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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26명평가



벤, 런던 올림픽 성화를 지켜라!
평범한 소년 벤은 우주악당 빌객스의 최강무기 옴니트릭스를 우연히 손에 넣고 난 후, 외계인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날, 우리 앞에 나타난 미치광이 과학자 비욘더는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해 세계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파괴하려 한다. 그의 첫 표적이 된 곳은 지금 막 올림픽이 시작되려는 영국의 수도 런던! 비욘더는 한때 벤의 친구였다가 악당이 된 케빈과 손을 잡고, 올림픽 성화를 훔쳐 어디론가 달아나버린다. 순간 활기 넘치는 런던의 아름다운 풍경이 사라지고, 몇 십 년 전으로 돌아간 듯 낡고 칙칙한 분위기로 바뀌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어느 시대로 도망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벤은 과연 빼앗긴 성화를 되찾아 올림픽을 무사히 시작하게 할 수 있을까?




http://www.cyworld.com/hj10002/5622297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 시리즈..
이번에도 당첨이 되어서 아이들이 들고뛰고 난리가 났었더랬습니다..ㅎㅎ
덕분에 엄마최고라는 소리도 듣고..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은 영웅 시리즈..

아이들이 그냥 만화만 보는 선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몇년도에 시작했는지 등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책도보고
책 읽는 습관도 길러지고..
공부도 하는 일석3조의 효과를 본책..

런던을 가보지 못했어도 마치 런던을 다녀온것 처럼 이야기 하던 아들..
어떻게 그렇게 잘 이야기 하나 했는데..
아이가 다 읽고난후 저도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영웅 시리즈에서 본 책이더라구요..ㅎㅎ
어찌나 유식해 보이는지..
울아들이 새삼 대견스러워 보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보내주신 제가 읽어도 좋은책..
"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란책..
옆집 엄마가 빌려간 터라 아직 제가 읽지를 못해서 책에 담긴 내용뭐 그런것들은 모르겠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까지 챙겨 주시는 센스에 한번더 감동을 했어요..ㅠㅠ
참...또 한가지 필통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 필통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 이야기 하나 했는데..
아이가 다 읽고난후 저도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영웅 시리즈에서 본 책이더라구요..ㅎㅎ
어찌나 유식해 보이는지..
울아들이 새삼 대견스러워 보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보내주신 제가 읽어도 좋은책..
"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란책..
옆집 엄마가 빌려간 터라 아직 제가 읽지를 못해서 책에 담긴 내용뭐 그런것들은 모르겠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까지 챙겨 주시는 센스에 한번더 감동을 했어요..ㅠㅠ
참...또 한가지 필통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 필통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탐험영웅 1
글로벌 시간여행 – 영국을 지켜라
벤이 이번에는 탐험여행을 떠났습니다. 시기도 적절하게 영국입니다.
영국은 2012년 올림픽 개최지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지요.
모험과 여행과 올림픽이라는 아이의 흥미를 모두 집결시킨 책입니다. 친한 친구가 영국에 있어 가을에 방문계획을 잡고 있어서 (올림픽 시즌에는 도저히 숙박과 항공권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더더욱 벤의 영국 탐험여행이 반가왔습니다.
탐임머쉼을 만든 악당 비욘더는 올림픽 성화를 훔쳐서 시간을 되돌려 사라지게 되고 영웅 벤은 그 성화를 찾아 비욘더를 쫓게 됩니다. 그 와중에 영국의 지리, 문화, 역사에 대해서 만화로 그리고 간간히 삽입된 사진과 해설로 알게 됩니다.
여왕이 있는 나라,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와 잉글랜드의 세 민족이 묘한 균형과 긴장감을 이루며 사는 나라, 감자와 생선이 주 메뉴가 되는 나라, 오후 홍차를 사랑하는 나라, 그리고 비틀즈와 해리포터가 나온 나라… 이런 것만으로도 많은 매력을 지닌 나라입니다.
벤과 함께 탐험을 하면서 영국이라는 나라가 아주 가까운 나라처럼 느껴집니다. 얼른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싶어집니다. 그때 이 책을 꼭 가지고 가렵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교육에 대한 욕심과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세계사나 세계지리 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평소에 벤10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처음엔 그점에서 이 책이 좋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책을 막상 접해보고 나니, 유익하고 재미있는 대용이 한가득이네요!^^
같이 들어있던 영국 지도도 방 한 쪽에 붙여놓고 매 밤마다 학습 하고 있어요^^

아이가 특히나 더 좋아했던 이 필통!
부록으로 함께 따라온건데...
학교에서는 아직 캐릭터필통은 안된다해서...
내년에 사용할까, 집에서 사용할까 지금도 고민중이랍니다,
아직 1편밖에 나오진 않았지만... 앞으로 꾸준히 나올테니...
아이들이 나라에 대해 학습하기에는 참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네요.
책을 좋아하는 1학년 아이라서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를 읽혀주고 싶었는데, 어떤건 넘 쉽고 다른건 글밥이 많아서 너무 어려웠는데, 이 탐험영웅은 만화와 접목 되어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참 맘에 속 드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기 이야기로 시작하여 영국 지도와 영국이 어떤 나라인지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영국의 주요 도시와 그 곳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한 설명과 문화시설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갖더군요.
다음편에 어떤것이 나올지 벌써부터 엄청 궁금하답니다.


3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과목에 적응하느라 힘들어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사회를 힘들어하지요~
그러다보니 자꾸 걱정이더라구요~
탐험영웅을 통하여 자연스래 영국을 알아가고 그러면서 아이가 재밌어하고
퀴즈도 만들어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이책에 특징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벤과 함게 떠나는 글로벌 시간 여행 탐험영웅 1편은 영국을 지켜라 입니다.
아이들이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세계로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재미나고 유익한
만화책입니다.
시공간을 오가며 해당 나라의 역사적인 특징과 맥락을 살펴보는 역사학습 부분이 있구요.
지리, 문화, 역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많은 시각 자료를 실었구요.
캐릭터도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미있어라 합니다.
이처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구요.
군데군데 좋은 정보들이 실린 점도 무지 마음에 듭니다.
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시간 여행
열살 소년 벤~ 우연히 어떤 기계를 주워서 외계인으로 변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로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들에서 맞서 싸우는 슈퍼 히어로가 되었다.
시공을 넘나 들며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 다니는 악당들의 나쁜짓을 막아낸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이야기다.
올 컬러지의 만화책~ 하지만 단순한 만화책은 아니었다.
벤이 악당을 물리치러 다니는 동안 영국에 대한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한권이 영국이란 나라에 대한 기억을 갖게 해 주는 것 같다.
영국은 어떤 나라일까, 영국의 도시 런던, 영국의 문화, 등등 만화 중간 중간 자세한 설명들이 나온다.
그래서 더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아이들 만화라고 우습게 생각 하면 안된다.
벤과 함께 알아 보는 탐험상식은 꽤 자세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
아이가 탐험 영웅을 읽고 자기가 꼭 벤인것 처럼 느껴졌다고 말을 한다.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여 주는 것은 좋은것 같다.
탐험영웅 영국을 지켜라를 읽고 ~
아이가 영국에 대한 지식이 많이 쌓인것 같고 나도 만화책에 대한 편견이 조금은 없어진것 같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2bmong/2745122
http://blog.naver.com/sa2bmong/11013887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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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끝에 도착한 ben 10...영국을 지켜라.. 부록으로 영국지도와 필통까지...뜻밖의 선물에 아이는 마냥 행복해진다.^^ 벤10은 남자아이라면 두말할것 없이 좋아하는 캐릭터이다..올해초 아이와 같이 유럽을 여행다녔는데 유럽의 선물가게마다 벤10 이 등장해 난 그곳에서 벤10을 알게되었다..그래서 아이에게 "너 벤10알아?" 물어보았더니..아이는 그런 나를 이것도 모르나 하는식으로 이상하게 바라보았다..ㅋㅋ..벤10이라는 애가 이렇게 유명인물이였나ㅋㅋ^^.. 암튼...그렇게 알게된 벤10 .... 여행의 기억도 가물가물할 이때 그곳에서 만난 벤10을 만나는 순간...여행에서 알게된 반가운이를 만난 것처럼 너무너무 반가웠다. 거기다...여행을 갔던 영국이 배경이란다...아이에게 얼른 읽혀주고 싶은맘에 서평단에 신청했더니..고맙게 먼저 벤10을 만나볼수있는 기회를 주셨다. 벤10은 한마디로 악당들에게서 올림픽성화를 되찾아 올림픽을 무사히 치르는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영국의 중요 관광지 런던자연사박물관,빅벤, 버킹검궁전, 타워브릿지등이 배경으로 나온다. 그리고 영국의 역사, 정치등이 간략히 나온다. 이책은 7세부터 충분히 읽어도 가능할만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차례에서도 보이듯이..만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2장씩 영국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EPISODE 1. 시간 악당 비욘더
설명하는부분이...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있으면 아이들은 지레 겁을 먹고 건너뛰는 경우가 많은데...여기서는 글의 크기며, 그림과 사진등을 이용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끌어당기고 내용또한 간략하게 핵심적인것만 뽑아 쉽게 풀어주고있어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는것 같다.
다음편에서는 새로운 모험이 도사리고있는 프랑스파리로 go.^^ 아이도 벌써 다음편이 언제나오냐고 묻는다.. |
<탐험영웅 1 영국을 지켜라>
출판사 : 중앙m&b 주니어
글 : 김강민
그림: 신영미
그림도 선명하고 영국에 관한 알찬 정보가 있는 즐거운 책이예요.
남자아이뿐 아니라 여자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탐험이야기랍니다.
책에는 탐험하는 도시와 그 도시의 명물소개, 오래전 역사에 존재했던 사실을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해두었어요.
만화라도 왠지 꺼려졌었는데 내용에 깊이 심취하게 되니 영국에 대해 쉽게
배우게 되었어요. 역시 시각적인 효과로는 만화형식이 좋은 것 같아요.
세계를 위협하는 악당에 맞서 싸워야 하는 벤의 모험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목표를 제공하니 관심없던 영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도 쉽게 쏙 들어가더군요.
만화 중간중간에 영국은 어떤 나라인지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어요.
2012년에 열리는 런던 올림픽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어서 현재의 관심사와
잘 엮어놓은 센스가 돋보였어요. 마스코트 독특하고 참 귀엽죠?
영국의 도시탐험도 시켜주는 글도 지루하지 않아요. 그림까지 친절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영국의 문화탐험도 하게 해주공 참 알찹니다.
영국의 홍차이야기와 세익스피어, 비틀즈, 해리포터 그리고 축구까지.
세계에 관한 관심을 끌기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였어요.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과학영웅시리즈를 보신 분들은 잘 알겟지만
만화와 교육 어느하나 놓치지 않은 책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제가 두근두근하면서 책을 봣네요
만화라 재미있고 무엇보다 만화만으로도 내용이 흥미 진진합니다
하지만 배경인 영국을 정말 잘 설명해 주엇고
산업혁명이 시작이 영국이 된 계기를 잘 설명해 주엇네요
해가지지 않는 영국에 대해서 잘 알려줄수 있었구요
그날 마침 텔레비전에서 스코틀랜드가 나오는데
스코틀랜드가 대영제국 즉 영국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바로 알게 해주었죠
지도도 훌륭해서 딸방에 붙여 주었습니다.
런던에 꼭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영어공부 열심히 하면 영국 간다고 해주었습니다~
사은품인 필통은 제가 가지고 싶어서 소품 주머니로 활용하고 있어요
정말 최고의 시리즈~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잇는 탐험영웅- 영국을 지켜라.
평범한 소년 벤이 최강무기 옴니트긱스를 우연히 손에 넣은 후 외계인으로 변신할수 있게 되는데
미치광이 과학자 비욘더가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할수 있게 되는 기계를 발명해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림도 선명하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중간중간 영국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 좋았구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탐험영웅 1
글 김강민
그림 신영미
중앙 엠앤비 주니어
탐험영웅이라 내가 아이들에게 많은 곳을 보여줄수 없으니 이런 책이 있으면 대리만족도 되고
좋을 듯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다른 쪽으로 생각이 되나봅니다.
만화책이고 거기다 필통까지 또 영국의 지도까지 있으니 신나합니다.
일단은 지도를 바닥에 깔고 읽기 시작합니다.
책에서 지명만 나오면 영국의 지보들 보면서 위치가 어디에 있고 여기쯤 있네 하고 어떤것이 유명하네 하면서 열심히 살펴봅니다.
엄마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열심히 살펴보면서 봅니다.
왜 그렇게 열심히 보먀고 살짝 물어보니 런던 올림픽이 있잖아 하면서 핀잔을 줍니다.
괜히 민만하여 옆에서 안보는척 하면서 살펴봅니다.
만화도 열심히 보고 벤과 함께 알아보는 탐험상식을 읽어가면서 책을 읽는 것은 정말로 오랜만에 보는
모습인듯 합니다.
전에는 그냥 만화만 보고서 툭 던져버리고 말았는데 요번것은 의외로 줄글로 된 부분을 읽는 모습을 보고서 뿌듯해 합니다.
그러고는 급기야 지구본까지 가져와 찾아봅니다.
얼마나 큰지 대한민국과 비교도 해보고 우리나라 반대편에 있다는 것도 알아봅니다.
그러더니 나 런던에 가면 안되 하고 묻기까지
왜하고 물으니 구경하러 가고 싶다네요. 자기는 영어를 잘하기 대화도 될것 같다나요(자기생각으로)
거기다가 이제 공부를 하였으니 엄마도 없이 혼자서 갔다 올수 있을 것 같다네요.
참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엄마입장에서 겁이나서 보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 것에
마인드가 세계적인것으로 바뀌나 싶어서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보내줄수 없으니 나이가 좀 먹던지 아니면 니가 용돈을 좀 모아보는 것은 어떠냐고
물으니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아직 여권도 없는 우리 아이 그냥 이렇게 꿈만 키우도 되나 싶네요.
이럴때 현장체험학습 내고서 영국한번 다녀오면 참 폼나는 부모가 되는 건데.. 에효~
블로그 http://blog.daum.net/khr0937/18329605
까페http://cafe.daum.net/vipbook/lzy3/274
알라딘http://blog.aladin.co.kr/701670106/5626454
예스 24http://blog.yes24.com/document/64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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