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연히 단어를 읽는 아이를 보고 런투리를 구입했어요.
이번에 Mr. Nosiy builds a house를 활용해 보았어요.
이건 아이스스로 만든 망치예요. 그리고 이건 뼈대를 제가 만들어 주었어요.
Let's start! Rosie bought some wood. Rosie bought some tape. Rosie cut some wood. Rosie pounded some nails. 이건 흉내만 냈어요. 너무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자기가 만든 망치가 마음에 들었는진 모르겠지만..
Roise made a door. Roise put on a door.
Rosie put in some windows. Rosie put on some roofs of house.
M : Good job! Roise, your house is beautiful. R : No, mommy. It's a Mr. Nosiy's house. I can help Mr. Nosiy. M : Oh, really? Sorry, but where is Mr.nosiy? R : Here.(책을 보며) Please draw this. 이렇게 하여 Mr. Nosiy를 그려보았습니다.
M : Color the picture. If you all done, cut it out. R : Ok.
Mr. Nosiy 와 열심히 노는중....
Wow! It's all done!!! 아이가 문패도 직접 만들고 글자도 썼어요..
몇일이 지나고 가베를 부수면 서운할 것 같아 미니북에도 도전했어요... 사진을 프린트해서 Rosie builds a house를 만들었어요.
주요 단어(빨간색으로 인쇄)만 아이에게 붙이게 한 후 읽어보게 했습니다. 자신의 책을 만들어서인지 무척 진지하게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Help me"를 직접 쓰더군요.. 완성! 이것도 부족한지 단어카드로도 집을 만들더군요..
* 이 글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가오리 (aobara00) 님의 컨텐츠를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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