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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7명평가



개를 사랑하는 소녀의 절실함이 빚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
캘리포니아 영리더 메달과 아이오와 칠드런스 초이드 어워드를 수상한 소녀와 개의 감동 실화. 헬렌은 자신의 개 ‘터크’가 눈이 멀게 되자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이 있듯이 터크에게도 안내견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한다. 눈 먼 개를 인도하는 안내견이라는 말에, 어른들은 모두 황당해하고 맹인안내견 협회 사람마저 난감해하는데……. 헬렌의 간절한 마음과 노력에 마침내 안내견을 구할 수 있게 되지만, 그건 시작일 뿐이었다. 터크는 다른 개가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 개를 훈련시키기 위한 헬렌의 힘겨운 노력이 시작된다. 작가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써서 더 큰 감동을 주는 작품.


1 터크에게 어둠이 찾아오다
2 황금색 레트리버 강아지와의 첫 만남
3 네 이름은 ‘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야
4 안개 낀 공원, 터크가 헬렌을 구하다
5 우리 동네의 영웅 터크
6 네가 볼 수 없게 되면, 내가 너의 눈이 되어 줄게
7 터크가 얼마나 더 앞을 볼 수 있을까
8 안락사시킬 수 없어요
9 우리 모두 터크를 도와줄게
10 캘리포니아 맹인안내견 협회를 가다
11 교통사고를 당한 터크
12 터크, 자유를 잃다
13 헬렌과 터크의 가출
14 안내견 레이디 데이지를 만나다
15 터크와 레이디 데이지의 불협화음
16 매일 똑같은 훈련의 반복
17 터크, 레이디 데이지, 헬렌의 위풍당당 행진
옮긴이의 말 |내가 너의 눈이 되어 줄게

캘리포니아 영리더 메달 수상
아이오와 칠드런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
“네가 눈이 멀면, 내가 너의 눈이 되어 줄게!”
《우리 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소녀와 친밀한 유대 관계를 맺은 개의 우정과 헌신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로 개의 주인에 대한 헌신을 다룬 책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개의 헌신도 물론 있지만 눈이 먼 개를 위해 헌신하고 보살피는 소녀의 정성과 그들의 우정이 주된 이야기이다.
헬렌은 자신의 개 ‘터크’가 눈이 멀게 되자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이 도움을 주듯이 터크에게도 안내견을 구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눈 먼 개를 인도하는 안내견이라는 발상은 순수한 어린아이이기에, 그리고 자신의 개 터크를 정말 친구로 생각했기에 가능한 생각이었을 것이다.
헬렌의 이런 제안에 엄마 아빠는 물론, 맹인안내견 협회 관계자마저 난감해한다. 단 한 번도 이런 요청을 한 사람도 없었고, 이런 사례도 없었다는 것이다. 시각장애인을 안내하기 위해 훈련된 개를, 눈이 먼 다른 개를 안내하도록 할 수 있으리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일인 것이다. 마땅한 안내견을 구하기 힘들 거라는 답변에 어쩔 수 없이 돌아오지만 헬렌은 포기하지 않는다. 터크가 어둠 속에서 어떤 느낌일지 알기 위해 눈을 감고 방 안을 돌아다녀 보기도 하고, 목줄에 매여 답답해하는 터크를 위해 새벽마다 산책을 시켜주고, 터크를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헬렌의 이런 간절한 마음과 노력에 마침내 안내견을 구할 수 있게 되지만, 그건 시작일 뿐이었다. 터크는 다른 개가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럴 때 헬렌에게 어떻게 훈련시키라고도 조언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안내견이 눈이 먼 개를 안내한 경우가 없었기에 어떻게 훈련을 시켜야할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오로지 헬렌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릴 뿐이다. 이때부터 헬렌의 힘겨운 노력이 시작된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던 헬렌이 자신의 친구이자 반려견인 터크를 위해 모두의 반대와 안 될 거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가며 터크와 안내견 레이디 데이지가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노력하는 장면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준다.
그리고 헬렌의 변화하는 모습에서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의 신뢰감이 얼마나 단단하게 형성될 수 있는지, 그 신뢰와 사랑이 서로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일도 가능케 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희열을 안겨 준다.
‘개는 눈이 멀면 어떡하죠? 터크에게도 안내견이 필요해요!’
이 책을 쓴 시어도어 테일러는 실제로 일어난 일을 자세하고 깊이 있게 조사하여 글로 풀어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비키니 섬에서 있었던 원자폭탄 실험 경험으로 《비키니 섬》을 썼고, 해군으로서 거대한 부빙을 탐험했던 경험을 《빙하 표류기》라는 작품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우리 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역시 작가가 실제 있었던 일에 근거해서 쓴 이야기라고 한다.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눈 먼 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람이 눈이 멀면 안내견이라는 개의 도움을 받는데, 개가 눈이 멀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생각들. 살면서 단 한 번도 동물이 눈이 멀 수 있다거나, 눈이 멀었을 때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본 적 있을까? 그저 애완용으로 기르다가, 개가 조금만 병들어도 내다 버리는 경우가 허다한 요즘, 모든 것을 사람 중심으로만 생각해 온 우리에게 개도 같은 생명체로서 생각해 보게 한다.
또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던 헬렌이 태어난 지 겨우 7주 된 레트리버 강아지를 선물 받으면서 점점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직접 안내견을 찾기 위해 행동하는 등 적극적으로 변해 가는데, 이것은 단순히 터크가 헬렌에게 도움을 받는 관계가 아닌 터크로 인해 헬렌도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작품이 더욱 매력적이다. 개를 애완용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닌 진짜 친구로 여기고, 상호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가 어려울 때 도와주고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
또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일이 실재했다는 점이 실화가 주는 감동과 재미가 아닐까? 이 책이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을 갖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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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쓴 소녀와 개의 감동적인 이야기
잘생긴 외모에 운동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오빠들과 달리 헬렌은 볼품없는 외모에 자신감도 부족한 내성적인 성격이다. 아빠는 헬렌에게 자신감과 책임감을 키워 주기 위해 래브라도 강아지를 선물하고, 생후 7주된 황금빛 강아지에게 한눈에 반한 헬렌은 ‘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을 다해 돌본다. 어느덧 훌쩍 자란 터크는 헬렌이 물에 빠지거나, 공원에서 치한으로부터 공격을 당할 때 등 헬렌이 위험할 때마다 구해내며, 둘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마당에 고양이나 비둘기가 얼씬거리는 것을 두고 보지 않았던 터크가 모르는 척 가만있고, 갑자기 방충망을 뚫고 나가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터크의 시력이 서서히 나빠지고 있던 것. 담당 수의사는 고칠 방법은 없고, 앞으로는 평생 목줄에 매어 둬야 하는데, 그럴 바에는 터크를 위해 차라리 안락사시키거나 대학병원에 실험용으로 기증할 것을 제안한다.
헬렌과 가족들은 거절하고 돌아오지만, 어둑한 새벽 터크가 산책을 나갔다가 차에 치이면서 또다른 사고가 생길 것에 대비해 터크에게 목줄을 매게 된다. 자유롭게 지내던 터크가 목줄에 묶여 마당에서만 지내는 일은 여간 힘든 게 아니어서, 이런 터크를 안타깝게 지켜보던 헬렌은 시각장애인들처럼 터크에게도 안내견을 구해 주기로 하는데…….
희생과 사랑으로 터크를 돌도며 자신도 성장해 가는 헬렌과 비록 눈은 멀었지만 헬렌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자존심은 잃지 않는 터크의 당당한 모습이 감동적이다.

<우리 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시어도어 테일러 글
최정인 그림
이승숙 옯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소녀 헬렌에게 부모님이 선물로 래브라도 강아지를 주셨답니다.
헬렌이 어려움을 겪을때 마다 도와준 반려견 '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는 친구이상의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됩니다.
터크는 헬렌의 경비원이자 기사가 되어주는 든든한 존재지요.
그런 터크에게 망막위축증이라는 병이 찾아옵니다.
어느날 헬렌의 가족은 서서히 진행된 병을 알아채게 되고 무척 괴로워합니다.
수의사 선생님은 앞으로 변화할 터크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며 안락사나 연구실에 기증할 수 있다고 알려주지요.
헬렌은 자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터크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친구였지요.
눈이 되줄 안내견을 찾을 방법도 생각해 냅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이 길에 가출도 감행하며 터크를 지킵니다.
마침내 안내견을 배정받게 되지만 눈이 안보이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터크는 예전과는 다른 폭력적인 모습도 보여주지요.
그렇지만 실망하지 않고 터크와 안내견 레이디 데이지와의 불협화음을 조련합니다.
보는 가족은 쉽지않은 조련에 포기하길 바라지만 헬렌은 꿋꿋하게 노력합니다.
드디어 헬렌과 레이디 데이지 그리고 터크의 행진을 이뤄냈답니다.
표지와 중간에 들어가는 삽화가 정감이 느껴졌어요.
실제이야기인 만큼 친근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엘세살 헬렌과 터크의 믿음과 우정이 이런 사상 최초의 일을 가능하게 한 것 같아요.
누군가를 위한다는 마음이 이뤄낸 성과가 정말 감동적이였어요.
http://blog.naver.com/insook69/20195554604
실로암 시각장애인 자원봉사를 하는 대학생 큰 딸로 인해,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기도 했고,
2년전부터 유기견(푸들)을 입양하면서는 강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가족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의 주인공 헬렌은 보잘것앖는 겉모습으로 자존감이 낮은 소녀였지요.
아빠에게 선물받은 강아지(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를 정성으로 돌보면서,자신감도 생기고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지요.
서로 위험에 처했을때 가장 따뜻하게 다가섰던 친구사이인데...
위풍당당했던 터크가 시력을 일게 되었지요(ㅠㅠ)
시각장애인을 인도하는 안내견 찾기까지 감행한 헬렌이지만....개를 위한 안내견을 찾을 수는 없었지요.
단순한 애완견이 아닌 친구로서 바라보는 헬렌은,터크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하며 성장했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우리 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를 읽고, 작은 딸도 울 집 애견(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네요.
http://blog.daum.net/ssoinbaby

<우리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 스콜라 / 소녀와 개의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 캘리포니아 영리더 메달 수상 / 아이오와 칠드런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 ★
"네가 눈이 멀면, 내가 너의 눈이 되어 줄게!"
내성적이고 소심한 소녀 헬렌과 소녀의 애완견 터크의 우정과 헌신에 관한 이야기.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써서 더 큰 감동을 주는 소녀와 개의 감동이야기
<우리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헬렌의 애완견 터크에게 어느날 마당에 들어온 비둘기도 내쫓지 않고, 문에 부딪히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입니다.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는 인기 많은 오빠들과 달리 볼품없는 외모에 자신감이 부족한 내성적인 헬렌에게
헬렌의 아빠는 강아지 한마리를 선물합니다.

헬렌은 강아지에게 '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요.

터크 역시 헬렌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도와주며 헬렌과 터크는 더할 수 없는 친구가 됩니다.

자신의 영역에 비둘기나 고양이가 얼씬거리는 것을 두고 보지 않던 터크가 모르는 척 가만있고,
문이나 가구에 부딪히는 이상 행동을 보이자 헬렌 터크의 눈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알고 불안해져요.
담당 수의사는 터크의 눈이 서서히 멀고 있었고,
이제 시력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고 해요.
치료도 수술도 할 수 없는 터크를 고칠 방법은 없고,
평생 목줄에 매여 자유를 잃고 사는 것 보다는 안락사나 큰 병원의 실험용으로 기증할 것을 제안합니다.

수의사의 제안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13살 소녀 헬렌은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이 있는 것처럼
자신의 애완견 터크에게 안내견을 찾아주기 위해 맹인안내견협회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헬렌과 정성과 노력, 간절한 마음에도 터크의 안내견을 구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지금까지 이런 사례는 한차례도 없었거든요.

헬렌은 자유를 잃은 터크를 위해 새벽마다 산책을 시켜주고,
눈을 감고 방안을 돌아다니며 눈이 안 보이는 터크의 갑갑함을 헤아리려고 애써요.
지금까지의 책은 주인을 위해 희생하는 개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면
<우리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는 자신의 애완견을 위해
정성을 쏟고, 노력하는 헬렌의 모습을 통해 개를 애완용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닌 진짜 친구로 여기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헬렌의 정성과 간절함에
터크는 안내견 데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지금까지 눈 먼 개를 안내하는 안내견은 없었기 때문에
오로지 헬렌 혼자서 터크와 데이지를 훈련시켜야 해요.
모두가 안될거라고 생각했지만
헬렌은 매일 똑같은 훈련을 반복하면서도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요.

모두가 안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안내견을 위해 포기하지 않은 헬렌!!
결국은 터크와 데이지가 발맞춰 걷게 하고,
터크가 데이지의 도움을 받아 들이게 해 낸답니다.

헬렌과 터크의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일에 근거해서 쓴 이야기라고 해요.
실제 있었던 일을 근거로 한 이야기라는 걸 알고 책을 읽으니 책을 읽는 내내 감동이 배가 되었답니다.
애완견이라는 이름으로 개를 키우는 사람이 많지만,
아프거나 병든 개를 내다 버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되는 요즘.
애완견을 위한 13살 소녀 헬렌이 보여준 노력과 정성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어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던 헬렌이 터크를 위해 직접 안내견을 찾으려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개들을 훈련시키며 성장하는 과정을 보니
개는 단순히 사람을 위한 애완견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7, 9살 빈앤준 형제가 읽기에는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이라
지난 주말 아이들 놀이터에서 노는 동안 놀이터 벤치에 앉아 제가 먼저 읽었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우리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마지막 장을 읽을 때까지 눈을 떼지 않고 읽었답니다.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을 읽은 느낌이예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mina11099/140196570420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738489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mina1109/3582453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mina1109/1283239
더스토리> http://thestory.interest.me/Content/Origin/expr/1482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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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는 소녀와 황금색 레트리버 강아지와 사랑에 대한 감동적인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사고를 당한 터크에게 안내견을 찾아주고 싶은 사랑..... 우리들이 쉽게 푸기하는 것들을 이 소녀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그방법으로 터크를 살리는 감동적인 이야기...
남 이도서를 읽으면서 사소한 것이라도 어려움에 부딪히면 포기하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도서에서 처럼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다보면 생각하지 못했던 또다른 방법을 찾게 될것 이라는 교훈을 얻을 수가
있게 되었다.
이도서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과 많은 뜨거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면서 너무나 감동적인 마음을 갖게 되었고 그런 마음을
가지게 해준 이도서가 난 정말 고맙고 또 고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도 13년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 개의 안내견을 찾습니다 책이 정겨워지는데요
나도 과연 우리개가 터크와 같이 눈이 보이지 않게되는 일을 겪는 다면 헬렌처럼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있을까?하는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요즘시대는 강아지를 아프다고 버리고 필요없다고 버리고 가족처럼 같이 지내다가도 책임감없이 키우던 강아지를 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이책은 그런분들이 꼭 읽어봐야 할거 같아요
우리집 강아지도 나이가 많아 조금씩 몸이 안 좋아지지만 눈이 보이지 않는 터크를 사랑하던 헬렌과 같은 마음으로 죽게되는 그 날까지 옆에서 지켜주며 많이 아껴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니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이제 아이에게도 읽어보면서 터크를 사랑하는 헬렌의 마음을 본받아보라고 해보렵니다
http://blog.yes24.com/kmj522
http://blog.aladin.co.kr/756276144/6565409
외모적에 대한 자신감 결여로 소심하고 내성적인 여자아이 헬렌.
그런 헬렌을 위해 아빠는 책임감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황금색 레트리버를
한 마리 선물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좋은 혈통 출신의 레트리버 "프라이어 터크 골든 보이(줄여서 '터크')"는 헬렌 가족과
함께 어우러져 지내며 진짜 가족이 되고 결국 헬렌과의 진짜 우정을 나누는 친구가 된다.
헬렌이 위기에 처했을때는 그 어떤 훈련도 받지 않았지만 본능에 의해 헬렌을 구하게 되고,
결국 터크가 생애 큰 시련이 닥쳤을 때 헬렌은 터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었다.
그 시련이란 바로 터크의 실명!
의학적으로도 밝혀지지 않은 의문의 실명으로 인해 터크는 실험용 개가 되거나 아니면
안락사를 당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고 이 때 헬렌의 기지로 안내견 센터에까지 도움을 요청해 보지만
개에게 안내견을 배정할 수는 없는 노릇. 그러나 헬렌의 노력과 터크의 행운은 '데이지'라는
은퇴 전의 강아지와의 만남으로 새로운 전개를 보이게 된다.
헬렌은 소심하고 자신만의 틀 안에서 지내던 소녀였지만 레트리버 '터크'를 만나고
터크를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도 알지 못했던 속에 있던 열정을 끌어내었고 자신감을 알게 되었으며
그 열정과 자신감 그리고 엄청난 노력으로 결국 한 생명을 구하고 한 가족이 행복해 질 수 있었고
주변 모두에게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게 되었다.
만약 헬렌이 터크를 결국 포기해 버렸다면...
또한 데이지를 만난 터크가 헬렌의 마음을 받아들여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런 감동 스토리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여서 더욱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했던 이야기.
http://blog.naver.com/kimkt76/40196305157
http://book.interpark.com/blog/kimkt76/3580281
사실, 신체 장애 중에서 가장 힘들고 불행한 장애라고 일컫는 시각장애. 잠시라도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내 눈을 감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이내 답답해서 눈을 뜨곤 하는데 평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도 보지 못 하고 밖에 나가고 싶어도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 버리니 다리가 멀쩡하고 귀가 멀쩡해도 정말 발이 꽁꽁 묶이게 되네요.. 소극적인 성격의 헬렌에게 어느날 터크라는 강아지가 생깁니다. 헬렌은 터크와 둘도 없는 단짝 친구처럼 우정을 나뉘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어느날 이유없이 문에 부딪히는 터크를 보며 점점 시력이 사라져 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런 터크가 교통사고가 난 후로 개줄에 묶여 헬렌의 도움을 받으며 답답한 일상을 보내게 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속에 동물병원에 간 터크는 안락사를 권유받지만 헬렌의 적극적인 반대로 집에 돌아와 극진히 돌보아 주는 내용입니다.
특히,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져서 더욱 감동이 배가 되는 듯 하네요.작가 '시어도어 테일러'는 이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작가입니다. 이번에 알게된 작가인데, 그분의 다른 책도 찾아서 아이와 읽어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내견은 있어도 안내를 받아야 하는 개의 이야기는 저도 첨으로 읽게된 것 같아요. 5학년인 저희 아이도 제목에서부터 흥미롭다고 하네요.또한, 헬렌은 터크의 눈이 되어주겠다는 결심으로 부터 시작된 용기에 결국 헬렌 자신스스로에게 용기와 자신감으 가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네요. 이야기에서 주는 감동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 지며 동물과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진하게 와 닿을 수가 없네요. 요즘 주변에는 버려지는 강아지들도 많은데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헬렌과 터크의 이야기는 동물이라도 생명의 소중함은 다 같다는 교훈을 함께 알려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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