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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3명평가



<뉴욕 타임스> 추천, “주목할 만한 책이며 과학이 뛰어난 예술과 결합되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가장 가까운 대륙에서도 1,000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 밑에서 화산 폭발과 함께 섬이 솟아올랐어요. 그 후 600만 년이 흘러 섬이 다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이곳에서는 섬의 생성과 생물 진화의 열쇠를 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희귀 생물들이 사는 곳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자연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이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길고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일들을 그림책 속에 효과적으로 함축시켜 섬세하고 아름다운 화풍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섬의 탄생 - 600만 년 전, 까마득한 옛날
섬의 성장기 - 500만 년 전
섬의 성숙기 - 300만 년 전
섬의 쇠퇴기 - 100만 년 전
맺는 이야기 - 1835년
부록 정보 : 다윈과 갈라파고스 / 갈라파고스 제도 / 갈라파고스의 고유종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섬, 갈라파고스를 소개합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 이곳저곳 섬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곳을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부르지요. 멀고 먼 이국의 섬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언젠가 이 섬에 대해 알게 됩니다.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된 곳이니까요. 섬의 환경에 맞춰 독특한 진화를 거듭한 이곳은 희귀 생물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해서 이런 특이한 환경과 희귀 생물이 사는 곳이 되었을까요? 미국의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은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무려 600만 년에 걸쳐 갈라파고스의 한 섬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필치의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냈습니다. 바다 밑에서 화산섬이 폭발해 수면 위로 섬이 솟아나고, 그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많은 생명체가 살았다가, 점차 바뀌는 환경에 의해 자연 선택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
화산섬의 지질학적 변화나 생물의 진화라는 주제는 얼핏 어른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갈라파고스이구아나, 바다이구아나, 용암도마뱀, 갈라파고스달팽이, 갈라파고스물개, 갈라파고스줄무늬뱀, 지그재그거미, 갈라파고스땅거북처럼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고유종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섬은 어떻게 생성되고 사멸되어 가는지 등등 일반 어린이 그림책에서 만나기 힘든, 거대한 시간으로부터 파생된 지식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이야기
섬의 탄생 (600만 년 전, 까마득한 옛날)
화산 하나가 수백만 년 동안 바다 밑에서 점점 커지고 다시 폭발하면서 새로운 섬이 태어남.
검고 단단한 암석이 점차 섬을 이루며 커지고 커져서 점차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며
섬의 성장기 (500만 년 전)
100만년 지나 화산 분출이 뜸해지고 동식물이 살기 좋은 곳이 되고 맹그로브 숲이 산비탈 쪽에
자리 잡았고, 200만 년 뒤, 섬은 가장 큰 섬이 되었다.
섬의 성숙기 (300만 년 전)
300만 년이 흘러 몇몇 다른 섬들이 새로 생기고 함쳐져 주변에서 가장 크진 않아요.
여러 동식물이 정착해서 살게 되고 서로 잡아먹고 빼고 다른 생물들고 점차 변해 가고 갈매기는
눈이 점점 커져서 어두울 때도 잘 볼 수 있고 거북은 등딱지 모양이 변해 '안장' 모양으로 편리하게
변했다. 동물 식물들의 살기 편하게 변하가는 글까지 좋다.
섬의 쇠퇴기 (100만 년 전)
500만 년이 흐르는 동안 섬은 낮고 평평해졌고 크기도 작아지고 더욱 건조해졌다.
더이상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이 되고 600만 년 만에 자취를 감추었다.
맺는 이야기 (1835년)
오랜 세월이 흘러 동식물들의 후손들이 살고 있고 각각의 섬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은 것들이어서,
어느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희귀생물입니다. 또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새 섬이 나타나며
섬이 변화하면 섬에 속했던 동식물들도 벼놔해서 이 섬 저 섬 옮겨 다니며 살 길을 찾아낼 거예요.
여기가 갈라파고스입니다.
이책이 공룡책인줄 알았는데 이구아나의 조상 일부는 갈라파고스로 이주해 물속의 먹이에 적응해서
바다 이구아나로 진화했고 고유종이며 해조류를 먹도록 지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차원 높게 한종이 여러 종으로 갈라져 진화하는 일을 가르켜 `적을 방산'리라고 한ㄷ.
저의 지식도 한단계 높아지는 느낌. 끝 뒷장에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알기 쉽고 즐거웠어요.








잔잔한 느낌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섬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는지
그리고 동식물들이 어떻게 자라나고 번식하고 진화해 나가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어요.
섬의 생성을 알아가면서 화산 폭발과 크기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섬이 생성된 뒤 성장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화산 폭발이 잦아들고 동식물들이 번식하는 과정도 잘 그려져 있어요.
큰 나무와 작은 나무, 풀들이 자리 잡는 과정과 이유.
동물들이 낮과 밤에 각각 생존을 위해 진화해 가고 변해가는 이유.
그리고 화산 활동이 멈추면서 섬이 점점 가라앉아 가고 작아지는 이유.
그러면서 또 다시 변화하는 동식물들의 생태 변화.
과학적인 느낌 보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잔잔하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 맞는다는 느낌이었어요.
섬의 성숙기에는 섬이 점점 이어져서 더 큰 땅이 되어가고
동식물들도 최대의 번성기를 맞다가 기후 변화로 인해
섬이 쇠퇴해가고 결국 섬이 사라지기까지.
왠지 슬프기도 한 내용이에요.
갈라파고스!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그 섬의 이름이에요.
http://blog.yes24.com/document/7467978
http://book.interpark.com/blog/kimkt76/3622968
글밥이 많은데도 다섯살 늦둥이도 읽어주면 잘 봅니다.
아마도 저가 동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봅니다.
의외로 중1 딸내미도 재미있다고 잘 읽었습니다.
이런책이 좋다고 합니다.
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새삼 저의 무식에 혀를 차면서 ㅡㅡ
갈라파고스 군도엔 갈라파고스 섬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갈라파고스 섬은 오랜 옛날 생성되었다가 지금은 가라앉아 해저섬으로 존재하더군요
그 자리를 중심으로 여러섬들이 있으며
옛날 갈라파고스 섬에 살았던 동물들이 그 옆의 섬들로 이주하면서 갈라파고스 군도만의 독특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마침 읽고 몇일뒤 내셔날지오그래픽 채널에서 갈라파고스에 대한 방송을 방영하더군요
아이들이랑 즐겁게 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알고 보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 자연관찰 책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백과사전에 가깝도록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정리된 책이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었네요.
갈라파고스의 놀라운 섬들을~과학의 바탕과 더불어 저자의 상상력으로 완성된 책이라, 쉽고 친근하게 아이들이
만화책보듯 펼쳐보더군요~
아주 오래전 섬의 탄생과 진화이야기를 읽고는 역으로 이젠 제게 설명해주는 자신감이 생겼다니...
초등학생 자녀에게 강추!~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진짜 ~~~기대이상 재미나게 읽은 책인것 같아요
책읽기 싫어하는 저희 딸아이도 몇번이나 책을 읽는지
새롭게 안 상식도 많아 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책을 바로 피면 갈라파고스에 사는 생물들의 그림이 나와요 ^^
한눈에 알수있고 보기쉽게...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고유종도 표기 돼있구요.
섬의 탄생 -화산하나가폭발해서 큰 섬이 되는 과정이며
다른섬에서 맹그로브 씨앗 하나가 뿌리내리고
바닷새가 쉬어가면 둥지를 틀고, 다른섬에서 바다이구아나가 헤엄쳐
정착하며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
섬의 성장기 - 맹그로브가 무성히 자라 바다 거북,새끼 상어, 가오리등에 좋은집 되고
섬은 더 많은 동식물들이 모여살게 되었고, 화산활동은 멈추고땅높이가
다르면 기후도 달라졌다.

섬의 성숙기- 여러 동식물이 정착해서 살게 되고 섬은 계속 조금씩 가라앉고 ,
비의 양도 적어졌다.
가뭄이 들면서 식물들이 말라 죽었고 그중 핀치라는 새는 환경에
적응할수 있게큰부리를 갖은 핀치새되었고,
얼가니새도 점차 파란색으로 화려하게 변화,
거북이 등딱지모양도 변화고,
갈매기도 어두울때도 잘 볼수있게 진화
둥글했던 달팽이도 가늘고 뾰족해지고,
가마유치도 잠수해서 먹이를 잡고날개는퇴화
되어 날지못하는 새가 되었다.
섬의 쇠퇴기- 섬은 낮고 평평해졌으며 크기도 작아지고 건조해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곳에 살던 동식물들은 대부분 사라지고
바닷물 위로 작은 바위가 되어 다시는 생물이 살지 않는곳이 되어
섬은 끝내 바다 밑으로 영영자취를 감춘다.
맺는 이야기 ㅡ 1835년
이 후손들은 각각의 섬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은 것들이어서
이들 중많은수가 지구상의 다른 어느곳에서고
찾아볼수 없는 희귀생물입니다.
엔젠가는 이섬들마저도 바다밑으로 가라앉고,
또 다른새 섬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섬이 변화하면 섭에 속했던 동식물들도 변화하겠지요.
그래도 그들은 이섬 저섬 옮겨 다니며
어떻게든 살길을 찾아낼 거예요.
여기가 갈라파고스입니다.
마치 한편에 영화를 본듯 물흐르는 섬의 일생을 보니 짠한 감동이 밀려 오는 듯했다......
책 뒤편에는 다윈의 자연 선택설에 관한 내용과
갈라파고스제도섬의 설명과 갈라파고스의 고유종에 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
궁금했던 내용을 한번더 알수 있어 더 좋았다.
갈라파고스 제도에 섬의이름과 위치를 알수 이는 지도가 있어
당장이라고 눈을 감으면 그곳에 갈수 있을것 같다.
책맨뒤 옮긴이의말처럼 갈라파고스를 직접 찾아간것 같은 즐거움을
이 아름다운 책에서 느낄수 있었다.
눈을 감으면 ...........바로 눈앞에 갈라파고스가 있는것 같다.
http://blog.yes24.com/document/7464742
http://blog.naver.com/yoyomi5/60202975758
갈라파고스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이야기~
과연 섬은 어떻게 섬이 탄생이 되었을까요?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
그럼 그 속으로 빠져들어가볼까요?
60만년전 정말 감도 잡을수 없는 아주 머~언 옛날
바다 밑에서는 무언가가 꿈틀거리고 있었답니다.
수백만년 동안 바다 밑에서 꿈틀거리고 있었던 화산이 폭발하면서 바다위로 얼굴을 내밀었지요.
자꾸 화살 폭발이 일어나는 섬은 오래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커졌답니다.
먼저 생겨난 다른 섬에서 맹그로브 씨앗하나라 바다로 떨어지면서
새로운 섬에 뿌리를 내렸지요.
얼마뒤 한마리 바닷새가 둥지를 틀고,
바다이구나들이 헤어져 왔지요.
이렇게 섬에는 생명이 깃들기 시작했답니다.
시컷멓던 섬은 그전보다 동식물들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고...
또다른 곳에서는 새로운 섬들이 솟아 났습니다.
섬이 태어난지 300만 년이 흘렀고,
많은 동식물들이 정학채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섬은 계속 가라앉고 이었고,
내리는 비의 양도 적어 가뭄의 날들이 이었졌습니다.
가뭄이 들면서 식물들은 말라 죽어갔고,
멋을 씨앗들고 점차 사라져 먹지 못한 새들은 죽을 수 밖 더 에 없었죠.
핀치는 작은 씨앗을 먹을수 있도록 부리가 쪼끔 커지고,
갈매기들은 밤에도 사냥을 하기 위해서 눈이 점점 커져갔고,
거북은 사막에서 살수 있도록 안장 모양의 등딱지로 변했고,
얼가니새는 짝을 찾기위해 화려한 파란색으로 번해갔답니다.
500만년이 흐른 섬은 점점 낮아지고 평평해져 가고,
크기고 작아지고 더욱 건조해져 갔습니다.
그러면서 섬은 다시 생물이 살지 않게 되었고,
섬은 끝내 바다 밑으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섬은 사라졌지만, 오래전 사라진 섬에서 살았던 동식물들의 후손들은
각각의 섬 환경에 적응해살아 남았은 것들이여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생물들이랍니다.
그런 이곳이 바로 갈라파고스입니다.
섬이 변화하는 과정, 동식물들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과정들을
하나하나 그림에 담아 그 과정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더 이해할수 있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섬이 탄생하고 사라지는 과정에 동식물들이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환경이 참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소중한 환경을 더욱 사랑하며 잘 지켜내가야 할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ska0813/140200279850
http://book.interpark.com/blog/ska0813/3620842
남아메리카 대륙 에콰도르 서쪽 해안에서 약 10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크고 작은 섬들- 갈라파고스 제도.
이 책은 까마득한 옛날 화산섬의 탄생에서부터 성장기, 성숙기를 거쳐 섬의 쇠퇴기까지 섬이 어떻게 생겨나고 생명이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다양한 생명체들이 생존하기 위해 어떻게 진화하게 되었는지를 친근하고 쉬운 문체로 설명해준다. 특히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사실적인 삽화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했다. 특히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고유종(어느 한 지역에만 있는 특별한 생물의 종) 생물들- 갈라파고스땅거북, 바다이구아나, 핀치 새 등을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갈라파고스의 신비함을 더해가다가
길지 않은 분량으로 좀 더 읽어보고 싶은 아쉬움을 남기며 다윈과 갈라파고스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TV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 갈라파고스제도를 다뤘던 기억이 나 아이들과 함께 정글의법칙(48회)을 다시보기하였다. 책에서 읽었던, 보았던 내용들이 살아움직이면서 교육효과는 200%^^ 책에서는 다뤄지지 않았지만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있어 모든 동식물을 만질 수도 잡을 수도 먹이를 줄 수도 없고 불피우기, 자전거, 숙박 등 모든게 금지되어 있고 오직 사진촬영만 가능해서 촬영팀을 당혹스럽게 했던 성역의 자연 갈라파고스. 이런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책으로나마 접하면서 알게 되고 생명의 신비와 진화, 자연 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풀어갈 수 있어서 참 만족스러웠던 책이었다.
인터파크,교보문고에 서평 등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그림이 일단 압권.
이쁜 손그림으로 못생긴 바다 이구아나부터 작은 새들까지.
물에서 솟아 올라 생긴 섬에서 다시 바다로 가라앉아 버리는 섬까지의 그림을 너무 이쁘게 그렸어요
궂이 생태계의 변화를 보는 책이 아니더라고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갈라파고스의 변화와 그로 인해서 동물들의 생김새의 변화과정을 잘 표현해 주었어요.
초등저학년 아이가 있다면 추천
강추하고 싶은 책 입니다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이야기
아주 멀고 먼 옛날, 가장 가까운 대륙에서도 1,000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 밑에서 화산 폭발과
함께 섬이 솟아올랐어요. 그 후 600만 년이 흘러 섬이 다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이곳에서는 섬의 생성과 생물 진화의 열쇠를 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희귀 생물들이 사는 곳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자연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이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길고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일들을 그림책 속에 효과적으로 함축시켜 섬세하고 아름다운 화풍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 이곳저곳 섬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곳을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부르지요. 멀고 먼 이국의 섬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언젠가 이 섬에 대해 알게 됩니다.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된 곳이니까요. 섬의 환경에 맞춰
독특한 진화를 거듭한 이곳은 희귀 생물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해서 이런 특이한 환경과 희귀 생물이 사는 곳이 되었을까요?
미국의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은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무려 600만 년에 걸쳐
갈라파고스의 한 섬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필치의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냈습니다.
바다 밑에서 화산섬이 폭발해 수면 위로 섬이 솟아나고, 그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많은 생명체가 살았다가, 점차 바뀌는 환경에 의해 자연 선택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고유종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섬은 어떻게 생성되고 사멸되어 가는지 등등 일반 어린이 그림책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워했습니다.
갈라파고스섬은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 이곳저곳 섬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곳을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부르지요. 멀고 먼 이국의 섬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언젠가 이 섬에 대해 알게 됩니다.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된 곳이니까요. 섬의 환경에 맞춰 독특한 진화를 거듭한 이곳은 희귀 생물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그런데 이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해서 이런 특이한 환경과 희귀 생물이 사는 곳이 되었을까요? 미국의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은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무려 600만 년에 걸쳐 갈라파고스의 한 섬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필치의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냈습니다. 바다 밑에서 화산섬이 폭발해 수면 위로 섬이 솟아나고, 그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많은 생명체가 살았다가, 점차 바뀌는 환경에 의해 자연 선택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어느덧 섬의 나이는 400만 살이 되었습니다 .섬은 계속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고 내리는 비의 양도 적어졌어요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문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섬에는 핀치가 먹기 힘든 씨앗들만 남게되고 핀치 대부분은 부리가 작아 커다란 씨앗을 먹을수 없게 되고 먹지못한 새들은 굶어 죽을수 밖에 없었답니다. 환경변화에 따른 동물들의 변화와 죽음 진화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점차 이섬도 살아있는 것들이 점차 들어 오면서 동식물이 살 수 있는 섬으로 변신을 한답니다. 정말 다양한 동식물들에 천해에 자연을 간직하게 되지요. 맹그로브가 무성해 지면서 바다 거북과 새끼상어들 가오리등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말이지요. 신비로운 섬으로 되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섬이 태어난지 300년이 흘렀답니다. 그동안 주위에 다른 섬들도 탄생하고 말이지요. 다양한 동물들이 섬을 집처럼 생각하고 살았답니다. 그런데 500만영이 흐르는 동안 섬이 점차 평평해졌답니다. 크기도 작아지고 건조해 졌지요. 태어나서 600만년만에 섬은 바다 밑으로 살아 졌어요. 정말 이렇게 신비로운 섬이말이지요. 퇴화설 진화설 등 어렵게 배웠던 내용들이었는데 아이들에게 이렇게 다양하게 그림으로 글로 보여주고 설명해줄수 있어서 이책이 너무 좋더라구요 어린아이들은 쉽게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고 후에 또 읽어도정보책으로도 좋을책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복 싶어하는 동물중에 공룡에 대한 도서라서 더욱더 흥미를 갖고 읽게 되었답니다.
갈라파고스라는 곳에서 동물들에 탄생과 진화에 대한 내용을 쉽고 알아보고 쉽게 만든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설명과 그림이 잘 조화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알아볼수가 잇는 맨 처음 나온 설명에 대한 내용도 무척이나 맘에 듭니다.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알수가 있도록 만든 도서라는 생각에 읽고 또 읽게 되는 도서랍니다.




화산의 영향으로 용암이 흘러 갈라파고스 섬이 생겨났고 그리고 풍부한 영양조건으로 자연스럽게 생물이생기고
그속에서 동식물이 발생하는 과정을 나타냈어요
그림채가 너무 편해서 저뿐만이 아니라 아이도 단숨에 책을읽었답니다
동물이며 식물등을 표현할때 매우 정교하게 그려서 좋았는데 다만 첫페이지 동물표현이 칼라가 아니라
아쉬웠어요
자세하게 나타내는 갈라파고스 섬의 탄생과 생물들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인류를 나타내는거 같았어요.
마지막에 다윈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자세히 표현해줘 공부에 많이 도움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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