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1명평가



책소개


1. 옹기종기 병아리 대가족
2.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3. 꼬륵꼬륵 배가 고파요
4.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5. 여름 휴가를 떠나요
6. 달려라 세발자전거
7. 가게 놀이를 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삐요입니다^ ^ 잇님들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오늘은 동화책 포스팅을 들고 찾아왔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병아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아주 재미난 동화책말이에요^-^!
KBS 인기 애니메이션 "와글와글 꼬꼬맘" 저는 아이들과 즐겨봤던 프로그램이기도 한데요^________^ㅋ
그림이 어찌나 선명하고 예쁜지... 자꾸만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병아리 10마리와 슈퍼맘의 일과를 고대로 옮겨담은 스토리....
그래서 아이와 엄마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와글와글 꼬꼬맘!
원작 동화책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출간됫습니다 ^0^)/
와글와글꼬꼬맘은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_^ㅋ
총 7권의 책 中 랜덤으로 두권의 책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 쓱싹쓱싹엄마를도와요/ 여름휴가를떠나요 <
<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그림이 선명하고 너무너무 귀여워서 몇장 담아봤어요^ ^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는 ㅋㅋㅋㅋ;
엄마를 도와요<< 굿! ㅡㅡㅋ 이 책을 보고 울아들램들 엄마좀 도와줬으면 좋겠네요~~
> 항상 기운차고 건강하던 꼬꼬맘이 몸이 아파요.
그래서 병아리들은 고민끝에 엄마의 집안일을 돕기로 나섰답니다
빨래를 널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도 하고...... 하지만 집안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병아리들//
우당탕탕 실수투성이 병아리들의 하루일과를 고대로 옮겨담은 와글와글 꼬꼬맘^ ^
결국엔 일이 더 많아졌지만, 행복한 꼬꼬맘 ^_^ 제가 엄마라서 그런지 몰라도 크게 공감이가는 동화책이였어요
< 여름 휴가를 떠나요 >


두번째로 만난 책은 바로 '여름 휴가를 떠나요' 라는 책인데요^ ^ㅋ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해 드릴께요 ^ ^
> 병아리들이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어요^^
덕분에 꼬꼬맘은 오랜만에 느긋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죠 << 부럽 ㅠ0ㅠ
할아버지댁에서 수박도먹고, 낚시도하고 곤충도 잡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 병아리들은
해가 저물무렵 엄마생각이 간절해졌어요
엄마의 빈자리를 새삼느낄 수 있었던 병아리들 그리고, 편하기는 했지만 아이들의 빈자리가 씁쓸했던 꼬꼬맘..
엄마의 존재, 아이의 존재// 서로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었어요^^*
동화책도 너무너무 예쁘지만 내용 역시나 너무너무 유익한 그림책^^ 와글와글 꼬꼬맘 <<
시리즈별로 다 구매하고 싶네요 ㅎㅎ 아이들 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_________________^*
http://blog.naver.com/happysus7/40194077297
[와글와글 꼬꼬맘] 여름 휴가를 떠나요
와글와글 꼬꼬맘 책 2권을 만나보게 되었는데 그 중 다가올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와글와글 꼬꼬맘 여름 휴가를 떠나요 책을 읽어보았어요.
여느 아이들 있는 집과 다름없는 꼬꼬맘 집이예요.
그런데 오늘을 아주 조용해요.
병아리들이 시골 할아버지 집으로 놀러 갔기 때문이에요.
딱 봐도 상반된 상황이지요? ㅎㅎ
꼬꼬맘이 엄청 편해보이네요.
그런데 아이들과 막상 떨어지면 한가롭고 편하지만 자꾸만 생각나잖아요.
엄마의 마음을 잘 표현 해주는 거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가 보고 싶어질 때쯤..
꼬꼬맘 등장!!
역시 엄마와 아이는 함께 있어야 하나 봐요.
어린이집 다녀오면서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었다구.."라고 말하는 동글이와 함께 보고 공감했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6살 작은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이건만 TV로 이미 봐왔던 8살 큰 아이가 더 좋아라한다.
엄마닭과 열마리의 귀여운 병아리들의 일상을 그린 책인데 마치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보는 듯하다...
책의 내용은 우리 아이들이 흔히 집에서 일으킬 수 있는 장난스런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있게 단숨에 읽고 또 읽고 한다...
내보기엔 3~5세 아이들에게 어울릴 것 같은 책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듯 하다...
외출할때 책을 잘 안가지고 가는 우리집 작은 아이가 이 책은 외출할대 일고 시파며 꼭 챙겨 나간다...
http://blog.naver.com/ddona104/40193183475
와글와글 꼬꼬맘 (꿈소담이)
TV에서 방영되었던 와글와글꼬꼬맘을 맘스쿨에서 당첨되어 두 권 만나볼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TV에서 하는건 한번도 못봤답니다..
10마리의 병아리를 키우는 초보 아줌마 닭의 이야기가..
우리 또나양보다는 저를 위한 책같이 느껴지네요.
엄마와 아기들.. 그야말로 우리네들의 일상이 담긴 책입니다.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들로 만들어진 삽화..
병아리들도 너무 귀엽지만 꼬꼬맘의 표정 하나하나가 진심으로 마음에 와닿습니다..
병아리 10마리라니.. 하나 키우는것도 얼마나 힘든데.. ![]()
병아리들을 다 태울수 있는 깡통을 마련하고 흐뭇해하는 엄마닭의 표정을 보세요..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귀여우면서도 세세해서
또나양도 자세하게 그림보기에 푹 빠져있네요
자전거 운전중인 병아리의 진지하고 장엄한 표정 한번 감상해 보실라우..
자주 접하는 스타일의 삽화가 아니라서, 애들 창의력에도 살짝 도움을 줄것 같고..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엄마인 저도 한번더 들여다 보게 되는 그림책..
저는 맘스쿨을 통해서 7권시리즈중에 두권을 만나봤는데요
못만나본 나머지 다섯권의 책들도 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다들 '와글와글 꼬꼬맘 시리즈 아시겠죠?^^
kbs에서 방영도 했구요~ 애니메이션의 원작책이라고 하네요^^
글과 그림은 가로쿠 공방에서 만들었답니다^^
와글와글 꼬꼬맘 시리즈"

그중 제가 가지고 있는 2권에 책을 소개할께요^^
"
첫번째 도서는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예요
내용을 들어가보면....
꼬꼬맘이 피곤해서 이부자리에 누워있는 동안 아기병아리들이 엄마를 돕겠다며
빨래를 널고, 청소기 돌리고, 설겆이를 하지만 집안은 더 엉망이 되네요~
(제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러다 천둥, 번개에 놀란 아기병아리들이 엄마가 누운 이부자리에 숨다 잠들어
버렸네요.. 시간이 흐른후 깨어난 아기병아리들은 엄마가 안 보여 허둥대지만,
밖에서 빨래널고 있는 꼬꼬맘을 발견한 순간 달려가 안긴답니다.^^
정말 이 장면을 보면서 꼬꼬맘을 사랑하는 아기병아리들의 맘이 전해지네요
울 꼬맹이한테 읽어준 후 물었죠~~ 너두 아기병아리처럼 엄마 아프면 해줄 수 있니? 하니깐
울면서 '엄마 아프지마~~~'하면서 " 울음을 터트리네요~ㅋㅋ

두 번째 도서는 "여름 휴가를 떠나요“
늘 왁자지껄했던 꼬꼬맘네 아기병아리들이 할아버지네 놀러를 갔네요~^^
그래서 한가로워진 꼬꼬맘이 그동안 못먹던 아이스크림도 맘껏 사먹고,
혼자서 여유를 즐겨요.
아기병아리들도 할아버지 밭에서 수박도 먹고, 고기도 잡고, 빙수도 사먹고,
곤충잡기도 하지만 밤이 되어 잠을 쉽게 못이루네요.
아침까지 시무룩한 아기병아리들....
그때 꼬꼬맘이 방으로 후다다닥 뛰어와 재회하게 되네요^^
역시 가족은 늘 함께여야 행복한다는걸 새삼 느끼게하는 책이랍니다.^^
|
얼마전 케이블을 IPTV로 바꾼뒤로
달콩이들은 시중에 나오는 캐릭터를 거의 다 섭렵한듯해요^^;;
거의 6살 첫째 기준으로 케이블을 보긴 하지만...
가끔 둘이 동시에 마음에 맞아 보는 경우가있는데 그게바로 [꼬꼬맘]이에요.
책으로 나왔다고해서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저희집에도 도착했답니다^^

두달콩이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있을때 택배가 왔어요.
꼬꼬맘책이라니 놀다가 바로 벤치에 앉아서 정독해주었답니다.
첫째만 보고있으니 둘째가지 합세해 요자리에서 두번정독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저희집 아이들 꼬꼬맘 TV로도 책으로 보는거 너무 좋아하네요.

와글와글 꼬꼬맘 시리즈는 총 7권이에요.

그중 저희집으로 온건
[ 달려라 세발 자전거 ]와 [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 입니다.

와글와글 꼬꼬맘 보며 참 귀여운 캐릭터라고 느꼈었는데
책도 글씨채와 책 구성 하나하나까지 애니매이션 보며 느낀느낌 그대로 너무나 귀여워요.

꼬꼬맘 글치체도 참 귀엽죠?!
[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 책을 살펴볼께요.

막내 알을 품느라 다른 병아리들을 돌봐줄 수 없는 꼬꼬맘,
덕분에 집이 엉망진창이랍니다.

- 인형을 하나하나 만들어 사진으로 찍어 만들은 책이라서 정말 입체감도 살아있고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더 정감있어 좋은듯해요.
어찌 저런 표정들과 입모양을 만드는지 손재주 있으신분들 너무 부러워요 -
부엌이 엉망진창이되자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내요.
맘상한 병아리들은 집을 나가게되고 방황하다 눈이오기시작하자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집에오자마자 마주친건
막내를 따뜻하게 해주려 옷을 껴입은 꼬꼬맘,
하지만 병아리들은 도둑으로 오해하고...

덕분에 막내는 하늘위로 붕 떴답니다.

한페이지에 글씨가 많지 않은데다 대화체가 많아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저런 캐릭터의 손발 모양 작가가 정말 열심히 하나하나 섬세하게 작업하신게 느껴져요.


하지만 병아리들 덕분에 무사히 막내도 세상에 나오게 된답니다.

달려라 세발자전거 내용은....
세발자전거를 병아리들이 모두 같이 탈 수 있는 방법을 꼬꼬맘이 생각하다
깡통을 세발자전거에 줄줄이 달아 주어요.
세발자전거를 신나게 타다 병아리들이 자전거에서 떨어지게 된답니다.
세발자전거를 신나게 타던 병아리는 그 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되고
바닷가에서 만나 토끼아저시의 선물 ' 문어 '를 가득담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모든 페이지가 작가의 미니어쳐 작품집이라고 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사진 중심의 너무 예쁜 화보같은 동화책이에요.
그래서인지 저희집 아이들 요 며칠 읽어달라고 가져온책 중에는 항상 꼬꼬맘 시리즈가 있었네요.
두돌전 아이부터 6세 아이들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꼬꼬맘 시리즈랍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nanjjoung/100191916674


아이들이 넘 좋아하고 예뻐하는 꼬꼬가 주인공인 도서라서 너무나 흥미 있고 재미있게읽고 또 읽는 답니다.
꼬꼬에 캐릭터도 예쁘고 귀엽게 그려지고 귀여운 꼬꼬가 여름휴가를 떠나는 내용은 아이들이 넘 진진하게 보고 있어요.
요즘 휴가철에 맞아서 더욱더 꼬꼬들에 여름 휴가를 떠나요란 도서는 흥미롭고 여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배울수가 있는 도서라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 주어도 좋은 도서라서 맘껏 보여주고 있답니다.
우리아이는 꼬꼬가 가게 놀이를 해요란 도서도 너무나 재미있다고 합니다.
꼬꼬가 시장놀이를 하면 아이도 시장놀이에 빠지게 되고 그러면서 사회성도 배우고 놀이도 배우고 여러가지 배우는 것이 많은 도서라고 생각 합니다.
이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이 여러가지 간접 경험도 하고 좋아하고 예쁘 꼬꼬가 등장해서 거부감도 없이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도 되어서 정말 정말 부모인 저도 맘에 드는 도서입니다.
앞으로 체험 도서 2권뿐인 우리 아이에게 시리즈를 다읽게 하려고 합니다



제가 받은책은 요 두가지 입니다^^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호호 7살,5살,3살을 키우고 있는 저는..
막둥이에게 너무 책을 안사줘서..
이번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이제 막 한글을 떼서 혼자 읽기 시작한 우리 큰딸이..
정말 요긴하게 봤어요..
특히나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요책은.. 울 큰딸과 둘째가 읽으면서
"맞아맞아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라며..
재미나게 읽어줬네용~~^^ 호호
한참 말 안듣고 떼로 몰려다니며 사고치는 우리 아이들..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책을 보고 나서..
한동안은 저를 잘 도와주는.. 고런일도 생기더라구요..
역시나 책의 힘은 위대하구나.. 또 느끼게 되었답니다..

책 사이를 한번 찍어봤어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정말.. 그림이 아니라 꼭 사진 같지요??
너무너무 색감이 이뻐서 찍어봤어요..
그냥 그림이 있는 책보다도
요책보니 아이들이 더더 좋아하드라고요
정말 병아리를 찍어놓은듯한..
사실적인 색감이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고사리손 그림책^^
요게 뭘까? 하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참 예쁜 말인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책 중간 표지인데요..
밑밑한 표지가 아닌..
오렌지색 바탕에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오는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막똥이가 보면서 삐약삐약..~~~ 하고 있네요..^^
수준은 우리 셋째에게 딱맞지만..
첫애 둘째까지도 너무 잘 읽은 책이랍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점토로 만든 동화책은 아이의 감성 뿐 아니라 상상력도 많이 키워주는 책인것 같습니다.달려라 세발 자전거를 읽고 난 후에는 기차 블록으로 줄줄이 깡통세발 자전거를 만들기도 하고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에서는 바둑돌를 올려가며 수를 세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학습 놀이를 한것 같아서 행복합니다.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하려고 합니다.아이가 자꾸만 졸라대서...책을 사랑하는 아니 가로쿠 공방을 사랑하는 아이에게 꼭 선물하려고 합니다.
1.블로그:http://blog.naver.com/kook0404
2.인터넷 서점:http://bog.yes24.com/blog/blogwritereview.aspx?blogid=kook0404&goodsno=893451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 이지만
작은실수를 연발하는 귀여운 꼬꼬맘
그런 꼬꼬맘에게 11번째
아기 병아리가 생기면서
다른 병아리들은 엄마 꼬꼬맘이 놀아주지 않자 제멋대로 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우와..정말 그림들이 귀엽고 사실적인 삽화가 인상적이네요..
다른 아기 병아리들이 이리저리 맘데로 놀아
집이 엉망이네요~~
엄마가 막내 병아리 새 알만 품고있자..
다른 병아리들은 다시 알이 되자며
저마다 알로 변장하고 놀아요..그 덕분에 부엌은 정말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네요..
아우...꼬꼬맘이 너무 힘들겠어요..
공터에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신나게 놀아히는 병아리들..
병아리들의 모습이 너무 천진하죠..
저희 아이는 파이프위에서 출동..하면서 놀이하는 병아리를 제일로 좋아해요
곳곳에서 놀이하는 병아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