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세상 하나뿐인 우산

  • 등록일 2006-12-14 17:45
  • 작성자 suksuk
  • 조회수 8,381
비가  오던날 비를 피하기위해 1500원을 주고 구입한 하얀 우산, 마침 크기도 적당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의수 우산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바깥에나가서 한바탕 놀았답니다.
Do you want to draw some pictures?
Here's a white umbrella Draw whatever you want
Should we draw a flower with you pen
What did you draw?
 
비오는날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엇무엇이 있을까? 달팽이, 지렁이, 꽃과 나무
 
<비와 관련된 표현들>

what kinds of weather do you like?

why do you like that kinds of weather?

It's going to rain.

It rains cats and dogs

It's drizzling

It's misting.

It's thundering and lightning outside

Why don't you get under my umbrella?

Open your umbrella.

I shared my umbrella with you.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찌국이(donibuin)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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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산 2013-01-14 02:04 
잘 담아갑니다.
함께 2010-12-15 20:50 
어머..넘 이뻐요~
꼼지네 2010-12-07 12:44 
잘 담아갑니다.
김미영 2010-04-20 14:16 
잘 담아갑니다.
허니맘 2009-06-05 14:59 
아이들은 여기저기 그리기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들은 말리잖아요. 저렇게 우산하나 주고 꾸미게 하면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할거 같아요.
장상애 2009-05-26 01:52 

저도 다음엔 하얀비닐우산하나 장만해서 이 놀이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