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며 막연히 가르쳤던 한글. 이렇게 체계적인 방법이 있다는걸 지금에라도 알고 수강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보육교사 수업을 마쳐가고 있는 시점이라 자격증에도 욕심이 나는군요.시험이 많이 어려운가요? 최대한 첫시험에 합격해서 보육실습하며 써보고 싶은데말이죠~^^
정말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합격을 기원하며~~화이팅!!!
아이들 가르칠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글자의 개념이나 숫자 개념 등은 재미 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나 글쓰기 등은 유아들한테 적용하기에는 무리인 것 같고
초등학교 1~2 학년 아이들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 있는 수업이었어요. 자주 화면이 멈추는 것 빼고는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