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동화 / Hansel and Gretel (Read it yourself level1) - Written by / Fran Hunia - Illustrated by / Anna Dzierzek
l Objective : 재활용품을 상자를 이용한 과자집 만들기 l Materials : 건빵, 비스켓, 초코렛, 무독이풀, 아웃백상자, 글루건등등 l What to do : 1. 헨젤과 그레텔이 입장이 되어 보고 맛있는 과자집 만들어보기 2. 뮤지컬을 통해 흥겹게 이야기 즐기기. 3. 인사아트 미술관 방문, 감상하며 견문 넓히기. Mom : Once upon a time, lived a poor family. A father, a stepmother, and two kid named Hansel and Gretel. The father loved them, but their stepmother hated them. The step mom was mean. She wanted to get rid of the two kids. One day, she led them deep into the forest. She wanted them to be lost.
What happen to next?
Next day she led them deep into the forest again! They would surely be forever lost! so hungry and tired…They was crying and crying
Why don’t you make a cookie house for Hansel and Gretel?
1. Making a yummy house! <헨젤과 그레텔>내용을 너무나 재미있어하는 서연이... 2. Go to art gallery : 인사아트센터-2 다행이 서여니의 아토피가 많이 좋아져서 간간히 먹긴하지만 아직은 걱정이 먼저 앞서는 엄마맘... 3. Go to the play,theater (헨젤과 그레텔 - 숲속의 모험)
소극장 공연임에도 역시 울 모녀를 실망시키지 않은 걸작이었답니다. 맨앞줄에 앉았기에 무대에 나가 귀여운 동물들과 춤도 추고, 신나는 게임도 하고, 공연도 잼나게 즐길 수 있었지요. 또한 극중에서 과자집에 과자와 사탕을 가지러 이쁜새와 함께 나갔었습니다. 동글이는 사탕과 초코렛 과자를 들고 의기양양 들어오며 기분이 아주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렸지요. ^^v 무대도 배우들의 분장이나 연기도 어린이극이라고 해서 대충하지 않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배우와 제작자의 노력이 눈에 띄인 작품이었답니다. 화장실은 또 얼마나 예쁜지... 모두들 화장실에서 사진 찍느라 난리였죠. 그중 서연맘도 한사람.. ㅋㅋ ^^;; "용기"와 "지혜"를 갖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착하게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나쁜 사람을 물리치고 사이가 나빴던 새엄마와 마지막에 어떻게 사랑으로 이해하고 가정의 평화가 이루어지는지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이 치밀하게 구성되어 재미와 교육적 교훈이 깊은 감동의 여운을 남았답니다. ======================================================================================= (사진 설명) 1.오른쪽 첫번째/가운데 위쪽 사진 : 동화속에 나올 법한 이쁜 화장실. 서여니는 화장실에서 나오길 거부하더군.ㅎㅎ 2.가운데 중간 사진 : 서연맘 예술 사진 한번 찍어보고자...^^;; 거울 속에 서여니가 있어요. 멋지나요? 3.오른쪽 중간 사진 : 서여니가 좋아라 했던 너구리와 함께 찰칵~ 4.왼쪽 첫번째 사진 : 귀여운 다람쥐와 함께. 넘넘 귀여운 캐릭터... 5.왼쪽 중간 사진 : "엄마~ 사랑해.. 엄마도 서여니 사랑해~" 귀속말하는 도중에... 서연맘 모습이 맘에 안들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게 나온 서여니 모습에....--;; 6.왼쪽 아래 사진 : 극이 끝나고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해준 모습이 참 고마왔지요.. 울 꼬맹이 서연이 어디에 있게죠???
![]() 2. 런투리드 : Reduce, Reuse, Recycle ![]() ”헨젤과 그레텔” 책과는 상관 없지만, 독후 활동으로 하는 미술놀이 재료는 꼭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들어요. 그냥 버려지기 쉬운 물건들이 다양하게 변신하는 모습에서 아이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에…(상상력,창의력 up!) 엄마랑 함께 만들면서 소근육 발달과 성취감도 느끼고, 주위에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생기구요. 무엇보다도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앞으로 살아갈 울 아이 세상을 조금은 밝게 만들 수 있다는 작은 믿음에서랍니다. Reduce, Reuse, Recycle! Ii’s easy to do! Because your world is my world, and my world is your world. ======================================================= (Mother tip) : 1. 영어동화책과 한글동화책 같이 읽어주면 좋은 점 ->2가지 언어가 있음을 인지하고, 어휘도 풍부하게 늘 수 있며, 2. 어린 아이일수록 비주얼적인 면이 강화되면 쉽게 이해하고, 기억에 오래 남으니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생각해 보셔요. ->거창하게 생각하지말고, 영어를 아이가 학습적인 면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놀이식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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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7급한자와 영단어가 만났어요.^^
[그림책]Hansel and Gretel - 부제 : yum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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