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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수학 요리에 평생을 바친 셰프와 좌충우돌 조수 당케, 드디어 수학식당 오픈!
아파트 호수 읽는 법을 몰라 헤맨다고요?
셈을 못해서 심부름도 어렵고요? 걱정 마세요.
셰프와 당케의 비밀 수학 레시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참, 몰라몰라주스는 절대 마시면 안 돼요!!
학수식당의 꾐에 빠지는 거라고요!!!


1. 사각사각샌드위치(사각형의 정의) 14
2. 막대어묵어묵조랭이떡볶이(수의 자릿값 알기) 30
3. 별나별나초콜릿(몇 더하기 몇 = 두 자리 수) 50
4. 촉촉사르르카스텔라(식 세우기, 뺄셈식, 덧셈식) 62
5. 쌍둥이스테이크(길이 재기) 78
후식. 몰라몰라주스 98

수학 요리에 평생을 바친 셰프와
좌충우돌 조수 당케, 드디어 수학식당 오픈!
셰프는 수학 요리계에서 ‘셰프 피’로 통해요. 그러나 그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확실한 건, 그가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쳐 왔다는 사실이에요.
당케의 성은 ‘식’이에요.(하지만 당케는 자신의 성과 이름을 합쳐 부르는 걸 가장 싫어하니 조심하세요!) 당케는 셰프 밑에서 3년 동안 감자 껍질 벗기기, 그릇 닦기, 청소하기 같은 수련만 잔뜩 했어요. 어수룩하고 덜렁대는 성격에 요리 근처에는 얼씬도 못했지요. 그런 당케가 어쩌다가 셰프의 제자가 됐을까요? 그건 바로 당케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앗, 여기서 입을 잠그겠습니다, 찌익~!
셰프는 그동안 수학 요리 연구의 성과를 모아 당케와 함께 수학식당을 열었어요. 수학식당의 손님은 수학이 고픈 어린이, 수학에 목마른 어린이, 어느 날 갑자기 수학에 입맛을 잃은 어린이 들이에요. 이 손님들은 실생활에서 이런저런 고민들을 안고 수학식당에 들어오지만 알고 보면 그 고민들은 다름 아닌 수학의 문제들이에요. 손님들은 셰프의 수학 요리를 먹으며 문제 해결의 방법과 수학의 법칙을 이해하게 되지요.
문제집만 푸는 수학은 이제 그만.
교과서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집만 풀어서 수학이 싫다고요? 걱정하지 말아요.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하루는 수학식당에 집이 이사를 갔는데 못 찾겠다며 울상을 짓는 남자 아이가 찾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쥐고 있는 주소 쪽지를 보니 ‘1008호’라고 적혀 있는 것을 ‘백팔 호’로 안 거였어요! 네 자리 숫자 읽기를 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었지요.
또 하루는 만날 티격태격 싸우는 쌍둥이가 찾아온 적도 있었어요. 서로 더 큰 것을 먹겠다며 말이에요. 셰프가 똑같은 크기의 음식들을 줬지만 그래도 한쪽이 더 크다며 싸우지 뭐예요? 착시 때문에 한쪽이 커 보이는 것뿐인데 말이에요. ‘자’를 사용하는 법을 익혀서 둘이 똑같음을 알 수 있었어요.
얼굴이 네모나서 사각공주라고 놀림을 받는 손님도 있었고, 손가락이 열 개밖에 되지 않아 슬퍼하는 손님도 있었어요. 모두 다른 고민이지만 모두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에요. 수학 요리를 먹고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익히면 문제가 해결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수학식당을 읽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수학으로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끝없이 보일 거예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안 돼요!
참, 수학식당을 다닐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주위에 봉팔 셰프와 봉쑤아가 운영하는 학수식당이 있다는 점! 특히 학수식당에서 주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절대 안 돼요!! 봉팔 셰프는 이 세상에서 수학을 없애 버리겠다고 결심해서 학수식당을 차렸어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문제를 푸는 게 귀찮아져 “몰라, 몰라!”를 외치며 대충 답을 이야기하게 된답니다. 수학의 질서를 망가뜨리려는 학수식당의 봉팔 셰프와 봉쑤아의 꾐에 빠지게 되는 거지요.
머리와 배가 부르는 비수레와 수학 요리법
친절한 셰프는 이야기의 마지막마다 자신의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전수해 주었어요. 비수레에는 사탕을 몇 개 먹었는지 알 수 있는 식을 세우는 법, 우리 몸을 ‘자’로 활용하는 법처럼 수학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이 비수레를 읽고 수학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어쩌면 당케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 몰라요!
하나 더. 셰프가 만든 수학 요리들을 책에 적혀 있는 대로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요리도 매우 수학이 필요한 분야랍니다. 재료를 정확한 양만큼, 정확한 시간을 계산해 조리해야 맛있는 음식이 되지요.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괴상망측한 맛의 음식이 될 거예요!

서평을 조금 늦게 쓰긴했는데.
후기 작성 페이지가 사라져서 좀 해매다가 이제야 쓰네요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전에 같은 작가가 쓴 할까말까라는 책도 아주 재미 있게 읽었는데
그 책과 연결 되어잇는 느낌이 들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수학적으로 생각하면서 풀어낸 것이 좋아요
아이들이 수학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수학으로 풀어내는 것이 재미 있어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1학년 까지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고 수학에 재미를 느낄것 같습니다

맛있는 수학식당의 내용은...앞으로 개정되는 교과과정에 맞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입니다.
내년에 새로 개편될 수학동화가 이런 식으로 나온다는 말씀이지요~

처음에는 고학년용 책인줄 알았어요...하지만 저학년에게 딱 알맞는 글밥에
내용이였습니다. 책이 왠만히 두꺼워서
아주 어려운 내용일 거니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글의 내용이 아주 쉽고 이해하기가 딱 저학년용~에서 중학년정도의
수준에 수학스토리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메뉴판도 너무 고급스럽지요~~ 사각형의 정의,
수의 자릿값알기, 몇더하기 몇의 두자리수 알기
식세우기, 길이재기~
1~2학년의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만들어 내년교과서에 적응하기
쉬우리가 생각됩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그림으로 어려운 수학 내용을
그림으로 재밌게 풀어내서 부담감을 조금 덜어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학식당을 차린 셰프와 당케가 네모를 싫어하는 손님에게 주방장 특선 메뉴인
사각사각 샌드위치를 내놓으면서
벌어지는 손님과 실강이를 통해 사각형의 이유와 사각형의 종류를 자연스러운
대화와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신개념 수학스토리텔링의
수학 식당입니다.
이와 비슷한 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내년 1~2학년들의 수학책이 앞으로 이런 식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들부터 이런 수학적 접근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미국에선 이런 방식의
접근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하고요...
저학년용 수학동화 [수학식당]이였습니다.
고학년도 이런책이 나오고 있는데 고학년용은 제가 읽어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나마 저학년용이라
더 쉽게 읽어지고 쉽게 이해도 되는 것 같아요.
캐릭터랑 내용이랑 그림이랑 전반적으로 너무 재밌고
익살스럽고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줄거리가 연결되어
읽는데 너무 편안했습니다.
한편의 동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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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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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남 쓰고
김진화 그림
명왕성은 자유다
뱅글뱅글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겉표지!!!
우리아이들이 수학을 접하면 느끼는 기분을 표현한걸까요?!!!
겉표지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또는 특이함이
첫장을 넘기는데있어 긴장감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식당에서 왠??? 수학일까요?????
그냥 무작정 뛰어들어볼수밖에 없겠네요 ㅎㅎㅎ
뾰족뾰족 삼각형이 가득채워진 첫장에서
약간 어두운 파스텔톤들이 앞으로 나올 삽화들이
보통이 아닌꺼란걸 느낄수있게 해주네요
제대로된 첫 삽화와 그에따른 짧은 책소개는 화려한 삽화에 입이 쩌~~~억!
식당이란 제목에 맞게 물고기모양의 말풍선속 이끌림에 신장개업을 한 수학식당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네요
과하게 큰 요리사모자를 쓴 셰프와 수학을 좋아할거같지않은 셰프의 조수 식 당케가 함께 운영하는 수학식당안에서는
수학에관해 사연이있는 여러사람과 셰프,당케에게서 일어난일들을 수학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가요
책을 읽어보면 왜 수학 식당인지 알수있어요
바로 흔하디흔한 음식들을 어려워하는 수학을 쉽게 비유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거든요
예를들자면 너~~~무 흔한음식인 샌드위치를 이용해 사각형을 구분하는 방법을 은근슬~쩍 알려주고요~
그러면서 이야기의 끝엔 좋은 말씀 ! 명언이랄까요?^^ 은근 감동~ㅎ
마지막으로 비.수.레
라는 비밀 수학 레시피로 앞의 이야기에서 배운 수학에 소스를 곁들이듯
알아두면 좋은 추가설명을 더 들려주는 비.수.레가 꽤 유용해요^^
수학식당을 읽다보면 수학을 자연스럽게 재밌게 느끼게되고
(뻣뻣한 셰프보다 조용~히 사고치는 당케 때문에 재미를 더하네요 ㅎ)
은근슬쩍 수학 용어와 어려워하던 수학을 좀더 덜 무섭게 느낄수있는듯해요
무엇보다 수학식당을 더 눈에 띄고 다른 수학책들과 차별화된점은
역시 삽화네요!!!
삽화가 묘~~~한 느낌을 수고
뭐랄까??? 무슨 암호를 찾아내야할듯한 느낌에
보고 또 보고,자세히 뚫어져라 보게되는거같아요
정말로 자세히 보다보면 재밌는 그림도 찾아낼수있어요^^ㅎ
당케의 목덜미에 있는 5개의 점을 이으면 별이된다는 설정과
25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수학식당의 비.수.레를 물려받은 후계자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권을 기다려지게하네요
물론 비.수.레를 더 만나 우리아이들에게 알려주고픈 맘도 굴뚝같구요 ㅎㅎㅎ
겉표지는 꽤 두께감있어요
속지는 재질이 좋은 종이를 쓴듯하고
삽화가 화려해서 재밌는 상상화를 관람 하는듯한 느낌을 받아요!
그림을 잘 표현하려면 좋은 재질의 종이를 써야겠죠^^ㅎ
수학식당이란 제목과 당케는 반딱반딱
여기서 부터는 큰공주가 수학식당을 읽으면서
자즈러지는 모습을 볼수있으세요^^ㅎ
우스워 넘어가는 큰공주의 쫌 과한 웃음에
옆에 공부하던 작은공주는 은근 승질을 ^^ㅎㅎㅎ
http://blog.yes24.com/document/6801742
http://blog.naver.com/cyk0505/130148067713


수학 요리계의 '셰프 피 '로 통해요.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는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이름이네요
누구는 '피타골' 누구는 '피타굴'이라고 하고
'피타 클로스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네요
성은 '식' 이고 , 이름은 '당케'. 즉 '식당케'입니다.
당케가 셰프 밑에서 수련을 시작한지 어느덧 3년 .
그동안 당케는 감자 껍질 벗기기 ,그릇 닦기 ,청소하기 같은 수련만 잔뜩 했어요.
차례에서 메뉴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이네요
수학과 좋아하는 메뉴의 연결이라 ~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게 읽어 나가기 시작하네요 ~
자 첫번째 메뉴부터 맛을 볼까요?


신장개업 open!
불꽃축제라도 하듯이 축하의 빵빠레가 울리는 거 같네요
축하합니다~
수학식당이란 간판과 함께
전체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네요
우리 다같이 찾아가 볼까요?

다음 2탄에서는 어떤 메뉴가 기다릴까요 ?
기대하면서 수학의 요리를 한가지씩 맛보았어요
아이들이 흥미를 음식과 같이 적목시켜 풀어나가며
호기심도 생기고 긍정적인 사고를 일으키는 아주 좋은 수학 식당이었습니다.
출출할때 한번 먹어가면서
수학에 흥미를 일으키고
점심시간 전에 보면서 입맛돋구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아주 재미있게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수학식당'이란 제목에 아이가 빨리 받아봤으면 하더라구요.
워낙 수학을 좋아해서요.. ^^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합니다.
책은 초등 저학년에 맞춰져서 나와서 일단 글밥이 동화책보다 많구요. 그림이 동화책처럼 이쁘거나 아기자기한 그런 맛은 없습니다.
청소년책으로 넘어가기 전단계. 동화책과 청소년책의 중간단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줄거리는 수학식당을 하는 쉐프와 그의 조수 식당케가 나오는데.. 수학을 지키는 쪽이고 수학을 없애려는 봉팔과 그의 조수 봉쑤아가 나옵니다. 일단 1권이라 그들의 소개 정도의 이야기의 초반 구성.
한단원마다 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수학고민을 들어주고 풀어주는 이야기 방식이네요.
초등1,2학년 수준에 잘 맞는 수학의 개념들이 나오구요. 결코 어렵지 않은.. 쉽게 풀어 놓았어요.
울아이 1학년. 쉽게 이해하고 수학보다는 이야기를 잼있어 하네요. 깔깔 웃기도 하고 혼잣말로 말도 안돼. 왜 이것도 몰라?... 보는 내내 즐거워 합니다.
아, 첨엔 몇장 읽고선 '재미없어'라고 했어요. "정말?" 하고 물으니.. 대꾸도 없이 안보더라구요.
저녁에 잘때 읽어줬는데.. 푹~ 빠져서 잘 생각을 안하는 거예요..
책을 받은 이후론 계속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하네요.. 이젠 읽어주는 제가 지겨워서 다른거 읽어주면 안될까? 라고 묻습니다. 2권도 사달라고 하는데.. 이건 몇권까지 나오는 걸까요? 혹시 만화책처럼 줄줄 나오진 않겠죠? ^^;;
꾸준히 단계를 높여가며 책을 보면 좋을 듯 싶네요.
아래 사진은 1단원 첫장입니다. 왼편에 제목이 보이고 오른쪽에 이야기가 시작되죠.
강아지는 쉐프의 조수 식당케입니다. 주인공이죠.

한단원이 끝나면 끝부분에 그 단원에 나왔던 수학의 개념, 공식.. 이런것들이 나와요.
1페이지나 1장정도.
울아이 아직 이부분은 안보네요.

이 부분도 단원의 마지막부분. 여기선 이 단원에 나왔던 카스텔라 만들기와 수학설명이 1페이지씩 나와있어요.
초간단 카스텔라라는데 정말 초간단한 레시피를 보고 한번 해 먹어야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책도 보고 아이랑 요리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인데요. 이 단원에서는 길이 비교 크기 비교에 대해서 나왔어요. 내용과 그에 맞는 그림이 쉽게 표현되어 있네요.

수학식당 1
김희남 글. 김진화 그림. 명왕성은 자유다 펴냄

디자인 굿~~!! 일러스트 굿~~!!
메뉴판으로 디자인 되어진 차례이다.. 참신하지 않은가? ^^
1. 사각사각샌드위치 (사각형의 정의)
2. 막대어묵어묵조랭이떡볶이 (수의 자릿값 알기)
3. 별나별나초롤릿 (몇더하기 몇 = 두자리 수)
4. 촉촉사르르카스텔라 (식 세우기, 뺄셈식, 덧셈식)
5. 쌍둥이스테이크 (길이 재기)
후식. 몰라 몰라주스
차례를 잘 보면 그책의 모든것이 담겨있고, 이야기의 전개 또한 바로 알수있다
수학식당 1편에서는 위의 5가지 메뉴를 나열하고 있는것 같다~ 각 메뉴별 수학의 개념을 잘 알려주고
있는 점 또한 아주 신기하게 맞아떨어진다
식당개 " 당케 " 아주 똘똘한 놈이다~ 이 당케는 아주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
절대 성과 이름을 합쳐 부르는걸 싫어한다.. 왜? 이상해.. 아주 이상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수학의 정의와 개념을 잡아주는 것이 수학식당의 묘미이다.
손님마다 각각 사연에 따라 수학의 정의와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인데.. 아주아주 쉽고 간편하고 요약이
잘되어서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나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전에는 몰랐던 수학의 정의나 개념등을 많은부분
알게 되었던것 같다

읽으면서 감탄을 자아냈던 부분이다~!!
수의 자릿값을 알아보는 부분이였는데, 세프가 떡볶이를 만들어 내오는데 막대어묵과 어묵, 조랭이떡이있다
막대어묵은 숫자1을, 조랭이 떡은 숫자 8을, 그냥어묵은 숫자 0을 상징했는데
막대어묵과 조랭이떡이 나란히 있음 십팔~~~ " 18 "
막대어묵과 어묵과 조랭이떡이 나란히 있음 백팔~~~ " 108 "
어찌나 웃기던지~~~~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할수 있지? ^^

덧셈, 뺄셈식을 알려주는 방법에서도 신기한 계산법을 알려주고, 그로인해 아주 쉽게 식을 풀수있었다
3가지 방법이 나오는데 나는 1번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

마지막에는 메뉴판에 나와있는 음식을 만드는 방법까지 착하게 알려주시는 수학식당~~!! ^^
아니 이뻐할수 있겠는가? 그림 또한 어찌나 이쁜지요...

길이를 재는 부분에서는 자가 아닌 우리의 몸으로 자의 역활을 대신 할 수 있는 노하우라면 노하우도
알려주는데 석현이랑 같이 하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엄마손과 석현이 손이 어찌나 작은지요.. ^^ 손톱은 어찌나 이쁜지요.. ^^ 발은 또 어찌나 앙증맞던지요.. ^^

내가 만나것은 수학식당 1편이였다~ 2편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2편에서는 과연 어떤 메뉴가 등장하게
될지 은근 기대가 되는걸...


내년부터 초등수학이 스토리텔링식으로 변동이 쪼매 있을거라는 말이 아주 듬성듬성 돌고 있다고한다~!!
그런면에서 보면 수학식당을 읽은 보람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
서평단으로 만나게 되었지만, 아주 참신하고 신기한 수학동화였던 것 같다
하나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수 있었고, 식당이라는 컨셉자체가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했다

수학식당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문장이다~ 수학은 역연산이라고 한다.. 기초부터 천천히 잘 다져나가다보면
저절로 그 위는 알수있는게 수학이라고 하니..
어디한번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 보는건 어떨까?
아이와함께 그림책을 읽어가면서 수학을 알아간다는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를 아주 많이 기쁘게
해주었던 경험이였다 ^^*
http://blog.naver.com/glassyang/120169618161

수학식당이 문을 열었어요.
이 식당의 주인은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셰프 피'와
그의 밑에서 3년을 수련한 성은 '식', 이름은 '당케'인 '식당케'랍니다.
속담에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식당개 3년이면 라면을 끓인다고 했는데...
당케는 수학식당에서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무척 궁금하였어요.
수학식당의 손님은
수학이 고픈 사람, 수학에 목마른 사람,
어느 날 갑자기 수학에 입맛을 잃은 사람... 등 모두모두 환영이랍니다.

수학식당의 수학요리들이예요.
정말 먹음직스런 메뉴들만 모아놓았는데요...
누군가는 이 요리들을 먹고 수학의 고민을 해결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
책 내용이 더 궁금해지고 빨리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수학식당》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수학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이
셰프의 추천 메뉴인 수학요리를 먹으면서
당케와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비밀 수학 레시피인 비수레를 익히게 되면서
문제 해결점을 찾는 이야기랍니다.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형식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나가는데
좀 더 학습적으로 다가간 느낌이 들었어요.
책을 재미있게 읽은 후
비수레를 다시 읽어보면서
수학용어와 수학법칙을 익히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어요.

울아이에게 두번째 요리인 막대어묵어묵조랭이(1008) 떡볶이를 읽어주니
자기 이야기인듯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처음 수를 알고 접하면서 울아이도 수를 잘 못 읽었거든여.
가령, 1803호를 백팔심삼호로, 2012년을 이십십이년으로 읽곤 했었어요.
지금은 자릿값도 알고 0도 알아서 제대로 읽지만
그때는 이렇게 읽는 게 맞다고 우기기까지 했었네요.
만약에 이 책이 그때 나왔더라면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며 활용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식당2》에서는 어떤 생활 속 이야기들이 펼쳐질 지...
어떤 수학요리들과 비수레가 선보일 지... 기대만땅이예요.^^

http://blog.naver.com/mina11099/140168358241
수학 식당 1
김희남 쓰고, 김진화 그림
명왕성은 자유다

수학 식당~~!!
제목부터 흥미로운 책입니다.


맛있고 즐거운 수학 식당~~11
< 메 뉴 >
1. 사각 사각 샌드위치 (사형의 정의)
세상에 이런 샌드위치가! 처음 보는 모양에 쏙~ 반하실거예요.
2. 막대 어묵 어묵 조랭이 떡볶이 (수의 자릿값 알기)
집 잃고 서러운 손님께 추천해 드리는 특별 메뉴
3. 별나 별나 초콜릿 (몇 더하기 몇 = 두 자리 수)
뱅뱅 어지러운 마음을 달래 주는 달콤한 맛
4. 촉촉 사르르 카스텔라 (식 세우기, 뺄셈식, 덧셈식)
입안에서 사르르 살살, 녹아요, 녹아!
5. 쌍둥이 스테이크 (길이 재기)
똑같은 양, 정확한 양을 자랑하는 스테이크
후식. 몰라 몰라 주스
한 모금 꿀꺽하면 어려운 문제가 술술 풀리는 주스가 있다면?
세프와 당케의 비밀 수학 레시피로 어려운 수학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네요.
초등 1학년 빈군!!!!
가르기와 모으기, 여러 가지 덧셈식 등을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곳에서 접하니
놀이처럼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동안 빈군이 읽던 책보다 글밥이 많았지만 재미있었는지
힘들어하지 않고 끝까지 다 읽었답니다.
<다음 이야기는 2권에 계속됩니다>... 빈군 2권은 언제 오냐고 조잘조잘되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나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잡아가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네요.
좋은 책은 아이와 엄마가 먼저 알아보나봐요!
벌써 '수학식당'이 서점사이트에서 핫한 책으로 떠올랐네요.
저의 아이는 숫자를 너무 좋아해서 숫자 자석을 가지고 매일 숫자를 조합하며 놉니다.
자유롭게 노는 것은 좋지만 제가 너무 가이드를 안 해주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던 차,
너무나도 운좋게 만난 '수학식당'을 만나게 되었지요.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특히 저의 아이는 아직 백단위 밖에 읽지 못하는데 천단위 까지 읽을 수 있게 해준 에피소드랑
네모공주 에피소드를 좋아합니다.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나중에 저의 아이가 크더라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2권도 기대됩니다. 오늘도 수학식당에서 한 끼 하시렵니까? ^^
이 책에서 셰프는 수학 요리계에서 ‘셰프 피’로 통해요. 그러나 그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확실한 건, 그가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쳐 왔다는 사실이에요. 당케의 성은 ‘식’이에요.(하지만 당케는 자신의 성과 이름을 합쳐 부르는 걸 가장 싫어하니 조심하세요!) 당케는 셰프 밑에서 3년 동안 감자 껍질벗기기, 그릇 닦기, 청소하기 같은 수련만 잔뜩 했어요. 어수룩하고 덜렁대는 성격에 요리 근처에는 얼씬도 못했지요. 그런 당케가 어쩌다가 셰프의 제자가 됐을까요? 그건 바로 당케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앗, 여기서 입을 잠그겠습니다, 찌익~! 셰프는 그동안 수학 요리 연구의 성과를 모아 당케와 함께 수학식당을 열었어요. 수학식당의 손님은 수학이 고픈 어린이, 수학에 목마른 어린이, 어느 날 갑자기 수학에 입맛을 잃은 어린이 들이에요..친절한 셰프는 이야기의 마지막마다 자신의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전수해 주었어요. 비수레에는 사탕을 몇 개 먹었는지 알 수 있는 식을 세우는 법, 우리 몸을 ‘자’로 활용하는 법처럼 수학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이 비수레를 읽고 수학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어쩌면 당케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 몰라요! 하나 더. 셰프가 만든 수학 요리들을 책에 적혀 있는 대로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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