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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9명평가



어린이도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
지구 온난화, 사막화 현상, 기후 이상, 생태계 파괴, 쓰레기 더미…….
오늘날 환경 문제는 온 인류가 힘을 합해 해결해야 할 어려운 숙제입니다.
나날이 병이 깊어 가는 지구를 위해서 우리 어린이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앞으로 살아 갈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톰은 선생님께 배운 대로 가정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아끼기 위해 여러 일을 합니다.
하지만 엉뚱하기만 한 톰의 행동은 온 가족의 불만을 사는데…….
마지막의 반전 결말과 앞뒤 면지에 그려진 변화된 톰의 행동들을 대조하다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는 깜찍한 책입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제네비브 루소 글 / 에스텔 민스 그림 / 김현좌 옮김 // 봄봄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는...
수채화 같이 편안한 색감와 유치원 다니는 톰의 엉뚱함과 표정에 주목하면서 소중한 지구를 지켜 낼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톰은 오늘 유치원에서 아파하는 지구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쓰레기는 분리해서 버리고,
과일과 채소의 껍질은 퇴비 통에 모아 썩혀서 퇴비를 만들어 식물에게 주고,
빙글빙글 도는 풍력 발전기는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집으로 돌아온 톰은 지구를 도와주기 위해....
쓰레기통의 버려진 동생의 기저귀를 꺼내 뒤집어 다시 쓰라고 하고,
당근 껍질은 가깝고 모양도, 크기도 딱 좋은 아기 침대에...
세탁기 사용을 많이 하면 지구가 아프니까 많이 더럽지 않은 옷은 옷걸이에 다시 걸고...
꼭 필요한 등만 켜서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맛있는 센드위치를 가방에,,,
톰의 지구사랑 방법이 좀 서툴고 독특하긴 하지만 마음만은 최고죠.
보세요. 톰이 이렇게 바뀌었다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아파하는 지구를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구 사랑 실천 버릇 세살에서 여든까지 갈 수 있기를...




서평단... 처음엔 설마...라는 생각으로 이벤트에 응모!
맘에 들던 책의 서평단에 당첨~~ 음하하하~~ 뭔가 해낸듯한 기쁨~!!!
처음이라 서평단의 임무를 옳게 잘해낼진 모르겠지만 .. 마냥 이책을 만나 느낀 모든것을 적어보겠다는..^^
표지의 그림부터 종이의 질 그림책 내용....하나하나가 모두 맘에 들었던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아이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였다. 제목을 읽는 순간부터 '지구야 우리가 안지켜줄게' 라며 반대말을 쓰는걸로 시작.. 처음엔 '재미없겠어요.'라고 말하던 아이들이 동화속 주인공 톰의 행동에.. 대사에...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반응하기 시작~~
바로 이 모습을 원했기에 이 책이 더욱 좋아졌다.

처음 읽기 시작한 어린이의 '으~ 더러워~' '선생님~ 이 애 좀 이상해요'
'선생님~ 이렇게 하면 진짜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나도 해볼까?' 등등의
반응에 다른 아이들도 저도 읽어볼래요!!를 외치도록 만들었다지요.
귀염둥이 주인공 톰의 자충우돌 ~어설프지만 지구를 지켜보겠다고 배운데로 실천하는
톰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주지 않았나 싶다. 유치부 아이들은
저도 지구를 지키기위해 톰처럼 할거에요... 초등부 아이들은 지구를 지켜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이 꼬마는 너무 이상해요. 이렇게 하면 안되요. 저렇게 해야 더 좋을것같아요....등등 방법을 제시하였다. 역시 한살을 그냥 먹은 건 아닌듯..^^;;
내가 읽고도 만족~ 아이들의 반응속에 또 한번 더 만족~
여러가지 이야기거리가 많아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내용을 만들어내고 싶은 욕구가 치솟~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책 제목 만큼 지구를 지켜줄것 같은 우리 아이들이
옆에 있어 행복하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모두 읽고 지구 지킴이가 되어보아요... 너무 좋은 책이에요!!
제가 이책을 읽었는데 넘 잼있더라구요. 한참 웃었어요.
아이가 실천하는 모습이 이쁘잖아요.
그래서 우리아이들도 읽었는데 잼 있어하구요.
"엄마! 이렇게만 하면 지구가 아프지않아!!
그럼 지구를 지킬수 있어요!!
역시... 아이들은 책으로 몸으로 먼저 느끼네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실천을 해 볼려구요^^
빌려달란 친구들이 아주 많아요
이 책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 지구가 더 깨끗하고
아프지 않겠죠!!
우리 모두
지구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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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린 아이들 조차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
어찌보면 스파이더맨이나 아이언 맨 같은 슈퍼 울트라 영웅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구에 지금 살고 있는 바로 우리 들이라는 것 ...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고 전기를 아껴 쓰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에...여러가지 지구를 위해 우리는 해야할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도 늦을 것 같은 이 시기에
아이들에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교육을 해준다면 이 책은 다른 자손들에게 또 다른 자손들에게 지구를 더 오래 살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집은
남은 음식은 되도록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기.
필요 없는 전등을 사용하지 않기..
여러 가지..에너지 절약하는 것을 몸소 실천 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오는 톰이라는 소년처럼 엉뚱한 에너지 절약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그러면서 점차 우리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나오게 하는 방법을 몰라 여러 주문을 외우고 손가락을 펴면서 그 방법을 터득했듯이 우리의 아이들은 어쩌면 엉뚱한 톰의 여러 가지 에너지 절약 실천을 배우면서 하나 하나 지구를 지켜줄수 있는 영웅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지구는 병들고 있다는 사실을 많이 알고 있으면서 가뭄이나 홍수로 인한 재해 대비를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 나라는 많이 연구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재해가 닥칠 때 마다 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명품백의 매장이 많은 나라, 유모차의 가격이 제일 비싼 나라...
내 돈 가지고 왜 못 쓰냐...라고 하는 어른들이 자연재해가 잃어난 뒤에는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공룡이 살고 있는 최초의 지구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는 이론이 정말 터무니 없는 fiction이라고 그냥 웃어넘긴다면 바로 그 아이들의 아이들은 그저 참혹하고 무시무시한 fiction속에 살게 되겠네요....
바로 이 책이 담겨 있는 말...지구를 지켜야 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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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와 작은 아이 같이 보았습니다
단순히 지구를 지켜야하는 내용이 아닌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과 마음을 재미있게 표현 한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것도 나와있어 아이에게 설명하기 쉬웠고
실생활과 관련된 어려운 것들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큰아이는 원래 자연에 관심이 많아 조금씩 실천 했던 것도 있지만
이제는 확실히 지키려고 하네요^^
책을 읽고 재밌기도 했지만 읽은 후 아이들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
봄봄의 그림책인 이책은 지구환경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 책이에요~
지구온난화, 기후이상, 생태계파괴, 쓰레기더미들...
오늘날의 환경문제는 모두가 해결해야할 어려운 숙제입니다...
이렇게 병이 깊어가는 지구를 위해서 어린이들도 할 일이 있겠지요??
그림 속 보이는 친구는 엉뚱하지만 지구환경을 위해 앞장서는
톰이라는 주인공 꼬마에요~
첫 표지 안쪽에는 예전의 톰의 일상이 만화처럼 스케치 되어 있어요^^
보지 않는 TV도 틀어져있고,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고
일회용품에 간식을 싸오고, 물도 아끼지 않는 톰의 모습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 걸 배우게 되네요...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이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보게 되요..
집에 온 톰은 이제 배운 일들을 실천하려고 하는데요~
엉뚱한 톰의 행동들 때문에 우리집 강아지[ 읽는 내내 웃느랴 배꼽빠지네요^^
쓰레기통에서 동생이 사용하고 버린 기저귀를 꺼내서 양면을 쓰도록 널어놓기도 하고,
음식물쓰레기를 아기 침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버리기도 해요
더러워진 세탁물을 입을만하다며 다시 옷걸이에 걸어놓기도하고
전기세를 아낀다며 숙제하는 누나에게 손전등을 비춰주기도 하구요 ^^
아빠의 목욕물은 완전 바닥이 보일만큼 조금만 받아놓고,일회용 도시락의 사용을 막기위해
가방에 잼바른 빵을 그대로 넣기도 해요~ㅋㅋ
그리곤 지구를 위한 일들을 했다고 기뻐하며 뿌듯해하는 표정^^
가족들은 모두 화가났어요~
잘해보려고 한 톰의 행동들이 톰을 더 기운잃게 만들었지요ㅠ.ㅠ
하지만......톰의 엉뚱하지만 기특한 실천들로
톰의 가족에겐 변화가 일어났어요....
아빠는 목욕대신 샤워를 하면서 물의 사용을 줄이고,
일회용이 아닌 도시락을 이용하구요~
건조기 대신 햇빛좋은 마당에 빨래를 널기도 하구요~
전구도 에너지 절약 전구로 바꾸었지요 ^^
톰의 엉뚱한 행동들이 그다지 소용없는 일들은 아니였어요~
가족 모두를 변화시켰으니깐요^^
요즘 우리 강아지 유치원에서도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법들을 배우고 온터라
톰을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실천 방법에 문제가 있었긴 하지만^^;;
또래 친구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많이 공감하고 좋아한 책이였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 할 일들이 참 많다는 것도 느꼈지요~
"이런 작은 실천법들이 가정가정마다 모인다면 아픈 지구가 빨리 낫겠죠?"라며
톰처럼 집안 구석구석을 돌며 열심히 실천하는 우리 아들...
이젠 깜박 잊고 전기불을 끄지 않거나 쓰지 않는 전기코드가 꼽혀있으면
바로바로 끄고 빼고 하네요 ^^;;
역시 순수한 아이들이라 배우면 바로 바로 실천해서
이렇게 실천이 습관이 되면 지구는 곧 건강해질거 같아요^___^
변화된 톰의 모습이 페이지 마지막장을 장식하네요~
이 모습을 보고 예전 톰의 행동들이 나와있던 앞 페이지와 비교하는 울 강아지^^
벌레를 죽이려고 살충제를 사용했었는데
이젠 창문을 열고 나가라고 외치는 톰이 넘 웃기데요^^
유쾌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책이였어요~
첫 페이지를 보니 벌써 아이들과 할 이야기가 많아요.
그림을 보고.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림에서 뭐가 잘못 되었는지 대화를 나눠봤네요~
아직 실천은 잘 안되지만,, 그림만 보고도,, 아이들이.. 저렇게 행동하면 안되요!!라고 말하네요.

자~ 내용을 살짝 볼께요.
낯익은 교실 풍경입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지구가 아파서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 말씀을 하구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직접배워보고 있네요~
--분리 수거,,,음식물은 퇴비로 만들어서 자연으로 돌려주기.. 등등--


자 이렇게 수업을 잘 받은 우리의 꼬마 주인공 ~~
집에 돌아가서,, 짜잔 이렇게 했네요 ㅎㅎ 귀엽죠??

분리수거와 재활은,, 동생의 기저귀를 다시 쓰는것 ㅋㅋ
퇴비를 만든다고 음식물을 동생 침대에 쏟어 넣는것...
아이 다운 발상이에요.. 심각한 내용의 책을 아주 유머러스하게 풀어냈습니당,,
가족들의 반응은??
다들 화가 났네요..

그런데... 아이의 행동에서 가족에게 변화가 생겼네요 ~
짜잔!! 이렇게 말이죠~

마지막 페이지는 첫 페이지와 대조를 이루는 다수의 삽화가 또 들어가 있어요~
이 책을 읽은 후 저희 집 아이들 조금 변했어요,,
어딘가에 불이 켜져 있음 냉큼 달려가서 끄고 오구요.
물을 틀어놓고 세수하는 일 없구요~
또,,제가 잠시만 자리를 비우면 컴퓨터도 팍팍 꺼버린답니당~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프로젝트로 '에코'에 관한 프로젝트가 있었답니다.
막상 에코에 관해 조사를 해 오라고 하는데,
어떻게 조사를 해야 될지 엄마인 제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찾아 보고, 인터넷도 뒤져 보고 해서 간신히 제출을 했던 적이 있었답니다.
환경 오염이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아이 한테 어떻게 하면 좀더 환경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같이 실천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은 했었지요.
그러던 중에 만난 책이 봄봄의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책이랍니다.
이 책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어떻게 하면 아픈 지구를
지켜 줄 수 있을지 알아 보면서 시작이 된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제일 먼저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쓰레기 분리 수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신답니다.
유리, 캔, 플라스틱, 종이를 분류해서 따로 따로 버리면
쓰레기도 재활용이 될 수 있다면서요.
또 과일과 채소의 껍질은 퇴비 통에 모아 썩혀서 퇴비를 만들어
식물이 잘 자라도록 땅에 좋은 거름이 된다는 것도 알려주지요.
풍력발전기의 날개가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만든다는 사실도요.
톰은 오늘 배운걸 집에 가서 실천해 보는 이야기로 전개가 된답니다.
좌충우돌 시련도 많았지만 집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요.
평소에는 환경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던 가족들이
톰을 통해서 신경을 쓰게 되니까요.
우리가 지구를 지켜 주기 위해서 작은 것 부터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쓰레기 분리수거, 전깃불 끄기, 물 아껴 쓰기, 일회용품 안 쓰기, 재활용하기가 있답니다.
이렇게 작은 것 부터 실천을 하게 된다면 우리 지구가 조금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살 수 있겠죠.
환경에 대해서 말로 하는 것 보다, 직접 책을 보면서
집에서도 작은 것 부터 직접 실천을 해 봄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서 조금은 알 수 있고,
스스로가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http://blog.naver.com/january/80163652025
지구야,우리가 지켜줄게
제네비브 루소글,에스텔 민스 그림, 김현좌옮김,/출판사 : 봄봄
맘스쿨 서평이벤트 당첨!!!
ㅋㅋ 참 좋은 서평이벤트 하는곳을 발견했다.
서평이벤트는 처음인데,,잘 할수 있을지,,몰겠다.
울 딸에게 또 울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부모들과 꼭 같이 읽어야 할 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우선 책 앞표지가 쓰레기를 줍고 만족함에 젖어있는 톰! 그림이 따듯해 보여요~.
한장을 넘기니,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하는 작은 일들의 그림 삽화가 있고요.
ㅋ~ 그림을 보니 제가 먼저 찔리네요.
마지막장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의 그림 삽화가 있어요.
지구야,우리가 지켜줄게~ 본문을 볼께요.
2~3째장 - 톰이 다닌는 학교에서 나탈리 선생님은 아이들을 모아 놓고 지구가 많이 아프니 우리가 도와줘야한다고 얘기하시죠.
톰과 친구들은 우린 어린데,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도와줄수 있는지,,궁금해하고,
나탈리 선생님은 하나하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설명해 주신답니다.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과일과 채소의 껍질은 퇴비통을 이용하고
또한 바람을 이용해 전기로 만드는 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
4~9째장- ㅋ~ 말 잘듣는 톰은 집에와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합니다.
쓰레기통에서 동생의 기저귀를 꺼내 다시한번 뒷면도 쓸 수 있도록 잘 말려놓기~
아빠가 요리하실때 나오는 음심 쓰레기들을 동생의 침대로 퇴비통 만들기~
빨래를 돌리시려는 엄마에게 가 톰이 보기에 깨끗한 옷들을 골라 다시 한번 입을것을 권장하기~
공부하는 누나에게 가 전등을 켜지말고 손전등 사용을 권유하기~
피곤한 아빠 목욕물을 너무 뜨겁지 않게,너무 많지 않게 받아드리기~
소풍을 위한 점심과 간식 만들어, 일회용 도시락과, 비닐봉지를 사용안하기~
ㅋㅋㅋ
지구를 돕다보니 피곤하지만 스스로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생각하는 톰!!!
넘 귀엽고! 제 딸이 그래도 넘 자랑스러울 것 같네요.
10~13장 - 엄마와 누나,아빠가 화가 났네요.
지구를 지키기위해 톰은 노력 했는데,,가족들의 반응에 기운도 잃고,할말도 일고,울고싶어집니다.
그러나.그것도 잠시.
톰의 집에 변화가 생겼지요.
아빠는 목욕대신 간단한 샤워를 하시고,
엄마는 도시락통을 이용하시고,
마당에는 진짜 퇴비통을 만들고,
빨래는 건조기 대신 바람과 햇볕을 이용해 말리고,
전구도 에너지를 절약해 주는걸로 바꾸고,
어린 톰의 노력으로 톰의 가족전부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겼지요.
정말 작고 할수 있는게 별루 없을건만 같았던 톰이 한가족을 바꾸어 놓았어요.
이 책을 읽다 보니,,지구를 지키기 위해 대단한 일을 해야하는게 아니고,
가까운 곳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내 딸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저먼저 실천하고 노력하고,또 내딸이 실천하고,우리가족이 실천하면~
가족,가족이 모여 울 지구가 정말 깨끗해 지고,지킬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 딸램 얼마전 케니빌리지라는 재활용을 공부하는 체험장을 다녀왔는데요.
2시간동안의 체험이 5세인 딸램 삼각표시를 보면 엄마,이건 쓰레기 아니고 재활용하는거지? 라고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아무 죄의식 없이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고,
들,과산,강,바다에 버리죠.
어린 아이들을 탓하기 전에 우리 어른들이 먼저 보여주고 실천하고,알려줘야겠어요.
우리 딸램도 요책을 읽어주니,,
톰만큼은 아니어도,딸램 할 수 있는일을 찾고 있습니다.
특희,스케치북과 색종이 아껴쓰기,
세수할때,손닦을때 물 받아쓰기,
dvd 안볼땐 끄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기.
딸램 "지구야,내가 지켜줄게"책의 효과를 보고 있어요.
길을 가다 언니 오빠들이 길거리에 버린 쓰레기를 보면서 한마디 합니다.
엄마!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면 지구가 아프지. 어떻하지?
넘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한참 모든걸 스폰지처럼 받아들일 수 있는 5세 딸램~
저의 역활이 크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 책이 많은 엄마들이 먼저 읽고,아이와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수 있는 작은 일들을 먼저 찾고 실천할 수 있길
지구에 사는 한 사람으로서 작은 바램 해봅니다.
훌륭한책, 꼭 필요한 책 서평하게 된 기회를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에도 서평올렸구요.
ㅋㅋ~ 아직은 초보블로거지만 오전중에도 벌써 30분이 넘게 다녀갔네요.
http://blog.naver.com/wjk0525/60165934173
담에도 봄봄출판사 서평할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은은한 수채화 같은 그림과 많지 않은 글밥의 책이라 딸아이가 열번은 반복해서 읽었네요...^^
많이 아픈 지구를 위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실천해 나가면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기쁨을 느끼는 이야기예요.
우리들이 아침에 눈을떠서 부터 잠들기까지의 일상중에 지구와 환경을 위해 내 스스로 해볼수 있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명쾌하게 그림과 글을 통해 해답을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알차고 흥미로운 내용과 그림이 가득합니다.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는 무심히 절약과 환경을 보호하기 전과 열심히 절약과 환경을 보호한 후의 그림이
나오는데 정말 대조적으로 잘 표현해서 재미있어요.
아이들에게 기쁨과 보람을 두배로 안겨주는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 강력 추천 합니다!




매년 6월 5일은 세계환경의 날입니다.
6월에 삼성어린이박물관도 환경의날 주제로 행사를 해서,
환경을 지키는 인증샷을 제공하고 아이들과 무료입장을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인증샷을 찍었어요^^)
이번에는 맘스쿨에서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라는 책의 서평단으로 채택이 되었네요.^^
책을 받고 나서의 첫 이미지는,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일러스트 자체가 참 따뜻해요.
글씨는 조금 작은 느낌도 있고, 유아들이 읽기에는 내용이 좀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읽는 제가 힘들거나, 듣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내용 자체가 실생활과 관련이 있는 내용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는지 집중을 하네요.
유치원생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는 3살인데도 흥미롭게 잘 보더군요.)
아이들과 책을 보는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책은...엄마인 제가 읽어주어야 하는 것이라, 책을 읽는 모습을 담는건 조금 무리가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소중한 우리의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꼭 한쯤은 접해야 할 내용의 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를 읽어봤어요.
이상 기후변화에, 지구 온난화. 각종 쓰레기들..인간때문에 몸살을 앓는 지구를 지켜줄 방법이 저 책안에 들어있을까요? 우선 내용부터 살펴볼게요.

톰은 학교에서 아픈 지구에 대해 배우고 지구를 도와줄수도 있다는 걸 배웠어요. 쓰레기를 분리한다거나, 과일과 채소 껍질로 퇴비를 만들거나 하는걸 말이에요.
엄마를 만나 집으로 가는길에 톰은 아픈 지구를 돕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어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톰은 쓰레기통을 가득채운 동생의 기저귀를 말려서 쓰려고 널었어요.


또 당근 껍질로 퇴비를 만들려고 동생의 침대에 붓기도 하고, 누나를 위해 필요한 데만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었어요.
또 아빠를 위해서는 적은 물만 욕조에 받아두고요.소풍갈때 일회용 제품을 쓰지 않으려고 가방에 잼이 흐르는 샌드위치를 그대로 넣지요.

지구를 도울수 있어 뿌듯한 톰의 행복한 얼굴이네요.

하지만 가족들은 행복해 보이지 않네요. 지구를 도와서 행복했던 톰의 얼굴도 좋지 않지요?

잘 해보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화를 내서 톰은 슬프고 기운도 잃었어요. 하지만 쓸데없는 짓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톰덕분에 변화가 생겼다고 하네요.


아빠는 목욕 대신 샤워를, 샌드위치는 도시락에, 마당에는 진짜 퇴비통을 만들고, 빨래는 빨래줄에 널어 바람과 햇볕에 말리게 되었어요.
전구도 에너지 절약 전구로 바꾸고 동생의 남은 죽도 먹게 되었어요.
지구를 돕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좋은 일이 생기네요.
톰의 생각은 참 기특한데 엉뚱하지요. 그래서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지구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넘 이쁜 책주인공이에요.
7살 딸과 5살 아들과 함께 읽었는데요. 7살 딸보다 5살 아들이 더 좋아했어요.
주인공이 남자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더 감정이입이 잘 되는것같더라구요.
사실 지금 지구는 참 힘들고 아프죠.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겠지요. 그런 지구를 도와주고 싶은 톰의 예쁜 마음을, 이 책을 읽는 수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동참할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
간단하게 시작할수 있는 것들부터 실천해가면 좋을것 같아요.
톰이 알려준 재활용 분리수거부터 시작하면 좋겠지요? 제 아들도 가까운 서울숲에 가서는 음료수를 마시고는 플라스틱이라고 쓰인 쓰레기통에 넣으면서 톰처럼 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책 한권이 주는 변화가 참 작지만 큰 시작이 되는 거 같아요.
우리 아들이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그 시작이 되어준 소중한 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를 많은 친구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rktn96/1001615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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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색감과 그림풍이 너무나 맘에 들어 제가 더 욕심 났던 책이었어요.
당첨되었다는 문자 받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사실 이책은 당첨이 안되었다면 제가 직접 사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을 정도였거든요.
우선 맘스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이책은 우리가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환경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우선 선생님이 화두를 던지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많이 아프니깐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사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까 싶다가도..
아이들의 생각이란 게 참 중요하잖아요.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주 작은 변화겠지만 그 아이가 커가면서도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또 전달이 되고 전달이 되면서 더 많은 사람의 인식이 전환될 수 있다고 보기때문에요...
그래서 아이들의 생각이란 건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아주 쉽게 우리 아이들부터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라던지, 과일과 채소껍질의 활용, 전기 절약하는 등등...
이 책의 주인공은 집으로 돌아가 직접 집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사랑 방법을 실천해보려고 해요.
그치만 하나같이 다... 엉뚱하게만 흘러가죠. 이런 것들도 아이들이 같이 읽으며 깔깔깔 재밌게 웃을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우리 딸도 아빠 목욕물을 아껴써야한다고 쪼금만 담아주는 장면에선 깔깔깔하고 웃음을 터뜨렸답니다.
아이의 행동이 우습긴 하지만 이를 통해 다시금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으로 인해 가족들도 다같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참 좋았답니다.
이 책... 어렵게 환경을 지키자.. 전기를 절약하고 자원을 낭비하지말자.. 이렇게 말로만 가르쳐주는것보단 재미있는 책을 통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봐요.
친구들 생일 때 이 책... 선물해줄까봐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우리 딸도 저도... 대 만족스러운 책이예요.
요즘 환경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데요,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 현상이 두드려져.. 올해 중부지방엔 104년만에 가뭄이었어요.
저희 친정집 밭에 농작물들도 햇볕에 삐쩍 타들어가 작황이 그리 좋지 않았어요.
산업발달로 인해 더더욱 환경의 변화는 가속화 되고 있고
국제사회에서도 이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더는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지구를 물려주긴 위해선
어렸을 때부터 교육이 중요할것 같아요.
자연환경보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엔 봄봄의 아름다운 그림책 31번째 이야기가 바로 이런 책이랍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제목부터 불끈불끈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사명감이..ㅋㅋ

나탈리 선생님은 지구가 지금 많이 아프다고 알려주었지요.
아직 어린 우리들도 지구를 도와줄수 있다고 해요.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 재활용도 하고, 과일과 채소 껍질은 퇴비로 만들고..
풍력발전기는 바람의 힘을 전기로 만든대요.
나는 집에 돌아가 엄마에게 배운걸 이야기했어요.
나는 지구를 도와줄수 있는 법을 시작했어요~~
과연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요??

사실 환경에 관한 책들을 좀 많이 읽었던 울 아이들..
하지만 자연환경에 관한 책은 계속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는 다소 엉뚱한 주인공을 통해 가족 모두가 변하게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마침 자연사 박물관에서 신음하는 지구를 볼수 있었는데..
가기전 차안에서 책을 읽고 나니 더 맘에 와닿았나봅니다.
그동안 편한대로만 살았던 저희 가족!!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
소 우리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켜줄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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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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