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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6명평가



기록 유산, 무형 유산, 자연 유산까지,






평소 우리나라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이 잘 못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문화 유산이라고 생각하면 창덕궁, 수원화성등만 생각을 했었는데, 무형유산으로
종묘 제례와 제례악, 단오제, 대목장등...생각도 못한것들과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등 처음들어보는것도 있었다.
기록유산과 자연유산등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많은 사진과 설명 그리고 연표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었다.
이 한권으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에 용어 설명까지 정말 맘에 쏙~ 드네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시공주니어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종교와 문화를 담은 인류의 유산을 보며
안목도 높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어른이 보기에 딱딱한 문화유산이 아니라 어린이가 볼 수 있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사실...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었어요.
읽다 보니 넘넘 흥미로웠다눈...그리고...저도 자세히 몰랐던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
다른 책들은 사실 딱딱해서 잘 보려 하지 않는데.. 이 책은 거부감 없이 책장을 넘기던 아이..



기원전 / 기원후 를 기점으로 그 시기와 문화유산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보고 자세한 설명을 읽으니...이해하기도 쉽고 한 눈에 쏘~옥~~~
용어가 낯설고 어렵다면 뒷페이지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주네요.
문화유산이 뭔지 몰랐던 아이도...금방 이해할 수 있고,
또 무형유산, 기록유산, 자연유산까지..한눈에 쏘~~~옥...
이 책을 읽다 보니...그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미니도 다녀왔던 곳인데...만약 다음에 이곳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더라면...
이 책을 꼭 가지고 가려구요.

우리의 역사와 문화와 삶이 기록된 유네스코 문화유산!!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진만으로도 그곳에 다녀온듯한 느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조금더 가까이 다가간듯한 그런 책이었어요 ^^
초등학생은 물론 미취학 아동에게도 굿~~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출판사 : 시공주니어
글,사진: 이형준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라면 선조로 부터 물려받아 오늘날 그 속에서 살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산을 말해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지닌 이러한 문화유산을 발굴, 보호, 보존하고자
유네스코에서 등재하여 관리해오고 있는데,
세계의 문화유산은 잘 알면서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잘 모르는 한국인이 된다면 너무나 속상한 일이라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란 책은
어린이가 알기 쉽게 사진과 요약된 설명으로 아이들 스스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알아가는
능동적인 체험을 하기에 좋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크게
문화유산 -창덕궁, 수원화성,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겨판전, 종묘, 고인돌유적, 경주역사유적,
조선왕릉,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자연유산 -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인류무형문화유산 - 종묘제례와 제례악, 강릉단오제, 판소리, 강강술래, 영산재, 처용무, 남사당놀이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대목장, 가곡, 매사냥, 줄타기, 택견, 한산모시짜기
기록유산 - 해인사 대장경판, 훈미정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의궤
동의보감, 일성록, 5.18 민주화 운동 기록물
으로 나누어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이부분은 문화유산으로 불국사와 석굴암에 대한 부분이예요.
학창시절 꼭 빼놓지 않고 수학여행으로 다녀오는 곳이죠.
상단에 이 문화유산이 언제쯤 생겼는지 알 수 있는 연표가 있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알게 해두었어요.
그리고 설명도 읽기 쉽게 적혀있고, 사진엔 이름과 설명이 달려 있어서 설명과 함께 보면 재미있답니다.
지루하진 않은 편집으로 되어있어서 글이 눈에 잘 들어와요.
무형유산등은 위 사진처럼 짧게 따로 정리되어 있어요.
무엇인지 한번 훅 훑고 갈 수 있게 되어있어요.
종묘제례와 제례악의 경우는 문화유산인 종묘편에서도 설명이 되어있지만 똑같은 내용이 아니라서
다시한번 되집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왼쪽은 기록유산에 대한 설명이고 오른쪽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대한 설명이예요.
한번에 모두 기억하길 어렵겠지만 역사를 공부하게 되었을때 찾아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역사, 문화에 관한 책들이 하고자 하는 설명이 많아서 읽어볼때 지루할때가 많은데
이 책은 간략하지만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은 잘 나와있는 편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아주 좋아요.
이형준 글. 사진
시공주니어 출판사
작가소개 이형준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네요.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3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등의 그룹전에 참가하기도 했다네요.
일년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고 20년동안 130여개 나라 1500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하였다는데 여간 부러울수가 없어요. ---책의 작가소개란을 참고했습니다.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조선 왕릉, 양동 마을과 하회 마을.
읽고 나니 확실히 정리가 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꼭 필요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서 올린 책이예요.
역사와 관련한 문화유산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어 보기 전에 무형 유산인 제주 칠머리당영등굿이나
가곡과 매사냥, 기록 유산인 5.18 민주화 운동 기록물은 사실 제가 확실히 알지 못하던 것이
우선 제가 먼저 배웠습니다.
사진작가답게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은 좋았던 반면
유산에 대한 내용이 조금 더 채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건 어른의 시각이겠지요.
초등학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는 딱 맞는 것 같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현장학습갈때 꼭 챙겨가야 할 부담없는 책이란 생각을 했네요..
조금 아쉽운건 너무 간단 요약하게 정리해서 책을 만든것 같아요. 설익은 밥같은 느낌이 들어요.
보충했으면 하는건 그 지역을 작은 지도로 표시를 해두면 사회공부와 함께 지도도 볼 수 잇는 눈이 생기고....사진도 상세하지 않아요. 포인트만 잡은듯해서 조금 아쉽긴 했답니다.
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관점이 다르기에 저의 서평은 이렇습니다.
저학년이 쉽게 익히고 가지고 다니면서 학습에 도움을 주는 사전같은 도서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너무 어렵지 않고 딱딱하지 않게 구성면에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 도서입니다. 글도 큼직하고 사진도 큼직하게 보여요.
네이버 블로그에 담기http://blog.naver.com/dydl15/150144675140
네이버 카페 담기 http://cafe.naver.com/nowbook/803492
인터파크 리뷰 담기http://book.interpark.com/blog/thakd15/2840865
예스 24 리뷰 담기 http://blog.yes24.com/document/6691620

시공주니어의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난봄 하회마을에 이어, 올 여름 휴가차 부산에 다녀왔습니다.부산에 들렸다가
경주에 있는 양동마을에 갔는데요.
글쎄, 그 양동마을이 바로, 2010년도에 안동의 하회마을과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지 뭐예요
양동마을을 구경하고, 사진까지 찍고 왔답니다.
그날 ebs에서 문화다큐 촬영을 양동마을에서 하고있어, 잠시 구경도 하면서
양동마을의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 왔답니다.
그날 이후, 우리아이는 기와집은 부자집, 초가집은 가난한집~
이라는 결론과함께, 우리의 조상은 어디에서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 가득한
질문을 던지네요.
아직 어린 아이들도, 가난한 집 보다는 부잣집이 좋은가 봅니다. ^^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 해주네요.
이번 경주 여행을 통해, 아이가 보고 들은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보았을때
아이는 반가운 마음에 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창덕궁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유네스코 문화유산은 소개되고 있어요.
창덕궁은 조선 왕조의 공식 궁궐이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궁궐로, 나라에 커다란
전쟁이나 재난이 일어나 공식 궁궐을 사용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지은 예비 궁궐이랍니다.
자연과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대효적인 장소로 꼽힌다고 합니다.
자연을 좋아했던 우리 선조들의 성품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돈화문은 창덕궁의 정문으로, 지금 남아 있는 궁궐 출입문 가운데 가장 오래 되었다고 합니다.
올 가을엔 아이와함께 창덕궁에도 가봐야겠어요. ^^

불국사와 석굴암
옛날 신라 사람들은 토함산을 마음의 고향처럼 생각했어요.
토함산 기슭에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두 절 모두 통일 신라의 불교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에요.
완벽한 균형미를 갖춘 석굴암 천장과, 석굴암 주실의 본존불과 아미타불
스님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라고 기도하는거 알죠?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 부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뜻이랍니다.
경주여행을 한 후, 불국사와 석굴암에 관심을 갖게 되는걸 보면, 역시 여행은 좋은거네요.
아이들에게 많이 보고 많이 듣게 해주는것이 바로, 산교육인가 봅니다.
기회가 되면 우리나라 곳곳,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양동마을과 하회마을
현재 우리나라 집성촌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은 바로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에요.
전형적인 양반마을로, 종가를 중심으로 학문을 가르치는 서원과 땅을 갖고 있지요.
학문을 중시했던 두 마을은 많은 학자와 관료를 배출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올 여름 휴가때, 양동마을을 다녀온 후, 이 책을 접하니
아이가 더욱 반가워 하는것 같아요.
양동마을은 현재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한다는 점이 참 특이했어요.

무형유산을 소개합니다,
종묘 제례와 제례악운 전 세계에서 오직 종묘에만 남아있어요.
제례를 지내는 동안 펼쳐지는 음악과 춤을 종묘 제례악이라고 합니다.

강릉 단오제는 음력 5월5일 강릉에서 열리고있어요.
현재 남아있는 단오제 가운데 가장 크답니다. 수릿날이라도 하지요/
이 전통은 지금까지 그대로 계속되고 있어요. 강릉 단오제는 우리의 전통문화가 얼마나
독창적이고 다양한지 잘 보여 주고 있어요.
관노가면극은 말없이 몸동작과 춤으로만 표현하는 연극이에요.
지난 6월, 강릉단오제에서 많은 행사에 참여한 우리딸은 강릉 단오제를
몸으로 직접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신사임당과 율곡이 있는 오죽헌에서 관노가면극을 관람한 적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체험을 하였기에, 더욱 재미있게 우리의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이 밖에도 수원화성, 해인사 장경판전,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지구, 조선왕릉등
많은 문화유산이 존재하고 있어요.
그리고 무형유산으로는 영산재, 처용무, 강강술래, 남사당놀이등 우리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것들이
참으로 많답니다.
실사를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을 그대로 보여주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우리아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알려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앞으로 하나씩 체험해 보는것이
바로 우리가족의 여행계획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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