나 끝말잇기를 합니다. 한자의 그물망과 같은 거라 생각되네요.
4단계 같은 음, 다른 뜻은 그 단어를 쓰는 모든 사람이 앞뒤 문맥을 놓치면 어려운 파악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한자의 음을 잘 알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5단계 문맥으로 이해하기는 단원별 한자 4단어의 여러 의미를 문장으로 읽게 합니다.
상황별 어휘선택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는 연습을 하여 한자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힘이 길러지리라 생각됩니다.
각 단어에 맞는 의미를 길지 않은 문장으로 자주 접하여 읽다보면 나아지리라 생각되네요.
"어휘의 한계가 생각의 한계다."라는 말에 적극 공감하며
필요를 아이가 잘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중학생 아이에게 읽히고 있답니다.
이 책은 갑작스레 많은 어휘를 접하는 중학교 학생에게
어휘들을 어떻게 훈련하여 어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는지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oceanofbook/78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6123078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books22/2623392
어휘력이 부족하면 이해력과 표현력등 여러 부분에서 함께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한자음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통해서만은 더이상은 이해가 불가합니다.
정확한 뜻을 알고 있어야 이해하기 쉽고 이해가 되면 나머지는 그냥 다 해결되는듯합니다.
하지만 매번 사전을 볼 수도 없는법!!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입니다.
실생활에 사용되는 신문기사등의 내용이 올려져 있어서 틈틈히 읽는다면 어휘력이 많이 채워질거라
생각됩니다.
단, 아이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스스로 이 책에 정을 붙히고 읽어 봐야한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책이 좀더 편하고 재미 있게 구성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자음만 다르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이나 도표 간단한 스케치나 만화 등도 없이 계속 같은 스타일로 되어 있으니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약간은 힘든것 같았습니다.
딱딱하기도 하고 한자음이라 어렵기도 하고...
살짝이라도 알고 있는 음은 다행이지만 전혀 모르는 음들은 좀 힘든데
중학생들이 그것도 공부에 관심도 없고 이 책을 꼭 읽어봐야지 하는 굳은 의지가 없는 아이들이 끝까지 본다는 것은
무리일듯합니다.
그런 부분만 빼고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읽어보고 실생활에서 사용해보고 한다면 이책의 효과를 볼것입니다.
어휘력^^ 그것도 만점공부법
전 어쩔수없는 아줌마이고 엄마입니다.
어휘력 만점공부법 완전히 혹해서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중학생이 되는 아이 그것도 남자에게 반드시 꼭 필요한 것만 같았어요.
한자가 잘 되어져있지도 않고 다독으로 준비되어져있지 못한 것만 같아서
초등과 다른 중학교에서는 왠지 더 고급언어로 아이가 모르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에 더 큰 문제가 생길 것만 같아서...ㅎㅎ
학원에 다녀본 적이 없는 학습지를 하지도 않는 내 아이에게 기본에 충실하자며 늘
강조했던터라. 그 기본중에 기본인 어휘를 만점 받고싶어서...ㅎㅎ
열심히 읽었습니다.
처음 각 장의 제목은 한자음으로 단어들을 연결시켜서 보여주네요.
그러고는 짧은 이야기 속에 그 단어들이 쏙쏙 집어넣어서 대충 뜻을 가늠해보게 하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그 어휘들이 어떻게 적절히 잘 넣었는지 재미있어요. 그 짧은 이야기들
또한 다음 장에 계속 연결이 되어요. 그러고보니 긴 이야기라고 해야겠네요. 
그러고나면 한자음 그물망이란 말로 각 한자음과 함께 쓰이는 어휘들을 보기쉽게 되어있어요.
이것은 아이들과 해봐도 재미있을듯...

그물망과 이야기속 어휘에서 그 뜻을 생각해보았다면
하나의 음(같은음)에 들어있는 여러 뜻(다른뜻)을 모두 설명하고 그것에 따른 관련 어휘들을 보여주네요.
마지막으로는 앞서 여러뜻으로 쓰여지 어휘들을 문장에서 볼 수 있도록 예문들을 보여주었다.
여러 분야의 문장속에 들어있는 어휘들을 보면서 다시금 그 뜻을 되새겨 볼수있는것 같다.
많은 어휘들을 쉽게 잘 알 수 있을것같은 아주 좋은 책이예요. 문제는 제가 읽어서 전달해 줄 분량이
아니더라는 것... 아이가 직접 보면 참 좋겠는데...
백과사전이나 도감류 사전류를 안 좋아하는 판타지에 혹하고 동화를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읽을까싶어
아예 포기하고 혼자만 정말 열심히 봤는데..ㅋㅋ
제 책상에서 집어서 보고있는 것 아니겠어요. 아이말이 지루하지가 않다네요.
책을 보며 동생이랑 쏙닥거리며 웃는것이 참 신기했어요. 본인들은 스토리가 웃기고 재미있다네요.
엄마는 학습으로만 책을 읽고 아이들은 재미만 찾아서 봐요.
하지만 적절히 설명되어져있고 의도적으로 뜻을 가늠하게 되어있으니 장난감처럼 보더라도 전 만족스럽네요...
작은 아이에게는 한장씩 따로 설명하면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30장이니 한달하고나면 아주 흐뭇하겠죠?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썼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6108420
http://book.interpark.com/blog/ch1124/2616227
http://blog.naver.com/badasai/40152875880
초등학교까지는 국어를 따로 공부할 필요성을 잘 실감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 교육은 학생들을 위해 글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다수의 학생들이 중학생이 되면 힘들어 하는 과목이 국어라고 한다.
본문을 읽거나 신문을 읽으라치면 도대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허다하다고 한다.
여중생이 국어 점수가 낮아 엄마가 이유를 알아보니 어휘력 부족이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귀찮다 보니 대충대충 짐작해서 읽게 되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어휘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신문에서 읽은적이 있다.
그래서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실험을 해 보았다.
우리집 아이들도 다를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대충
짐작해서 읽고 있었다. 그래서 내용을 물어보면 엉터리인 부분이 많아졌다.
동화나 소설은 내용파악하기가 쉬웠지만 사회나 과학, 어려운 고전작품의 경우 원래의
내용과 다르게 이해하는 부분이 많았다.
이런식으로 독서나 학습을 하게 되면, 시험문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개선될 수 있을까?
바로 한자어의 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어휘를 유추하고 확장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학생들이 기존에 알고 있는 단어의 한자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 <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을 3번 정도 읽고나면 자기
스스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라고 한다. 한 번 통독해 보니 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제목과는 달리 이 책은 재미가 있다. 중학생인 주인공의 일상을 통해 한자음 그물망
을 이용한 1500여개의 어휘를 설명하고 있다. 질리거나 어렵다는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어려운 어휘를 익힐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춘기에 들어선 중학생들의 일상과 관련된 어휘라서 그런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저자인 박기복 선생님이 제안하는 5단계 훈련법은
1단계 ==> 한자음 연결고리 소개로 각 장의 제목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이 연결고리는
한자음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2단계 ==>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장에서는 '이야기 속 어휘'를 이용하여 제시한
어휘를 활용해 눈에 쏙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한 편의
에세이 작품을 읽는 느낌이 든다.
3단계 ==> 마인드맵을 이용해 한자음이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졌는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4단계 ==> 같은 음, 다른 뜻을 사용해 자주 사용되는 대표적인 '음의 뜻'을 설명하고
관련된 어휘를 정리했다. 이런 정리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어휘를 생각하게 된다.
5단계 ==> 문맥으로 이해하기는 앞에서 익힌 한자어를 활용하여 쓴 글을 실었다. 이 부분
만 읽어도 문맥속에서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어휘력을 키우는 훈련을 한다면 머지않아 국어 실력은 최강이 되리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hyun04/2611736
http://blog.naver.com/sahyun04/80153651835
http://blog.yes24.com/document/6099024
어릴 때부터 많은 독서를 한 아이라 할지라도 독서량과 글쓰는 재주는 비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분명 열심히 그것도 재미나게! 읽는 모습만 봐도 책에 푹 빠져 뭔가를 책 속에서 열심히 건져내고 있는 게 분명한데도! 한 줄 한 줄 써온 글을 읽다 보면 꼴랑? 이다.
초등 4학년부터 사회 과목의 어휘가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한자를 많이 알아도 급수 따기 위해 한자 공부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한자어를 대할 때는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힌트를 주면 아하! 하기도 하지만 모르는 낱말을 묻기 전에는 도와줄 수도 없고, 이러기를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이런 것도 모르냐? 핀잔이 섞이기 마련이다. 아이도 짜증섞인 엄마 목소리보다는 앞뒤 문맥으로 대충 감을 잡고 넘어가고 마는데 이게 문제다.
그렇게 전반적인 책이 말하는 내용은 다 알고, 내 생각도 있는데 독서록을 쓰면 어딘가 좀 모자란 듯한 느낌이 든다. 그 이유가 바로 대충 이해하기 때문에 책 속에서 사용한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주제에 맞는 적절한 단어는 반드시 그 책 속에 나열해 두었음에도 정확한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해 제대로 된 글을 쓸 수 없는 것이다.
한자어를 많이 쓰는 우리나라 실정으로 한자와 연관시켜 단어를 설명하는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반갑게도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로 시작하여 설명할 낱말을 알려준다. 또 요즘 유행하는 마인드 맵 기법을 이용하여 각 낱말들이 갖는 여러가지 의미들을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설명 단어를 문장 속에 넣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복잡하고 따분한 사전적인 느낌이라기 보다 신문 기사 한토막 같은 느낌이다. 신문기사처럼 한 단락씩 매일 본다면 학교 공부 뿐만 아니라 독서력과 작문 능력에도 큰 발전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 뿐이 아니라 초등 고학년이나 성인들에게도 보탬이 될 듯하다. 아침 등교 준비를 마치고 잠시 짬을 내어 비타민 먹듯 매일 한 단락씩 읽는 것도 좋겠고, 화장실에 앉아 (우리 집만의 분위기 겠지만) 읽는 것도 좋을 듯하다.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시리즈의 소문과 행복한 나무에서 나온 중학수학 개념사전 92를 읽어 보았기 때문에 믿고 선택한 책이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선택한 책이다.
책을 받아보니 한자음 그물망으로 깨우치는 1,500여 개의 어휘! 논술, 토론 수능을 위한 필독서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네요.
초등학교 사회와 과학이 고학년이 될수록 어려운 이유는 한자풀이가 많다는 것이다. 우리말의 한자 비율이 70%정도이다 보니 한자를 많이 알면 단어 이해 능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의미를 쉽게 이해해서 암기할 수 있다는 것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5단계 훈련법이다.
1단계 한자음 연결고리 소개로 각 장의 제목으로 한자음으로 단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2단계: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으로 중학생의 하루 생활을 바탕으로 30개의 에피소드를 계속 연결에서 단편소설이 느낌이 든다.
3단계: 한자음 그물망으로 마인드맵으로 한자음이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지는지 한눈에 알아보도록 연결하고 있다.
4단계: 같은 음, 다른 뜻: 같은 음이라고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다. 옳을 가, 집 가, 노래 가, 가짜(임시) 가, 등 다양한 가가 있는데 그와 관련한 단어를 들을 소개하고 있다.
5단계: 문맥으로 이해하기: 수필, 소설, 논술 등 다양한 예문으로 충분히 어휘의 뜻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하고 있어 어휘의 뜻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자 옆에 영어를 같이 써서 놓으니 언어의 그물맥을 더욱 강하게 어휘를 확장할 수 있어 좋았고 각 강에서 나온 것을 원페이지 맵으로 만들어 한 눈에 다 들어오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부록으로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 학습도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소개된 1500개의 단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면 중학교 어휘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이 책이 중학생을 타깃으로 하고 있지만 초등 고학년과 학부모도 같이 보면 아이들 공부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http://book.interpark.com/blog/chindock/2610328
http://blog.aladin.co.kr/708046196/5437255
http://blog.yes24.com/document/6095959
http://blog.naver.com/chindock/151333879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
박기복 지음
행복한 나무
이 책을 읽는 다고 만점을 받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도움을 엄청 많이 받을 거라고 확신한다.
이 책이 중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중학생만 본다면 큰 오산이다.
어느 정도 글밥을 읽는 학생이라면 초등고학년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는 책이다.
어른이라고 안 읽을 소냐 알고는 있는지만 입으로 설명하려고 하면 버벅이는 단어들 아주 명쾌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초등 고학년이 올라가면서 한자를 좀 가르칠걸 하는 생각이 더 든다.
사회, 과학, 국어들이 점점 학자어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자꾸만 아이는 물어보고 나는 자꾸만 대답하는
것이 하루에 일과가 되어버린다.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단어들에 대해서 물어볼때는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 책은 일정한 규칙적으로 설명되어져 있다.
1. 이야기속 어휘라 하여 예를 들어 개체: 체득: 득세에 관한 것이라면
이야기 속에 개체와 체득과 득세를 넣어서 구체적인 단어설명은 나와 있지 않지만 이럴때 썼었던 단어들이구나 알수
있도록 재미있고 알기쉽게 쓰여져 잇다.
2.한자음 그물망이라 하여
개체의 개에 관련된 단어들, 체에 관련된 단어들, 득세에 득에 관련된 단어들, 세에 관련된 단어들을
그물망형식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그려져 있다. (마인드맵과 유사함)
3. 같은 음, 다른뜻
개라고 읽지만 다른 뜻들에 관련되어 늘어 놓았다.
그외 체, 득, 세도 펼쳐 놓았다. (한자음 그물마에 나와 있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쓰여 있다)
4. 문맥으로 이해하기
2번에서 나오는 단어들과 3번에서 나오는 뜻에 대한 설명을 4번에서는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되어져 있어서 개채, 체득, 득세에 관하여 완벽하게 파악할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그냥 어렵게 설명한것이 아니라
그 단어들 쓰여져 있는 문장으로 쓰여져 있어서 아~ 하고 바로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한번에 다 읽으려고하지 말고 그냥 손에 닿는 곳에 놓아두고 짬짬히 읽으면 좋을듯 하다.
국어 어휘력이 짧으시다고요?
이책 강력히 추천합니다. -
블로그http://blog.daum.net/khr0937/18329392
까페http://cafe.daum.net/vipbook/lzy3/227
알라딘http://blog.aladin.co.kr/701670106/5433531
예스 24http://blog.yes24.com/document/6090792
국어 성적이 잘나오는 예비 중학생인 딸을 위해 신청했어요.
워낙 글쓰기에 재능이 있어 어휘력구사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가끔은 생각의 한계를 느끼더군요.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에서는 문맥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있더군요.
문맥으로 이해하다보니 ~무작정 읽는것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뜻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더군요.
`한자음 그물망`에서 배우는 같은 음,다른 뜻에서 나오는 단어만 알아도 어휘력 만점이 될것 같더군요.
5단계 훈련법으로 구성된 어휘력 만점공부법으로 울딸 중학 국어는 확실히 잡을수 있을것 같아요.
http://blog.daum.net/ssoinbaby
우리나라 국어 자체가 한자어와 관련이 아주 많기에
늘 어릴쩍 부터 한자를 배워야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해도 한자라는 것을 싫어하고 어려워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한자음 하나를 가지고 이야기 속에서 그 뜻을 재미있게 파악할수 있도록 해 주고
그 한글자를 어려가지로 활용할수 있도록 그물망을 이용해 어휘력을 넓혀갈수 있도록 한 부분,,,
부모인 제가 먼저 보면서 참 좋은 책이구나!!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의 책상위에 올려놓았는데...
제목이 뭐야 공부에관한 책이야 하더니 싫어!!!
한번만 내용을 봐봐!!
한참후에 이책 좋은데요...
매일 조금씩 읽으면 정말 국어공부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감사해요... 좋은책주셔서..
아싸!!! 좋은책 먼저 볼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00여개의 어휘를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배우는 학습법
그비밀은 ???
한자음 그물망 에 있다고 하네요,,
논술.토론 수능의 위한 필독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 법의 5단계 훈련법이에요,
1단계-한자음 연결고리 소개
2단계-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3단계-한자음 그물망
4단계-같은음.다른뜻
5단계-문맥으로 이해하기

각 단원 시작할때 이야기로속어휘로 이해할수게
재미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한자음 그물망으로 머리속에 쏙쏙..

한자에서 어려운 같은음 다른뜻..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니..이해하기 좋겠어요,

문맥으로 이해하기 -문맥에 어휘를 이해하기 좋게
이야기로 풀어서 어떤뜻인지를 문맥을 읽으면 알수 있답니다,
무자정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이해하고
머리속에 쏙쏙 넣을수있는 방법..^^
어렵지않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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