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벌써 시간이 다 됐어? | Time’s already up? |
시간이 거의 다 되었어. | It’s almost time. | |
| 하고 있어요. | I’m doing it. |
아직이요. | Not yet. | |
| 너만 놔두고 가도 돼? | Can I leave without you? |
| 기다려주세요. | Wait for me. |
| 10분 줄게. | I’ll give you ten minutes. |
매번 왜 이러는 거니? |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 |
빨리 하라고 여러 번 말했잖아. |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 |
엄마는 정말 지친다. | I’m sick of it! / I’m tired of it! | |
모두 너 기다리잖아. | Everyone’s waiting for you. | |
이그, 굼벵이가 따로 없구나! | Gosh, you’re as slow as a snail! | |
| 거의 다 됐어요. | I’m almost done. |
괜찮아요. 제 시간에 할 수 있어요. | It’s okay. I can make it on time. | |
| 제시간에 마칠 수 있겠니? | Can you make it on time?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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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늑장 부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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