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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역시 '****'는 어려운 문제였다.
독일 최고의 부부문제 전문가가 저자라 일말의 호쾌한 담론을 기대했지만,'****'는 그리 호락호락한 놈이 아니였더.
아주 민감하고 아주 세심하며 아주 감성적이고 아주 비논리적이었다.
또한 매우 풀기 어려운 문제라는 것은 기본이다.
아니 오히려 문제제기 자체가 무엇보다 힘겨운 요소다.
총체적인 난해한 문제다.
그렇다고 모른척 외면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아무래도 유교적 사고가 깔린 동양보다 그래도 서양이 ****문제에 관해선 보다 유연한 입장이니 이 책이 그래도 그런면에선 돌파구가 되기에 적합하다 하겠다.

'****'가 어려운 문제라는 것은 앞서 제기했듯이 꺼내기 조차 민망하다는 인식이 있어 문제제기 조차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아주 개인적이고 은밀한 문제라 본인과 상대방(때론 상대방이 가장 대화하기 까다로운 대상일 수도 있다.바로 당사자이므로....)외엔 끼어들기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비슷한 입장의 주위사람이라면 가능도 하겠지만,그 비슷하다는 입장이리는 공감대도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고,설령 그러하더라도 그냥 피상적으로 스치듯 언질만 흘릴뿐 진진하고 속깊은 대화를 나누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냥 우스개소리로 치부하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음담패설을 하면서 서로 눈치를 보며 자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러니 '****'에 관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해도 해결할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것은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물론 심각한 경우라면 전문가와 상의하겠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면 그 방법도 좀 그렇고...
아무튼 '****'에 관해 문제해결까진 아니더라도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를 시작할 수만 있다면 아주 행복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또한 어려운 문제가 '****'는 상대방이 있다는 것이다.
즉,자신의 만족뿐만 아니라 상대방과의 만족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배려가 없이는 '만족할 만한 ****'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어느 커플은 이렇더라..''저 커플은 저렇더라.'하는 것은 우리 커플에게는 그리 영향력 있는 케이스교재는 아닐지 모른다.단지 참고자료일 수는 있어도..

또 하나 난감한 문제가 '****'라는 것에 대해 우리 모두가 학습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에 대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얻기가 힘든 환경에 놓여 있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걸까?'이런 느낌이 오르가즘일까'하는 것은 개개인의 생각이나 상상속에서 이루어 질수 밖에 없다.
'****'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학습이 이루어 진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보다 행복한 성생활을 위해...

기본적으로 '****'는 육체적인 것임과 동식에 그에 못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한 )감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보통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행위의 숫자개념은 그리 바람직한 인식이 아닌것 같다.
몇번인가 하는 횟수보다 한번이라도 오롯이 만족감을 느낀다면 그 감정의 여운은 훨씬 많은 날들을 행복감에 젖게 해줄 것이다.
의무적인 것도 아닌,스스로 발현해서 이루어 지는 자연스런 감정의 교류가 맞지 않겠는가?

여러 관계의 '****'가 있겠지만 주요 대상자는 '부부'가 아닐까 한다.
부부 아닌 연인과의 ****, 일회성 ****,****하고 지저분한 비도덕적 ****등은 그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게지만 별로 바람직한 일이 아님은 모두가 인정하는 것이고,오랜세월 파트너로서의 부부가 가지는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가 주요 관심이지 않을까 싶다.
한 사람과의 만족이 불만이라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거나 다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부부라는 관계에서 오는 특이성,지속성,권태감....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에 있어서는 여자나 남자 모두가 '주'이고 '부'일수도 있을 것이다.
남자가 능동적이고 여자가 수동적이라는 개념은 더이상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의무방어전'이라는 개념도 별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한다.
서로의 욕구를 보살피는 세심한 배려가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더이상 '****'문제를 도외시하고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우스갯소리로 "이혼하는 사람들의 이혼이유인 '성격차이'는 바로 '성적차이'다 "라고 회자되곤 하는 현실에 있다고 본다.
아마 경제적인 문제와 더불의 이혼의 양대원인이 아닌가 한다.
이혼까지 갈 정도면 그 갈등의 고통은 꽤 심하다고 할 수 있겠다.
문제를 인식하는 것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일면 이해가 가나 그건 그렇지 않다라고 본다.능력과 관계되는 일은 의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내가 감기에 걸렸다고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의 능력이라는 것도 심리적인 요소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한다.

이렇다 저렇다 해도 두 당사자의 솔직한 대화가 최고의 약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미처 알지 못했던 상대방의 느낌이나 생각을 알 수 있고 거기에 더해 자신의 감정도 자연스레 꺼내놓을 수 있으니, 문제가 있다면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도 가능하고 별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면 더 행복하고 사랑스런 '****'에 위해 발전적인 소통을 시작하는 기회로 삼으면 된다.

저자는 소울****의 주창자인데,결국 '****'는 사랑의 행위이며 사랑은 감정과 육체의 교류가 아닐까?

사랑이란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 속에 있는 것이다
사랑을 깨우는 것은 사람이지만 사랑을 깨우려면 상대가 있어야 한다
그 상대가 배우자가 아닌 다른 곳에서 찾아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P11~에서도 결국 맞바람을 피워본다
그동안 오랜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기분이라고 한다
애인 생각을 할 때면 즉시 자석처럼 끌어 당기는 힘이 작용하는 것 같고 욕구가 되살아났고 얼어붙었던 몸이 다시 녹아내리는 기분
애인이 정말 서로 안의 모든 찌거기까지 다 청소해 주고 여성의 원초적인 힘을 새롭게 끓게 만드는 신비의 영약처럼 배고픔을 잊게 만들고 욕망을 되살리며 영혼을 어루만지고 몸에 생명수를 채워주는 영약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까?
결국 끌어 당기는 자석의 힘또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감정들이 다 사라지고 빛이 바래는 것처럼 똑같은 일상의 터널로 통과하게 마련이다
애인은 일시적인 위안밖에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마 알 것이다
부부는 ****와 사랑은 한 몸이라는 것을 부부관계에서 이 신성한 결합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사람만이 평화를 얻고 몸속에서 자연스러운 기쁨과 행복, 생명을 경험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것이다
****와 사랑을 결합하는 법을 새로 배우려는 자세를 갖추고 생활의 중심에 놓고 늘 두사람의 몸에 귀를 기울이는 훈련을 하라
이책은 주로 여성에게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독자층이 다수가 여성이라서가 아니라저자 자신이 여성으로서 훨씬 더 솔직한 태도로 그리고 마음을 끄는 문제를 더 가까이서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책을 통해 우리나라만 그런것이 아님에 너무나 놀랍다
모두가 부부관계에서 이뤄지는 ****는 소수만 그럴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전세계적으로 부부관계속에서 이뤄지는 ****에 문제가 많음을 알게 된다
왜 부부속에서 관계가 이뤄지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누구만 잘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부관계는 부부서로가 노력하고 함께 나눠야 된다고 생각한다
성전문가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문제로 많은 부부가 깨여지고 깨여지기전이라니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인터넷을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포르노에 인해 이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병적으로 변해 버리는 남성들이 많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http://blog.yes24.com/document/805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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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interpark.com/blog/kej5006/40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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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읽기 어려운 책인것은 인지하고 싶어요.
솔직히 내용도 아직 성장기에 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 낯선 부분을 많이 접할 것 같아 꼭꼭 숨겨서 책을 만나보았어야 했지요.
결혼한지 16년차 한남자와 함께 산지 벌써 16년이 되었다는 거죠~
그동안 부부관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왔고 너무 힘든 시간을 함께 해 왔기에 정이라는 부분에
함께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살아가는 방식 자체가 다르죠...
힘든 시간을 함께 해 왔기에 정이라는 부분이 사실상 부부관계에서 참으로 힘든 부분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보수적인 경향의 남자들이 아직은 상당한 숫자로 존재한다고 봅니다.
외국의 문물에 대해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였다고 하지만 현실세계와는 다를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보죠. 그래서인지 여성이 남성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배워왔고 동등한 입장이 되지 못하고 항상 상하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책속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마음은 우선 외국서적을 번역하였기에 잘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상당했습니다. 아무리 부부관계가 소홀해 진다고 해도 그것을 노력이라는 이름으로 상담을 받거나 하진 않기 때문이죠. 최소한 제 주위의 분들은 그런 고민은 하지 않아요. 그냥 무시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책에서는 소울****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관계를 통해서가 아닌 감정교류를 통해 부부관계의 해소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죠. 여성이 그것을 원하지만 남성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는 괴리감 같은 것이 좁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소울****라는 부분에 대해 상당히 호감이 되지만 배우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지요.
굿바이****리스를 통해 부부관계가 좀더 돈독해 질 것을 기대해 보면서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어요.
아직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잘 맞지는 않는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세계를 경험한 것에 대해선 좋은 의미로 가져두도록 하려구요. ㅎㅎ
** 이 책은 율리시즈에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2015년 성에 있어서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
****라는 단어는 아직도 쉽게 꺼내기 힘든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정작 ****라는것은 우리의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있고
인생에 있어서도 크게 작용하는 우리의 삶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대시대에 있어서 부부간의 생활에서 이를 만족하지 못하여
이혼사유가 되기도 한다고 하니 작은 문제라고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칠거 같다
이 책에서는 부부간에 있어서 ****리스로 방치되는 세태를 점검하고
더 나아가 ****를 그냥 단순히 즐거움의 행위가 아닌
건전하고도 가장 합리적인 부부간의 스킨쉽으로 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강력추천!
알라딘 서평: http://blog.aladin.co.kr/709017190/7581386
YES24 서평: http://blog.yes24.com/document/8068259
부부문제 전문가 에바-마리아 추어호르스트가 저술한 소울**** 도서 <굿바이, ****리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과 저자에서 알 수 있듯이 부부간의 ****리스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에바-마리아 추어호르스트는 소울****라는 표현은 자주 사용합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가 바로 이 소울****이기도 하구요. 단순히 육체와 육체의 접촉만을 ****로 보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모든 것이 서로를 관통하는 정서적, 육체적, 영적인 교감을 ****로 본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남편과의 ****에서 별 감동을 느끼지 못합니다. 도리어 부끄러움과 압박감, 피로감 등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는 부부간에 마음과 정신이 함께하는 ****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는 단순한 흥분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싹틔우는 일련의 과정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는 그저 의무감에 살을 맞대는 육체적 행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는 서로가 서로를 테스트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를 통해 부부는 잃었던 사랑과 애정을 회복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어느때보다 깊은 교감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육체적 관계를 맺음과 동시에 마음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요.
마침내 부부는 ****를 통해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될 것입니다. 진정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와 부부관계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에바-마리아 추어호르스트의 책 <굿바이, ****리스>를 통해 진정한 부부관계를 경험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들 모두의 내면에 깊이 잠재되어 있는 애정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며, 더 깊은 교제와 교감의 세계로 부부를 인도해줄 것입니다.
이제 속박과 억압에서 벗어나 진정 자유로운 부부관계를 누립시다.
부부는 마음과 몸과 영혼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됩시다!
독일최고의 성전문가가 집필한 굿바이****리스 ,
작가인 에바-마리아 추어호르스트는 여러 ****리스 부부들을 직접 만나고 상담하면서 알게된 모든 노하우를 책 속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연애 시절 불같은 절정의 사랑은 아닐지라도, 오래도록 함께 살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각을 되찾는 방법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부부가 알게모르게 겪고 있는 ****리스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소울****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실제로 작가의 부부관계의 경험담이나, 실제 상담자들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듯 하다.
이 책은 어떤 부부관계솔루션 서적보다 사실적이고 묘사적이다.
인간의 몸을,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낡은 ****를 벗어던지고 소울 ****를 통해
연애초의 감각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선뜻 입밖으로 꺼낼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모든 사례들을 통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많은 독자들이 느낄수 있을것 같다.
겉으로 완전해 보이는 부부일지라도 모두 나름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것도, 결국, 소울 ****만이 모든걸 치유해준다는 내용이다.
어쩌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감각기관들은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살아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논지로 본다면 이 책은 성과학지침서라고도 볼수 있다.
부부관계에 고민이 있는 부부 모두가 함께 읽어봐야할 도서이자, 성교육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지침서라고 할수 있다, 또한 부부관계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도모할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자는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 또한 남자를 이해하는, 서로의 고민을 충족해줄것 같다.
수십년간 부부로 지내다 보면 감정없는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그런 부부들에게 ****리스 시기는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심각해지면 이혼으로 치닫기도 한다.
감정을 치유하고 감정을 회복하는 방법을 통해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소울****, 그 지침들을 따르다보면 아마도, 이혼율도 현저히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오래된 부부의 문제점들을 낱낱이 파헤쳐준 성심리 도서, 많은 부부의 고민을 해결해주어 부부관계에
단비같은 역할을 할것 같다.

http://blog.naver.com/okhee330/220376643468
http://blog.yes24.com/document/8065416
http://booklog.kyobobook.co.kr/okokok77/1465613
잘 읽었습니다~
http://blog.aladin.co.kr/705221116/7569950 알라딘
http://blog.yes24.com/document/8060750 예스 24
제목이 내용을 대변해준다는 느낌이다.
부부에서 다시 연인으로 굿바이, ****리스..
부부로 몇 년을 지내오셨나요???
아이 한 두면 키우면~~ 어느덧 십년이 가까워 질꺼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아이가 넷.. 결혼한지 16년이 넘었네요..
저희 부부에게 ****란.. 어떤의미 일까요???
물론 저희처럼 아니 저희보다 더 오래 부부관계로 지내고 계신 부부들을 어떨까요?
책을 읽으며~ 아차~ 했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냥 막연한 항상 옆에 있어온.. 그저 당신을 아는 것 뿐이라는거..
사랑을 위한 ****를 하는 방법이란???
솔직한 나의 그의 표현하기.
오르가즘만이 중요한 ****가 아니.. 그와 나의 교감..
애정표현..의 중요성..
부담으로 다가오는 ****가 아닌~ 배려와 사랑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하자.
포르노를 봐야지만 부인과 ****를 할 수 있다는 남편..
우리는 그런 남편을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었는지...
밤마다 샤워하는 남편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존재라는거.
남편과 함께~~ 노력해보세요..
무엇이 남편과 나의 문제였는지...
이 책에는 실제 부부가 들려주는 경험담과 해법이 들어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라 생각한다.
부부간의 솔직함... 성생활의 솔직함...
물론~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 이라는 단어가 있지않은가???
대한민국 부부들이여~
한번 해 봅시다..
그이와의 새로운 교감. ****를 위하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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