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민이는 이제 만 23개월입니다.
말이 좀 늦는 편이라 요즘들어 동물이름대기 놀이를 즐깁니다.
그런데 자기가 알고 있는 단어에 대해서는 제가 영어로 말하면 다시 한국말로 할때까지 칭얼대다가 울어버려요.
영어로 이야기하면 울어버리고요.
사실 아직까지는 제가 영어로 대화하는걸 시도 안했었거든요.
노래테입은 정말 열심히 들려줬죠.
부분적으로 따라하는 노래도 여러가지니까요.
노래부르는건 허용이 되는데 말은 못하게하네요.
역시 영어는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져아 하는가봐요.
이제 말문이 트이는 듯하여 영어도 시도하려했는데
아이가 강한 거부반응을 보입니다
어떻게 접근해야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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