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만큼이나 고운 책이 와서 반가웠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 왔더니 벌써 광고 포스터가 걸려 있더라고요.

예쁜 소품컷이 색조 통일감을 더해주며
각 장마다 들어있어
뜨개질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뜨개질을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가까운 곳에 바늘이야기 지점이 있어
여러가지 도움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뜰한 도안에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반갑슨니다.^^*

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4명평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나봐요..요런 뜨개질에 관심이 생기니까요.
뜨개질을 잘 하지 않으면서도 이런 소품들을 보면 한번쯤 하고 싶어집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평범한 전업주부의 취미로 시작된 저자의 뜨개질이 작품이 되어 책으로 나왔나봐요..
손뜨개 열풍을 몰고온 저자의 멋진 작품을 책으로 보며 부럽기도 하고, 솜씨에 감동하기도 합니다.

책의 표지에 나온 소품들도 다 뜨개질로 완성한 작품이라 책속이 궁금했습니다.
따라는 해볼수 있을까해서...

먼저 책속 구경해볼까요?
축구공 큐션입니다..너무 앙증맞고 이뻐요..
큰 아이 임신하고 왜 그렇게 축구공이 사고 싶든지..그래서 아들일거라 예상을 했지만..
이런 귀여운 큐션은 장난감으로도 손색이 없을거 같아요.

이건 슬리퍼...너무 이뻐요..빨아 사용할수 있으니 위생적일거 같아요.
따뜻하기도 하고...신지 않고 인테리어 효과를 위해 장식을 해도 좋은거 같습니다.
제가 요런걸 좋아하거든요..ㅎㅎ

버선입니다,
꽈배기 무늬가 들어가 어렵게 보이는군요.
흰색이라 부담이 될지도 모르고...ㅎㅎ
하지만..색상이나 디자인은 각자의 취향대로 만들면 좋을거 같아요.물론 실력이 있다면 말이죠..전 아니라서...ㅠ
버선 뒤 이불도 너무 이쁜거 같습니다.
얼마전 퀼트를 하면서도 이불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뜨개질을 보니 또 이불 만들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바늘과 실 호수도 잘 알려준답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있음 따라할수 있겠는데 전 무리 같아요...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아기자기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말이죠.

딸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해서 실을 사준적이 있어요.
심심풀이로 뜨개질 연습하라고 구입한 실들이 아직도 그래도 있기에 이번 책을 보면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실이 있으니 도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요.
멋진 작품이 많이 수록된 손뜨개 인테리어 책이 있으니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창의적인 생각은 없기에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한답니다..ㅎ
책에는 정말 많은 작품들이 들어 있어요..소장가치로도 충분하기에 추천할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 (뜨개질책)
http://blog.naver.com/tjheh/220207183752
http://blog.naver.com/tjheh/220207183752
http://blog.naver.com/tjheh/220207183752

전 요즘에 취미를 하나 가질까하고있다가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이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면서 뜨개질을 배워볼까 하고있답니다~
정말 결혼한담에 이런 소소한 취미가 있다면 집안을 더더 포근하고 이쁘게 꾸밀수잇을꺼같았어여~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은 기본의 뜨개질책들과 다르게
포근한느낌이 드는 집안소품뿐아니라 덧신, 가방같은 작은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특히나 요즘 엄마가 떠주신 수면이불을 덮고 자는데 요거 다른 방한이불보다도 따듯하고 포근해서 좋더라구요~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의 목차~~
한세트로 뜨면 좋은 소품들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패턴이 비슷한 느낌으로 아이템을 구성해서 통일성있는 느낌의 인테리어를 할수있더라구요~
요렇게 시크하면서도 포근한느낌을 주는 제품~
이불이랑 화장지덮게 쿠션, 덧신이 한세트로 이렇게 있다면 넘넘 이쁠거같아여~

특히나 탐났던 덧신!
이거 정말 이쁘죠??
요런 작은 아이템들 하나하나도 뜨개질로 만들어내어서
포근함과 특별함을 더해주는거같아여~

잡지에서나 보던 느낌의 인테리어를 직접 만들수잇따니
것도 뜨개질하나로 만들수잇다니 넘넘 기대되엇땁니다`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은 어떤뜨개질방법으로, 어떤실로 짜내어서
어떤느낌을 살릴수있는지 이렇게 디테일하게 나와있땁니다`
그래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의 느낌을 미리 알수있을꺼같아여~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에서
사용되어진 실들은 요렇게~ 뒤쪽에 따로 나와있있는데
실사 고대로가 들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을거같아여~~~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은 초보들이 보고 따라할수잇또록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있어서 쉽게 따라서 할수있겠더라구여~

글구 마지막으로 도면~
만들고 싶은 제품이있으면 요렇게 도면참고해서 만들면 좋을꺼같네여~
이번 겨울에는 뜨개질 배워서 집안분위기도 포근하고 아늑하게 만들면 좋을거가타여^^
*요제품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서 무상으로 사용해보고 개인느낌을 포스팅하였습니다*
뜨개질책 ,겨울철집안꾸미기, 손뜨개인테리어소품,만들기책,손뜨개질배우기
| 조회수 | 145 | 추천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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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만큼이나 고운 책이 와서 반가웠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 왔더니 벌써 광고 포스터가 걸려 있더라고요.

예쁜 소품컷이 색조 통일감을 더해주며
각 장마다 들어있어
뜨개질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뜨개질을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가까운 곳에 바늘이야기 지점이 있어
여러가지 도움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뜰한 도안에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반갑슨니다.^^*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도서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것들.. 한지공예, 리본공예, 십자수, 뜨개질 등등
모든 것을 좋아하고 즐겨 하기에 많은 기대도 되었고
한동안 손 놓았던 손뜨개를 시작하며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고 함께 하고 싶어
많은 기대가 되었었던 도서입니다

손뜨개를 시작하기 전 방법을 설명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함께 하고 있어요

침실과 거실, 그리고 거실 악세사리 등을 파트 별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어 워나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각 제품 별 완성이미지 그리고 재료와 만드는 방법 소개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손뜨개에 필요한 도구와 초보자를 위한 기초뜨기 방법도
이미지로 표기가 되어 있구요
처음 도서를 접하고서는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손뜨개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도서인 것 같아 기대가 되었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처음 뜨개질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도서입니다
특히나 도안 같은 경우 각각의 뜨개 방법을 숙지해야 제대로 볼 수 있고
뜨개 방법에 대한 설명글만이 아닌 실사 사진을 첨부했다면
좀 더 쉽게 익히며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나
만드는 것들을 좋아하는 이들이 좋아할만한 도서이지만
이 도서를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뜨개질 입문자나 초보자보다는
중급자 이상 분들이 보기 좋은 도서인 것 같아요
대한민국에 손뜨개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주인공 송영예가 6년 만에 내 놓은 작품집. 20여 년 손뜨개를 해오며 느꼈던 감상을 되살려 초보자에게는 일상의 소소한 여유와 낭만을, 경험자에게는 색다른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작은 생활용품부터 대작까지 한 작품 한 작품 공을 들였다. 손뜨개가 주는 본질적인 즐거움은 작품의 완성도 못지않게 우리가 잊고 있거나 잃어버리고 있는,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일상의 소소함일 것이다. 저자는 처음 손뜨개를 만나 흠뻑 빠졌던 그때의 설렘을 이 책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속에 절절히 담았다. 간단한 뜨개법으로 뚝딱 만든 러그 하나에, 3~4시간 투자해 갖게 된 고급스런 무릎담요에 집안이 확 달라지고 마음까지 뿌듯해지는 경험은 초심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표지도 이쁘고 따뜻한 느낌의 책을 선물 받아 잘보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털실을 구매해서 커피 한잔에 음악들으며 뜨개질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사진이네요~

손뜨깨를 행복하기 위해서 하신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아름답습니다 ~

내가 만든 바늘쌈지와 함께 손뜨개를 시작해 보고싶네요~

명품과 비교해도 절대 굴하지 않을 멋진가방을 손뜨개로 만드시다니
저는 이정도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같은 초보자를 위해서 친절히 도구설명과 기초뜨개 방법도 알려주시고 너무 좋습니다~

노력해서 이번 겨울에는 직접 만든 목도리와 버선 슬리퍼를
가족에게 선물해 줄수 있는 실력을 만들고 싶네요~


미스에서 좋은 책을 선물받아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직접 만든 소품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송영예 선생님 작품집을 몇권 가지고 있네요. 부가설명에 여러 말이 필요없는 분이죠.
이 책을 받아들곤 좋았던건 뜨개를 하다 여기 저기 한뭉치 반뭉치....
구석에 있던 애들이 빛을 보게 되었지요.
예쁜디자인의 옷들도 선보이시지만
이렇게 소품들을 만들수 있게 아이디어를 짜내신게 대단하세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늘 손뜨개 제품들이 그리워진다. 매년 이맘때면 CSR활동의 하나도 생명을 살리는 모자뜨기 켐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아기를 위한 작은 모자를 두개 떴는데. 나를 위한 아이템들을 직접 따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물론 손뜨개보다는 대량생산 된 기성제품들을 사는 것이 더 경제적이다. 그리고 더 예쁘기까지 하다. 하지만 실을 고르고, 한땀 한땀 정성과 시간을 들인 손뜨개 제품들에는 기성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정감을 준다. 그런 이유로 그 수고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바늘과 실을 들지 않을까 싶다.
그 래서 만나본 책이 바로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이다.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손뜨개 제품들이 주로 겨울이라는 계절에 한정되어있기 때문인데 인테리어 소품들이라면 계절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뜨거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다.
그런데. 책에 소개된 아이템들을 보자마자 와~ 탄성이 지어진다. 작은 가방이나 숄, 담요들을 뜨는 것은 많이 보아왔지만 이렇게나 많은 아이템을 손뜨개로 만든다니 상상해본적이 없어서다.
책은 Bed room, Living room, Living accessories, 이렇게 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장에서는 침 실에서 활용하는 소품들을 소개한다. 보통 이불을 만든다고 하면 퀼트를 생각했는 데. 손뜨개 이불이라고 하니...엄두가 나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떠야하나, 모양은 어떤가 세심히 들여다보게 된다. 예전에 퀼트로 이불을 만든적이 있었는 데. 보기에도 예쁘지만 덮었을때 뭄에 가해지는 무게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 아주 오래도록 덮었던 경험이 있기에. 손뜨개 이불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몸 을 푸욱 덮는 포근함.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거기에 손뜨개기 때문에 패턴도 다양하다. 화려한 무늬가 없어도 참 고급스러워보인다. 의자커버도 신선하다. 침실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손뜨개로 떠도 무방하다싶을 만큼 많은 아이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두번째 장은 무릎담요나 조각담요, 러그와 같이 거실을 장식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다. 침실 제품들이 사이즈때문에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시작하기에 좋은 아이템들이다. 세 번째는 발매트나 화분, 디퓨저 홀더와 같은 작은 소품들을 소개한다. 사실 책에 실린 여러 뜨개용품 중 이 마지막 장에 실린 아이템들이 가장 눈길을 끈다. 화분이나 스텐드를 손뜨개로 장식할 것이라고는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마냥 신기하게 어떤 것들까지 가능한가 하나 하나 확인하며 읽게 된다.
책의 후미에는 대바늘과 코바늘 뜨기의 기본과 실의 종류, 그리고 패턴들이 실려있어. 어느 정도 손뜨개가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어려움 없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코바늘로 담요뜨기에 도전해보고 싶다. ^^
다양한 손뜨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기존에 많이 나와있는 의류 중심이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중심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활용도도 더 높아보인다. 무엇보다 직접 만드는 것이 사는 것보다 풜씬 더 소중하고 정감간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겨울이 가기전에 내 주변을 따뜻하고 에쁘게 만들어줄 소품 만들기에 한번 도전해보면 어떨까~~
==================================================================================
따뜻한 차 한잔와 무릎 담요가 필요해지는 초겨울 날씨예요.
제법 쌀쌀해서 어깨가 시린데요~~ 오늘은 겨울철 취미 활동으로 좋은 도서 리뷰를 써보려구요.
저도 학창시절엔 목도리와 조끼나 스웨터 몸판 뜨기에 열심이었는데...
시작은 항상 했는데... 마무리나 잇기는 늘 어렵더라구요. 하하하!!
드디어 저도 쉽게 뜨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관심이 가더라구요.
특히 도서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은 책표지부터 시선을 끄는 소품들로 장식-!!
알록달록 다양한 컬러로 꾸밀수도 있지만 유채색&무채색 섞어서 5가지만 사용해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소품을 만들 수 있어 비용절약과 극대화를 노릴 수 있네요.
침실과 거실의 소품, 작은 일상생활 소품을 멋지게 배치해 찍은 컷들이 약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구요. 나머지는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뜨기는 물론 코 늘리기와 줄이기 등이
그림으로 알아보기 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보면서 배우면 되겠어요. ^^
조금 더 넘기면 제가 늘 어려워했던 잇기와 이쁘게 마무리 하는 방법이 있어서
소품 만들기 기본이 준비됩니다.
이제 제가 만들어 보고 싶던 덧신과 다양한 모양의 쿠션을 직접 만들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재미나게 보내야겠네요. 처음부터 소품 만들기는 어려우니
가지고 있는 털실로 연습을 좀 해보고 손에 익으면 이쁜 실 구매할거랍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간적인 여유가 되니 빨리 12월이 되었음 좋겠어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뜰 수 있도록 단수와 코수, 뜨는 방법까지 표기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쉬운 도서랍니다.
몇 번 뜨다보면 나름의 노하우가 생겨서 응용작품도 나오겠죠??
잘만 뜨면 하나밖에 없는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만들어 선물도 가능하겠네요.
http://blog.naver.com/frieden1/220179681499 블로그에 상세후기 작성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책이 왔어요!!


두두둥!!짜잔!!
비닐에 곱게 쌓여온 당신은 누구??

사실 저는 뜨개질을 잘 못해요.
학창시절 친구들은 남자친구에게 주겠다고 목도리 하나씩 뜰 동안,
저는 군침만 흘리며 부러워했다는..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
심기일전하여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사정없이 비닐을 쭈욱 뜯어줘요.ㅎㅎㅎ
작가님은 송영예 님이시래요.
자타 공인 뜨개질 선생님이라~
우와!!
각설하고.. 책을 넘겨봅니다.
저처럼 손뜨개가 서툰, 혹은 처음인 사람을 위해 설명이 나와있어요.





너무 예쁘지요??


이 담요에 정말 반했어요.
나중에 연습해서 꼭 뜨고 말겠어요.

정말 활용법이 무궁무진.

다양한 사진이 지나고 나면 
코잡기, 각종 도안 등이 나와요.

제가 하나하나 읽어보니... 다른 것들은 아직 어렵겠더라고요.
그나마 천천히 하면 요 화이트 쿠션은 완성할 수 있겠다 싶어서..
요 화이트 쿠션에 도전해보려고 해요.
조만간 꼭 성공해서 완성작 올려볼게요.
블로그 후기 : http://blog.naver.com/chk1121/220178029423
인터넷 서점 : http://blog.yes24.com/document/7852318
http://booklog.kyobobook.co.kr/chk1121/1403764

바늘이야기 송영예의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블랙,화이트, 레드, 그레이, 블루 다섯가지 색만으로
요즘 핫 트렌드 북유럽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뜨개질로 표현했다.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서인지 실의 재질이 더 눈에띄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듯하다.
얼마전 TV에서 간단인테리어가 나온적있는데
등을 실로 감아만놔도 따뜻하고 은은한 느낌이 나서 괜찮다 생각한적이있는데
이 책의 작품이 그렇다.
그게 뜨개질의 독특한 느낌인것같다.
따뜻하고 정감이가고 은은한 매력까지~~

프롤로그에서 보여지듯이 '행복 손뜨개'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다.
엄마 취미가 뜨개질이라 어렸을때부터 많이 봐온모습이라그런지 뜨개질은 엄마품처럼 포근함이 느껴진다.
실도 다양해서 오히려 실값이 더 나오기도하고 값싼 니트제품도 많아서 힘들게 뜨개질을 왜할까도싶은데,,,
정성을 다해 선물할 사람을 생각하는 과정이 행복해서라는 말이 정답인듯싶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기초뜨기부터 도안보는법 패턴따라하기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어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이쁜 소품을 내손으로 만들수 있을것같다.

침실, 거실, 인테리어소품으로 나뉘어져 만들고 싶은걸 한눈에 볼 수 있다.
맘에 드는 작품들을 사진찍어봤다.
입체적으로 보이는 패턴이 이쁘다.
러그나 담요, 이렇게 벽에 걸어놔도 멋지다~
따라하고 싶은 작품이 대작~
회색 러그와 쿠션이 멋스럽다~
낡은 스툴이 있어서 따라해보고싶은 아이템...
집에 이런 등이 없지만 예뻐서 한컷~^^
이 패턴도 맘에 든다.
단순하지만 꽤 정성을 들여야될것같은 작품~~
요즘 세일 많이 하는 빅볼 소프트 실이 많이 이용됐다.
실이 굵어서 빨리 뜰것만같은~~^^
앞으로 차근차근 이쁜 작품들 따라해보고싶다~~
[손뜨개]이겨울 필요한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책..
이겨울에 집안 인테리어를 포근하게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동아일보사에서 출간한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책이랍니다.
권당 15,000원하네요.

다섯가지 컬러로 심플하게 연출하는 손뜨개.
빨리 만들어 보고싶어라~

예쁜 가죽이 들어 있더라구요.
컵받침 해도 될꺼 같고 손뜨개 만들면 부착해도 될꺼 같은 예쁜 모양의 가죽이 들어 있더라구요.

일상에 작은 마법을 걸어주는 행복 손뜨개라는 문구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답니다.

아웅~ 요런 아기 덧신을 뜨면서 얼마나 행복한 생각을 하게 되는지 몰라요.

저는 요 가방이 탐나더라구요..
빨리 실력을 키워서 올 겨울이 지나가기전에 도전해 볼려구요.

제가 몰랐던 손뜨개 도구들이 참 많았답니다.
전 바늘과 실만 있으면 다 되는줄 알았거든요..ㅋㅋㅋ

제가 모르는 뜨기 방법이 이렇게나 많다니..
하하하~ 이번 기회에 많은걸 배워 볼려고 합니다.
목도리만 뜰줄 알았던 저에게 이 책 하나로 고수의 느낌이 확 나는 예쁜 딸램 케이프에 도전해 볼랍니다.
조만간 완성품 올릴께요~ 응원해 주세요~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니트...
니트를 보는것만으로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 좋은것 같죠.
집에서 간단하고 예쁜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 서적을 -미즈-를 통해 받아보았답니다.

국내 최대 손뜨개 DIY 바늘이야기의 대표 송영예님께서 6년만에 동아일보사에서 발간한 책이라고 하는데요.
특별한 무늬나 기법없이 자체만으로 고급스러운 극세사실을 국내 최초로 사용해 만든 인테리어 & 리빙소품책이라고해요.
책 표지에서도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저자의 센스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느낌도 있고 말이죠.
그리고 책과 함께 들어있던 가죽 텍! 뜨개 소품들을 만들고 달아주면 정말 멋스럽고 예쁘겠죠.

책 뒷면에는 인테리어 소품 뜨개에 사용된 5가지 컬러
블랙, 그레이,레드,블루,화이트와 인테리어 소품들의 사진이 간략하게 나와있는데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멋스러운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책의 첫장이랍니다. 원목 책상위에 뜨개용품들이 놓여있는 모습이
꼭 인테리어 잡지를 보고 있는듯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었네요.
뒷장은 인테리어 소품들의 작은 사진과 함꼐 목차가 나와있어 찾기쉽고 보기 쉽도록 되어있었답니다.

휘리릭 넘겨보며 >ㅁ< 꺄~~ 너무 이뻐 감탄하면서 보았다지욤 ㅎㅎㅎㅎ
모던하면서도 멋스러운 마름모 쿠션과 요정 신발처럼 깜찍하고 예쁜 덧신!
정말 깔끔하고 예쁜 전등갓들까지 컬러감도 하나같이 세련되고 예뻐 저자의 센스가 정말 좋다 느꼈네요.

그리고 꼭 도전해보고 싶은 사각 바구니.
하나만 들어도 세련된 느낌과 실용성을 줄 수 있을것 같은 소품!!!
나하나 우리 리니 하나 해서 들고 다니면 정말 예쁠것 같더라는... ㅎㅎㅎ 요건 꼭 도전!!!

뒷쪽으로 가면 코잡기 부터 겉뜨기, 홑뜨기까지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이있어요.
실의 굵기와 사용실 그리고 대체 가능한 실이 종류 뜨개질에 필요한 도구까지
누구나 책만 꼼꼼하게 읽어본다면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더라구요.
뒷쪽으로 가면 도안을 축소해서 인쇄 해놓아 만들면서 수시로 참고 가능하도록 되어있던것도 좋았던 부분이구요.

따뜻한 커피 한잔 타서는 손뜨개 인테리어 소품책과
코바늘로 떠놓은 인형들까지 옆에 놔두니 왠지 분위기 있지 않은가욤? ㅎㅎㅎ

햇살 가득한 창가 근처에서 이렇게 손뜨개 책 펼쳐놓고 향긋한 커피향을 맡고있지나 마냥 행복!!!

커피 마시면서 도전해볼 소품들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리니 친구맘과 겨울이가기전에 함께 수다도 떨며 따뜻한 햇살아래 커피마시며 함께 뜨개질해보자 했네요.
주문한 실과 용품들 오면 얼른 뜨개질 시작하고 싶어요^ㅁ^/

책 표지 부터 너무 훌륭합니다.
모던한 느낌이 풀풀 풍기죠~

목차는 위와 같아요~
딱 봐도 알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침실, 거실, 악세사리 그리고 기본 레슨까지.
목차를 보면서 무엇을 뜰지 관심가는 부분을 찾아 읽어봐두 좋구요.
무엇보다더..
한번 쭈욱 훌터보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가면될거 같아요,
전체적인 느낌은 화이트와 블랙, 그레이를 주종으로 해서 모던하고 북유럽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낼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모던한 큐션, 이불보도 멋지고요,,
요새 인기 있는 부엉이 컨셉의 이불은 아래처럼 자세한 설명도 있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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