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찾으시려는 페이지의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페이지 주소의 변경 혹은 삭제되어
현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입력하신 페이지의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바로 가기 버튼을 클릭 후 이동하여 이용해 주시거나 관련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7명평가



저서 소개
미래의 경쟁력인 창의성을 죽이는 부모세대 교육방식의 문제점 지적하고, 자녀교육 방식의 개선을 통한 행복한 자녀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사회의 문제점이 기성세대의 잘못된 교육관과 제도에 의해 발생됨을 설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디.
그리고 자녀들을 명품인재로 키우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부모의 역량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배양시킬수 있는지를 설명하였다. 즉 자녀 스스로 비전을 정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수립 그리고 실행하는 방법을 지도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소개하였다. 또한 창의성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자아발견을 위한 바람직한 학교와 사회생활 그리고 연애와 결혼 등에 대한 의식교육의 방향성도 제시하였다.
또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녀의 미래를 위하여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특히 창의적 역량배양에 필수적인 부모의식의 변화를 강조하고, 부모들이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용기를 가지고 자녀들의 역할모델로서 올바른 자녀교육 코칭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을 유도하고 있다.


제1부 모방 교육에 물든 부모들
1.창의성 죽이는 짝퉁 교육
유아기의 짝퉁 만들기 / 창의성 죽이는 초등교육 / 정체성 없는 조기유학 /
문제아 양산하는 중등교육 / 경쟁력 못 키우는 고등교육
2.헛고생 일등 자녀교육
품격 없는 묻지마 자녀교육 / 모방교육에 빠진 기성세대 /
배우지 못한 자녀교육 리더십 / 자초하는 자녀교육의 고통
3.돈 없어도 되는 인간교육
배움이 고통스러운 자녀들 / 생각하는 자녀중심 교육 / 부부생활은 자녀교육 모델 /
임종에도 필요한 인생 코칭
제2부 명품 역량 키우는 리더십
1.인생 선배의 리더십
명품 자녀는 누구인가? / 왜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가? /
사회생활의 가치는 무엇인가? / 연애와 결혼의 의미는? / 유연하고 열린 사고를 전수
2.명품자녀 역량개발 전략
명품 인재로 키우는 비결(秘訣) / 타고난 소질을 집중개발 /
목표보다 과정을 즐기는 태도 / 현재보다 미래 가치를 우선
명품 자녀를 만드는 인재역량
3.명품인재 자기경영 훈련
스스로 발현하는 창의성 / 행복한 삶의 비전을 설정 / 비전 달성을 위한 학습전략 /
학습전략의 실천을 코칭 / 청소년기의 자기경영습관
4.환경(環境)극복이 역량교육
생각을 가로막는 부모욕심 / 가정환경과 별개인 소통(疏通)
창의력 키우는 주인의식 / 환경이 주는 교육의 가치
제3부 자녀를 위한 반란(反亂)
산업화 교육의 그늘을 벗어나야… / 실용적 교육내용의 요구
잠재역량개발 중심의 학제 개혁 / 글로벌 기준의 대학교육 혁신
3.행복한 삶을 아는 부모의식
공존의 가치 존중을 훈련 / 결과를 생각하는 책임감 배양
가진자의 위선(僞善)을 경계 / 행복을 키우는 부모의 지혜

이 저서의 특징은 저자가 20년이 넘는 기업컨설팅과 기업교육을 통하여 깨닳은 자녀교육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즉 현재의 교육문제가 학교나 자녀들의 문제라기보다는, 대부분 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부족에 기인함을 지적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을 디지털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행복한 자녀교육을 위하여 부모들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알려주고 있다.
남 탓에 익숙한 부모들의 태도로 명품자녀교육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도서의 목적은 부모가 자신들이 경험한 아날로그 교육관을 벗어나 부모나 자녀가 행복한 삶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제대로 된 자녀교육의 Solution을 제시하는데 있다.
구체적으로 자녀의 미래경쟁력이 창의성임을 알리고, 자녀들의 창의적 역량을 개발하여 디지털 사회의 경쟁력이 있는 참 인재를 만드는 명품 자녀교육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부모들이 지식위주의 학습교육에서 벗어나 자녀들의 인성과 잠재적 창의성 개발에 집중하며 참인간을 키우는 자녀교육에 희열을 느끼기를 바라고 있다.

http://blog.naver.com/cyk0505/130148082920
학부모가 되면서 교육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를 할수 있을까?
배우는 기쁨과 인성을 모두 갖출수 있는 인재로 만들수는 없을까!
명품 이시대의 명품이란 뭘까 ?
궁금하면서 제목부터 확~~~끌렸다.
부모의 의식이 자녀 행복의 해법이라고 말한다


"부모의 그릇으로 자녀 교욱을 해서는 안되고 생각하는 부모가 자녀교육을 제대로 한다"
<명품자녀 교육 리더십>은 자녀교육의 정답을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모든 문제의 발생이나 해결방안이 모두 나에게 있음을 인식하는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내가 아이의 행복을 위한 교육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되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용기있게 실천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어린아이들의 뇌는 우주를 품고 있다.
라는 말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
러는말을 참 감동이었다 .
아이의 창의성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었다.
생각을 가로 막는 건 부모의 욕심에서 창의력을 막는거 같다
부모가 이이들의 자유롭고 색다른 생각을 실천에 옮길수 있도록 격려할 수 있어야 한다.
자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라 !
지배 받는 영혼은 창의성을 잃는다!
훌륭한 교육 현장인 가정이 살아야 한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부모가 자녀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소통하려는 노력이 시도되어야 한다.
부모로부터 미래 비전을 품도록 훈련 받은 자녀라면 , 자녀들의 미래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학습전략을 실천하기 위하여 부모와의 소통을 필요로 한다 .
제대로 하는 학습 전략이 실천은 부모의 지원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
부모가 창의적인 디지털 사고를 가져야 한다!
개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미래의 요구에 맞게 자녀를 올바르게 키울수 있도록 부모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책을 통해 남들이 다 그렇게 시키는 , 현실의 모방 교육속에서
명품 역량 키우는 리더십을 키워서 현실에 대해 반란을 할 수 있는
그래서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한 자녀교육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우리나라안에서의 인재가 아니고
세계적인 인재로 크고 있다.
명품이란 단어가 아주 뛰어나거나 널리 알려진 물건이란 해석이 있다.
우리의 아이들은 아주 뛰어나고 있다 .
부모들의 무지로 창의력을 막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일류사회로 가는 교육혁명>
출판사 : 창의적 인재개발원
저 자 : 이형우
<일류사회로 가는 교육혁명>을 처음 본 순간 표지에서 묵직하고 강한 암시가 느껴졌어요.
딸아이는 책이 붉은 빛이라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바보들아, 문제는 경제보다 교육이야!'라는 문구도 강렬했었어요.
책을 받아들자마자 느껴지던 강한 느낌은 책을 읽어가면서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조금은 딱딱하고 직설적인 어투가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그보다 그안에 든 내용이 솔직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대한민국교육이 뭔가 잘 못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런 느낌들을 신랄하게 비판해주는 이 책은 뭐라 표현하기 힘든 것을 규정지어준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런 시각을 가진 저자의 날카로움이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다소 무거운 감이 느껴지는 편집상의 안타까움이 있기는 했지만
그보다 그 안에 담긴 생각이 빛을 발하는 책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교육에 새로운 혁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rinalee215/2963380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통쾌한 글을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감정들 정말 나도 글로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를 몰라 나의 들끓는 뭔가를 끌어내고 싶었지만 솔직히 어떻게 끌어내어야할지를 몰라 마냥 나의 나름 많은 이들에게 말로써 표현을 하고는 있지만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고 또 난 그렇게 되다보니 별난사람이 되고 내가 말하는 말들을 알아듣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그냥 침묵하고 입 닥자,,,로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요즘 난 나름 조용히 살려구 노력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 이책을 읽으면서 페이지가 안 넘어간다
왜,,,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이렇게 이형우 저자가 글로써 통쾌하게 표현을 해 어머~~~내가 할 말을 여기서 다 해버렸네 어쩜 글로써 이렇게 현실을 잘 통찰있게 잘 표현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뭔가를 알고 느끼고 싶은 사람은 한번 읽고 지금 현실의 교육을 한번 돌아보고 우리 사회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너무 통쾌하고 시원하게 표현을 잘 해주셨는데 아마 반대의 입장도 있을 것이며 또 반감을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인데 일단 내가 느끼기에는 요즘 현실을 정확하게 글로 표현을 잘 해준 책인 것 같다
우리 대한민국의 교육현실.
모두가 이건아닌데 하면서도 누구하나 속시원히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그 길이 바른 길이 아닌줄 알면서도 답을 알수없어 혼돈만 계속되는 현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모두가 방황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이형우 선생님의 '일류사회로 가는 교육혁명'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누군가는 바로 잡아줘야하는데,
지금 이대로는 안되는데, 그러기에 훌륭한 지도자가 필요해야하며
우리 어른들 모두가 깨어나야하는데 모두가 미치광이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도 종종 생각하고 있었어요.
정말 무엇이 잘못 되었던 것일까?
'p63 ' 위에서 5째줄 -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학교를 갈 뿐이다. 치누들간에 괴롭힘과 왕따가 생겨나고 낯 뜨거운 성폭력과 폭력서클이
사회문제가 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교육현장의 그 많은 교육자들은 어디에 있는지 학교의 문제는 잠잠해
질 줄 모른다. 모두가 허망한 입시놀이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오늘의 교육현실을 알기에 이 문구가 너무나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모두가 변해야하고 바로 잡아야하는데 어려운 교육현실의 책임은 모두 어른들의 몫이 아닌가 싶어요.
바른 교육 어른들이 잡아가야하는데 그래서 이 책을 쓰신 이형우 선생님의 글에 공감을 많이했는지 모르겠어요.
다만 좀 아쉬웠다면 책을 펼쳐보기 전에는 너무 딱딱해보여 쉽게 손이 가지 않았고
선생님의 말씀이 맞지만 너무 딱딱하게 여겨지는 분들도 좀 있겠구나 생각도 좀 했습니다.
솔직히 딱딱한 부분은 사실이나 오늘날의 교육현실에 저는 아주 재미나게 잘 읽었네요
명품 자녀교육 리더쉽!!!
요즘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이 정말 많다.....
육아부터.... 아이 감정 이해하기... 입시지도서... 과목별 학습 전략...
명품 자녀교육 리더쉽!!! 이책은 이런 모든것을 아우르면서도..
엄마에게 나만의 기준을 가지라고 계속 외치는 것 같았다!!!
이런 저런 시류에 편승하면서.. 이것이 맞지 않을까?? 아니아니 이 방법이 좋다고 했어!
이렇게 흔들리는 나에게 맘을 다잡아 주는 책이었다.
결국엔 인성이고.. 아이에게 자유와 인정을 주면서도.... 책임을 어느정도 줄 수 있는
그런 교육!!!
그것이 명품 교육이고.. 리더쉽의 근본이라는 것이다!!!




정말 요즘 뭐가 잘못 됐을까? 라는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저는 아이하나라서 뭐든지 다해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시켜주고
알려준거였는데, 아이에게는 하나하나가 스트레스로 다가왔나봅니다
사실 맘껏 뛰어놀라고 하면서도 옆집아이가 수학을 잘한다~~~
유치원친구가 책을 술술 잘읽는다~~하면 엄마로써 마음이 조급해지고
우리아이만 뒤쳐지는 기분이 다급해지는게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뭐든 다 해주려고 하는마음에 시켰던 공부들이 아이한테는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아무것도 하기싫다는 말을 할때 정말 속이타들어가고
가슴까지 두근거리더라구요.
<명품 자녀교육 리더십>을 읽고 제가 얼마나 아이를 힘들게 했는지
절실히 깨닫고 느꼈네요. 정말 혼란해 빠져있을 시기에 좋은 명품책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생각도 않고 모방교육에 빠져 지나친 사교육을 하다보니 배우는 것이 고통이 되어버린 아이들과 피폐해진 삶을 살고 있는 부모들이 있다. 이런 모방교육이 디지털사회에 필요한 유연하고 열린사고를 바탕으로한 창의성을 제대로 키워줄 수 가 있겠는가?
변화하지 못한 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이 문제이다.
명품자녀란 남다른 자신만의 특성과 개성을 발휘하여 스스로의 삶에 대한 만족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정을 포함한 사회에 생산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어 부모의 자녀교육 보람을 느끼게 하는 자녀로 정의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모들은 자녀교육 리더쉽이 필요하고, 이는 깨어있는 의식이 필수적이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나 어른이나 고통스럽다는말...
이젠 저도 욕심을 버리고 싶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지만 교육은 변함이 없이 역주해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좀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저또한 그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 이 현실속에서 내가 이 세상을 살면서 어떤점이
필요 했는지 더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모두 행복해 질수 있는 교육을 찾기위해 오늘도 생각해 봅니다.
찾으시려는 페이지의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페이지 주소의 변경 혹은 삭제되어
현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입력하신 페이지의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바로 가기 버튼을 클릭 후 이동하여 이용해 주시거나 관련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교육에는 따라 할려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다 옳은 것 같고 안하면 내 아이가 뒤쳐질 것 만 같아 안절부절 고민 또 고민하면서 내 아이가 힘들어 하고 하기싫은 것도 내색도 못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는 보낼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은 천천히 따라 가기만 하면 되겠지 하지만 몸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았던 날! 이형우 선생님의 "명품 자녀 교육 리더십을 접하고 읽게 되어서 그래 이렇게 조급하게 하지 않아도 아이가 할 수 있는 무한적 능력이 있는것을 깨닫고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의 능력을 인정하고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교육을 하면 지금은 빛이 되질 못해도 한단계 한단계 올라 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면 남 부럽지 않은 내 자녀의 교육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 주신 것 같습니다. 너무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으시려는 페이지의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페이지 주소의 변경 혹은 삭제되어
현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입력하신 페이지의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바로 가기 버튼을 클릭 후 이동하여 이용해 주시거나 관련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명품 자녀교육 리더십 (부모의 의식이 자녀행복의 해법)
이형우지음. 창의적 인재개발원 펴냄
첫인상 : 어라~ 디자인이~!! 글씨체가~!! 머지? ㅋ
이책의 첫느낌은 머라그래야 하나? 고서(?) 옛책(?) 그런그낌이였다 요즘 나오는 책하고는
다소 거리가 있는듯...!! 디자인도 멋스럽지 않고~ 글씨체또한 ~ ^^ 그래도 함 읽어보자...

"명품자녀교육리더십" 명품이라는 말자체를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 나로써는 타이틀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 않았을까?
그러나 읽고 난 .. 지금은 음.. 외형보다 내형이 이래서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나의 생각, 사고와 육아교육 또한 어찌나 같은지.. 책을 읽는 내내.. "맞아.." " 그래... " "그렇지..." ㅋㅋ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로써는 자녀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된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엄마의 역활이 더욱더 중요하다는 것 또한 느끼게 한다..
책의 내용을 일일이 다 나열할수는 없기에 아주 간단한 중요문구 정도만 나열을 할까 한다..
그래도 이책의 핵심은 다 읽은것이려니 하고.. ㅋㅋ
어린 아이들의 뇌는 우주를 품고 있다
부모드릐 사과주입식 교육과 사회생활 경험을 통하여 정형화 된 반면,
유아기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은 부모들의 사고를 뛰어넘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종종 아기들의 예상 밖 행동을 보며 놀라거나 부모들 방식대로
이를 해석하지만, 실제로는 어른들의 지식과 전혀 다른 의미를 내포할 수 있다
-유아기의 짝퉁 만들기 中 -
비전의 가치는 정신적일 때 그 가치가 높다.
이는 자신과 타인의 존엄성을 중히 여기고, 자신의 마음에 충실할 수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존엄성을 높이고 인간다운 삶의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수록, 삶의 만족을 느낄 확률이 더 높아진다.
만일 비전이 단순 외양과 물질적인 삶의 수단으로 설정된다면, 기대하는 삶의 인간적인 생동감은 멀어지기
마련이다 비전을 단순 삶의 수단으로 살아오다 추락하는 잘난 인재들이 뉴스 거리를 자녀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행복한 삶의 비전을 설정 中 -
자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라!
지배 받는 영혼은 창의성을 잃는다!
훌륭한 교육현장인 가정이 살아야 한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부모가 자녀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소통하려는 노력이 시도되어야 한다.
부모로부터 항상 미래비전을 품도록 훈련 받은 자녀라면, 자신들의 미래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학습전략을
실천하기 위하여 부모와의 소통을 필요로한다
제대로 하는 학습전략이 실천은 부모의 지원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가정환경과 별개인 소통 中 -
부모가 창의적인 디지털 사고를 가져야 한다!
이제 세상은 도전적이고 창의서이 있는 인재들이 이끌어가게 될것이고, 기성사회의 관습과
질서에 길들여진 인재나 현재의 지식과
생활에 안주하는 좀팽이 타입의 인재는 설 자리가 점 점 좁아진다는 사실이다
광풍의 세월을 준비시키는 부모들이 자녀들을 어떻게 훈련시켜야 하는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 불행한 교육 계속 할것인가? 中 -
" 명품자녀를 키우려면, 자녀의 행복한 삶을 가치로 삼고 자녀를 참 인간으로 키우기 위하여 부모스스로 창의적인 의식을 가지고 자녀가 자아를 확립하고 실현 할수 있는 자리관리를 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야 한다"

이책을 읽고 나또한 많은 반성을 하게 했다.. 나름 한다고 했는데 아직은 다소 부족한 점이 많은듯..
반성하고 다시 또 반성해본다..
한아이의 엄마로써 정말로 아이를 위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지 ~~~~!!
ps: 또한번 좋은 도서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맘스쿨관계자님, 좋은 글로 저를 반성하게 해주신 이형우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던 나였기에 유치원생 두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들의 유년시절을 가능하면 많이 놀게하고 가능하면 산에 많이데려가고 가능하면 많은 것을 허용하며 키우려고 하다보니 주변의 부모들과 생각이 다를때가 많다.비싼 영재학원을 가야만되고 시설좋은 유치원에서 많은 학습을 해야되고...
나는 우리 아이를 가능한 많이 놀게하는 유치원을 찾아 보냈다.아이는 늘 재미있게 유치원을 다닌다.주변에 같은 유치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없어도.가르치지 않았어도 때가 되니 저절로 이름을 읽고 쓰고 숫자를 알고 더하기빼기를 한다.기특하다.
이책은 작금의 우리 교육현실을 제대로 비판하고 있다 그래서 무척 딱딱하게 느껴진다.다 맞는 말인데 다 옳은 말인데 왜 우리나라 교육현실은 이렇지 않을까??? 고민이 많다.이책에서는 부모가 올바른 생각으로 아이를 길러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많은 부모들이 자녀보기에 부끄럽게 살고 있다.
유치원 두아이를데리고 버스를 탔다.자리를 양보하기는 커녕 외면하는 어른들을 보며 우리아이는'엄마,사람들 참 나쁘다. 양보도 안해주고'라고 말했다.나는'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양보를 못하는거지 나쁜 사람들 아니야'라고 말해주었지만 같은 어른으로서 무척이나 부끄러웠다...
이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자녀교육 고통은 부모 스스로 만든다고 주장한다.맞는 말인듯하다.'
자녀들의 지식 경쟁력을 키워준다고 정작 키워 나가야할 가족간의 사랑과 아이들에게 부무가 주어야할 삶의 의미를 소홀히 하며,자녀들의 인성 교육이 실종됨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많은 육아책을 읽었지만 대부분의 책에서는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나 정작 교육현실에서는 외면하고 있는듯하다.물론 일선 교육현장에서만 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 연계해서 노려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교육이 전부인 대한민국에서 자녀를 키우기 전에 부모로서 한번 읽고 교육주관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잇는 책인듯 싶다. 다만 도덕 교과서같은 느낌이어서 책을 읽는 내내 딱딱한 감이 있다. |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