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교육, 대치동을 벤치마킹하라!
대치동 엄마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대치동식
유아교육의 노하우의 전면 공개!
성공적인 자녀 교육의 원동력은 자녀에 대한 ‘사랑’과 교육의 ‘노하우’이다. 이 책은 대치동의 유아교육을 생생히 전하면서도, 대치동 엄마가 아니더라도 실천적으로 활용 가능한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
■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Part 1. 대치동 꼬마들 엿보기
1. 우리나라 유아 교육의 실태
2.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대치동 교육
3. 좋은 토양이 최고의 열매를 만든다
4. 웬만한 초등학생보다 높은 대치동 꼬마들의 학습 실력
5. 대치동 꼬마들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수리 영역의 영재 경욱이 / 미니인터뷰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가 꿈인 동회 / 미니인터뷰
・책으로 기초를 다지는 수민이 / 미니인터뷰
・‘올바른 인성 교육’을 고집하는 경훈이네 / 미니인터뷰
・좋은 습관 들이기에 열심인 규성이네 / 미니인터뷰
Part 2. 대치동 엄마들의 특별한 교육 철학
1. 자녀 교육은 가족 모두가 힘쓴다
2. 아는 것이 힘, 발품을 아끼지 않는다
3. 다양한 자극으로 후천적 영재를 키운다
↳내 아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적성 검사
4. 아이의 수준은 교육 환경이 결정한다
↳아이의 학습 능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5. 먼 미래를 내다보고 단계별 계획을 세운다
↳조기유학의 대체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6. 내 아이에게 맞는 정보를 선택한다
↳효과적인 성격 유형별 교육 방법
7. 아이가 집에 돌아올 때는 항상 반갑게 맞아준다
8. 엄마는 최고의 학습 매니저이다
↳유치원 선택하기 전 반드시 살펴봐야 할 사항
Part 3. 내 아이 영재로 만드는 대치동식 과목별 학습법
1. 국어_자기표현은 핵심 경쟁력이다
・먼저 많이 읽혀라
・아이를 책벌레로 만드는 특별한 처방 9가지
・사고력을 키우는 말하기와 듣기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처방 8가지
・비중이 더욱 커지는 글쓰기
・글쓰기가 즐거워지는 실천 방안 11가지
・국어 실력을 쑥쑥 키우는 효과만점 언어 놀이
2. 영어_자신감의 근원이 된다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는 재미있게 그리고 천천히
・영어의 읽기와 쓰기는 놀이처럼 그리고 다양하게
・쉽게 따라하는 효과만점 영어 놀이
3. 수학_학습에 대한 지구력과 호기심을 키워준다
・생활 속에서 숫자 개념을 배운다
・수학은 무엇보다 재미가 중요하다
・기초 개념을 확실히 익히도록 가르친다
・생활 속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효과만점 수학 놀이
4. 미술_아이의 일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
・다양한 재료를 먼저 준비해 준다
・흥미 대상을 만들어준다
・크고 대담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완성된 작품과 함께 반드시 기록을 남긴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준다
・아이의 경험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끌어낸다
5. 학습 습관_아이의 일생을 좌우한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주관을 가지고 교육한다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학습 의욕을 고취시킨다
・집중력을 길러준다
↳집중력이 쑥쑥 크는 공부방 만들기
6. 대치동 엄마들의 특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대치동 엄마들의 유별난 교육습관 30가지
Part 4. 뭔가 특별한 대치동의 유치원
1. LC교육연구소 대치 교육원 / 미니인터뷰
2. (주)EWAS 대치스쿨 / 미니인터뷰
3. 아담리즈 놀이수학 대치원 / 미니인터뷰
4. 역삼 오르다 교육센터 / 미니인터뷰
5.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 / 미니인터뷰
6. 킨더슐레 / 미니인터뷰
7. 하바 놀이 학교 / 미니인터뷰
부록
1. 대치동 엄마들이 추천하는 유명 학원
2.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하는 교구 & 교재
3. 대치동 엄마들이 즐겨찾는 인터넷 사이트
4. 내 아이 적성을 검사할 수 있는 곳
저자 임명남
유아 교육 전문 기자. 「맘스쿨」, 「키즈 잉글리쉬」, 「한솔교육」, 「베베하우스」, 「우먼타임스」 등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육아 잡지 등에 교육 관련 기자 및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 내 아이들을 스스로 가르치겠다는 소박한 욕심으로 글쓰기 지도자 과정, 영어 독서 지도자 과정, 아동 독서 및 글쓰기 과정들을 마스터하였고, 이와 병행하여 현재 공공도서관 등에서 영어 동화책과 우리 동화책을 통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 독서지도 수업을 하고 있다. 현재 두 아이의 엄마로, 훗날 기회가 닿는다면 대안학교를 세우고, 그곳 아이들에게 옛날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던 구수한 이야기 같은 동화를 들려주는 것이 작은 소망이다.

[본문 발췌]
▶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가 꿈인 동회(33p.)
동회(김동회, 8세 남아)는 자동차를 유난히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생으로 밝고 명랑한 꼬맹이다. 엄마(임정혜, 36세)가 직장을 다녔던 탓에 동회는 갓난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 컸다. 하지만 밝고 명랑하게 잘 자랐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동회도 가족의 희망이자 커다란 꿈이다.
다른 아이들과 달리 동회는 엄마가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3세 무렵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다. 동회 엄마는 자신의 직장과 가까우면서도 엄마 품을 대신해 줄 수 있을 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어린이집을 골랐다. 동회가 엄마와 떨어져 하루 종일 지낼 어린이집이기에 신경을 써서 골랐던 것이다. 하지만 ‘3세’라는 어린 나이에 출근하는 엄마를 따라 평촌에서 선릉 역 근처에 있는 어린이집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먼 거리를 다니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동회는 대치동으로 이사 오는 5세까지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다.
동회는 대치동으로 이사를 한 후에도 오랫동안 같은 어린이집의 종일반을 다녔기 때문에 방과 후 다른 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러던 동회가 6세 후반기를 맞이하던 어느 날 동회 엄마는 동회도 이제 학교에 갈 준비를 슬슬 시작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동회 엄마는 주변 아이들 모두가 이미 한글을 깨쳤음은 물론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줄줄 이야기하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자녀 교육에 있어 ‘올바른 인성 키우기’와 또래 아이들과의 무난한 관계 유지와 같은 ‘사회성 발달’에만 신경을 써오던 동회 엄마는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자신이 너무 좋아한 일이기에 변함없는 열정으로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해 왔고, 그래서 더욱 놓치고 싶지 않던 일이었지만 아들 동회의 교육을 위하여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 과감하게 직장 생활을 접고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시간적 여유가 있는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동회는 7세가 되면서부터 어린이집에 같이 다니던 친구와 함께 집 근처에 있는 영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새로 옮긴 영어 유치원은 인근의 다른 유치원들과 비교하여 학원 내부 시설은 다소 낡아 썩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대치동에서 오랫동안 운영해 오고 있는 유치원이기에 나름대로 쌓아온 교육적 비결과 경험이 풍부할 것이라 믿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동회의 교육을 맡겼다.
그 무렵부터 동회는 유치원에 다녀온 이후의 활동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우선 유아 교육을 전공한 친한 선배로부터 소개받은 미술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엄마가 비록 프리랜서로 일하기는 하지만, 평일에는 자유롭게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동회는 토요일 오후에 학원을 방문하여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다행히 동회를 담당하는 선생님과 동회는 궁합이 잘 맞았던 모양이다. 미술 선생님은 동회의 내면에 잠재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었고 지금까지도 동회는 이곳을 다니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자신이 의도하는 것들을 표현해 내는 능력들을 키우고 있다.
7세 무렵 잠깐 태권도 학원에도 다녀보았지만 동회는 사소한 일로 다른 아이들과 자주 부닥치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태권도 학원에 가기를 꺼려하였다. 스트레스를 풀러 가는 곳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오는 격이라 태권도는 배우기 시작한 몇 달 만에 도중하차하였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넘치는 에너지를 분출시킬 목적으로 인근 스포츠 센터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서 학교 체육(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하였는데 시기적으로 태권도와 맞물려 그러했는지 동회가 유난히 지루해 하여 얼마 후 이것도 그만두었다. 그 후 성격이 약간 다른 축구 교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장을 마음껏 뛰어다니면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동회는 이 운동을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다.
동회는 이런 운동 수업 외의 다른 학습들은 대부분 선생님이 집을 방문하여 선생님과 아이가 일대일로 수업하는 튜터(tutor)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영어의 경우 동회가 다니던 유치원 과정을 졸업하고 인근에서 좋다고 소문난 다른 어학원으로 바꾸었는데, 새로운 학원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점과 옮긴 학원에서 담임교사가 자주 바뀌는 등의 이유로 학원을 그만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동회와 같은 반 친구의 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으로 찾아와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처음 서너 달 동안은 전혀 학습적인 것은 하지 않고 오로지 영어 선생님과 동회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둘만의 탐색 시간’을 느긋하게 가졌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 지금은 6개월째 미국 교과서를 주교재로 삼아 읽기와 다른 나라 문화 익히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엄마가 퇴근하기 전 시간대에 아이가 혼자서 학원을 오가는 것이 걱정되어 일주일에 두 번씩 방문하는 피아노 수업과 로봇에 강한 관심을 갖고 있는 동회가 6세 때 구입한 레고 닥터 교재를 이용한 로봇 레고 수업을 지금까지 꾸준히 받아오고 있다.
이외에도 방문 교사와의 인간적인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대화 위주의 수업으로 두 가지 종류의 학습지, 국어와 한자, 국어와 수학 이렇게 두 과목씩을 하고 있다. 게다가 요즘 일반적인 학습지로는 충분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생각에 전국적으로 한창 부각되고 있는 논술 전문학원을 얼마 전부터 다니기 시작하면서 독서토론과 논술을 보충하고 있다.
이런 동회는 유난히 자동차를 좋아한다. 그래서 몇 년째 아이의 모든 관심사는 자동차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때로는 또래 아이들과 나눌 있는 공통의 화제가 없어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엄마는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이 분야의 소질을 꾸준히 개발시켜 나가면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다양한 종류는 아니더라도 그림을 좋아하는 동회는 특히 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세심한 것까지 볼 줄 아는 남다른 관찰력을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줄 아는 디자인적인 소질을 다분히 보이고 있다. 이에 동회가 이다음에 커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은 충분히 이루어낼 수 있으리라 엄마아빠는 믿는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꿈을 가진 동회에게 무엇을 더 바랄까 싶지만, 동회 엄마는 너무도 뚜렷한 꿈을 가지고 있기에 그것이 오히려 걱정이라고 한다.
“너무 일찍부터 자동차라는 한곳에만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져, 이 세상 모든 것을 여기에만 맞추지는 않을까, 그러다가 혹 소중한 다른 것들을 놓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회 자신뿐 아니라 저희도 은연중에 지금까지의 아이만을 보고 이 소질 하나만을 개발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도 앞섭니다.”
동회 엄마는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솔직한 심정을 이렇게 털어놓으면서 앞으로 아이에게 바라는 엄마로서의 욕심을 슬쩍 내비치기도 한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동회를 데리고 나가려고 합니다. 지금 미술 관련 일을 하는 엄마인 제가 직업상 갖는 관심사 때문에 주로 전시회나 미술관을 자주 찾기는 하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가능한 한 여러 가지 체험 학습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동회가 스스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지켜야 하는 공공질서를 배우고, 여태까지 자신이 모르고 지내던 미지의 세계를 많이 보고 접하는 동안 세상을 보는 넓은 시야를 가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미니인터뷰(39p.)
Q 어릴 때부터 뚜렷한 꿈을 가진 동회를 위해서 미리 세워둔 계획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사실은 내년쯤 미국 이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친정 식구들이 모두 미국에 있는 탓에 지금까지는 휴가 때를 이용하여 미국에 있는 친정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조금 더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보다 미국이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애아빠나 저나 둘 다 일을 갖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미국 쪽에서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민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시기를 내년쯤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민을 떠나는 데 다행히 ‘미국’이라는 낯선 땅에 ‘친정 식구’라는 연고가 있어, 무작정 떠나 정착하려는 막연한 이민보다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잖이 안심이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동회의 교육에 있어서 영어보다는 우리말인 국어나 한자에 비중을 더 두고 있습니다. 영어는 원어민들과 일상적인 기본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만 준비하여 갈 생각입니다. 하지만 우리말의 경우는 보다 많은 어휘를 익히고 확실히 제것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서 생활하더라도 우리말을 잊어버리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에 무리가 되는 줄 알면서도 동회에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자꾸만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치동 엄마들의 유별난 교육습관 30가지(193p.)
1.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2. 책에서 얻은 정보를 아이와 함께 나눈다.
3. 매일 일정 시간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4. 가끔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
5. 온가족이 함께 신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6. 책을 매개로 또래 아이들과 교류할 기회를 만들어준다.
7.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대하여 토론할 기회를 가진다.
8. 온가족이 똑같은 책을 읽고 역할극(독후 활동)을 한다.
9. 어린 시절 읽고 감동받은 책을 아이에게 추천한다.
10. 새로 사온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달라고 부탁한다.
11. 아이 가까이에 항상 책을 준비해 둔다.
12. 집안 구석구석 책으로 넘쳐나게 한다.
13. 짧은 외출이나 여행에 항상 책을 준비한다.
14. 아픈 아이 옆에 책과 잡지를 준비해 둔다.
15. 칭찬과 격려에 필요한 상품으로 ‘책’을 이용한다.
16. 독서와 관련된 심부름을 자주 시킨다.
17. 아이를 위해 어린이 잡지를 구독한다.
18.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펜팔 친구를 만들어준다.
19. 정기적으로 가족 신문을 발행한다.
20. 아이에게 가족에 대한 스크랩 북을 만들게 한다.
21. 도서관 이용이 일상생활이 되도록 습관화한다.
22. 서점의 특별 행사를 놓치지 말고 이용한다.
23. 시리즈로 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24. 드라마(영화)와 같은 내용의 책을 보고 비교하게 한다.
25. 크리스마스, 명절과 관련된 책을 읽고 적절히 활용한다.
26. 방학 동안 독서 프로그램을 짠 후 충분히 활용한다.
27. 오디오 테이프를 활용하여 책을 읽힌다.
28. 아이가 읽은 책의 줄거리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다.
29. 아이 스스로 읽은 책에 대해 비평(서평)하도록 한다.
30. 궁금한 것은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