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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7명평가



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지면 지금 각광받는 직업인 변호사, 의사 등은 모두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미래에 당당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모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은 큰 숙제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성적을 올려주는 것보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공부는 미래에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대다. 따라서 새 옷 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송숙희 저자는 ‘글쓰기’가 해답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가운데서도 매일 일기 쓰듯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가 효과적이다.


Prologueㆍ탁월한 인재들의 평범한 공부법
PART 1 글쓰기로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하는 이유
Chapter 1 왜? 쓰면서 생각하기
왜 사교육으로는 불가능할까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금지할까 | 왜 하버드와 MIT는 글쓰기교육에 집착을 할까
왜 손으로 써야 하는 것일까 | 왜 하루키처럼 해야 할까 | 왜 디즈니는 DVD를 환불해줘야 되었을까 | 방법을 바꾸면 성적이 오른다
Chapter 2 전 세계 우등생의 공통 공부습관
지금, 아이의 뇌를 보호하라 |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비법 | 매일 15분, 미국 어린이들의 사고력 훈련 | 공신들의 전통 ‘베껴쓰기 공부법’ | 매일 20분 저널쓰기 공부법 | 21세기 교육의 맞춤형 창의력 훈련
PART 2 소중한 아이, 소중한 글쓰기
Chapter 1 호기심, 관찰력, 창의력 기르기
호기심으로 성장하는 창의력 글쓰기 | 창의의 근간, 섬세한 관찰력 기르기
Chapter 2 성적과 자아의 동시 성장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두는 ‘사고의 근육’ |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시간 | 관찰노트, 감사노트, 기쁨노트 쓰기 | 최고의 자화상 글쓰기 요법 | 저널쓰기에서 시작하는 소논문 쓰기 | 저널쓰기로 경제감각 잡아주기
Chapter 3 자존감과 자신감의 동반 성장
감정의 압축밸브를 열어준다 | 외부 압력에서 탈피하는 법 |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치유의 시간 | 결정장애를 위한 저널쓰기 처방전 |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기 | 자존감 끌어올리기
Chapter 4 독해력 기르기
2017 모의수능 국어영역에서 밝혀진 문제점은? | 버핏처럼, 게이츠처럼, 저커버그처럼 | 인간의 집중력이 금붕어보다 짧아졌다 | 책값 하는 책읽기 |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독서활동 쓰기 |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손글씨 쓰기 | 교과서 베껴쓰기를 권하는 이유 | 단 한 번 쓰기로 서너 번의 반복효과를
Chapter 5 하버드식으로 생각하기
조금은 버거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한다 | 결과까지 미리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의 틀 | 하버드식 논술형 글쓰기 ‘오·레·오’ | 대입 맞춤형 오·레·오 쓰기 훈련법 | 예습 복습을 더 오래 기억하게 하려면 | 내 언어로 내 생각 표현하기
PART 3 저널쓰기 공부법 직접 코칭하기
Chapter 1 글쓰기 효과를 극대화하는 피드백의 마법
아이들은 저절로 배운다 | 피드백으로 아이 생각에 날개를 달아준다 | 피드백의 원칙 1: 피드백은 잔소리가 아니다 | 피드백의 기술 1: 생각습관을 위한 연습 시간 | 피드백의 기술 2: 아이의 생각은 아이의 것 | 피드백의 원칙 2: 스칸디맘처럼 | 피드백의 기술 3: 끝없는 칭찬은 독이다 | 피드백의 기술 4: 아이에게 질문하기 | 피드백의 원칙 3: 아이의 최우수 애독자 되기 | 피드백의 기술 5: 아이의 글로 책 만들기 | 피드백의 원칙 4: 아이디어 서랍 | 피드백의 기술 6: 표절 위험에서 구하기
Chapter 2 엄마의 선물, 글쓰기 평생 습관
아이의 인생을 바꿔주는 ‘매일 쓰기’ | 하루 20분,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 눈앞의 당근으로 유혹한다 | 매일 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 | ‘저널쓰기 프로젝트’의 주인공 | 소셜미디어로 공유하는 글쓰기 | 아이의 생각은 놀 때 자란다
Epilogue ㆍ 공부도 미래도 쓴 만큼 이뤄진다
| 부록 | 엄마가 함께하는 저널쓰기
Step 1.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마스터키와 질문 리스트
Step 2. 날마다 20분씩 연필로 생각하는 저널쓰기 시트

“최고의 공부는 글쓰기다”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지는 2030년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
아이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시킬 것이 아니라,
어떤 미래에도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 이 책의 특징
당장 10년 후만 되어도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올 것이며, 약 20년 후인 2045년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과 같아지는 특이점이 온다고 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인공지능이 가지고 올 편리함과 함께 충격을 걱정한다. 이런 현실과 마주하게 될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다.
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지면 지금 각광받는 직업인 변호사, 의사 등은 모두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미래에 당당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모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은 큰 숙제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성적을 올려주는 것보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공부는 미래에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대다. 따라서 새 옷 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송숙희 저자는 ‘글쓰기’가 해답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가운데서도 매일 일기 쓰듯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가 효과적이다.
▶글쓰기만으로 성적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연구로 증명되다
과학전문잡지 〈사이언스〉는 2011년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과학에 관한 짧은 문장을 5분간 읽게 하는 실험을 했다. 그러고는 대학생을 세 그룹으로 나눠 A그룹은 반복해 읽도록 했고, B그룹은 내용에 대한 개념도를 작성하도록 했으며, C그룹은 읽은 문장에 관한 짧은 에세이를 쓰도록 했다. 일주일 후에 읽은 내용에 대한 암기 여부, 암기한 것을 근거로 논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C그룹―A그룹―B그룹 순으로 성적이 좋았다. 연구진은 읽은 내용과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새로이 쓰면 기억에 훨씬 더 오래 남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은 미국 교육의 핵심인 쓰면서 배우기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일본에서도 쓰면서 공부하기의 위력이 입증되었다. 2007년 일본에서 43년 만에 실시한 전국학력평가에서 도쿄와 오사카 등의 내로라하는 대도시들을 누르고 시골 마을인 아키타 현이 1위를 차지했다. 아키타 현에 1위라는 영예를 안겨준 주인공은 산골마을 히가시나루세 촌의 초등학교였다. 전체 인구 2,700여 명뿐인 작은 마을의 유일한 초등학교, 학원도 다니지 않은 아이들이 전국 1위라는 위업을 이룬 비결은 배운 내용을 쓰면서 복습하는 ‘가정학습공책’이었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가 소개하는 ‘저널쓰기’는 단순히 문장력을 길러주는 공부법이 아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서 정리해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어떤 내용을 자기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했다는 증거다. 그렇기에 글쓰기가 최고의 공부법이 될 수밖에 없다. 이는 위의 사례처럼, 세계적으로 이미 증명되었다.
▶간단한 저널쓰기 공부법: 하루 20분, 한 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저자는 이런 글쓰기 공부법을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습관이 되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하루에 20분씩, 매일 하나의 주제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쓰는 것이 전부다.
‘저널 journal’은 우리말로는 ‘일기’라고도 번역된다. 일기가 그날 경험한 것을 나열하는 글이라면, 저널은 하루 중 있었던 어떤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쓰면서 경험과 생각 및 감정을 성찰하는 글이라고 할 수 있다. 늦어도 14살이 되기 전에 아이에게 매일 저널쓰기 습관을 들여주면, 한창 성장가도에 있는 아이들의 언어능력이 활성화되어 사고력, 표현력, 토론력을 향상하고 발휘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저널쓰기는 한때 거쳐가는 공부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단련해야 할 사고력 향상의 기술로, 아이가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유용한 공부법이다. 그러니 일정 기간 동안 완성시키겠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는 것처럼 매일 저널쓰기가 평생 습관으로 굳어지게 할 필요가 있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새로운 습관이 머릿속에 자리 잡는 데 21일, 생각 없이도 하게 되는, 즉 행동으로 자리 잡는 데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목표를 너무 길게 잡기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성과를 체크하고 아이들을 격려해주면 아이들은 저널쓰기를 자연스럽게 계속할 것이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굳이 교사가 될 필요는 없다
자신이 글쓰기가 서툴고 재능이 없어 ‘저널쓰기 공부법’을 자녀에게 제대로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저널쓰기는 부모나 교사가 나서서 아이의 저널쓰기 내용을 검토하고 첨삭해줄 필요 없이 아이가 매일 저널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도록 지켜봐주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오히려 아이가 잘못 쓴 내용이나 맞춤법에 대해 지적하고 싶은 본능, 고쳐주고 싶은 본능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잘못되거나 서툰 부분을 그냥 두면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를 지적하고 고쳐주려 하다 보면,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고 아이도 계속할 열의를 잃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부모들에게 “아이들은 아직 타고난 언어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타고난 학습능력까지 더해져 저널을 매일 쓰는 것만으로 저절로 잘 쓰게 된다”고 조언한다. 가르치는 것은 학교의 몫이다. 때가 되면 학교에서 교육과정에 맞춰 생각하기와 표현하기와 글쓰기를 배워갈 테고, 그러면 아이의 표현력도 문장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부모는 그저 아이가 ‘저널쓰기’를 계속하도록 함께 달려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교보문고]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저자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글쓰기 코치. 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유포하는
마케팅컴퍼니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기업과 조직, 학교등에서 생산성을 향상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
'이기는 글쓰기' 솔루션을 교육하는 송숙희글쓰기 센터도 운영한다.
하루 20분 저널쓰기 습관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춰 아이들의 미래를 활짝 열어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탁월한 인재들의 평범한 공부습관은 무엇일까?
교육선진국 아이들은 어째서 할 것 다 하면서도 공부를 잘 할까?
미국, 캐니다 등 교육선진국에서 오랜 시간 공들여온 '쓰면서 공부하기'란 무엇일까?
그 방법은 바로~~~
날마다 20분씩 연필로 생각하기.!
서술형시험에서 창의력 향상까지 이끌어주는 저널쓰기.
내신에 강하고 수능은 더 강해지는 저널쓰기 공부법.
이리 간단했단 말야?
우등생이 검증한 '매일 20분 저널쓰기'
누가. 왜. 무엇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상위1퍼센트 탁월한 우등생의 평범한 공부기술.
매일20분 저널쓰기.
매일 20분 저널쓰기의 규칙
초등 4학년에서 14살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하나의 주제로
매일 정해진 시간에 20분 동안
하나의 주제로 노트 한 쪽을 쓰기
컴퓨터로 키보드보다는 손글씨로
얼마나 연습해야 효과를 볼까?
얼마전 자사고의 입시설명회를 다녀온 적이 있다.
자사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글쓰기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스러웠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길이 보였다.
초등부터 다져진 글쓰기 습관이 중.고등에서는 자소서. 소논문을 쓰기 밑거름이 된다는걸.
한번에 바뀌지 않는 아이들의 습관을 잘 겨냥해서 나온책이다.
하루20분씩, 매일 하나의 주제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쓰는 것이 전부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로...아이한테 한줄이라도 일기를 매일 꾸준히 쓰도록 해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매일 일기쓰기. 글쓰기를 통해서 공부학습방법까지 잡아주는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가 자기주도학습의 지름길이 아닌가싶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인듯하다.
http://blog.naver.com/eygongju/221019134356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posting.php?dt_uno=716
http://booklog.kyobobook.co.kr/eygongju/1691299
http://blog.yes24.com/document/9670722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하는 일에대해 일깨워주는 책이 많죠 .
이 책도 그런 종류지만 구체적으로 예시도 들어주어 다시한번 맘을 다잡기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마음속에 열정이 마구~~ 물론 아이들이 해주기를 간절히 바래야 하겠지만요
우선 나 스스로부터 글쓰기를 해보려구요. 생각해보니 글쓰기를 거의 안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엔 참 좋아해서 예쁜 필기구, 종이, 등등을 많이 구비해놓기도 했는데.
이제 시작이네요. 하루하루 나이를 먹으면서 실천은 하루하루 힘들어지는게 이상하지만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권장하면서 엄마를 예로 보여주려고요.
모처럼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는 마음속에 강렬한 무언가를 갖게하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서평단 신청도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당첨되어 이런 좋은 기회를 갖네요.
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부터 화이팅이요~~
아이들과 함께 해보구 잘되면 블로그에 올려볼께요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 송숙희 저
매일 20분 투자로 우리아이가 상위 1%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자식을 키우고 있는 맘들이라면 누구나 혹~할만한 문구를 보고
나 또한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반신반의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의 글쓰기( 저널쓰기)는
아이 스스로 자율적으로 시작해야하며 엄마는 아이에게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가 자발적 동기를 얻어 생각의 물코를 트는 시점을 가져야 이루어 질수 있다.
책에서 보여지는 글쓰기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여러가지 미션들은 엄마들에게
자극이 되고 또는 도전과제가 될수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기에 충분해 보였다.
현재 우리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 그일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알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고있는것이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할 계획인지 플랜을 이루고 있어야한다.
또한 그일로 자신이 사회에 어떤 의미있는 존재가 되며 공헌하고자 하는바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현재 그리고 앞으로 각 대학 수시 면접관들이 면접볼때 가장 핵심을 가지고 보는
것들이기도 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생각하고 쓰기가 보여주는 면들은
그런 자질을 갖추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역할을 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자신이 아들과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처음 글쓰기 단계부터 1000일 간의 과정을 거치며 아들의 변화된 모습을 비춰주고
엄마는 어떤 지도를 해야하는지 실수하면 안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알려주어 글쓰기를 처음 지도하는 맘들도 도전할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책이 주는 선물은 우리 아이가 글쓰기를 통해 똑똑해지고 좋은 습관을 통해
아이의 자아와 자존감을 성장시키고 집중력을 키우게 되는것도 좋지만
나에게 더 뜻깊게 다가왔던것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글쓰기를 해가면서
사춘기아이와 글로 소통하고 그것이 눈에 보이는 성적이 다가 아니라
먼저 아이의 마음이 생각이 먼저라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지금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들은 아이와의 소통이 어려워 힘들어 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아이와 나눠가지는 글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글쓰기로 아이와의 관계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공부습관도 잡으면 일석이조
두마리 토끼를 잡는격이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와 부록으로 질문리스트와 저널쓰기시트를 제공하여
글쓰기 지도시 도움이 될수있는 것들은 친절하게 제시해 주었다.
저자의 1000일간의 블로그도 참고하면 더 좋을것 같다.










매일 20분 저널쓰기로 우리 아이 상위 1% 인재된다고
말하는 송숙희작가는
1000 일간의 블로그를 출판해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의 지지를 받은바있다.
지금 우리아이들이 살아가는 미래에는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지는 2030년을 맞이한다고하는데
아이의 미래를 위해 우리 부모들이 무엇을 해주어야하는지
생각을 할수있게끔 도와주는 책이기도하다.
덧붙여 아이가 직업을 가질수 있도록 죽도록 공부만 시킬것이아니라
어떤 미래에도 뒤쳐지지 않는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공부습관을 잡아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널쓰기는 초등4학년에서 14살 아이들에게 습관들이기에 적당한시기이고
주제는 무엇이든 상관없고 그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나 또는 재미있었던일,나쁜일등
책이나 텔레비젼에서 본 인상 깊은 대목들을 주제로 쓰면 된다고해요.
손글씨는 아이의 뇌발달에 도움을 주니
손글씨도좋고 컴퓨터도 가능하구요.
그럼 저널이 무엇일까요?
저녈이란 어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한 글이에요.
저널쓰기 공부법은 배우거나 체험하거나 생각한 것을 손글씨로 쓰면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공부법이랍니다.
내신과 대학 입시 또한 창의와 융합능력의 기본인
독해력,사고력,표현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바뀌고있는데요.
글쓰기는 큰 도움이 된답니다.
교육선진국 미국,캐나다에서는 어린시절부터
쓰면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공부한다고 하네요.
그럼 이쯤에서 저널쓰기와 일기쓰기가 비슷한거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일기가 그날 하루에 일어난 일을 시간순으로 나열해 쓰는 것이라면
저널은 그 가운데 하나에만 집중해서 쓰는 거에요.
하나에 대해 쓰다보면 생각의 폭과 깊이가 저절로 성장하고
매일 어떤 것에 대해 쓰다보면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며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나면 저절로 공부도 잘하게 되는거지요.
이렇게 하루중에 있었던 특정 경험이나 생각을 쓰면서 정리하고 정돈하다보면
아이들의 언어성장판이 활성화되고
언어적 사고력이 극대화된다는 글쓰기 꼭 해야겠네요.
미국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배운것과 실제 생활을 연결해 생각하고
실행하는 사고력 훈련을 많이 받기 때문에
놀면서도 대학도 회사도 척척 들어간다고해요.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행정고시수석,외무고시 차석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의
고승덕변호사가 공부한 방법도 쓰면서 외우기였다네요.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을 수업노트에 쓰면서 전체의 흐름을 파악했고
주요 개년은 쓰면서 정리했고
쉬는 시간에는 필기 내용을 훑으며 바로 복습했다고해요.
공부의 신으로 알려진 강성태도 공부를 잘하려면
쓰면서 하라는 말고 함께 공부는 뇌가 하는것이며 쓰기는 뇌를 자극한다고했어요.
배운것을 쓰다보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나 잘 모르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부분을 철저히 짚고 가면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알게 된다고
부연설명하기도 한답니다.

단지 글쓰기만 했을뿐인데
경쟁력있는 아이로 키울수있다니
저널쓰기 당장 시작해보세요.
http://blog.naver.com/y2061/221013945347
이 책의 키워드는 "매일 20분 저널쓰기로 우리 아이 상위 1% 인재 된다"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직접 손으로 글을 쓰게 하라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쉽게 접하고 초등학생들도 고학년이 되면 발표수업을 할 때 PPT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직접 손으로 써야만 뇌의 능력이 더욱 풍부해진다고 강조한다. 쓰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메타인지-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므로 세계 유명 석학들은 거의 대부분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이용했다고 한다.
저널쓰기는 창의력 개발 훈련, 고차적 사고력, 메타인지능력을 향상시키며, 자기주도적 공부와 생각의 작업대를 확장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책을 읽을 때도 읽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널쓰기를 통해서 읽은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그 방법론을 제시해 준다.

<요즘 유행한다는 유대인의 하브루타교육도 이 책이 제시하는 글쓰기 교육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은듯하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행동해 나가야 하는지까지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쓰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덮은 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꿈과 도전을 해 볼 생각에 마음이 부푼다. 나부터도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해야 할 것에 대해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http://blog.naver.com/noticehj77/221013293710
http://booklog.kyobobook.co.kr/neolive199/1689167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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