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검다리 그림책 시리즈. 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온 가족의 닮은 모습을 찾아보며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닮음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외관의 닮은 점만을 말하지 않는다.
모습과 행동, 습관과 취향의 닮은 점도 보여 준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이 가족은 다양한 부분에서 닮은 점이 드러난다.
가족이기 때문에 닮았고, 가족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닮음이 있다.
그리고 서로의 닮은 점을 찾아가면서 서로의 마음속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점점 차오르게 된다.
책을 통해 내 가족과 나의 닮은 모습을 찾아보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