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망설이다 시작하게 된 한글지도사 유치과정...
유치원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게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뭔가 조금 부족하다 느끼고 있었는데.
설마 설마 하며 듣게 된 강의 정말 좋았어요..
자신감도 생기게 되네요.. 다시 유치원아이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가르칠수 있을 것 같네요.. ^^ 내 아이 앞에서도 당당한
엄마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 겨우 치게된 자격시험.. 88점으로 당당히 합격..ㅋㅋ
배웠던 내용들이 그대로 나오네용..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강의 신청..ㅋㅋ
줄었던 자신감도 충전 되고... 강의듣기 정말 잘한것 같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