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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9명평가



피기의 하루 시리즈
<피기의 하루 시리즈>는 유아의 사회화 과정을 보여 주면서 어린이들이 소통과 이해,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생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현대 핵가족 안에서 왕자와 공주로 귀하게 키워진 유아들이 또래 친구와 조화롭게 지내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피기의 하루 시리즈>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들을 소재로, 그때그때 새롭게 마주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유아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전개합니다. 더불어 유아들이 배워야 할 생활 습관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피기의 하루 시리즈>는 또래 집단의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유아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피기야, 얼른 풍덩 들어와!
햇빛 쨍쨍 아주 더운 날
아기 돼지 피기와 친구 뽀글이는 수영을 하러 갑니다.
뽀글이는 연못을 보자마자 풍덩! 찍찍이도 퐁당!
하지만 피기는 발가락 끝만 살짝 담가 보고 불평을 합니다.
“으, 차가워!”
이렇게 말한 피기는 연못가에 앉아 땀을 뻘뻘 흘리며 선크림만 바릅니다. 친구들이 얼른 시원한 물속으로 들어오라고 하지만 피기의 핑계는 끝이 없습니다.
튜브가 없다며 튜브 가지러 가고, 공이 없다며 공 가지러 달려갑니다. 그리고 물안경에 장난감 배까지…….
피기는 언제쯤 물속으로 들어와 수영을 할 수 있을까요?



처음이라 무서워!
뽀글이와 찍찍이, 두더지는 연못에 오자마자 풍덩 뛰어들어 신나게 헤엄을 칩니다. 하지만 피기는 계속 투덜거리며 물 밖에서 서성이기만 합니다. 결국 피기는 화를 내며 터벅터벅 혼자 집으로 돌아갑니다. 수영은 하고 싶지만 겁이 나서 풍덩 뛰어들 수가 없는 거지요.
집으로 돌아온 피기는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홀로 물놀이를 합니다. 집은 피기에게 가장 편안한 곳이니까요.
그런데 피기를 달래 주러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뽀글이가 피기에게 말합니다.
“피기야, 혼자 수영하면 더 재미있니?”
그러자 피기는 자기가 욕조 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깜짝 놀랍니다. 피기의 두려움도 멀리 사라집니다. 더 이상 수영이 겁나지 않습니다.
《피기가 풍덩》은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유아의 마음과 그 두려움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어린 독자들은 친구들의 이해와 배려가 없었다면 피기의 두려움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을 거라는 걸 압니다. 그리고 내일은 피기도 친구들처럼 신나게 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맘스쿨에서 피기가 풍덩 서평단에 당첨되었어요, 감사!
피기가 풍덩

<피기가 풍덩>의 귀여운 피기입니다. 표지의 색감이 강렬하네요, 패턴까지..
동글이가 영어를 말하기 시작하더니 꿀꿀 돼지가 Pig, 그래서 피기인지 아네요, 영.재.탄.생 ![]()
또 한번 제목을 듣더니 <피기가 풍덩> 책만 보면 "풍덩"이라고 말해요 ![]()

속표지입니다. 패턴이 다소 촌스러운 듯하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 것 같아요.
<우린 널 사랑해> 책을 보내준 느림보에서 또 보내주셨어요.

피기와 뽀글이는 물놀이를 하러 갑니다.
뽀글이는 벌써 물에 들어갔지만 피기는 준비할 게 많아 보여요.
뽀글아.. 준비운동은 하고 들어간거지? ![]()
물놀이에 대한 글이니만큼 준비운동의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을까 생가했는데
제 생각과는 조금 다른 스토리였어요.

찍찍이도 함께 들어가서 재미있다고 피기에게 얼른 같이 놀자고 하네요.
피기는 준비할게 많은지 공도 챙겨야 한데요.

그러다가 두더지 친구가 와서 함께 수영하자고 말했어요.
며칠전 '누가 내 머리에 똥샀어?' 책을 본 나현이는 요 두더지 친구만 보면
누가 내 머리에 똥샀냐며 머리를 만집니다 ![]()

수영복을 갈아입고 온 두더지가 물 속에 들어가며 피기에게 물을 튀겼어요.
피기는 차갑다고 다 젖었다며 얼굴을 찡그렸어요.
친구들은 피기가 물이 무서운가 보라고 말하네요.
이거 보면서 동글이 생각이 나서 웃었어요.
동글이가 목욕할 때마다 눈에 물 들어갈까봐 엄청 긴장하거든요.
눈에 물 들어가는 게 너무너무 싫데요.
"시러! 에 물 들어가지마바바!"라며 꼭 한번씩 큰소리 칩니다.
저는 그게 너무 웃겨요 ㅋㅋㅋ

그렇게 피기는 터벅터벅 혼자 집으로 돌아가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더워보여요 ![]()

집에 와서 욕조에 물을 받고 노는데 친구들이 찾아와서
피기한테 "혼자서 수영하면 더 재밌니?" 하고 묻네요.
"수영? 내가 정말 수영하고 있었어?" 피기가 놀랐어요.
그리고 수영이 정말 재밌다고 느꼈답니다.

뒤 속지에는 이렇게 물놀이 용품과 함께 내용에 대한 질문이 적혀있어요.
<피기가 풍덩> 한권을 다 읽고 동글이에게 물었더니 동글이가 얼추 대답을 하더라구요.

뒷표지입니다.
<피기가 풍덩>은 물을 무서워 하는 아이에게 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였어요.
물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피기의 행동을 공감하면서도 결국엔 물을 좋아할 수 있을 꺼 같아요.
실제로 동글이가 <피기가 풍덩>을 읽고 목욕할 때 물을 무서워 하지 않고 더 재밌게 한다는..
피기의 하루중의 처음으로 수영하기의 에피소드를 담은 너무나 예쁜 그림책입니다.
피기는 주인공인데요..어찌나 이렇게 돼지를 귀엽게 그렸는지요
우리 딸이 너무 사랑스럽데요
우리 딸이 돼지띠라서 더욱 피기가 사랑스럽게 보이나봅니다.
생활주제는 여름이고요..5세 누리과정중에 신체운동건강의 안전하게 생활하기의 유치원교과과정과도 연계가 되어있어요
네델란드의 작가가 그리고 그린 책이네요
아주 더운 여름날 피기는 수영을 하기위해 준비물을 챙깁니다.
하지만 계속 준비물을 빠뜨리고 오죠..
모두다 준비했을때 두더지가 그만 피기에게 물을 튀기게 됩니다.
피기는 삐져서 집에 가버립니다.
결국 피기는 혼자서 욕조안에서 수영을 합니다.
수영은 싫다고 가버렸는데 말이죠..
맨 뒷장에는 피기가 왜 투덜거리며 혼자 집으로 돌아갔나요?
등 엄마가 책을 다 읽은 후 아이에게 물어볼 질문들이 나열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너무 예쁜 그림책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 맑네요.
넘 더워서 밤잠을 설쳤던 날이,,몇일전 인데,, 이제 솔솔 찬바람도 불지요.
그래도, 아직 여름이라,, 전 기회만 되면, ㅋ~ 물로 쏙 들어가고싶네요.
오늘은 "피기가 풍덩"이란 책을 서평하려고요~.
피기가 풍덩( 피기의 하루 : 처음으로 수영하기)
파울린느 아우드 글,그림 / 느림보 출판
피기가 풍덩은 그림도 알록달록 하니 넘 귀엽고,,
ㅋ~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돼지가 주인공이네요.
까꿍이와 이책을 잠자기 전 읽었는데요..
울 까꿍이 현제는 물놀이를 넘 좋아하지만,,
3살경,,까꿍이와 스파를 갔던적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 수영복입고,튜브들고,처음 해보는 물놀이,,
물속에 들어가기도 전에,,기겁해하며,,우는데,,,
당췌,,힘들었던 기억들,,
울 까꿍이 아가때 이책을 먼저 읽어주고 물놀이를 시작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인공 피기는 친구들고 함께 물놀이를 가지요.
물놀이용품을을 챙겨 물놀이를 가는데,,
친구들 하나,둘 물속으로 풍덩하는데,,
우리 주인공 피기는 물이 무섭습니다.
계속 이리핑계,저리핑계를 대며,,물속에 들어가기를 피합니다.
마침내,뽀글이가 안그래도 무서워하는 피기의 기분을 상하게하죠.
"피기는 물이 무서운가 봐. 그치? 하며,,자존심을 긁는발언을 하고,,
피기는 기분이 나빠져,, 하나,둘 물놀이 용품을 끌며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집에와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혼자 욕조 안에서 재미나게 놀지요.
그때 친구들이 옵니다. "피기야, 혼자서 수영하면 더 재밌니? 라고 말하는데,,
피기는 그때 깨닫게 되죵.
"수영? 내가 정말 수영하고 있었어?"
넘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영..
물 속에 들어가 물장구 치며 노는게 수영이란걸, 재밌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까꿍이는 5세 스포츠단 유치원을 다녀요.
까꿍이는 2틀에 한번 수영수업이 있죠.
ㅋ~ 유치원 다니고,, 수영수업이 있는 날마다,, 수영이 무섭고,, 하기싫어서 울며,유치원 안가겠다고 했던적이,,
엊그제 같네요.
하하 울 까꿍이 지금은 수영선수나 다름없어요.
물론, 구명조끼를 입고는 하지만,, 유수풀에서 배영을 합니다.
주윗분들,,엄청 신기한듯이 바라보더라는,,
그 시선이 전 즐겁고,행복하더라구요..
울 까꿍이도 한참 물을 무서워 한적이 있었지요.
지금은 너무나 물을 좋아하고,,수영을 즐거워하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피기가 풍덩"은 아이가 물을 첨 접할때 쯔음,,읽어주면 좋을듯해요~.
까꿍인 이책을 읽으며,, 저도 물이 무서울떄가 있었다고 말하네요.
물을 두려워하고,,수영에 재미를 못느끼는 아이들에게 권장하고픈 책이었어요.

" 피기가 풍덩 "
- 피기의 하루시리즈 中 1.처음으로 수영하기 -

오늘 서평하게된 책은 "피기가 풍덩" 입니당^^
유아그림책이구요 ~~ 출판사는 느림보네요~~~^=^
피기가 풍덩 그림책은 피기의 하루 시리즈 中 제 1권으로
저는 < 처음으로 수영하기> 를 읽게 되었어요~~!!
피기의 하루 시리즈는 유아의 사회화 과정을 보여 주면서
어린이들이 소통과 이해,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생활 그림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어린 아이들의 생활속 놀이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유아들이 배워야 할 생활습관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기회가 되면 피기의 하루시리즈를 전부다 보고 싶네요^^ㅋ
피기가 풍덩 속의 주인공은 당연히 꿀꿀돼지 피기구요^^
피기가 처음으로 수영하는 생활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두렵고 어렵고 주춤하게 되는 피기의 심적 갈등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네요^^




< 줄거리 >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피기는 더운날씨로 인해 수영을 가려고
이것 저것 주섬주섬 물건들을 챙기고 있어요^^
뽀글이와 함께 연못에 도착한 피기는 수건을 깔고 선크림을 온몸에 다 펴바르죠~~
먼저 들어간 뽀글이는 피기에게 연못에 들어오라고 손짓을 합니다^^
곧 피기는 발가락을 연못에 살짝 담구더니 차갑다며 얼른 뒷거름 치게 되요~~
뽀글이가 "얼른 들어와~~ 금방괜찮아져" 하며 다시한번 피기에게 손을 내미는데요~
하지만 피기는 튜브를 깜빡했다며 자리를 피합니다~
옆에있던 찍찍이가 먼저 연못에 퐁당! 뛰어들며 신나게 노래도 부르며 수영을 해요^^
이번에는 찍찍이가 피기에게 얼른들어오라며 손짓을 하지만...
피기는 또다시 깜빡했다며 튜브침대를 가지러 갑니다
계속되는 망설임으로 보다못한 두더지는 말합니다~
"너 수영하는거 겁나서 그러지?" 피기는 아니라고 소리치며 물안경을 가지러 떠납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연못에 도착한
피기는 두더지의 물장구에 물을 맞게 되요~
피기는 흠뻑 젖은채 화가났어요
친구들은 사과를 하며 이미 다 젖었으니 그냥 풍덩 들어와~~라고 말하지만
화가 난 피기는 투덜투덜대며 무거운 짐들을 가득안고 혼자 집으로 돌아가 버리죠~~
집으로 돌아온 피기는 욕조에 물을 받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피기야 혼자서 수영하면 더 재밌니?? 하며 뽀글이가 창문가에 모습을 비췄습니다~
혼자가버린 피기를 달래주러 뽀글이와 찍찍이 그리고 두더지가 집으로 찾아온 것이에요^^
이제서야 피기는 자기가 욕조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깜짝놀라게 되요^^
신기하게도 피기의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이해와 배려심을 느끼게 되겠죠?^^
~~~~~~~~~~~~~~~~~~~~~~~~~~~~~~~~~~~~~~~~~~~~~~~~~~~~~
처음!! 이란 단어처럼 뭐든지 처음행동하는 데에는 그만큼 두려움도 배가 되는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집단생활을 시작할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흔히 겪는 생활속에서의 대처능력도 키울 수 있고
친구들간의 우정 그리고 이해심과 배려심도 배울 수 있고^=^
우리 아이들도 유치원에 들어가면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그런 배려심 많은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ㅋ
훌륭한 책^0^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맘스쿨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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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파울린느 아우드 글.그림 / 이은주 옮김


처음으로 수영을 하게된 피기
무더운 여름날 피기는 여러가지 물건을 챙겨서 뽀글이와 함께 연못으로 수영하러 왔어요.
뽀글이가 먼저 풍덩~하고 연못속으로 뛰어들어가네요.
찍찍이도 같이 수영하기위해 연못에 뛰어들었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즐거워 보이네요~
하지만 피기는 발가락에 물만 살짝 담가보고는 차갑다며 발을 빼네요. 뽀글이가 용기를 주지만 피기는 계속 핑계를 대며 물에 들어가기를 주저하네요. 결국 피기는 집으로 돌아가고 친구들은 그런 피기가 물이 무서워서 그런다고 생각하게 되요. 피기는 수영을 바보들이나 하는거라며 욕조에 물을 가득채워 재미있게 놀아요.
어느새 친구들이 피기의 마음을 달래주러 왔네요.
뭐든지 처음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것 같아요. 피기도 처음으로 하게된 수영이 겁나서 결국 집으로 와 욕조에서 놀았지만 친구들은 피기의 마음을 헤아려 용기를 주는 모습도 넘 이뻐 보이네요. 다음에는 피기도 연못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영을 즐길수 있을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게 나와있어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면 넘 좋을것 같아요. 귀여운 동물친구들도 만나보며 아이의 심리에 대해 공감하면서 즐겁게 볼수 있었어요.
블로그 : http://blog.naver.com/love10527s/150144791848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log/ju10527/2844690
예스24 : http://blog.yes24.com/document/669528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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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
2012.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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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가
풍덩 파울린느
아우드
지음 | |

피기시리즈 중에 첫 번째 시리즈인 [피기가 풍덩]은 분홍빛의 아기돼지가 친구들과 수영하러 가는
이야기이다.
올해처럼 더운 여름에 아이들은 분수나 계곡,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일을 즐기는데 피기가 꼼꼼하게 수영할 때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는 모습을
우리 아이들이 보고 배우면 좋겠다.
수영에 필요한 도구를 잘 챙겨서 수영을 잘 하는 줄 알았는데 피기는 처음 연못에서 수영을
하러 가는지 좀처럼 들어가지 못하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댄다. 다른 친구들은 익숙한 듯이 풍덩 풍덩 잘도
들어가서 물놀이를 즐기는데 말이다.
친구들이 튀긴 물 때문에 기분이 상한 피기는 집으로 돌아가서 욕조에서 물놀이를
한다.
혼자
돌아간 피기가 걱정된 친구들은 피기를 살피러 오고 욕조에서 물놀이하는 피기에게 ‘수영한다고’말해주고 피기는 자신이 수영을 즐기고 있음을
느낀다.
물놀이를 하고 싶지만 물이 두려운 아이 피기. 처음 무엇을 배울 때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모습을 피기를 통해 잘
보여준다.
남들도 처음이지만 별 두려움 없이 다하는 놀이를 우리 아이만 못하고 주변에서 혼자 다른
놀이를 하면 참 안타깝다.
그러나 낯선 장소에 익숙지 않거나 물 냄새가 싫다거나 소심하면서 까다로운 아이들이
있다.
물을
두려워하는 피기를 놀리지 않고 오히려 걱정하는 친구들의 배려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고 피기가 연못을 두려워하지 않는 날이 오기를 마음 속으로
응원하게 된다.

책 마지막 속표지엔 그림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물어보는 부담없는 질문이 들어있다.
네이버책 :http://book.naver.com/bookdb/review_view.nhn?bid=6970893&review.seq=3890966
블로그 : http://blog.naver.com/fatcat73/80166463346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6694392

피기가 풍덩~앞표지입니다.
행복해 보이는 피기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려는가 본데요..

물안경,수건 ,튜브,모두 갖추었지만
피기는 물놀이가 무서운가봐요..

집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는
피기의 모습을 친구들이 보고
피기도 물놀이를 좋아하는구나...어느새 피기도
물놀이를 즐기고있었어요..

마지막 표지의 수영복 수건,물안경,튜브그림이
아이에게 물놀이에 대한 즐거움을 설명할수있게
예쁘게 그려져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피기가 풍덩~
42개월 미운 4살 우리딸은 찬물을 아주싫어해요.
그래서 피기가 풍덩책을 부탁드렸어요
따라쟁이 우리딸이 읽으면 아마도 찬물 샤워나 목욕을
즐겁게 할수있을거 같아서요.
역시 효과 만점이었어요
피기가 풍덩을 읽어주면서 피기는 물놀이를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어느새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
우리딸은 왜 찬물에 샤워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더운데..우리딸 엄마랑 같이 찬물 샤워하러 갈까~
피기도 재밌어하던데 우리딸은 어떼?
라고 물으니 우리딸 저를 물끄러미 보고 피기책한번보더니..
엄마 찬물 샤워하러가요..
그날 이후로 우리딸은 찬물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책은 아이들의 무서움도재밌게 극복할수있게
생활의 바탕이 되는거 같아요.
귀여운 피기 덕분에 우리딸 이젠 따뜻한 물 대신
시원한 찬물샤워를 즐기고있답니다.
하지만 아직 머리감기는 따뜻한물로 하고있어요.
그래도 찬물에 몸을 씻는것만해도..엄마인 저는
행복하고 기쁘고 즐겁답니다.
피기가 풍덩~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물에대한 즐거움을 가르쳐줄수있는 책입니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유아동 책인데요 모서리가 너무 날카로워요.
그 부분만 보충해준다면..그림도 크고 피기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재밌어하는 내용이구요..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피기야!!! 후니야!!! 엄마가 답답해~
‘피기가 풍덩’은 유아책이지만 저에게도 많은 의미를 던져준 책이었어요.
사실 아이가 처음이라 무서워하는 것도 많은데
전 그때마다 어서 해보라고 다그치기만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우리 후니는 모래를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피기가 호수에서 수영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모래에서 걷는 것을 거부합니다.
바닷가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모래는 싫어하다니요. -.-
신기한 것이 피기가 풍덩 같이 읽고 나서는
‘피기도 목욕탕에서 수영 잘 하지.. 후니도 신발 신고 걸으면 모래가 하나도 안 무서워’
라고 말했더니 진짜로 잘 걸어다니네요.
이렇게 쉽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니요.
아이에게 뭔가 도전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을 때
피기가 풍덩을 강추합니다!!!
피기가 풍덩
표지만으로 사랑스러운 그램책 "피기가 풍덩"입니다.
피기의 하루 중 ]처음으로 수영하기] 편인데요~
피기와 친구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우리 강아지[도 피기처럼 겁도 많고 익숙하지 않은것에 두려움도 있어서
읽으면서 좀 더 용감해져야겠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럼 한번 책장을 넘겨볼까요??
피기는 너무 더워 수영하러 가려고 물건을 챙겼어요~
친구 뽀글이랑 함께 가자고 하며 이것저것 물건을 챙기는 꼼꼼한 피기
연못에 도착하자마자 물속에 몸을 담근 뽀글이와는 달리
피기는 선크림을 바르네요^^
찍찍이까지 함께 수영을 하는데 피기는 여전히 물에 들어가질 못해요...
물도 너무 차갑고 겁도 나고...
이것저것 핑계만 대면서 튜브에, 튜브침대, 공까지 가지러 왔다갔다하기만해요 ㅋㅋ
두더지가 와서 피기한테 "너 수영하는 거 겁나서 그러지?"하면서 소리치니까
피기는 절대 아니라며 이번엔 물안경과 장난감 배를 가지러 가네요...
친구들은 다들 물속에서 즐겁게 수영하는데
피기는 젖은 채 덜덜 떨면서 서있기만 하네요...불쌍한 피기..
친구들은 실수로 피기의 털을 젖게 만들고 어차피 젖었으니까 들어오라고 하지만
피기는 집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피기 마음은 어땠을까요??
같이 놀지 못한 마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겁이 많아 수영도 함께 못해 친구들과 본인한테 화도 나있을테구요...
준비해온 짐들은 끌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피기...
집에 돌아온 피기는 욕조안에서 재미있게 수영하며 놀고 있어요
혼자 가버린 피기가 걱정되었던 친구들도 창밖에서 물놀이하는 피기를 바라보며 함께 웃네요~
이젠 피기도 물이 무섭지 않다는 것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알게되었고
수영에 대한 두려움도 어느새 사라졌을거에여~
내일은 친구들과 연못에서 즐겁게 수영하고 있을 피기의 모습이 떠오르네요...^___^

찾으시려는 페이지의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페이지 주소의 변경 혹은 삭제되어
현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입력하신 페이지의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바로 가기 버튼을 클릭 후 이동하여 이용해 주시거나 관련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기가 풍덩~
유아들이 보면 참 좋은 피기가 풍덩~!
저희아들은 여섯살이거든요~ 어~ 돼지다~ 하면서돼지가 튜브들고 수영도 하러가나봐요~ 하면서 일단 호기심 발동^^

유치원 교과과정연계~ 보이시죠~^^


이책의 내용은 그렇습니다~ 피기라는 친구가~ 처음으로 수영을 하러~ 친구들과~ 갑니다!
그런데 피기는 빼놓고 온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자꾸 왔다갔다 하며 물에 들어가는것을 미루지요^^
친구들은 너무 신나게 물속에 풍덩~ 들어가서 공놀이도 하며~ 신나게 노는데말이죠^^
피기는 아무래도~ 물이 무서운가봐요...^^
그런 피기는 결국 혼자 집으로 가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중얼거리며~~ 혼자 즐기는데~
그 마음을 알고있는 친구들이~ 다가와서 피기를 달래주며~ 다함께 신나게 놀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피기가 자꾸 왔다갔다하며~ 무얼 안가져왔다고 돌아가고 다시오고 하는모습을 보면서~
우리아들은 엄마 피기 왜그래요 ~ 피기 혹시 수영못하는거 아니에요? 하면서 짐작을 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면 아이에게 질문을 해볼수있어요~^^
그 질문을 통해서~ 아이가 책에서 본 내용들을 기억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또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하면서~ 엄마와 편하게 책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수있었어요~^^
그리고 바로~ 수영에 관해서~ 물에관해서~ 대화가 자연스레 이어지더라구요^^
꼭 한번 권해주고싶어요^^ 귀염둥이 피기를 만나보세요^^
피기가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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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따뜻한 여름엔 시원한 계곡이나 해변의 해수욕장을 생각하게 마련이죠..
핑크빛 앙증맞은 귀여운 피기도 너무 더워서 숨이 헉헉거려요..
수영을 위해 이것저것 많이 챙기네요,
친구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요. 물에 들어가기전 선크림도 바르고 튜브도 챙기고 그런데 물이 차가워 윽 ~~...
살짝만 담가보곤 슬그머니 꽁지를 빼어요.
7월 마지막날에 해수욕장 같더니 6살난 작은애는 절대 바닷물에 안들어갈거라고 모래놀이만 앉아서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물이 너~~무 깊어서 못들어간다네요.. ㅎ ㅎ
한참 후에야 아빠등에 거북이가 토끼등에 엎혀 용궁나들이 가듯이 들어가더니만 이젠 재밋다고 안나오겠다지 뭡니까~~
어쩜 이 또래 아이들은 다 비슷비슷한가봐요.그런 경험 뒤에
"피기가 풍덩" 책을 읽으니 물 안차갑고 따뜻하던데..
하면서 오히려 피기에게 용기를 주네요..
피기야..~~ 나도 해수욕장 가봤는데 물이 따뜻했어.. 너도 들어가봐 봐~~하며 말이죠..
과연 피기는 연못에 들어갔을까요?
안들어 갔을까요?
첫째딸은 아기때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만 (철얼썩 철얼썩)~~ 들어도 무섭다고 죽어라 울어 댔었거든요.
물을 두려워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히고 함께 물놀이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예요.


울 아이들은 돼지가 주인공인 그림책을 아주 많이 좋아한다...읽고 또 읽고 한다.
피기가 풍덩 역시 다 읽자마자 도 읽어달라는 작은 아이...특별히 좋아하는 책은 없는데 그 가운데 돼지가 주인공인 책은 두세번 반복해서 읽는다..
이 책은 아직 7살이지만 수영을 못하는 우리 큰아이도 관심있게 읽었던 책이다...수영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피기의 마음에 공감이 됐나보다...
수영을 하기위해 온갖 준비를 다했지만 결국 집에 와서 욕조안에 들어가는 유머스런 글 전개 덕분에 아이들과함께 웃었다...
그림도 귀엽고 글도 재미나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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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들 사랑을 듬뿍 받을 캐릭터~
귀여운 아기 돼지 피기!!
분홍빛도는 피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앞으로 이 친구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올것 같네요.
느림보에서 새로 출간한 피기의 하루 시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는 '피기가 풍덩'입니다.


아주 더운날..
피기는 수영하러 가려고 물건을 챙겼어요.
신이나서 뽀글이를 불러 함께 연못에 갔지요.
풍덩! 뽀글이가 먼저 뛰어들었어요.
찍찍이도 수영한다면 달려왔어요.
선크림을 바르고 피기는 물에 발가락을 담가보고 차갑다 소리치지요.
친구들은 하나 둘씩 시원한 연못 속으로 풍덩..
하지만 피기는 튜브, 공, 물안경..
친구들이 물속에 들어올때마다 가져온다하고.....
피기는 과연 수영을 할수 있을까요?


울 작은 아이와 비슷한 피기를 보니 미소를 지을수 밖에 없었답니다.
울 작은 아이 작년 처음 물놀이 시설에 갔을 때 물속에 안들어간다고 난리난리였거든요.
그 비싼 워터파크에서 울 작은 꼬맹이는 조그만 욕조(?)비슷한 곳에서만 있었답니다.
그후 가족들과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지금은 물만난 물고기마냥 풍덩풍덩이지요.
아마 처음이라는 것에 두려움은 모두가 다 갖을 거예요.
특히나 유아들은 더 그럴듯 한대요.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의 응원이 큰 용기가 될거랍니다.
울 아이들 앞으로 새로운 도전에 저또한 힘찬 응원을 보내야겠어요.
이 책은 피기의 생활을 통해 유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아 좋았네요.
또한 글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책속 피기의 행동을 다시한번 살펴볼수 있게 되어
아이의 생각도 자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피기의 하루시리즈 계속 만나고 싶네요.
http://blog.momschool.co.kr/hjkim74/19589
http://blog.naver.com/hjkim74/60168373854
http://blog.yes24.com/document/6682755
http://book.interpark.com/blog/hjkim7439/2837132
http://cafe.naver.com/momshomeschool/188438
http://cafe.naver.com/ibabybooks/20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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