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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용택이 섬진강변에서 캐어 올린 따끈한 옛 이야기 여섯 편이 들어 있다. 오랜 세월 어린이들을 기르는 자양이었지만, 어느 새 잊혀져 가는 구비문학의 전통을 어린이들에게 고스란히 들려 주고 있다. 전해 내려오는 옛 이야기에는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모습과 ...
섬진강 가의 작은 학교 마암분교 어린이 18명 모두가 함께 쓰고 그린 동시집. 이 학교의 선생님인 김용택 시인은 매주 토요일이면 글쓰기 시간을 갖고, 아이들에게 시를 쓰는 법이 아니라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실제의 체험을 담아내도록 지도해 왔다. 동시 한편 한편마...
둥그렇게 생겨서 '둥그배미'라 불리는 논이 들려주는 네 계절 이야기. 논이 마을 사람들과 어우러져 우리의 주식 벼를 키워내는 과정이 간결한 글과 소박한 그림으로 펼쳐진다. 도시 아이들도 농촌의 정경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시골 아이들의 이야기를 엮은 동화시집이다. 우리 학교, 우리 집, 할머니, 자연 등을 시골의 아이들 모습 그대로를 시로 엮었다.
저자 김용택 선생님이 근무하는 마암분교의 18명 어린이가 쓴 동시집이다. 이 학교는 섬진강 가에 있으며 매주 토요일에 갖은 글쓰기 시간에 아이들이 직접 쓴 시들이다. 그 아이들은 동수, 진철, 다희, 선옥, 현자 외 15명으로 이들의 시에는 야생이 있고 체험이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