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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3명평가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내 짝꿍이 되어 줄래?》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말썽꾸러기 3종 세트
스티커 먹는 괴물
온도계로 잴 수 없는 마음
반성문 쓰는 선생님
그 엄마에 그 아들
남자의 눈물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 찾기
1.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2.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3. 와글와글 발언대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일만 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을까?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생활하면 삶이 즐거울까?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친구에게 피해 준 적도 없고, 남에게 먼저 시비 걸지도 않고, 자신의 일을 절대 친구에게 미루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런 주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형이 생각처럼 주형이가 너무 뛰어나서 질투하는 것일까?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 이야기는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친구와 어울리려면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리자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친구들의 마음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형이. 이런 주형이를 위해 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담임 선생님은 이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물론 넌 아이들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겠지. 그건 너도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왜 나랑 짝이 되고 싶지 않은 걸까? 왜 나한테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왜 나를 싫어할까…….”
주형이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세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어울릴 줄 모르게 된 것이다.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내 짝꿍이 되어줄래 << 이 책은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는 우등생 주형이는
친구들과 함께 하기 보단 혼자서 하는게 더 편하고 친구에게 피해주는 일은 하지 않는 아이에요.
이런 주형이가 겪는 좌충우돌 학교 이야기를 담은 책이지요.
선생님의 편지가 이벤트 당첨이 되어
친구들과 소풍에 가게 되지만
친구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나무 위에 올라가고 시끄럽고 소란스럽기만 했어요.
과학시간에는 승표가 온도계를 숨겨 과학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고
그리고 학부모 참관일.
짝꿍을 바꾸는 날.
주형이는 친구들에게 단 한 명도 짝이 되고 싶어하는 친구가 없었어요.
학교는 혼자서 잘한다고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질 수 없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야 하는 곳이에요.
주형이처럼 친구들에게 잘난 척하고, 입만 열면 불평을 내 놓는 친구와 친구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해주며
친구가 먼저 다가가기보단 내가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알고, 잘 어울리며
학교 생활을 잘 할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함께 어울릴줄 아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 '내 짝꿍이 되어줄래'

요즘 아이들은 보고 듣고 배우는게 많아서 그런지
우리가 어렸던 시절보다 공부도 훨씬 잘하고 아는게 많다는걸 느껴요.
하지만 예전보다는 아이들이 쬐끔 더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부족해진것이 느껴져요.
물론 요즘 아이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아무래도 요즘은 자녀를 대체로 한 두명 정도만 낳다보니 더 귀하게 자라서 그럴수도 있을테구요.
그리고 인성교육보다는 공부를 더 중요시 여기는 이유도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스콜라 출판사에서 출간된 < 짝꿍이 되어줄래 >의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면서 남에게 피해가 될만한 일은 절대로 하지않는 아이에요.
그야말로 자기가 해야할 일은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친구죠.
그러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반면에
친구들을 배려해주거나 도움을 주는것 또한 굉장히 싫어하는 아이랍니다.

또래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기보다는
혼자 있는것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초등 3학년 학생이에요.
이 나이때는 한창 친구들과 신나게 어울리는것을 좋아하는 나이일텐데요..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크는것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중의 하나인 저로서는
혼자 있는걸 더 좋다한다는 사실이 조금은 안타깝더라구요.

또 주형이는 자신이 생각한것과 의견이 다르면 인정을 하기보다는
절대 굽히지 않고 오히려 반박하고 무시를 하기도 하는 친구에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주형이를 친구들은 좋아할턱이 없겠죠.

짝꿍을 바꾸는 어느날, 마음이 따뜻한 담임 나누리 선생님은
일부러 여자 친구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앉고 싶은 친구의 이름을 적어 내는 투표를 했어요.
주형이의 이름을 적을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걸 선생님은 예상했고
그로인해 주형이가 상처를 받을것이란것도 알고 계셨지만 그대로 투표를 진행했던건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깨우치고 느껴서 조금씩이라도 변화되길 기대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일거에요~
일종의 특단의 조치를 취하신것 거죠.
그냥 말로 설득하고 가르치는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셨던것 같아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여자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승표를 부러워하면서 자신도 꼭 승표처럼 인기남이 되고 말거야란 말에서 앞으로 변화된 주형이의 모습을 기대할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면 부록으로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그리고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적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함께 해보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이 세상은 혼자서만 살아갈수 있는 사회가 아닌만큼
사람들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이 책이 다시 한번 일깨워주네요.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부터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때론 양보도 할줄 알고 배려도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것이 아주 중요하다는것을
아이들에게 느끼게해준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http://blog.naver.com/hjus37/10179823516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18

책 표지에 근심가득한 아이가 주인공인 주형이 입니다.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의 친구 사귀기


주형이는 빨간 떡뽁기,조승표는 둘둘말아 놓은 김밥,
바로 옆에 순대 구자명 우리반 말썽꾸러기 김. 떡 .순 3종세트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하지만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주형이와 짝꿍을 하려하지 않는다.
최고 인기남조승표는 엉뚱한 행동과 호기심이 넘쳐나서
호기심 천재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이다.
구자명은 항상 미안하다는 말을 버릇처럼하는 앞니빠진친구
가장 정감이 넘치는 아이
.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런 주형이 에게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선생님께서 반성문 마지막에
날 왜 아무도 뽑지 않았을까?
생각이 깊은 영리한 주형이는 꼭 그 답을 찾아낼것이다.
라는 말에 주형이는 승표처럼 인기남이 될거라 생각한다.
아마 주형이는 곧 그렇게 될수 있을것 같다.
주형이 화이팅 !!!
이책을 읽던 딸아이가 자기 이야기 인듯 주형이를 응원한다.
우리 아이도 주형이를 보면서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걸,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걸
책을통해 배우길 바란다.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와글와글발언데 주형이가 내짝이라면?에서는
좀더 우리아이에 속 맘도 알수 있고
조금은 책을 읽고 변한 우리아이에 맘도
알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는 것 같다.

요즘 아이들 처럼 공부에 시달리느라
정착 남을 배려하는것은 배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책이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http://blog.naver.com/yoyomi5/60203432257
http://blog.yes24.com/document/7472311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왕따를 당하는 어린이의 내용인줄 알았는데
책내용을 접하니 스스로 혼자를 만드는 아이의 이야기 인줄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면
학교에서 벌어지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그것을 참지 못하고 남탓을 할줄만 아는 자신에게 이로운 쪽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요즘 초등학교는 모둠이라고 해서 몇명의 아이들이 학팀을 만들어서 공부며 놀이며 하는데
다른아이의 잘못으로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것만 생각하고 남들에게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 달라는 그런내용으로 비쳐집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왕따문제가 비단 남들이 나를 왕따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외톨이가 되버리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요즘은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혼자만으로는 살아갈수 없는 학교생활..사회생활.
옛날에는 대문을 열고 나가면 아이들이 골목에서 뛰어놀고 있으니 같이 어울리면서 놀면되지만.
지금은 아파트 앞에 공터에만 가더라도 부모들이 따라나와야 하는 실정이니.
이런 험한 세상에서 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에 문을 쉽게 닫아버리는 수도 있을듯 합니다.

나랑 맞지 않는다고 그아이가 틀린것이 아니라 그아이가 하는 행동들이 결코 잘못된 행동만은 아니다라는
또는 이해할줄아는 그런 배려가 필요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왕따 또는 학교폭력 문제인제
우리아이의 세대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없이 친구와의 관계가 수월했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다른아이의 이해하고 친구와 우정을 소중히 하는 그런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내 짝꿍이 되어줄래>
출판사 : 스콜라
박혜선 글 이영림 그림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열여덟번째 이야기
내 짝궁이 되어줄래는 사회속에서 살아야 하는 아이의 모습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것이 없는 우등생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가 있어요.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하고 친구에게 피해주는 일 없는 아이지요.
그렇지만 모든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함께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감도 배려도 없는 주형이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말썽꾸러기로 자리매김도 합니다.
주형이는 모든일에 잘하는 자신이 왜 말썽꾸러기 3종세트에 껴있는지도 이해가 되질 않죠.
자신을 향해 하는 말들- 고자질쟁이, 잘난척쟁이, 말대꾸쟁이, 투정쟁이등-을 들어도 신경쓰이지 않았었죠.
이런 사실을 알게 해주고픈 선생님은 특별한 방법을 써서 주형이에게 깨달음을 줍니다.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날 주형이와 짝을 하고 싶은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혹 이런 일로 속상한 주형이에게 뒤돌아볼 좋은 선물도 주시구요.
부모도 알 수 없는 아이의 생활을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친구의 소중함도 생각해보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친구도 생기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배려심 깊은 아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찾기'도 책 뒤편에 있어서 테스트도 해보고 길잡이도 되어주네요.
http://booklog.kyobobook.co.kr/rinalee215/1300385


1. 말썽꾸러기 3종세트
소풍을 갔다. 3년만에 완공된 드림월드 였다.
- 그곳에 간 이유 : 선생님이 복권에 당첨 되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아이들의 입이 쫙 벌어졌을거야.
이런 행운이 나와 좋았겠지. 난 우리가 서울랜드, 에버랜드, 아인스월등 체험했다. 단체로 같이
가기 때문에 의견이 안 맞는 경욷 있고 맞는 경우도 있다.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김 떡 순 3종 세트가 있어다. 아이들은 잘 어울린다고 말하느라 정신이
없었지. 떡볶이, 순대, 김밥 맛있는 음식들 뿐이야

선생님은 숙제 한것 우리고장의 자랑거리 발표
모둠원이 같이 하는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시간 맞추기 힘들어 따로 했어.
2모둠 조장 자명이가 손을 들어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했다고 칭찬도 받고 강아지가 많다고 얘기해
아이들과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칭찬스티커도 3점이 되었다.

반성문 쓰는 선생님
선생님께서 이런걸 물었어. 빌려 준적 있니? 선생님이 나를 불렀어. 반성문이 있었지.
선생님은 그걸 보여 주었어. 파마에 대한 주영이에 대한 미안해하는 편지야~~

이책은 재미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학교 골든벨 책축제에 주인공 그리고 편지쓰기를 했다
학교 주말에 숙제로 2장을 꽉 채운 독서록을 썼다. 스콜라에서 나오는 책은 정말 재미있고 즐겁다.
요즘은 옛날 우리가 자랄때 3~4명의 남매들이 한 집에서 북적 북적 자랐는데
요즘은 핵가족이면서 아이도 1명~2명이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의
생각들이 남의 입장을 생각해보는 아이들이 드물다
예전에는 그래도 남매가 서로 부딪혀가면서 그런것들을 배워 나갔는데
핵가족 시대인 요즘은 너무나 그런 타인의 배려가 없어졌다
아이들 키우는
부모부터 내 아이가 먼저인 경우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며
이제는 아이들이 서로의 배려하는 친구를 더 좋아한다
어울릴줄 아는 아이~ 세
아이중 우리 세째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는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것 같다
언니 오빠는 어울리고 친구 사귀는것에 별 어려움이 없는데
세째아이가
많이 힘들어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형이 성격하고는 틀리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란, 배려란 어울림이란
어떤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이 도착했을때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말들을 한다^^
주형이가 왜 이 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지 해서는 안되는 말도.....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반 친구들과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상사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
이럴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의 등장인물에게 고민을 하게 만들고 독자에게 생각을 이끌어내는 책이라고 해야할까~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나도 이랬는데..... 그 때 그 친구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과 반성도 이끌어 낼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을것같다.
아이가 읽어보고는 이 책에 마음이 많이 가는 모양이다 이 책과 같은 시리즈도 보고 싶단다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그 생각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동화책이라 더 마음이 간다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3623544
http://blog.naver.com/mikjij70/50182832224
http://blog.yes24.com/document/7469151




이도서는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떻게 어울려야 하고 어떻게 친구가 되고 어떻게 사회성을 배울수가 잇는지 쉽고 재미있게 글로 만든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도서랍니다.
이도서를 읽고 아이들에 협동심 ,사회성,인간관계,교유관계등 여러가지 관계를 배우고 알게 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친구관계에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이 되어서 꼭 한법은 읽어 봤으면 하는 도서랍니다.
이번 책은 공부도 잘하고 발표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주형이 이야기에요...
어느날 반 아이들이 놀이동산에 놀러갔는데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모둠별로 같이 움직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주형이는 롤러코스터를 타고싶어했고 여자아이들은 회전목마를 타고 싶어했지요..
의견이 안맞아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주형이에게 한번은 회전목마에가서 기다려주고 한번은 여자아이들에게 주형이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동안 기다려 주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여자아이들도 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주형이는 회전목마에서 기다리는게 싫어 혼자 앞장서서 롤러코스터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하자 나머지아이들은 어쩔수 없이 주형이를 따라가게 되었어요...
또 학교 운동장에서 온도재기를 할때에도 다른 친구들이 엉뚱하게 하는건 전부 못마땅하게 생각을 하고~~ 운동을 할때에도 주형이는 잘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지를 않는거예요...
담임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짝꿍이 되고 싶은 아이 이름을 적게 한 날, 주형이는 자신이 평소에 한심하게 여기던 아이들이 오히려 자기보다 인기가 많은 것을 보고, 비로소 자기가 무엇이 잘 못 되었나 생각해보게 되어요.
주형이가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아이들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사람으로 될지, 여전히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지낼지는 알 수 없는 열린 결말이예요. 그러나, 분명히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인식을 하였으니, 담임선생님이 일기장에 쓰신 것처럼 똑똑한 주형이라면 분명 변화가 있을 거라고 믿게 되네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주인공 주형이와 같은 3학년인 우리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느낀 바가 많았어요.
저는 살아오면서 남한테 피해 안주고 내 할 일만 잘하면 되지...하는 생각이 압도적이었거든요.
돌이켜 보면 그런 나의 모습이 남들에게는 주형이처럼 냉정하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어요.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도 주지 않고, 자신도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매우 싫어하지요.
하지만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아요. 한 번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본 적 없는
주형이는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주형이와 함께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 찾기
1.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2.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3. 와글와글 발언대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답니다.
스콜라에서 나오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아이가 즐겨 봅니다.
아이의 눈높이와 수준에 맞게 책
내용들이 잘 구성되어져 있어서 더욱 그런가 봅니다.
이번 <내
짝꿍이 되어 줄래>에서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었는데요~
요즘 자신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줄 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특히나 가장 필요한
사회성,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 보면서
아이도
친구와 어떻게 하면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서평 발표가 나지 않아 당첨이 된 줄도 몰랐는데 택배가 띵똥~ 책이 도착했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아이오기 전에 제가 먼저 읽었는데 읽다보니 결국 끝까지 다 읽게 만드는 책!
주형이는 소위 어른들이 말하는 모범생에 개인주의적인 성격의 아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지만 자신에게도 아무런 피해가 오는 것을 원치 않는 아이였어요.
그러면서도 제 할일은 똑 부러지게 해 내려고 하는 애어른 같은 느낌의 아이.
하지만 자기만의 기준에서 자기보다 못한 친구에게는 잘난척을 하고 자기 과시를 하기도 하고,
자기 기준에 부합한 친구가 자신을 돌아봐주지 않으면 그 이유를 생각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봐주지 않은 속상함에 더 마음을 닫는 아이였어요.
그런 주형이에게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고 선생님이 반성 노트를 보여주며
조금씩 주형이에게 깨달음을 안겨주는 모습이 아주 감동적이었어요.
어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생활이 아닌 진정 아이들의 시선과 눈높이에서 바라 본
아이들의 마음과 감동적이고 따뜻한 선생님의 해결 방법까지.
다 읽고 난 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아직 다 이해하기는 어려워하는 듯 보였어요.
그래서 책을 다 읽고 함께 책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아이와 친구를 대입시켜 이야기해주었더니 그제서야 이해하는 눈치!
만약 내 아이가 이렇게 제 할일을 해낸다면 저도 아마 주형이 엄마처럼
아이의 말만 듣고 아이의 모습만 보고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하고 다독여주고
예쁘다고 얘기해 주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엄마는 내 아이의 많은 부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에
아이의 반듯한 모습보다 내면의 작은 갈등과 마음도 이해하고 바로잡아줄 수 있어야하기에
오늘도 저는 내 아이가 주형이처럼 개인적인 아이가 아닌 조금 더 친구들과 잘 어울릴 줄 알고
조금 더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 애쓰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cc9806/1298826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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