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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6명평가



상처투성이 곰돌이를 다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요?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를 보았어요. 아이가 싫증 나서 버린 곰돌이지요. 털은 헝클어지고 귀는 다 닳은 불쌍한 곰돌이에요.
장난감 친구들이 깨끗한 옷을 입혀 주고 따뜻한 이불을 덮어 주었지만
곰돌이는 여전히 슬퍼 보여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이 없을까?"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을 찾으려고 길을 나섰어요.
놀이방 여기저기를 샅샅이 찾아 다녔지요. 하지만 방법을 찾을 수가 없네요.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요?



모두가 잠든 밤, 장난감들이 모험을 떠나요!
3,4세 정도의 유아들은 잠들기 전에 곧잘 이렇게 묻습니다.
“엄마, 나 코 잘 때 장난감들은 뭐해? 얘들도 코 자?”
《우린 널 사랑해》는 이러한 아이의 물음에 답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잠든 밤, 장난감들이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이가 싫증 나서 버린 낡고 꼬질꼬질한 곰돌이도요. 아이에게 버림받은 곰돌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몹시 슬퍼하네요.
장난감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곰돌이를 다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댑니다.
친구들에게 곰돌이의 겉모습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상처투성이인 곰돌이의 초라한 모습 때문에 친구들은 곰돌이를 도우려고 애씁니다. 곰돌이는 언제나 소중한 친구니까요.
《우린 널 사랑해》는 아이가 잠든 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장난감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린과 원숭이, 여우와 로봇 장난감들은 슬퍼하는 곰돌이를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돛단배를 타고 카펫 바다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계단 산꼭대기까지 올라가지요.
아이는 친구들이 곰돌이를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싫증 났다고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친 장난감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친구는 정말 소중하게 보살펴야 할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되겠지요?
《우린 널 사랑해》는 아이의 친구인 장난감들을 주인공으로, 유아의 눈높이에서 우정을 다룬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우선 리뷰가 조금 늦어서 죄송해요.
둘째 출산으로 이래저래 힘들었다는..ㅎㅎ
우선 이 책은 파스텔톤 그림들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기린, 곰,토끼, 원숭이, 사자등..이쁜 캐릭터 동물 친구들도 있구요.
4세 딸아이~~ 이 책 읽으면서 동물 친구들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가리키며 이름을 불러보더라구요.
책 내용은 아이들이 싫증나서 버린 꼬질꼬질하고 낡은 곰돌이인형을 위해 다른 동물친구 인형들이
어떻게 하면 곰돌이를 기쁘게 해줄까를 고민하다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장난감 친구들은...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놀이방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며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찾으러 다녀요.
처음으로 벨멧 토끼 인형을 만나서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묻자 토끼 인형은 장난감 친구들에게
한가지 조건을 제시해요. " 너희 들이 별을 따다 주면 가르쳐 줄께." 별을 따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는 달님이
손전등을 원하구요. 손전등을 구하러 간곳에선 사자 인형이 목도리를 원하죠.
뭐든 쉬운일은 없나봐요. 모든일에는 조건이 따른다는걸~~
그렇지만 장난감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찾았어요^^
" 우리는 널~~ 사랑해!"
마지막 글귀엔 우리는 널~~ 사랑해! 가 끝이었지만..그림속에서 곰돌이 인형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딸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장남감을 잘 가지고 놀았으면 제자리에 정리정돈도
해줄수 있어야 하고...가지고 놀고 싫증난다고 여기저기 던져 놓으면 장난감들이 많이 슬퍼한단다.
하고 말이죠. 4세아이가 다 이해 하기는 어려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란 단어에 대해 설명해주고
엄마랑 가볍게 이야기 하기엔 좋은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aromidaromi
처음이라 서평 올리는 법을 몰라서 이제 올립니다. 블로그에만 올리면 되는줄 알고 있었음...^^

오늘 오후에 나은공주가 낮잠자고 있을때 배송왔는데 저녁에 밥먹고 나서 나은공주한테 읽어줬습니다. 요즘 저녁에 책 서너권씩 읽어줍니다. 물론 아직은 두세페이지 읽어주면 딴짓하지만요....

"우린 널 사랑해"는 모두가 잠든 밤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인형들이 친구 곰돌이가 슬퍼하자 친구가 다시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다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데이비드 콘웨이라는 영국의 유명한 동화작가라고 합니다. 독특한 파스텔풍인 그림체가 몽환적이면서 아름답네요. 분위기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대상이 "만6세이상"이라고 되어 있지만 아이가 아직 스스로 글은 못 읽는다해도 엄마아빠가 대신 읽어주면서 그림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으로 충분히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6세미만의 아이에게도 충분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원래 단권짜리 책이네요. 저는 전집에서 한권을 샘플로 주는 것인줄 알았는데...

서평 올린 곳입니다.
http://blog.naver.com/atena02/100162112682
http://book.interpark.com/blog/atena01/2802712
http://blog.yes24.com/document/659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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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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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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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널 사랑해 데이비드 콘웨이 글/ 두브라브카 콜라노비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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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싫증 나서 버린 곰돌이는 귀는 다 닳아버리고 털은 헝클어져 꼬질꼬질하다.
얼마나 많이 가지고 놀았으면 꼬질꼬질하겠는가?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았기에 어느 날 내쳐졌을 때 상실감도 컸으리라.
장난감 친구들은 곰돌이를
잘 돌봐주지만 곰돌이는 눈물방울을 흘리며 슬퍼한다. 친구들은 곰돌이를 위해서 길을 나선다. 장난감 기차를 타고 장난감 비행기를 타고 장난감 배를 타고 카펫바다를 타고 모르는 게 없는 벨벳토끼를 만나서
물어본다.
토끼는”별을 가져다 주면 가르쳐줄게.”라고 말하고 장남감 친구들은 별을
여러 개 갖고 있는 달님 모빌을 만나고 달님 모빌은 별하나를 주는 대신 부탁을 한다.
장난감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을 찾기 위해 사자에겐 목도리를 달님에겐 손전등을 토끼에겐 별을 갖다 주는 어려운 모험을 하게 된다. 어렵게 방법을 알아낸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이한테 물으니 아이는 ‘함께 놀아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곰돌이를 위해 어렵고
힘든 모험을 한 기린, 원숭이 너구리 ,로봇 친구들은
곰돌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곰돌이에게 자신들의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색채와 다양하고 귀여운 장난감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충분하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집에
장난감 없는 집이 어디 있겠는가?
층계를 울퉁불퉁 산으로, 의자는 섬으로 파란 카펫은 바다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을 상상의 나래로 데려간다.
우리 집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더럽고 낡아도 소중하게 여기고 매일 가지고 논다.그러나 성장하면 다른 것에
관심을 두리라.
모험을 통해 상상과
친구들의 우정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아이들도 곰돌이 장난감 친구들처럼 멋진 친구가 되고 또 우리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친구들을 얻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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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http://blog.naver.com/fatcat73/80165008852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6636664
알라딘http://blog.aladin.co.kr/714765147/5750228
예쁜 책 한권이 왔네요^^
"우린 널 사랑해"란 책이예요..
책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들이 맘에 쏙 드는 책이예요^^
이책에선 또 어떤 포근한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감싸안아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럼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우린 널 사랑해^^
식구들이 모드 잠든밤..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를 만났어요.
아이들이 싫증나서 버린.. 세상에서 가장 꼬질꼬질한 불쌍한 곰돌이였어요.
친구들은 곰돌이를 닦아주고 옷을 입혀주였지만.. 곰돌이는 여전히 슬펐지요.
"마음이 아파서 그래..."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찾으러 친구들은 여행을 떠납니다..

친구들은 뭐든지 다 알고 있는 똑똑한 벨벳토끼를 만났어요.
토끼는 별을 가져다 주면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아기방에서 별을 찾았는데.. 별을 달고 있는 달님도 자신이 다시 반짝거릴수 있게 손전등을 가져다 주면 별을 주겠다고 해요.
그러다가 손전등을 가지고 있는 사자를 만났어요.
하지만 사자도..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줄 목도리를 준다면 손전등을 준다고 하지요.
이곳저곳을 찾아헤맨 끝에.. 코트아랭 숨어있는 목도리를 찾아냈어요.
친구들은 사자에게 목도리를 둘러주고, 달님에게 손전등을 비춰.. 벨벳토끼에게 날아가 별님을 주어요^^

별을 받은 토기는 행복한 목소리로 친구들에게 알려주어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요^^
다시 먼길을 돌아온 친구들은 곰돌이에게 외칩니다.
...우린 널 사랑해!!
친구들이 곰돌이의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서.. 차분히 하나씩하나씩 찾아다니고.. 해결해 내는 모습들이 참 따뜻하게 그려진 내용인것 같아요.
곰돌이의 행복을 찾아주는것이 목표였지만.. 결국 모든 친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돌아온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곰돌이는 다시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인형이 되지는 않을것같네요^^
저의 두 딸아이는 곰돌이의 행복을 위해 어떤활동을 했을까요?? ^^

갑자기 빵가루가 등장하네요^^ㅋ

"이걸로 뭐할꺼야?" 잔뜩 기대에 찬 선하^^
책읽고 나서의 느낌이 왠지 차분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서.. 독후활동으로는 차분히 앉아서 할수있는 촉감놀이로 생각해봤어요.

밀가루나 전분가루.. 여러가지 가루들과 다르게.. 빵가루는 좀 까슬까슬한 느낌도 나고.. 고소한 냄새도 나고.. 살짝 모래놀이 같기도 하고.. ^^
그동안 부드러운 느낌의 가루들만 만져보던 선하도 금새 흥미를 느끼고 탐색에 돌입합니다~
냄새도 맡아볼까?
어느새 동생 솔하도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어요^^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뭍는 놀이는 별로 안좋아하는 솔하...
그래도 나름 빵가루가 안뭍게 노력하면서 소꼽놀이를 시작하네요..^^
선하야. 빵가루는 무슨맛이니?
하도 잘 먹어서.. 저도 먹어봤는데.. 아무맛도 안나더라는~~ㅎㅎ
둘이 마주앉아 사이좋게 노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네요~ㅋㅋ
전 도치맘이랍니다^^;;

빵가루 놀이는 간단해요..
돗자리와.. 빵가루.. 소꼽놀이만 있으면 됩니다^^
엄만 널 사랑해~
엄만 선하를 사랑해~~~^^
아이들은.. 참~ 가루놀이를 좋아하는것같아요^^
치우기가 번거로와서 그렇지.. 아이들에겐 참 좋은 놀이인것 같아요.
빵가루중 일부를 작은 그릇에 담았어요.

물을 조금 부어요~
조물조물 반죽을 해요~
이걸로 뭐하지? ^^
곰돌이 얼굴 찍기를 해보려구요~
그런데 잘 안되었어요.. 선하가 물붓기에 신나 하더니만.. 너무 질척하게 되는 바람에..ㅋㅋ

그래서 동글동글 빚기로 마무리했답니다...
곰돌아.. 우린 널 사랑해~~^^
놀이를 시키는 엄마 맘엔.. 저 곰돌이를 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빵가루 놀이 삼매경에 빠진 두 자매때문에.. 여기서 마무리했네요..^^;
다음 놀이엔..
선하 장난감 통을 한번 정리해서.. 곰돌이 처럼.. 혹시 선하기억속에서 버려진 인형들은 없는지..
한번 찾아보고 꾸며주는 놀이를 해보려구요~
책이.. 볼수록 참 좋네요^^
좋은책.. 생각할수 있는 내용.. 감사합니다~
끝!!
" 우린 널 사랑해 "
- 물건의 소중함, 친구와의 소중한 우정을 깨닫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

오늘 서평할 책은 바로 " 우린 널 사랑해" 입니다^-^
표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포근해서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는데
직접 읽어보니 더더욱 따뜻하고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우린 널 사랑해" 는 아이들이 잠든 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장난감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는데요~~~
놀이방에 사는 작은 장난감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 재미있게 담겨있답니다~~
책을 읽음으로서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소중한 우정을 배울 수 있고,
더불어 아이들이 매일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랍니다~~^^
저희 작은 아이는 그림책에 비행기, 배, 자동차가 등장한다고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느꼈듯이 우리 아이들도 서로간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하찮은 작은 장난감이라도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사내아이들이다보니 장난감을 사주면 일주일도 채 안가서 망가지고 널부러져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속상했을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무엇이든 소중하게 생각할 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네요~!!^^
교훈을 주는 책..."우린 널 사랑해"
아직 이렇다할 개념이 없는 어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맘들에게 추천합니다^^ 자녀분들에게 물건의 소중함과 친구와의 소중한 우정을 가르쳐줄
사랑스럽고 포그한 그림책!! "우린 널 사랑해" ^-^

< 줄거리요약 >
모두가 잠든 밤 ... 놀이방에 있던 장난감들이 깨어납니다.
아이에게 버림받은 꼬질꼬질한 곰돌이도요~
장난감 친구들은 상처받은 곰돌이를 바라보며 마음아파하며
깨끗한 옷을 입혀주고 따뜻한 이불을 덮어줍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맞대어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서게되요~~
기린과 원숭이, 여우와 로봇 장난감들은
여전히 슬퍼하는 곰돌이를 돕기위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돛담배를타고, 카펫바다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계단 산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과정에서 토끼와 달 사자도 만나게 되죠~
장난감친구들은 사랑하는 소중한 친구를 위해 어떠한 모험도 감수합니다~
곰돌이는 언제나 소중한 친구니까요^^
서평의 기회를 주신 맘스쿨 감사드림니다^^
http://blog.naver.com/happysus7/40163922035
http://blog.aladin.co.kr/714459128/5748500

우린 널 사랑해...
제목과 그림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푸근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우린 널 사랑해>는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에 친근감이 가는 장남감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유아의 눈높이에서 우정을 다룬 따뜻하고 사랑스런 그림책이에요.
유아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유아의 마음에 쏙 드는 컬러와 그림이 예쁜 <우린 널 사랑해>.
책 속 몇 장면을 들여다 볼께요.

책의 뒷커버에요.
<우린 널 사랑해>에서 말할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어요.

식구들이 모두 잠든 밤,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를 보았어요.
아이가 싫증 나서 버린 불쌍한 곰돌이에요.

장난감 친구들의 극진한 보살핌속에서도 여전히 슬퍼 보였어요.
아이의 관심을 받지 못해서, 사랑받지 못해서 슬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린이 말했어요.
" 마음이 아파서 그래."
" 우리가 뭘 해 줘야 하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이 없을까?"

달빛이 환한 밤,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을 찾으려고 길을 나섰어요.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친구들이 험난한 여정을 겪는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은 놀이방 여기저기를 샅샅이 찾아다녔어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사자의 목에 따뜻한 목도리를 둘러주고...
달님이 반짝거리게 손전등을 비춰 주고...
벨벳 토끼에게는 작은 별을 안겨 주고...
그제서야 토끼에게서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을 알아냈어요.
뭐든 공짜는 없구나... 댓가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요.
친구들이 모두 함께 곰돌이에게 외쳐요.

... 우린 널 사랑해!
이 장면에서는 곰돌이가 충분히 감동받고 마음의 슬픔을 떨쳐버릴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은 어떤 물질적인 행복이 아니라
사랑받고 있다는 마음, 관심받고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거였어요.
그것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는 마음을 갖게끔 곁에서 보살피고 지켜준
기린, 원숭이, 로봇, 너구리의 눈물겨운 우정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만일 울아이에게 마음이 아픈 불쌍한 친구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묻는다면...
아마도 자기가 젤로 아끼는 레고를 주겠다고 할 지 모르겠어요.
아직 아이들은 마음보다는 물질이 우선이니까요.
그래도 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친구뿐이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http://blog.momschool.co.kr/papermg/19389
http://blog.yes24.com/document/6619995
http://book.interpark.com/blog/papermg/2811685

엄마들이 자녀에게 제일 해주고 싶은 말은 《우린 널 사랑해》 아닐까요?
그래서 동글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감사하게도 맘스쿨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읽어줄 수 있게 되었어요. (첫 당첨..
)

동글이와 동글맘은 잠들기 전에 꼭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동글아, 햇님이 있어 없어?"
"없어.."
"햇님도 코자니까 동글이도 코자야 해"
"햇님 코자! 동글이 코자! 엄마 코자! 멍멍이 코자! 사자 코자! ..."
누구 하나라도 안 자면 안 잘 기세..
장난감들이 안 잔다고 하면 동글이도 안 자겠다고 하겠지요? ![]()
《우린 널 사랑해》는 아이가 잠든 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장난감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어서
동글이에게 모두가 잠든 밤, 장난감들이 모험을 떠난다고 상상하고 꿈꿀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꺼 같아요.


책을 선물이라고 쥐어주니 행복해하는 동글이입니다. 워낙 책을 좋아해요.
표지의 그림들부터가 약간 묵직한 색감의 파스텔 그림이라 볼수록 마음이 따스하고 편해져요.
식구들이 모두 잠든 밤, 장난감들이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이가 싫증 나서 버린 낡고 꼬질꼬질한 곰돌이도요. 아이에게 버림받은 곰돌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몹시 슬퍼하네요.
장난감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곰돌이를 다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댑니다.
기린과 원숭이, 여우와 로봇 장난감들은 슬퍼하는 곰돌이를 돕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돛단배를 타고 카펫 바다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계단 산꼭대기까지 올라가지요.

읽어주는 저도 결말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상처투성이 곰돌이를 다시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이 뭘까?"

곰돌이 뿐만아니라 동글이도 동글맘도 행복해지는 결말이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동글이가 친구는 정말 소중하게 보살펴야 할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되겠지요?
《우린 널 사랑해》는 아이의 친구인 장난감들을 주인공으로,
유아의 눈높이에서 우정을 다룬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찾으시려는 페이지의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페이지 주소의 변경 혹은 삭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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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등록:
http://blog.yes24.com/document/6608990
http://blog.aladin.co.kr/722628113/5731804
색감이 따뜻하고 마음이 행복해 지는 동화책.. "우린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단 말보다 더 좋은말을 아무리 찾으려 해도 이보다 더 마음이 따뜻해 지고 행복해지는 단어를 찾지 못할것 같아요.
기린, 원숭이, 로봇, 너구리 친구들은 이제 너무 낡아 실증나 아무렇게나 버려진 곰돌이를 위해 행복을 찾아주기로 해요.
비행기를 타고 기차도 타고 카펫바다를 건너 모험을 떠나 벨벳토끼와 사자에게 도움을 받기위해 밤새워 행복을 떠나는 모험이야기.
현실 세계에서 과연 친구를 위해 밤을 새워가며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는 진정한 친구들이 몇이나 될까요?
마음이 따뜻한 친구들이 있는 곰돌이는 이미 행복할 것 같아요.
벨벳 토끼와 사자를 통해 내가 가진걸 얻고자 할땐 분명 상대방에게도 무엇인가를 해주어야만 하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원하는것이 있을때는 댓가가 따른다는 진리도 숨어 있네요.
마음이 아파 상처를 받거나 가슴이 쓸쓸해진다면 지금 바로 포근히 안아 주며 외쳐보세요..
사랑해,, ( )야..~~ 니가 있어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란다..하며 말이죠..


아이들이 갖고 놀다 싫증나서 버린 상처투성이의 곰돌이 !
모습도 불쌍한 곰둘이를 다른 장난감 친구들이 따뜻한 이불을 덮어주고 깨끗한 옷을 입혀주는 모습이 마치 울 아이들이 소꼽놀이할때 자신들의 인형을 돌보는모습을 연상케하네요...
그렇지만 여전히 슬퍼보이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다른 장난감 친구들이 길을 떠나서 이곳저곳 다니끝에 "우린 널 사랑해" 이 말 한마디로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행복한 결말...
평소에 우리 아이들에게 수시로 해주는 말이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말"사랑해"
좋은 옷,좋은 잠자리보다 더 소중한 말 한마디 "사랑해"
친구들이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배울수 있는것같다.
참 다순한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라한다...그림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분위기여서 잠자기전에 읽어주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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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의 동물 친구들의 행복한 미소가 좋네요.
파스텔 톤의 색과 아기자기안 그림이 유아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을 듯해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함과 함께 울 꼬맹이와 책 속으로 들어갔답니다.

식구들이 모두 잠든 밤~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를 보았어요.
아이들이 싫증 나서 버린 곰돌이~
친구들은 꼬질꼬질한 곰돌이를 깨끗이 닦아주고 옷을 입혀 장난감 상자 곁에 놓아 주었어요.
하지만 곰돌이는 슬퍼보였어요.
장난감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달빛이 환한 밤,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을 찾아 길을 나섰어요.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놀이방 여기저기를 샅샅이 찾아 다녔어요.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 줄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늘 우리 아이들 곁에 있는 장난감 친구들..
울 꼬맹이도 언젠가 잠들기전 물은적이 있었어요.
장난감 친구들은 자기가 자면 뭐하고 있냐고? 엄마는 봤냐고?
그땐 같이 꿈나라여행간다고 했는데...
그런 물음을 보면 순수한 아이들의 맘을 알수 있는거 같아요.
요즘 울 작은 꼬맹이 새로 토리인형을 친구로 맞았는데요,
그전에 함께 했던 작은 인형은 토리인형에게 아이의 품을 내놓았어요.
참, 좋아한 인형이었는데...
이책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곰인형이 낡고 꼬질꼬질해서 버림을 받으면서 다른 장난감 친구들이
곰돌이의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재미있으며 공감있게 그려내고 있어요.
모르는게 없는 토끼를 만나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듣기 위해 친구들이 하는 여행은
진한 우정을 느끼게 하는데요,
결국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요.
그건 바로 '우린 널 사랑해'라는 말!!
사랑해란 말은 정말 가장 세상에서 아름답고 듣기 좋은 말이 아닌가 싶어요.
장난감에 자주 실증내는 아이들.. 그런데 실증난 장난감은 누구 준다고 하면 싫다고 해요.
아마도 여전히 그 친구들을 사랑해서 일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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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의 마음이 전해졌음 좋겠어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 속에 엄마 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또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아갈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제목만으로도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라 생각이 든답니다.^^
아이들과 잠들기 전에 요 책을 읽어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아이들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해 보아욤..^^

곰, 기린, 원숭이, 강아지, 토끼,로보트, 사자, 기차, 장난감박스,자동차, 기차, 손전등, 비행기, 배, 별, 달....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소중한 친구들이죠. 영화<토이스토리>를 한 권의 동화책 속에서 본 느낌이 들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토이스토리>를 보면서 애니메이션도 이렇게 눈물나게 감동을 주는구나라는 생각을 처음했답니다.
그것도 장난감들의 이야기가...
바로 그 잔잔한 감동을 고스란히 다시 느끼게 해 준 너무나도 따뜻하고 사랑스런 동화 <우린널 사랑해>
자극적이지 않은 색채는 우리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주고
친숙한 캐릭터들은 우리 아이들을 즐거이 웃음짓게 합니다.
우리 아이가 화난마음이 들때, 외로운 마음이 들 때, 슬픈마음이 들 때, 사랑받고 싶어할 때,
행복하고 싶어할 때 늘 곁을 지켜 줄 등대같은 동화가 될 것입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말의 의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우리 아이의 미소를 머금은 모습을 많이 보고싶으시다면, <우린널 사랑해> 를 아이에게 선물 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keeper2007/10142766868 ☜ 서평 여기
http://blog.yes24.com/document/6596660 ☜ 서평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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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색상이 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아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니 어른들에게도 편안함을 주게 되어 내마음까지 훈훈했지요
아침에 머리 묶고 유치원가야할 시간인데 책을 잡고 읽고 간다고 해 읽어주고 자기가 또 읽어보겠다고 이러구 있지요 울막내가 그래요 "엄마, 초원이는 아빠,엄마 사랑의 씨를 많이 받고 컸지" 하는데 왜그리 "그럼 "하구 대답을 하는데 마음이 뭉클했네요 사랑을 준다는 했지만 아이들은 이렇듯 확인을 하나봐요 아마 우리의 삶도 그렇겠죠 오늘 아침에도 아빠,엄마 널 사랑해,,,라고 했어요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도 마음 편히 유치원 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네요
http://blog.momschool.co.kr/kej5006/19330
우린 널 사랑해 ♡
느림보의 새 책 "우린 널 사랑해"를 받아보고
표지그림이 참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울 강아지 역쉬 ~~~"귀엽다" 를 연발하며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책부터 읽었지요~
그림만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우정을 그린 책,,,
지금부터 넘겨볼께요~
놀이방에 사는 장난감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중에서 곰돌이는 아이들이 갖고 놀다 싫증나서 버린 곰돌이에요~
털은 헝클어지고, 귀도 다 닳은 불쌍한 곰돌이 모습에 친구들은 닦아주고 옷도 입혀주었지만 여전히 슬퍼보여요~
이 곰돌이를 위해 친구들은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생각하네요~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 우리 강아지[는 "엇!! 토이스토리 같은건가부다"하면서 웃더라구요~
워낙에 토이스토리를 재밌게 본지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요~ ^^
그리고 친구들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찾으로 길을 나섰어요~
놀이방 이곳저곳을 살펴보러 다니는데...
장난감기차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배를 타고 카펫 바다를 건너는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표현들이 웃음이 나게 하더라구요^__^
그러다가 뭐든지 다 아는 토끼를 만나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물어보지요~
그러나 토끼는 별을 가져다주면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용감한 친구들은 아기방에서 별을 찾았지만
별을 매달고 있는 달님은 손전등으로 자신을 비춰주어야만 별은 준다고 해요~
손전등을 가지고 있는 사자를 만났어요~
사자도 그냥 줄수는 없고 따뜻한 목도리를 가져오면 준다고 하네요 ㅠ.ㅠ
포기하지 않고 이번엔 목도리르 찾으로간 장난감 친구들...
"울퉁불퉁 산도 엉금엉금".....계단을 표현한 이 말도 울 강아지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사자에게 목도리를 주고, 달님이 반짝거리게 손전등을 비춰주고
토끼에게 별을 가져다주었어요~
그러자 토끼가 곰돌이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말해주네요^^
도대체 토끼가 무슨 말을 했을까요???
..............................
"우린 널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거였어요~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버림받은 곰돌이에게 가장 행복한 말이였을꺼에요~
우리 강아지[ 이 책을 읽고
친구들이 곰돌이를 위해 애쓰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정도 느꼈을꺼구요~
갖고 놀다 싫증 난 장난감도 함부로 하면
이렇게 곰돌이처럼 슬퍼하고 상처받는다는것도 느꼈을거에요~
잔잔한 감동과 기발한 표현들로 가득한 "우린 널 사랑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으로 자기전 아이와 읽으면 좋은 꿈을 꿀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http://blog.naver.com/by_pororo/30142203388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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