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살박이, 여섯살박이 아이들의 관심사와 자연스러운 성장이 간결한 문장속에 녹아들어 있는 책 [when I was five]
모임친구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I'm five]라는 작은 책을 만들어 보았어요.
역시 다섯살 아이들 답게 저희 모임친구들도 공룡, 차에 관심이 많고 이제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얘기도 자주 하고 해서 책의 주인공과 쉽게 일체화가 되었던 것 같아요.
몇가지 주제를 정해 문장을 만들고 그것에 맞는 그림자료를 준비했어요.
자료는 쑥쑥 워크시트 파크를 이용했습니다.
[I'm five] mini book 내용
I'm five
I want to be a...
Or I want to be a...
Now that I'm five.
This is my favorite kind of car.
This is my favorite kind of fruit.
This is my favorite kind of amimal.
This is my favorite kind of dinosaur.
This is my favorite thing to do.
These are my best friends - 솔민, 원우, 지원, 소희.
Somethings never change.
준비한 그림들을 각 타이틀 밑에 아이들이 쉽게 뗄 수 있도록 일부분만 풀칠을 해서 붙여놓았습니다.

Children we will make a mini book. 얘들아 우리 작은 책 만들꺼야.
I have a question first. 먼저 질문이 하나 있거든.
How old are you? 너희들 몇살이니?
Right. You are five. 맞아. 다섯살이지.
The title of this book will be "I'm five". 우리 책의 제목도 나는 다섯살이다야.
I prepare some pictures to make this book. 책을 만들려고 내가 그림자료들을 준비했단다.
Listen to the questions carefully and choose one picture you like.
질문을 잘 듣고 너희들이 원하는 그림을 골라봐.
Then stick the picture on your own mini book. 그리고서 너희들 미니북에 붙이면 돼.


질문을 받고 아이들이 나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선택하는 모습이에요.
책을 다 만들고 나서는 엄마와 함께 같이 미니북을 읽어 보았답니다.


소희도 집에 돌아와서는 자기 이야기가 담긴 책을 자꾸 꺼내 보내요.

다섯살 시절이 담겨진 이 책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기분 좋은 밤입니다.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책의 마지막 글 귀처럼
아이들의 우정이 이쁘게 성장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초록잎새 (batoba) 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updated on 2005.5.9)
(updated on 2005.5.9)

쑥쑥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