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있어서 잘난척(?)하는 강사로서 세상겁나는 줄 모르고 있었지요.그랬다가 제대로 한방 먹은 한글지도사 과정!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24개월 둘째 녀석이 또래보다 많이 말이느린 것 같아서 과감히 이 과정을 두들기게 되었던 겁니다.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난공불락이었습니다.망망대해란 말은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었던것 같더라구요.그러나! 김미경샘의 탁월하고 감각있고 능숙한 강의력은 저를 진짜 거듭나게 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유아교육이란 정말 블루오션속 블루칩이란것을 확실하게 명쾌하게 찝어서 쫙~펼쳐보여주시더구요.정말 감사합니다.선생님.또 맘스쿨 이덕현샘도 감사^^~~드립니다.
매때마다 천절하게 상담.일정학인 해 주시고 맘편히 수업을 들을 수있게 해주신점 잊지 않겠습니다.맛있는 점심도요`맘스쿨 홧팅!
가볍게 보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린 수업이었습니다. 수업 시작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16주 과정을 게속 연장하면서 자그마치 28주 과정으로 마쳐야 햇답니다. 그래도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즐겁게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시험도 어렵긴 햇지만 2급에 이어 1급까지 모두 통과햇습니다...오늘 드디어 종료합니다. 수업 종료후 시험 공부를 좀 더 하기위해 시험을 늦게야 보았습니다. 그 기간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많은 분들이 좋은 강의 들으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