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별도서 : 놀이책
똥꼬하마야, 나침판이 가리키는 숫자대로 찾아가야 돼!한메산이 쓰고 최인영이 그린 『똥꼬하마』. 앞에서 뒤로 페이지를 한 장씩 한 장씩 넘기면서 보는 다른 평범한 그림책과는 달리, 이야기 속에 등장한 숫자에 따라 페이지를 찾아가며 보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똥 모양의 꼬리가 달려 있어서 '똥꼬하마'라고 불리는 아기 하마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똥 모양의 꼬리 때문에 열등감에 빠져 있는 똥꼬하마의 흥미로운 모험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예쁜 아기 하마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기 하마의 엉덩이에는 똥 모양의 꼬리가 달려 있었었어요. 친구들은 아기 하마를 똥꼬하마라고 놀려댔지요. 아기 하마는 무척 슬프고 외로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꿀벌 윙윙이 다가왔어요. 북쪽 바다에 사는 해파리마녀할멈이라면 똥꼬하마를 도와줄 수도 있대요. 윙윙은 똥꼬하마에게 숫자나침판을 주었어요. 나침판이 가리키는 숫자대로 찾아가면 해파리마녀할멈을 만날 수 있대요. 그때 나침판을 보니 7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똥꼬하마』는 15쪽에서부터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