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정말 바쁜 한달이었어요.
사실 설 연휴가 길어서 그때 하려고 신청했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져 이제야 시험..
2월달 졸업캠프, 졸업식, 반이 바뀌어 교실도 바꾸고,
등등.. 이러저러한 행사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며
수업을 듣느라 어떻게 한달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시험을 본 후 뿌듯한 이 기분.
이맛에 그래서 자격을 따는거죠!!^^
수업만 충실히 들으면 시험은 다 붙을 수 있는것 같아요.
사실 이론 강의는 좀 지루했어요.
실제편은 정말 활용가능한 것들도 많고, 사진 자료나 직접 교구를 가지고 시연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글학교에서 애들 한글을 가르키는 중에
항상 뭔가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 한글 지도사를 접하게 되어 좀 더 나은 수업을 할 수 있게 됐다는 느낌에 내년 새학기가 기다려 집니다. 방금 검정시험도 100점을 받아 기분이 날아갈 것 같네요
한글 지도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