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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4명평가



남극 대륙 생태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감동적인 동화로 만난다!
이 책은 매서운 눈 폭풍을 견뎌 가며
남극 대륙에서 새끼를 기르는 황제펭귄의 생태를 통해
가족애를 보여 주는 어린이 다큐 동화입니다.
“눈과 얼음의 나라, 혹한의 추위가 지켜 낸
원시의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땅, 남극에서 펼쳐지는
또 하나의 감동 드라마!”
온 가족이 함께 황제펭귄의 부성애를 엿볼 수 있는 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를 새롭게 구성하여 펴냈습니다.
남극의 진정한 주인이자 가장 미스터리한 삶을 살아가는 황제펭귄은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남극의 겨울 그 한가운데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기릅니다. 알이 부화할 때까지 아빠 펭귄은
배 속에 알을 꼭 품은 채로 눈 폭풍을 견뎌 내고,
새끼가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교대로 먹이를 구하러 다니며 정성껏 돌봅니다.
먹보 대장 ‘펭이’와 속 깊은 ‘솜이’의 탄생과 성장을 그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아빠 황제펭귄의 상상을 초월하는 부성애와, 혹독한 겨울을 견뎌 내는
황제펭귄의 지혜로운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프롤로그_ 황제펭귄의 용감한 모험
1부_ 아빠 황제펭귄의 지극한 부성애
남극 대륙으로의 끝없는 행진❘아빠의 따뜻한 품 속에서❘아빠 펭귄들의 지혜, 허들링❘얼음 별의 기적
2부_ 발등 위에서 50일
엄마 황제펭귄의 모험❘아빠, 엄마는 언제 와요?❘옛날 옛적 황제펭귄들 이야기❘끝나지 않은 위험
3부_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홀로 남은 솜이❘황제펭귄 마을에 찾아온 봄빛❘남극의 진정한 황제
에필로그_ 푸른 남극해를 향해
■ 특별 부록_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 나라, 남극의 모든 것

☼ 이 책을 추천한 사람들
“세상의 끝에 남극이 있습니다. 혹독하고 춥기만 한 남극의 겨울에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직 황제펭귄을 제외하고요. 황제펭귄 부모들은 수개월간 아무것도 먹지 않고 발등에 알을 낳아 부화시킵니다. 그리고 100킬로미터가 넘게 떨어진 바다를 오가며 힘겹게 새끼들을 키운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요. 황제펭귄의 자식 사랑은 아름답고 숭고합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우리 부모님의 모습과 다르지 않습니다. 남극의 한 겨울, 소중한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 자라나는지 함께 경험해 보면 어떨까요?”
- 김진만 PD(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담당 PD)
“인류의 더 나은 생존 환경을 위해 남극에서 열악한 자연 환경과 싸우며 남극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황제펭귄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는 남극과 황제펭귄에 대한 다양한 지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도 담겨 있답니다.”
- 강성호(극지연구소 극지기후연구부 부장)
☼ 이 책의 특징
■ 최고의 다큐멘터리 팀과 작가가 만들어 낸 감동 동화!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제작 팀이 300일이라는 여정 동안 그려 낸 남극 대륙의
생생한 자연을 어린이들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 전문가인 담당 PD와 촬영 팀, 작가와 함께 만들어 낸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는 사실적이고 전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황제펭귄의 생태가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 내용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과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이 책에 수록된 모든 사진은 제작 팀이 영상과 별도로 직접 찍은 것입니다.
생생한 사진은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국내 최고의 그림책 화가 최정인 화가가 그린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는 황제펭귄의 생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최정인 작가는 전작인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이번에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황제펭귄을 표현했습니다.
■ 부록으로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 나라, 남극의 모든 것> 수록!
권말 부록으로, 동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남극에 대한 정보를 추가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황제펭귄의 습성과 상태, 황제펭귄 외에 남극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
지구 온난화로 점점 빙하가 녹아내리는 남극의 위기 등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 이 책의 내용
남극 대륙에 겨울이 찾아왔어요.
펭이 아빠와 솜이 아빠는 각자 짝을 만나 소중한 알을 얻었답니다.
엄마들은 먹이를 구하러 가고, 아빠들은 배 속에 알을 품은 채로
혹한의 남극 겨울을 이겨 냅니다. 눈 폭풍이 불어 닥치면 ‘허들링’을 통해
추위를 간신히 견디고 묵묵히 알을 부화시킵니다.
마침내 톡톡 알이 깨지고 펭이와 솜이가 태어났어요!
먹보 대장 펭이는 늘 먹을 것만 찾고, 얌전한 솜이는 엄마 아빠 맘을 헤아릴 정도로 의젓해요.
그렇게 부모의 품 안에서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펭이와 솜이.
그런데 큰일 났어요! 엄마를 찾으러 간 솜이 아빠가 통 돌아오지 않는 거예요.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남극 대륙에서 새끼 펭귄 혼자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어요.
펭이가 옆에서 도와주려고 해 보지만, 솜이에게 가장 필요한 엄마와 아빠의 보살핌이에요.
솜이 아빠는 엄마를 찾아서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빠의 따뜻한 품 안이 그리운 솜이는 혼자서 추위를 이겨 낼 수 있을까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성장과 모험이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공식 사이트
http://twitter.com/peng2som2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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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황제 펭귄
펭이와 솜이
원작 MBC남극의 눈물 제작팀 ㅣ 글 고혜림 ㅣ 그림 최정인
밝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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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아들바보 자식바보 황제펭귄들의 부성애와 모성애를 잘 보여주고
사실적인 동화와 실제 다큐를 접목한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성장과정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그림책이나 글밥이 조~금 많은 동화책인줄알았어요!
헌데 긴 장문의 이야기책이네요^^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ㅎㅎㅎ)
아기팽귄들의 성장과정을 사실적인 정보와 배경에 펭이와 솜이라는 주인공을 개입시킴으로써
이야기가 더 부드럽게 다가오고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다큐와 영화속에서 볼수있는 실사 장면들이 가득하여 사진북을 가진듯한 느낌을 받기까지하여
이야기의 이해를 더 잘 도와주었던거 같아요.
거기다 사이사이 그려진 삽화는 정말 저에게있어 너무 감동이였어요
실사를 좋아하고 실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에게있어 황제팽귄 펭이와 솜이는
너무나두 이뿐 삽화들로인해 귀중한 자료도 되었고 소중한 작품이 되었어요^^
삽화들이 너무 예뻐 어쩌죠??? ㅎㅎㅎ
깔끔한 스케치에 더 깔끔한 색칠로인해 그림이 너무 탐났었네요^^ㅎ
제가 봤을땐 유화인듯한데... 아닐라나???ㅎ
대부분의 그림들은 따따~~~앗한 느낌의 그림들이라 행복하고 애틋한 가족 팽귄들의 모습을 잘 표현한듯해요^^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태어나기전 펭이의 아빠와 엄마,솜이의 아빠와 엄마의 짝짖기부터
동글동글 알이 태어나고 그 알을 떨어뜨리지않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아빠 황제 펭귄들의 노고와
엄마 황제펭귄들이 몸을 토실토실하게 살찌워 돌아올때까지 어마어마한 추위속에 알을 지켜내는
아빠 황제펭귄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읽을수있어요.
마냥 밝은 기분좋은 이야기만 있지만은않아요.
황제 팽귄들이 살아가는 과정 , 그 과정중에 천적의 의한 죽음과 추위를 버텨내지못해 알을 얼려버리거나
떨어뜨려 놓치는 안타까운 모습까지 볼수있네요 ㅠㅠ
동화지만 사실을 바탕으로한 이야기는 좋아요^^
(쫌 ... 슬푸지만요 ㅠㅠ)
아픈 과거를 가지고있던 펭이아빠와 펭이엄마는 펭이아빠의 끈질긴 구애로 다시 알을 낳고
이번엔 부화도 성공해 씩씩하고 먹보대장 펭이를 만나게되요.
반면 솜이아빠와 솜이엄마의 이야기는 살짝 우습네요^^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솜이 아빠를 확~~~!!!쥐어 잡는 솜이엄마의 시원시원하고 용감한 성격덕분에
이 책을 더 재밌게 읽어내렸던거 같아요^^
네 마리의 어른 펭귄들의 성격이 다 제 각각 이듯!!! 펭이와 솜이역시 성격이 너무나두 틀려
티격태격 싸우는일도 잦지만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에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솜이엄마의 용감함을 더 극대화시켜주었던 표범해표 얼룩이의 등장으로 긴장감있고
상상을 하며 읽어보니 정말이지 영화로도 보고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마지막 부록을 읽으면서 인간의 만행으로 더럽혀지는 남극과 죽어가는 동물들의 모습에
숨이 턱!!!하니 막이는듯했어요.
인간에게 경고가되는 책이기도해 감사했어요.
인간들로인해 죽어가고 살곳이 없어지는 동물들에게 미한함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초등2하년 딸아이가 굉장히 흥미있어하며 재미있게 봤답니다.
책을 아이에게 전해주니 앉은자리에서 그대로 끝까지 다 읽더라구요 ^^
<남극의 눈물>을 통해서 황제펭귄의 생태를 살펴봤던 아이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통해서 펭귄의 종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싶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특히나 눈보라가 치는 남극에서 아기펭귄을 지키기위한 부성애-다리 사이에 알을 품고 부화한뒤에도 체온이 떨어지지않게 품어주고, 먹이를 먹이는 모습-는 아이에게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온것 같습니다.
지금 옆에서 동생과 황제펭귄 펭이, 솜이 놀이를 하는 아이들 ^^
자연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직접 접하며 읽어보는것도 아이에겐 새로운 즐거움이었습니다.
6살난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평소 영화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제대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없기에
좋아할까 의문지으며 봤던 영화 [펭이와 솜이]
영화를 보며 웃고 눈물지으며 엄마도 아이도 쏙 빠져들었던 남극이야기였네요.
그 후로도 남극, 펭귄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고 펭귄 자체를 참 좋아하더라고요.
한번도 신청안해본 서평신청도 펭이와 솜이에 푹 빠진 아들내미때문에 신청해봤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적정연령으로 나왔길래 조금 글밥이 많겠지 싶었답니다.
6살이지만 쉬운 문고도 혼자 읽는 녀석이라 괜찮겠지 싶었는데 책을 받고는 조금 당황했네요.
두께로 보나 글밥으로 보나 왠만한 소설책같이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영화로 이미 접했던 스토리기에 아이 역시 당황하는 모습에 엄마랑 매일 조금씩 읽어나가자 약속했답니다.
매일저녁 잠자기전 한챕터씩 책갈피 꽃아가며 읽어줬네요.
사진자료가 있는 페이지도 있지만 더러는 글만 가득한 페이지도 있기에 어쩌면 스토리에 더 집중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또 아이에겐 이런 긴 책이 첨이었기에 새로운 경험이었나봅니다.
매일 책갈피 스스로 꽂기도 재미있어하고...
이미 영화로 봤던 이야기기에 장면장면 떠오르기도 하고,
영화에선 없었던 더 세밀한 부분까지 나와있어 새롭기도 했고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이 책은 [남극의 눈물]이라는 MBC다큐멘터리중 일부분을 편집해서 새롭게 스토리를 입혀 만들었다고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 펭이와 솜이라는 아기펭귄이 엄마뱃속에서부터 탄생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자연과 약육강식의 동물세계에서 어른펭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등 두 펭귄의 성장과정을 통해 남극전반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답니다.
마냥 귀여운 펭귄으로만 생각했는데...알을 50일동안이나 발위에 얹어놓고 배고픔과 매서운 바람을 참아내야만 하는 아빠펭귄, 또 아빠와 교대해주고 먹이를 찾아오기위해 가족을 두고 떠나는 엄마펭귄!
사람인 우리못지않은 부성애와 모성애를 느끼며 눈시울도 여러번 뜨거웠네요.
추위속에 지키지못한 알을 대신해 차가운 얼음을 품는 아빠펭귄을 보며 왠지 우리네 모습같아 가슴이 짠했네요.
그리고 극도로 추운 남극의 추위속에서 허들링을 하며 단체생활을 하는 펭귄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안과 밖을 서로 바꿔주며 자리이동하는 모습은 사람보다 낫다 싶기도 했고요.
귀여운 펭이와 솜이의 성장과정속에선 남극의 동물들도 등장합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혹등고래, 펭귄의 천적 표범해표와 자이언트 패트롤 그리고,
황제펭귄인 펭이솜이와는 다른 종류지만 함께 남극이 서식지인 아델리펭귄,젠투펭귄,마카로니펭귄,킹펭귄, 턱끈펭귄도 등장하지요.
아이와 책을 보며.....
그 어떤 자연관찰책보다 더 자세한 남극이야기와 펭귄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아직 보지못한 남극의 눈물또한 제대로 다시 보고싶어졌고요.
동물들의 이야기지만 자연을 이겨내는 삶의 지혜, 새끼를 지키려는 어미의 무한한 사랑도 큰 감동으로 와닿았고요.
아마 아이에겐 펭귄들의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을 듯 싶어요.
또 펭이와 솜이덕에 펭귄의 종류와 특징, 무얼먹고 천적은 누구인지 등 이젠 아들내미가 펭귄박사가 되었답니다.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을 책, 펭이와 솜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를 택배로 책을 받아 본 순간 딸아이가 너무 좋아 했습니다. 텔레비젼에서 방송 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못한 딸아이는 책으로 접하게 되어 더욱 자세하게 나와 있어 화면에서 본 장면과 같이 떠올리면서 읽을 수 있다고 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어른과 아이 상관없이 동심의 세계로 남극의 황제펭귄에 대하여 더 자세하게 거기다가 중간 중간에 사진과 함께 글을 읽게 되어 더욱 생생하게 읽을 수 있어습니다.
황제펭귄은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에 사는 동물이며, 영하 45도의 살인적인 추위와 시속 100킬로 미텅의 눈폭풍이 몰아치는 남극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려움 속에서도 강하게 이겨내는 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너무 와 닿았습니다. 장난꾸러기에 먹보이면서 주변늘 늘 웃게 해주는 '펭이와 엄마를 잃은 슬픔 속에서도 아빠를 기다리면 꿋꿋하게 살아가는 '솜이 남극대륙에서 용감하게 헤치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인간으로서도 보고 배울 것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펭귄들의 품속으로 들어 가고 싶어도 자기 새끼가 아니라고 부리로 쪼고 냉대하게 할때는 정말 솜이의 눈에는 엄마,아빠의 사랑이 너무 그리웠겠지만 어쩜 그렇게 야무지게 기다리면서 꿋꿋하게 살아가는지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남극에는 너무 안전지대가 없는 곳이여서 목숨이 위태로워도 눈 앞에서 새끼펭귄들이 잡아 끌려가도 인간이 아닌이상 보호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였습니다.
새끼펭귄들은 온도 조절 능력들도 어른들보다 떨어져서 솜털만으로는 남극의 추위를 당해 낼 수 없어서 엄마, 아빠 펭귄들의 보호가 꼭 필요 할 때라고 합니다.
펭이와 솜이의 책을 읽을 면서 황제펭귄들의 탄생이며 성장 과정을 자세히 몰랐었는데 넘 자세히 알게 되었고 황제펭귄들의 끝도 없는 사랑속에서 험난한 남극 생활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말로 하는 것 보다 더 가슴에 와 닿게 표현 해 준 책이라고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친구들과 엄마들에게 많이 권하고 싶습니다.
어느날밤 우연히 보게된 mbc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제작이야기....
힘들게 촬영하는 촬영진들과 펭귄들과의 기나긴 시간들.....
너무너무 감동적이여서 뭉클해하고 있던차 그 다큐를 감동동화로 이끌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님께 감사드리며
이책의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첫페이지에서 만나게되는 펭이와 솜이가 실제로 느껴질만큼 빠져드는 스토리와 실감나는 사진들...
다큐로 느껴지지 못했던 세밀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아직 아이에게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제 제손에서 우리 아들,딸에게 넘겨주려고 합니다.
남극대륙에 찾아온 위기에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모두 노력해보자구요...
펭이와 솜이가 또 보고싶어지네요...
잘지내고 있겠죠?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
원작 MBC 남극의 눈물 제작팀 / 글 고혜림 / 그림 최정인
밝은미래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이야기는...
MBC 남극의 눈물 제작팀이 촬영한 테이프에 기록된 황제펭귄들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자식사랑 이야기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남의 꽁꽁 언 얼음 위로 눈 폭풍까지 불어와 아기 펭귄을 걱정하고 있는 엄마 펭귄의 모습입니다. 아직 몸집이 작고 솜털 옷뿐이라서 행여나 엄마 품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목숨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답니다.
황제펭귄은...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에서 사는 동물입니다.
영하 45도의 추위와 시속 100킬로미터의 눈 폭풍이 몰아치는 남극 대륙에서 태어나고 자랍니다.
황제펭귄은 부성애가 강하기로 유명하죠.
알을 낳은 엄마펭귄이 먹이를 먹으러 바다에 나가있는 동안 아빠펭귄은 발 위에 알을 얹은 후 아랫배에있는 새끼를 품을 수 있는 '배란낭'에 자리를 잡아 따뜻하게 품어서 알이 깨어나길 기다립니다. 먹이를 먹지도 못하고 눈을 먹으며 수분보충만으로 50여일간의 기나긴 시련을 이겨내며 말이죠. 다행히도 황제펭귄들의 발은 특이한 혈관구조를 가지고 있어 동상에 걸리지 않는답니다.
아래 사진은 '허들링'이라고 하는데요.
눈 폭풍이 불어오면 아빠 황제펭귄들은 비틈없이 서로의 몸을 꼭 붙이고 추위를 견디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전체가 한 무리가 되어 천천히 빙빙 돌면서, 따뜻한 안쪽과 추운 바깥쪽의 자리를 바꾸는 것이죠. 그래서 바깥쪽에 있는 펭귄도 함께 돌다보면 따뜻한 안쪽으로 오게 되어 추위를 이긴답니다.
가끔 안타깝게도 발 위어서 품던 알을 놓쳐버려 눈 폭풍에 알을 잃게 된 아빠펭귄을 볼 수 있는데요.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품어온 알을 잃어버린 아빠펭귄은 비슷하게 생긴 눈송이를 품기도 한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네요.
무사히 알에서 깨어난 펭이와 솜이입니다.
아빠펭귄들께도 축하의 박수를...
알에서 깨어난 아기펭귄들에겐 아빠 펭귄들이 미리 준비해둔 먹이가 있답니다.
바다에서 떠나올 때 위벽에 소화 되지 않은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 토해서 새끼에게 먹이는 거죠. 바로 '펭귄밀크'입니다.
가끔 새끼를 잃은 아빠펭귄들은 새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헤 마을을 떠돌다 다른 아기펭귄들을 유괴하기 위해 덤벼들기도 한답니다. 지독한 부생애로 인한 결과이기도 하네요.
알수록 정말 신기한 황제펭귄이네요.
아빠들도 지쳐가고 '펭귄 밀크'도 다 떨어져갈 무렵 바다에 나가 먹이를 먹고 돌아오는 엄마펭귄들과 아빠펭귄들은 교대를 합니다. 이렇게 아빠 엄마는 바다를 오가며 새끼펭귄들에게 먹이를 나눠주며 아기펭귄들을 돌봅니다.
바다에는 황제펭귄들을 노리는 표범해표이 있어요. 솜이의 엄마도 표범해표 얼룩이의 공격으로 상처를 입어 눈을 감고 말았죠.
어느덧 아기펭귄들도 엄마아빠의 품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할 때가 돌아왔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눈앞에 두고 있는 펭이와 솜이.
그들은 기다리고 있는 바다는 짭짤했고 맛있는 오징어,새우등은 입을 즐겁게 해주었지요.
솜이의 엄마를 헤친 표범해표 얼룩이도 만났네요.
바다에서 만난 부모님은 펭이와 솜이에게 더 넓은 바다로 가라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펭이와 솜이의 모험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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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는
생생한 황제펭귄들의 모습을 사진와 이야기로 그들 곁에 다녀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빠져들게합니다. 눈 폭풍 속에서 알들을 발위에 올려서 37도를 유지하는 배란낭에 고이 품어 50일을 기다리고, 깨어난 새끼들을 위해 배고픔에 지쳐서도 먹지 않고 아껴둔 '펭귄 밀크'를 먹이며 아낌없는 사라을 주는 아빠펭귄들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펭이와 솜이의 엄마아빠의 자식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부모의 끝이없는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은 [밝은미래] & [맘스쿨]과 함께 했습니다.
http://blog.naver.com/angelosme/100166723570
애니메이션 영화 해피 피트 2가 생각나는 책이다. 황제펭귄들의 습성과 자연의 신비, 파괴 모습을 담고 있던 영화 해피 피트 2에서 처럼 이 책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서도 황제펭귄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MBC TV의 다큐멘터리 텔레비전 프로그램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에서 네번째 작품으로 방영되었던 시리즈 <남극의 눈물>을 바탕으로 그려낸 동화이다. 어린이 책이라는 점에서 물론 그림도 나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진 이미지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단 아이들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큰 아이 역시도 책을 보자마자 영화관에서 봤던 해피 피트 2가 생각나는지 단박에 그 이야기를 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니 제법 집중해서 듣는다.
해피 피트 2가 멈블과 글로리아의 모험담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했다면 이 책은 제목에 나와 있듯이 황제 펭귄 팽이와 솜이의 탄생과 성장을 통해서 황제펭귄의 습성, 생태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긴 하지만 좋고 행복한 이야기만 하기 보다는 오히려서 황제 펭귄에 대한 자세하면서도 사실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동화의 형식을 빌린 어린이용 다큐멘터리북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눈폭풍에 알을 잃어 버린 아빠 황제펭귄은 알과 비슷하게 생긴 눈덩이를 계속 품고 있기도 하는데 이런 점에서는 알을 잃어 버린 아픔과 상실감을 먼저 경험했던 펭이 아빠의 이야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기도 하다.
이 밖에도 책에서는 발등에 알을 품고 부화시키기까지 헌신의 노력을 하는 아빠, 먼곳까지 가서 먹이를 구해오는 엄마, 그리고 무사히 태어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점차 험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는 아기 펭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펭이와 솜이를 응원하게 되고, 종국에 가서는 5년 후 완전히 성장해서 다시 고향으로 찾아가기까지 많은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펭이와 솜이가 무사히 그 시간들을 견뎌내길 조심스럽게 바라게 된다.
펭이와 솜이가 알에서 무사히 깨어나 함께 살아가고 세상을 맞서는 것들을 배워가는 과정을 끝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 났지만 부록에 나오는 내용은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남극 대이동, 알 품기, 허들링, 펭귄 밀크와 같은 황제펭귄의 신비한 생태와 황제 펭귄 이외도 아델리펭귄, 마카로니펭귄 등과 같은 남극 대륙에 사는 펭귄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마지막에 나오는 남극 대륙에 닥친 위기에 대한 이야기는 인간의 행동의 결과가 불어오는 끔찍함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대자연의 신비와 그속에서 살아가는 황제펭귄들의 삶과 여정, 그리고 그들 모두를 위협하는 인간들의 행태까지 동화와 현실, 자연과 다큐가 살아있는 훌륭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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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애기때부터 펭귄을 좋아하고관심있어했기에...펭귄이등장하는 영화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펭귄관이 들어왔을때 바로 달려갔어요
어린이대공원에도 펭귄이 있는곳에서 한참을 머물며 보기도하구요
해피피트나 제스퍼도 무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마침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무을 바탕으로 한 감동동화라고하니...더 와 닿는것같아요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부모의 극진한 사랑.희생 .배려.역경과 고난을 견뎌내는 지혜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에서 사는 황제펭귄의 모습은 감동적이고아름답다고 했는데 글을 읽을 수록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무지 더운 여름에 이 책을 읽었기에...얼름대륙과 시원한 바다그리으르 보는 것으로 조금이나 시원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황제펭귄의 신비한 생태.남극대륙에 사는 펭귄의 종류가 나오는데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줄 알았는데자헤시보니....조금씩 특징을 가지고 있더ㅏ구요
이름도 재미있는 젠투펭귄 턱끈펭귄 킹펭귄등등.
글밥이많아서 아직 일곱살인 아이가 읽기엔 조금 힘들었고 시간이 걸렸지만 두구두고 간직하면서 읽을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읽으며,, 황제펭귄에 대해 많이 알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 아빠와 엄마의 희생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고,,, 나는 어떤 엄마로 우리아이에게 자리잡아야하는지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저희아이도 분명 저와 비슷한 것을 느꼈을것 같아요.. 질문이 많은 저희아이는 "남극은 왜 추워요, 근데, 왜 황제펭귄들은 그 추운곳을 좋아해요? 추운곳에 있어도 왜 펭귄은 살아갈수 있어요? 며칠동안 아빠와 엄마가 바다에도 못돌아가서 먹을게 없이 오로지 새끼를 살리고자 희생하는 모습에,, 아빠와 엄마는 참 힘들겠다며.... 읽어주는 동안 함께 호흡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허들링하는 모습을 보고,,,, 바깥쪽에서 눈보라를 온몸으로 맞고 있는 펭귄은 얼마나 추울까?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는데, 황제펭귄이 참 위대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치 달팽이집을 지읍시다,, 놀이를 하듯,,, 천천히 다른 아빠들을 따라 돌다보면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말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라구요.. 참으로 지혜로운 황제펭귄입니다.
어찌보면, 인간보다도 더 위대한 동물이라는 생각도 했어요... 저희 아이가 지금또 솜이와 펭이를 찾고있어요. 졸린눈을 비비며,,, "엄마, 펭이와 솜이 책 읽어주세요~"하네요!!!
가족애뿐만 아니라 환경 사랑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탄생과 성장을 통해 부성애를 읽을 수 있습니다.
엄마를 잃은 솜이를 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슴 찡하게 와 닿기도 하고,
나는 건강하게 우리 아이들 옆에 오래오래 있어줘야 겠다 생각도 합니다.
남극의 혹한을 이기며 생명을 지키는 황제펭귄 가족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네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TV다큐멘터리로 봐서 그런지 아이가 이책에 흥미를 더 느끼네요.
방송으로 볼때는 한번보고 그냥 쓱 지나쳤는데
책으로 읽고 싶을때 언제든지 다시 읽을수 있으니깐 너무 좋다네요 ^^
책내용도 더 보강된 느낌이어서 아이와 다시 읽고, 또 읽었답니다.
황제펭귄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감동과 교육이 함께여서 너무 좋았네요.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두고 볼 만한 책으로 꼭! 추천합니다 ^^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원작MBC남극의 눈물 제작팀/글 고혜림/그림 최정인
남극이라고 하면 하얀 얼음집 이글루와 펭귄이 생각이 나죠.
저는 펭귄중에서도 당연 황제펭귄이 너무나도 멋지답니다. 턱시도를 입은 듯한 모습이지만 뒤뚱거리는 걸음 걸이는 펭귄만이 가지는 독특한 특징입니다.
펭귄의 종류에는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특끈펭귄, 킹펭귄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극 대륙에 사는 펭귄들이라도 생활습성이 다 똑같지는 않죠.
그중에서 모성애와 부성애가 가장 강한 황제펭귄의 이야기를 하렵니다.
우리의 주인공 솜이 아빠와 엄마는 한번의 아픔이 있었죠. 알을 품다가 실수로 알을 얼려 아기 펭귄이 하늘나라로 올라간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우리 솜이 아빠와 엄마는 그렇기에 더더욱 아기펭귄이 더 그리웠나봐요.
엄마 펭귄이 알을 낳으면 아빠펭귄은 아빠의 발등위에서 펭귄 밀크라고 위벽에 소화되지 않은 먹이를 보관했다가 토해서 새끼에게 먹이는 것을 50일이나 지속되다 어미 펭귄이 먹이를 먹고 다시 오면 아기 펭귄은 엄마가 아빠는 다시 먹이를 먹으러 가는 식으로 아기 펭귄의 먹이를 먹이죠 그러던중 엄마솜이펭귄이 돌아오지 않자 솜이아빠는 엄마를 찾으러 다니는 동안 아기 솜이펭귄은 홀로서기를 준비하죠. 엄마는 펭귄의 천적 표범해표 얼룩이를 해초로 묶어두고 엄마솜이펭귄은 큰 상처를 입어 죽게 되죠.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홀로서기에 성공한 솜이와 친구 펭이는 상상도 못할 푸른 남극해에서의 모험을 시작하죠.
우리가 이렇게 귀엽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의 펭귄을 오래도록 보기 위해서는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서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펭이와 솜이의 폭풍성장의 뒷날의 이야기를 위해서 우리도 함께 노력해 보아요~~
MBC 명품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바탕으로 한 감동 동화입니다.
얼마전에 MBC에서 남극의 눈물을 보았어요. 아이와 같이 보고 싶었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하더라구요.
영화도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 했고,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지 뭐에요.
'남극의 눈물'은 눈 폭풍을 이겨 내며 아기 펭귄들을 기르는 황제 펭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펭귄들은 엄마가 새끼를 낳으면 부화할 때까지는 아빠 펭귄이 배 속에 알을 꼭 품고 있지요.
눈보라도 쳐도, 바람이 세게 불어도요.
새끼가 태어나면 엄마와 아빠는 교대로 먹이를 구하러 다니면서 새끼를 길러요.
여기에서는 펭이와 솜이라는 아기 펭귄이 나와요.
솜이는 현재 곁에 아무도 없어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자 아빠가 엄마를 찾으러 갔거든요.
펭이는 그럼 솜이가 마음에 걸렸어요.
솜이는 배도 고프고, 너무 추워서 어른의 배 속으로 무작성 파고 들어 가지만 곧 쫓겨나고 말지요.
펭이는 솜이가 걱정이 되어서 엄마한테 솜이를 찾아 보자고 하지요.
하지만 솜이는 좀처럼 보이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엄마 아빠 황제펭귄들의 끝없는 희생과 시련 속에 꿋꿋이 성장하는 아기 펭귄들.
지구의 끝, 남극 대륙에서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용감한 모험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랍니다.
또한 아빠 황제 펭귄의 지극한 부성애와 추운 겨울도 잘 이겨내는 황제 펭귄의 삶을 그대로 전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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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 남극의 눈물을 바탕으로한 감동 동화

황제펭귄의 성장기를 그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세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남극의 눈물’을 새롭게 재구성한 극장판으로 만났던 펭이와 솜이!
TV로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만났던 펭이와 솜이를 책으로도 만났어요
책을 보자 마자 이내 아는척을 하며 책장을 넘겨요
글밥이 꽤 많은데, 반페이지를 훌쩍 넘게 읽어버린 미니...^^

아빠 황제펭귄의 지극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어요.
발등 위에서 50일...홀로서기등..
남극의 진정한 황제를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림이 아닌 실사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부록으로 세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의 모든것을 통해 황제 펭귄의 신비한 생태를 느낄 수 있어요
남극 대륙에 찾아온 위기를 몸소 느낄 수도 있구요~
황제펭귄의 생생한 삶과 성장과정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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