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환경을 생각해 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본인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 보았을 때, 선생님은 "조용히 해! 떠들지 마!"라는 이야기를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하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세계 어디서나, 그리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엄마 표 홈 스쿨 영어에서도 역시나 기본적으로 많이 말씀하실 표현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왁자지껄 교실영어 - (1) Is somebody still talking으로 "조용히 해!"와 함께 그 유사한 표현들을 익혀보겠습니다.  |
 | | 2. Who's talking? 누가 이야기하고 있지? | |
| 3. Let me see who is ready to study. 누가 공부할 준비되었나 보자. | |
| 4. I can still hear you. 지금도 떠드는 소리가 들리네요. | |
| 5. Keep your voices down. / Lower your voices. 목소리를 낮추세요. | |
| 6. I am sure you know what you are expected to do when you come to class. 교실에 돌아오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 텐데. | |
| 7. You know my expectations. 선생님이 기대하는 바를 알고 있을 텐데. | |
| 8. Please, show me that you are ready to study. 공부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 |
| 9. I cannot do anything if you are not quiet. 여러분이 조용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 |
| 10. Your mouth is only for breathing. 입은 숨쉴 때만 사용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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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w’ 하다 show는 ‘보여주다’라는 의미의 동사입니다. 그러나 show는 ‘알려 주세요,’ ‘가르쳐 주세요’라는 의미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 예를 들어, Show me how to cook Bulgogi. 불고기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 Show me how to play the guitar. 기타 연주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 Let me show you how to use this pen. 이 펜을 사용하는 방법을 너에게 알려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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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y / Talk / Speak / Tell의 차이점
Say vs. Tell say와 tell은 기본적으로 유사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단어는 ‘누군가에게 음성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식이 통하기에는 몇가지 기본원칙이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tell 뒤에는 개인(말을 하고 있는 상대)가 보통 함께 옵니다. 상대가 없으면 say를 씁니다.
She told me that Jane was sick. | She said that Jane was sick. | 2. say 뒤에 상대가 오면 ‘to someone’의 형태로 사용합니다.
She said to me that Jane was sick. |
Talk vs. Speak talk과 speak 사이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talk은 speak에 비해 의사소통을 주고받거나 격식을 따지지 않는 대화를 언급할 때 좀 더 일반적인 단어입니다. 다시 말해 speak는 좀더 격식을 따지거나 진지한 상황에서의 대화나 또는 one-way communication을 칭할 때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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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자료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