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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색종이와 가위로 ‘사각사각’ 신나는 오리기 놀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난이도에 맞춰 동물과 식물, 사물의 재미있는 도안과 함께 오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알려준다. 도안이 아주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어른의 도움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도안을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접어서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네모로 접기와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접기 방법에 따라 작품의 완성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하고 경험할 수 있다. 부록 ‘오리기 본’은 알록달록 예쁜 색지에 본문 속 도안이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어 가위만 있으면 오리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차례
오리기 준비물
기본 접기 방법
오리기 연습
여우와 돼지
코끼리와 코알라
얼굴과 왕관
빨간 옷을 입은 토끼
곰과 원숭이
토끼와 코알라
벤자민과 플라타너스 잎
단풍잎과 은행잎
레몬과 콩
고추와 파프리카
배추와 시금치
마늘과 석류
컵과 꽃병
포크와 숟가락
부채와 가방
우산과 야자나무
알파벳 오리기 1
알파벳 오리기 2
딸기와 감
사과와 귤
햄스터
토끼
고양이
강아지
병아리와 펭귄
펭귄 커플
풍뎅이와 사슴벌레
로봇과 테디베어
우리 집 화분
나무줄기와 나뭇잎
나비와 잠자리
풍뎅이와 노린재
물방개와 물장군
하늘소와 쇠똥구리
화분과 테이블
자동차와 배
고양이와 곰
물소와 순록
곰돌이와 꿀꿀이
올빼미와 비둘기
모자와 스탠드
핸드백과 쇼핑백
펜치와 가위
테이블과 의자
거미와 방아깨비
캥거루와 박쥐
맨드라미와 진달래
매화와 들국화
스탠드와 촛대
컵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선물 상자와 리본
모자와 핸드백
강아지와 코끼리
하마와 낙타
앵무새와 사슴
강아지와 망아지
토끼와 늑대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
울타리
가로수와 꽃밭
튤립과 나비
춤을 추는 사람들
꽃과 잎사귀
물고기와 박쥐

● 책 내용
다양한 놀이! - 오리기, 그리기, 종이 접기가 한 권에 쏘옥!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뿐만 아니라 그리기와 종이 접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 오린 작품 위에 사인펜으로 표정 그려 넣기나, 다 오린 후 풀로 붙이기, 종이 접기를 하듯 되접기 등 다양한 활동을 폭넓게 다룬다. 공룡과 같은 몇몇 작품의 경우, 완성하면 입체로 세울 수 있어 다른 오리기 놀이책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즐거운 학습! - 동물, 식물, 사물의 특징과 이름을 익힌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을 아이의 난이도에 맞춰 쉽고 단순하게 담았다. 각각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을 잘 표현하여,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대상과 이름을 함께 익히기에 아주 좋다. 매일 한 작품씩 꾸준히 오려 보자. 놀이처럼 즐거운 학습 시간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표현력 상승! -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무엇이든 오릴 수 있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 놀이를 통해 아이가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시기에 터득한 표현 능력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발달시킨다. 아이가 오리기에 익숙해지면, 조금씩 본문에 없는 대상으로 관심을 넓혀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표현력이 더해지면, 책에 있는 도안을 응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더욱 다양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오리기 본 수록! - 도안을 옮기지 않고 바로 오리기를 시작한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에는 부록으로 ‘오리기 본’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 속 오리기 도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안 29개를 선별하여, 아이가 혼자서도 잘 오릴 수 있도록 예쁜 색지에 큼직한 크기로 실었다. 도안을 옮겨 그리거나 복사하는 과정 없이 바로 오리기 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경우, 오리기 본을 먼저 시작하자. 귀엽고 재미있는 완성 작품을 보면, 오리기에 흥미와 자신감이 쑥쑥 자란다.


우리 아이가 정말 가위로 오리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22개월 된 남자 아이랍니다.
육아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가위놀이를 많이 하면
두뇌 개발에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혹시나 손이라도 다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마침 안전가위를 문구점에서 판매하더라구요..
아이가 혼자 스스로 어찌나 잘 올리고 붙이고 하는지.
깜 놀랐어요..

가위와 색종이만 있으면 아이들이 신나고 즐겁게 '올리기 놀이책'을 100%
학습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3세부터 ~ 초등학생까지 난이도와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고 재미있게 90개가 넘는 오리기 도안이
한권의 책자에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선택해서 오리고 풀칠하고 이쁘게 모양을 그려 줄 수 있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어린이가 스스로 오리기에 흥미를 느끼고 좋아한다면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or 오리기 본을 추천해 주고 싶어요
자연이라는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 분야가 아닌 자연인 식물과 동물, 인형 놀이세트 뿐 아니라 크리스마스 장식까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분야를 전반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연령층을 넘어서 만인이 좋아할 수 있어요

제가 우리 아이에게 추천해 준 책은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이라는 오리기본이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종이를 접어 그림을 그려 자세하고 알기 쉽고 친절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안 알려줘도 아이들이 스스로 잘 알아서 오리고 붙이고가 가능해요

가위와 풀, 그리고 색종이가 펜종류만 있으면 준비 끝..
자유롭게 만들고 싶은 작품들을 순식간에 뚝딱..완성이 가능해요..
이쁘게 완성된 작품들은 친구들 생일때 생일카드나 선물 포장 아니면
모빌 장식 또는 아이들 방학숙제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시중에 종이접기 책자가 많이 나와 있지만.
첨에 아이들이 접하기에는 설명도 어렵고, 접기 방법도 난위도가 높아서
많이 불편한 부분이 있는 반면...
오리기 놀이책은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간단하게 어린이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보다보면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 어린이에게 창의력과 집중력까지 함께 향상 시켜 줄 수 있어 공감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유익하고 재미있게 미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개성 만점의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or 오리기본
이걸 하다보니 아이들이
관심이 없다가도 하나씩 하나씩 완성하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흥미도 가지면서 매일 어린이 집에 가져가고 있어요..

오리기 실력을 높이려면
오리기본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천천히 재미있게 흥미를 갖고 예쁘게 잘 오리고
풀로 잘 붙이고, 펜으로 예쁘게 장식해 주면 끝~~~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잘한다 잘한다 보다 더 좋은 가르침은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22개월인데,
너무 좋아해요..
관심과 흥미가 100% 유발되었고, 발휘하고 있답니다.

완성된 돼지랍니다.
어떤가요? 넘 잘하지 않았나요
제가 보고 있노라니 자질이 넘쳐 보여요..
유아 색종이접기 급수도 있던데..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으로 연습 많이해서 유아 색종이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미술놀이와 두뇌개발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하나 멋지게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서
멋진 동물원도 만들고, 식물원도 만들고, 바닷속도 만들고, 우주선도 만들고, 놀이동산도 만들랍니다.

어린 녀석이 집중하는 정도가 정말 초등학생들을 능가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오리기에 관심이 많은줄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을 통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어리다고 나이가 적다고 모르고 흥미 없는게 아닌거 같아요
아이들의 자아는 어려서부터 잘 지켜보고 살려줘야 할거 같아요..^^
우리 아이 앞으로 흥미있고 관심 있어 하는 오리기 놀이책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힘껏 밀어 주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께도
무조건 안돼라고만 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아이가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것을 잘 살펴보시고
조기 발견하셔서 살려주세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오리기 놀이책이 참 좋은거 같아요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

가위질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둘째딸~
평상시엔 색종이만 조각조각 내고 있었어요.
그냥 아무렇게나 싹뚝싹뚝 자르기만 하는 지니에요.

그러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본책과 오리기 본 책으로 왔어요.


난이도가 있어 4~6세 아이들이 수준에 맞게 오리기를 할 수 있답니다.
우리 지니는 별하나 난이도가 딱 맞네요.
준비물도 간단해요.
간단한건 가위와 펜만 있으면 되지만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건 풀이나 색종이가 필요해요.

오리기 연습이 있어 연습을 조금 해도 되겠어요.
우리 지니는 바로 시작하려고 하네요.^^

예로 스텐드와 모자에요.
스텐드를 먼저 오리고 그 위에 스텐드갓을 풀로 붙이면 완성~
오리기 본에서 떼서 오려 붙이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기가 쉬울 줄이야~
가위를 준비한 지니
가장 쉬운 여우와 돼지부터 시작합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가위질을 시작한 지니~
가위가 시원찮아서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자르네요.
지니를 위해 가위를 새로 장만해줘야겠어요.

다 오린 후 여우모습을 보고 똑같이 눈과 코를 그리는 중이에요.

짠~여우 완성한 지니..

다른 색종이를 가지고 반을 접어 한쪽에만 모양을 그리면 똑같이 여우를 만들 수 있어요.
오리기 본만 있으면 얼마든지..ㅋ

엄마여우와 아기여우를 완성했다고 보여주는 지니
이걸로 소꼽놀이를 하더라구요.ㅋ

여우와 돼지를 완성하고도 더 하고 싶어하는 지니
오빠랑 같이 하라고 했는데 먹히질 않네요.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토끼를 골랐어요.

이렇게 좋아하네요.
토끼는 풀칠까지 해야되는데 풀칠 좋아하는 지니에게는 딱이에요.

"엄마, 한개만 더 만들면 안되요?"
이러다가 금방 오리기 본 없어지겠네요.

역시나 유치원에서 돌아온 호야도 가위질 시작했네요.^^
공룡을 좋아하는 호야는 공룡부터 만들어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오리기 본 찾아서 만드네요.

가위질은 손가락운동도 되고 집중력도 높여주네요.
집중해서 가위질하는 아이들 모습 보니 흐뭇하네요.
똑똑해지는 오리기 책 강추에요.^^
인터파크 도서 http://book.interpark.com/blog/hwayi2/2710252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6339863

책 오자마자 둘이서 신나게 오리고 접고 만들었어요~~^^
나비,잠자리등 동물만들기고 많고,
여자아이들 좋아하는 캐릭터도 있네요.


종이만들기에 푹 빠졌답니다.~~
스티커, 색연필로 꾸며주기도하구요
이책 덕분에 신나게 놀기도하고
거실바닥이 온통~~~색종이 ~ㅎㅎ











완성된 작품들이에요~~~^^
하루만에 제법 많이 만들었지요?ㅎㅎ



거미는 빨대와 실에 끼워서 움직이게 만들었답니다.



블로그후기: http://blog.naver.com/sihaw74/80158231690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들한테는 어렵겠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또래 아이들이 하는 거보니까
제법 모양새가 나오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다행히도 맘스쿨을 통해 보고 싶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은 이렇게 두 권이에요.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본책 한 권과
직접 오릴 수 있도록 그려진, 오리기 본 책 한 권.
하긴, 이 책을 직접 오린다면..... 일회용 밖에 안되니 아깝겠죠?
여러 주제의 오리기 그림이 나와있는데, 제목을 보면
별 한 개부터 별 세 개까지 난이도를 알려주기 때문에
처음 가위질 하는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볼수 있네요^^

여우랑 코끼리... 살짝 어렵지 않을까했는데,
별이 한 개네요. 내일은 요거 해볼까요?
근데.... 요즘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만 해야된다는^^;;
이렇게 "오리기 준비물"과 "기본 접기 방법" 도 나와있고요,
"오리기 연습" 할 수 있도록 사진도 보여줘요^^

이건 첫날 책이 도착하자마자 만들었던 모양이에요.
로보트, 펜치, 가위
가위에 직접 손가락을 넣어서 자르는 척도 하고,
로보트에 배꼽도 있다며 마구마구 웃었던 작품^^

오늘은 아이스크림과 컵케이크가 선택됐습니다.
자기가 다 오린다면서 엄마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


컵케이크에 촘촘히 초코칩도 박아주고~!!!
냠냠 맛있겠당~!!
아, 근데 본 놀이책에 나온 모든 그림이
오리기본 책에 나오는게 아닌가봐요.
아이스크림은 찾았는데, 컵케이크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남은 조각이랑 빨간 색종이에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가위를 아이들 손에 쥐어 준게 일년이 안될거예요.
어쩜 한 반 년 정도???? 위험하다는 생각에 못하게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오려서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종이를 접어서 그린 강아지를 오려달라고 하고....
그렇게해서 머리와 꼬리가 쭈욱 이어붙은 강아지도 만들었는데,
이 책 덕분에 절반의 모양이 어떤 완성 그림을 만드는지도 배우고,
가위질하면서 소근육 발달시키기에도 참 좋은 거 같아요.
뭔가 오리고 만들기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블로그 원문 http://zzloveyou.blog.me/110136532208
블로그 http://neat94.blog.me/80158054186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 오리기본
가위질을 배운이후 가위질하는걸 너무나 좋아하는 도훈군이랍니다.
색종이나 알록달록한 종이와 가위만 준비해주면 마냥 좋아하는 도훈군^^
어떤 모양을 오리기보다는 아직은 가위로 무조건 한가득 잘라놓기만을 좋아한답니다.
5살도 되고~
이젠 조금은 체계적인 교육을 시켜주고싶은데..
정말 따악 적당한 교재를 발견했답니다.^^
똑똑한 오리기놀이책으로 도훈군 더 즐겁게 가위놀이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세트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오리기 놀이책만으로도 충분한 활용이 가능하지만..
오리기본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아주많은 모형들을 만드는방법을 배운답니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살펴볼까요?
처음부터 어려운 과제로 시작하지않아요.
처음에는 네모접기, 세모접기 부터 아주쉬운 접기부터 시작해요.

충분한 연습을 거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끔 구성되어 있답니다.
연습하는게 지루하지않냐구요?
아니 전혀!!
연습하면서도 간단한 목걸이도 만들 수 있어요..ㅎㅎ

책 내용 살짝 보여드릴께요.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색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쓱싹쓱싹 그려서 오리면 예쁜 모형이 완성된답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수준에 맞게 아주 쉬운것 부터 시작해서..
뒤쪽으로가면 멋진 작품까지 가능하답니다.
오리기본도 살짝 볼까요?
바로 오기기본으로 잘라보는것도 좋지만..
엄마와 직접 색종이에 그려서 오려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도훈군과 간단한것부터 연습 시작했어요.

세모접기부터 시작했어요.
양쪽끝부터 꼼꼼히 맞추어서 바닥에서 손다림질까지..
참잘했어요!!^^

네모접기와 두번 네모접기도 잘 통과!

이젠 가위를 사용해볼꺼에요.
색종이를 가위를 이용해서 세로로 길게길게 잘랐어요.


그리고 풀을 이용해 링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는 고리를 만들어서 계속 연결!!

길게길게 링이 연결되는걸 보더니 너무나 신기한 도훈군..ㅎㅎ
길게길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이번에는 반접어서 하트반쪽 그린후 잘라서 하트완성하기!!
색종이를 반으로 접는건 도훈군이 하고,
엄마가 하트 반쪽을 그려주었어요.

이젠 도훈군이 반접은걸 자를차례
쓱싹쓱싹 자르더니 하트 완성!!!


신기하게도 하트가 완성됐어요^^
이번엔 살짝 고난위도로 진입!!
직선이 그어져있는 부분은 가위로 자르고~
점선으로 된부분은 접을꺼에요.


엄마의 설명이 끝나고 접는건 도훈군이..
선을 그려주고..그대로 자르고 접어보기를 했어요.

너무나 열심히 열심히^^

어려운것도 척척 잘해네었어요.
만들어보고싶었던 모양도 만들어보고~
남는 시간은 다시 링만들기에 도전 했답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진도나가면 도훈군 어려운것도 쉽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조금더 일찍 이렇게 체계적으로 가르쳐줄껄 살짝 후회가 되지만..
5살 도훈군..지금 너무나 잘하고 있답니다.^^

도서 구성은 본책 + 오리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본책의 내용을 보면 기초부터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는 것까지(입체형, 합체형)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차례를 보시면 71가지 작품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렇게 적다고 느껴지지 않을정도의 수준이에요..

상단에 난이도를 표시해주셔서 순서대로 밟아 나가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오리기본을 살펴보면, 본책에서 설명한 내용중 몇가지를 선택해서 별책으로 별도로 내주신것 같아요
본책을 펴놓고 이용하면 딱인것 같아요..









실전으로 들어가서 난이도순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리고, 그리고, 붙이고... 잘 하고 있는 울아들~~~!!
세밀한 부분, 섬세한 곡선처리까지.. 제법 가위질을 하는 아들을 보고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

10분도 되지 않아 완성한 작품들.. (여우, 돼지, 코끼리, 로봇, 아이스크림)
만4-6세 수준에 맞게 단순하면서도 난이도 있는 것 까지.. 다양한 동식물, 사물의 특징과 이름을 익힐수 있고
가위질을 하면서 소근육도 발달하기에 딱이고, 같이 하면서 "오~ 신기하다"
놀라기도 했던 작품도 있었습니다.. ^^*
한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보면서 이용할 수 있는 활용서라 더욱 좋네요...!!
http://blog.naver.com/glassyang/120157553490
Ps : 아이와 함께 잼나게 놀수있는 놀이시간이 되었던 것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서평단당첨~~!!
오리기 놀이책
저희 현진이가 유치원 끝나고
돌아와서 찾는 책이랍니다 ^^
신청하길 잘했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매일이예요 ^^

이렇게 오리기놀이책과 오리기 본 두개가 왔어요 ^^


잘 못하는 유아들을 위해 연습페이지도 있어요
이걸로 현진이는 연습을 좀 했어요 ㅋㅋㅋ
연습하는 것도 재미있는지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
엄마랑 무언가를 한다는 생각에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


열심히 만들고 있죠? ㅋㅋㅋ

하트를 만들고 자랑스럽게 펼치며 신기해하더라구요 ^^


간단한 그림에서 조금은 복잡한 그림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좋더라구요
현진이는 공룡 그림이 제일 좋은 지 그것부터 오리겠다고 조르더라구요 ^^
조금 연습하고 하자고 했더니 그것도 재미있다며 매일 오리기놀이책을 찾는답니다 ^^

덕분에 아빠와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

돼지 얼굴을 그리고 돼지 공주라면서 머리에 리본도 그려주었답니다 ㅋㅋㅋ
아빠가 오린 여우는 왕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응용이 생겼는지 그냥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저에게 나비를 그려달라고 하더군요 ^^
그려주었더니 오려서 펼치며 나비가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오리기 놀이책의 본 뿐만이 아니라 응용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
현진이와 매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 힘이들었는데
오리기놀이책 덕분에 같이 할 것도 생기고
현진이의 손힘도 커지고 선에 가까이 가위질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맘스쿨 !!!

가위와 연필, 색종이 등 간단한 재료로 다양한 사물, 동.식물들을 멋지게 오려볼 수 있는
<'진선아이' -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을 만났습니다.
크게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사물의 특징을 놀라울만큼 꼼꼼하게 표현해 낸
도안들이라, 오리기 놀이를 하면 할수록 재밌고 신기하더라고요.~
색종이를 세모, 네모로 접어서 책 속의 도안대로 밑그림을 그린 다음
가위로 오려주기만 하면 여러 가지 동. 식물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알파벳 등 다양한 사물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본책 1권과, 오리기 본 1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오리기 본은, 색지 위에
도안이 다 그려져 있어 접는 선에 따라 접은 후 그대로 오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첫번째 작품으로 '물장군'을 골라 오려 보았어요.~ ^^

페이지마다 작품의 난이도가 ★ 표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건 별 세 개짜리랍니다. ^^
제가 색종이를 네모 모양으로 접어 도안을 그려주었더니 아이가 종이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오려 주었지요. ~ 다리 부분을 오리는 것을 조금 어려워해서 제가 도와주었고요.

'오리기 본'에 있던 '티라노사우르스'를 오려보고, 네임펜을 이용해 눈도 꾸며 주었어요.
공룡 흉내를 내며 즐거워하는 아이랍니다. ^^

이번엔 물고기 네 마리가 이어진 모양 오리기 도전!~
색종이를 접어서 책을 보며 직접 도안을 그려봤는데, 도안을 잘못 그려서
물고기가 따로 떨어졌어요. ^^;;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도안을 그려 주었네요.
이번엔 제대로 오려서, 눈 그려주기까지 완성!~


가로수와 '트리케라톱스'를 오려 스케치북에 꾸며보기도 했어요.~
'티라노사우르스'는 어제 오려봤는데,
오늘 트리케라톱스를 오리는 동안 지난 번 봤던 영화 '점박이'를 떠올리며
'점박이 트리케라톱스'를 꾸몄답니다. ^^

난이도 별 두 개짜리, '춤을 추는 사람들'도 오려서 꾸며 주었답니다.
옷도 꾸며주고, 머리 모양과 얼굴 표정까지 그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리기 소재들이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것들이라
4~7세 어린이들에게 아주 적합한 놀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 종이 오리기 놀이, 자주 하면서 놀아주려고요...
이번 책은 종이접기로 유명한 김충원님의 책이구요.
진선아이의 미술책들 참 마음에 드네요.
똑똑한 두들 놀이책도 좋은데 활동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랑 바로 활용하기 좋아요.
이 책은 반으로 접어서 가위질만 몇 번 하면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는 책이에요.
본책에는 만드는 방법과 도안 그림이 있고요,
별책으로 된 오리기 본에는 실제로 뜯어서 오릴 수 있는 도안이 들어있답니다.

이게 본 책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쉽게는 저렇게 반으로만 접어서 가위질 해서 펴주기만 하면 되는 작품들이 있고요,
오리고 나서 풀칠해서 꾸미거나 세울 수 있는 작품도 나와있답니다.
작품 난이도도 별 개수로 표시되어 있어서 선택해서 하면 됩니다.
저희 아이는 4살인데, 아직 저렇게 정교하게 오리기는 어려워서 혼자는 못하구요,
엄마랑 같이 가위를 잡고 오려보았더니 신기한가봅니다.

아이가 가위질을 하고 싶어해서 손이 베이지 않는 유아용 안전가위를 사줬거든요.
처음에는 가위질 어설프게 한 번씩 하더니 요즘은 보이는 종이마다 돌려가면서 다 잘라 놓네요.
이 작품은 오리기본에 있었던 거미를 만든 거예요.
아이랑 다리 몇개 같이 가위질 해서 만들고, 나머지는 엄마가 가위질 했구요.
눈 그리고 거미줄 붙이는건 아이가 했네요. 그랬더니 멋진 거미가 완성되었지요.
며칠을 들고 다니며 놀았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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