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번개(오프) 주선해주신 초사님께 감사하며~^^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6-05-27 16:05

조회수 3,975

댓글 3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7131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저의 호출에 두 손 걷어부치고... 오프 주선해주신 초사님

넘 감사드려요~~ ^^

 

 

이번 모임은

초사님, 해정님, 벨벳님, 씽씽마미님, 쭌앤윤맘님, 나옹마마님

그리고 저 이렇게 7명이 만났답니다.

 

1학년 맘들이 많아서

여러 가지 고민을 마구 쏟아부었네요. ㅎㅎㅎ

거기에 애정어린 대답해 주신 선배맘님들~~

넘 감사드려요!! ^^

 

집에 오는 길에 후기를 올릴까? 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그러고도 이틀이 지났네요.

 

초등학생되고 애를 넘 돌리는 거 아닌가??

고민했던 저...

맞았네요. ㅋㅋㅋ

애들 넘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

 

엄마 입장은

음악, 미술, 체육 정도만 한다! 였지만...

따지고 보니, 음악, 미술, 체육씩이나 한다였네요.  ㅠ.ㅠ

 

 

선배맘님들 말씀을 정리해보면..

 

초등 1, 2, 3학년때 여유있게 책 읽을 시간이 없으면

초등 4-6학년 때는 당연히 시간이 없다.

 

중등, 고등 가서 애가 공부를 제대로 하기를 바란다면

초등 저학년때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학원은 듣는 수업 가짓수보다는

전체 수업 횟수를 따져서 아이의 스케줄을 조정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하는 수업이 피아노, 미술, 태권도라면서

수업 3개만 듣는 게 아니라

피아노 5회, 미술 2회, 태권도 5회 를 간다면,

수업은 총 12회를 듣는 것이다.

그러면.. 하루에 적어도 2회이상 수업을 들어야 하루를 마감할 수 있으니

아이는 당연히 놀거나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것이다.

 

 

저희집은 저 수업 말고도 반 축구도 하고 있고...

다른 학교에서 하는 무료 원어민 수업까지 있으니...

아이가 최소한 하루에 3번은 집밖을 나가야 하루 일과를 마치게 되거든요. ㅠ.ㅠ

 

게다가 중간에 비는 시간은 애들하고 꼭~ 놀리다보니...

정말 시간이 없더라구요.

 

이번 모임이 아니었으면, 애를 계속 학원으로 돌렸을텐데

이번 모임 덕분에 엄마는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

 

수업 가지수를 못 줄이면, 횟수를 줄여야한다.

는 말씀도 세겨듣고 왔습니다. ^^

 

태권도도 주 5회와 주 3회 차이는10000원 밖에 안 나니..

엄마는 돈 생각을 하게 되는데.. ㅋㅋ

 

돈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는 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

 

 

이 외에도 많은 말들이 오고 갔는데...

제 머리속에 콕~ 박힌 것만 적어봤어요.

 

더 많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전.. 조금 먼저 일어나야해서 넘 아쉬웠어요.

 

어디가서도 듣지 못하는 진심어린 조언들...

넘 감사했어요. ^^

 

벌써부터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프~ 기다립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넘주관적인후기~~ㅋㅋ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우리별이 2016-06-01 00:00 

오~~ 번개가 있었네요^^

늦게나마 글 읽고 도움 되었어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05:42
네~~ 지난 주 수요일에 만남이 있었지요... ㅎㅎㅎ
6월에도 오프 할 듯 한데...
우리별이님도 오시는 건 어떠실지~~~~ ^^
오로라공쥬 2016-05-31 06:57 

오프 다녀오셨구나~~~.

전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늘 깜박깜박.......

근데 책 많이 읽은거 같은데 성적은 바닥을 기는 현상은 어디가서 조언을......ㅋㅋㅋㅋ

다들 설마, 나중에 빛을 볼거라 하는데

요즘은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제 책 쌓아놓고 책읽는 모습보면서

그래, 문제집 하나 푸는것보다 책 보는게 낫겠지하는 이 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관심과여유 2016-06-01 06:06:49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만든다고 하잖아..
흔들리지 않는 엄마...
그게 제일 힘든데... 누구보다도 잘 하고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될 듯 해~~ ^^
아멜리아코리 2016-05-30 17:52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관심과여유 2016-06-01 06:07:38
아직 학원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지만...
나중에 애 학원 보낼 때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
쭌앤윤맘 2016-05-29 17:27 

진짜, 글 잘쓰시네요!!

덕분에 진짜 꿀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관여님께선 스케줄정리 되셨는지요...?? 태권도.... 이게 아킬이 될줄이야...

어쨌던 그렇게 얘기듣고보니, 아이를보는 눈이 달라져 제겐 정말 마음가짐이 변해지는 시간이 되서 넘 다행인거같아요. 앞으로 계속 가지치기도하면서 절대 늘리진말고 여유시간을 갖도록 하려구요~^^

좋은시간 함께해서 즐거웠고 또 뵈어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09:51
ㅎㅎㅎ 제가 쑥에서만 이런 과한 칭찬을 받네요~~ ^^

저도 태권도가 제일 걸렸는데.. 일단 횟수를 줄이는 걸로 타협을 봤고...
나머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이어요.
그러면서...계속 수업 빠지네요~ ㅋㅋㅋ
돈 생각보다는 시간 생각을 해야하는데.. 돈 생각이 먼저 나는 것이 현실~~ ㅎㅎ ^^
벨벳 2016-05-28 21:45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덕분에 저도 맛있는것 먹고 수다도 떨고 좋았어요.

다음에도 자주 모여요~!!

쭌앤윤맘 2016-05-29 17:09:14
벨벳님, 반가워요..!! 두서없는 제얘기를 정성스레 열심히 들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애 너무 뺑뺑이돌리지않고, 독서시간확보하면서 같이 공부하는자세 임하도록 항상 생각하며 지낼께요! 또 뵈어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11:35
벨벳님~~ 넘 반가웠어요. ^^
우아~~한 시선으로 차분차분 말씀해주시니..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
만날수록 친근해지니... 넘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나나맘 2016-05-28 21:17 

저도 오프후기 궁금했는데 관여님의 깔끔정리가 귀어 쏙쏙~

특히 아이의 학원을 횟수로 셈하라는 조언은 제가 몇년전으로 돌아가서 듣고 싶은 조언이네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13:16
나나맘님~ 방가~~ ^^
아.. 그런가요? 저도 저런 생각은 못 했는데...
선배맘들 말씀.. 참으로 진리네요. ^^
이제 따를 일만 남았는데... 음... 고민에 고민입니다. ㅎㅎㅎ ^^;;
dkcarrot 2016-05-28 20:39 
정말 금쪽같은 조언 듣고 오셨군요~! 저도 명심해야겠네요~^^;; 덕분에 오프 안가고 좋은 말씀 귀담아 듣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셔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14:13
네~~ 오프 후에 밀려오는 깨달음...
거기에 폭풍 수다의 시원함까지... ㅋㅋ
다음에 캐럿님도 뵙기를 바래요~ ^^
혜정 2016-05-28 20:00 

일찍와서 서운했지만 오는동안 나오길 잘했다~ 했어요^^ 

소소한 수다는 늘 즐거운 일이자나요 ㅎㅎ


쭌앤윤맘 2016-05-29 17:11:22
혜정님, 넘 반가웠어요! 제겐 한약보다 더 좋은힘이된듯해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15:33
맞아요~~~ 수다는 즐거움이죠. ^^
혜정님의 말씀에.. 머리가 띠옹~~~ 했었네요...
잘 조절해서 삐약이에게 시간을 좀 더 줘야겠어요.
근데... 스케줄 조정이 힘든 건... 엄마의 욕심이 문제일까요? ㅋㅋㅋ
나옹마마 2016-05-28 07:50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다녀온 얘기 안그래도 하고 싶었거든요~ㅎ
그날이 평소보다 바쁜 날이었던지라 전화받고 왔다갔다리 해서리 ㅠㅠ풍덩 담그진 못했지만 
그래도 저 너무 좋았어요~ㅎ
다음 모임에 또 얼른 만나고 싶어요 ㅋ




쭌앤윤맘 2016-05-29 17:15:40
ㅎㅎ 저야말로, 가장 많이 얘기들었는데 저도 써야할까싶네요^^ㅋ 미리 한번 더 얘기할것을 그랬으면 같이와서 좋은시간 다 즐겼을텐데, 먼저와서 좋은얘기들듣자니, 괜히 미안했어요.^*^ 담엔 항상 먼저 얘기할께요~! 항상 같이 담그고있다는것만으로도 힘이되네요^^
관심과여유 2016-06-01 06:16:45
그죠~~그죠~~~?
오프 다녀오면... 여기 게시판에 수다가 더 떨고 싶은건 왤까요? ㅋㅋㅋ
바쁜 시간 쪼개서 와 주셔서 넘 좋았고, 고마웠어요~ ^^
투엠 2016-05-27 20:02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

에너지 충전~ 하셨으니 다시 열심히!!

다음 오프때 만나요~~

관심과여유 2016-05-28 06:50:28
네~~ 에너지 충전!! 빵~빵~~ 하게 했답니다. ^^ ㅎㅎ
몸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오프때 만나요~~ ^^
벨린 2016-05-27 17:06 

후기 올라오길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좋은 시간이 분명하셨을 듯...

담에 꼬~옥 나갈거에요~^^그때 뵈요~~~

관심과여유 2016-05-28 06:49:11
네~~~ 무지 값진 시간이었지요. ^^
경험없는 육아는 지나고나서.. 아하~~~ 하는지라...
이렇게 선배맘들 말씀이 피가 되고, 살이 되더라구요.
사실... 그대로 다 따라갈 순 없지만.. 실수의 수를 줄일 수는 있으니..
넘 감사하답니다. ^^

벨린님이 오셨으면... 좀 더 큰 아이들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어요.
담엔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
오드리헵번HB 2016-05-27 17:06 

오늘 초게오프 모임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지방이라 참석못했지만 남편 평일휴가 때 오프모임 하자고 초사님께 제안했네요, ㅋㅎㅎ 관여님 뵐수있겟어요^^

오프 정리해주신 내용은 딱 저희애들 이야기애요.

피아노 5일 태권도 5일 미술2일,,, 더 줄일수 없겟더라구요, 엄마가 제빵 배우느라 학원가서 6시에나 집에 오니,,,

그전에 완전 전업주부로 살림에 매진할때가 그리웠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책읽기양은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요~^^


오프 모임 이야기 정리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려요~♥



초록사과 2016-05-27 21:36:24
혹시 6월중 가능하실까요^^
날짜나오면 알려주세요~~
관심과여유 2016-05-28 06:46:12
와우~~ 와우~~~ 헵번님을 만날 수 있는 건가요?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나봐요~~ 방가~~ ㅋㅋ ^^

요즘 제빵 배우느라 바쁘고, 알찬 시간을 보내고 계신 듯 해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돌아서서, 그 땐 그랬지~~ 하실테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
loopy7 2016-05-27 16:58 

스테이크 드신다고 제가 부러워 하며 ... 댓글을 남겼었던 그 모임 !!

저는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 생활을 오래 했었던 터라 정말 반가운 ... 매일 만나는 수업은 어떠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아이들은 자기가 즐거운 수업을 하는것이 최고지요 ~~ .

읽다 보니 어머님들의 노하우가 느껴 져요 ~~

관심과여유 2016-05-28 06:43:35
맞아요... 스테이크~~~~ ㅎㅎ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왜 이리 배가 고프던지.. ㅋㅋ
넘 수다를 떨어서, 오프 후엔 꼭~ 배고 고프더라구요. ㅎㅎㅎ ^^
씽씽마미 2016-05-27 16:36 


와우~~~ ♡

관여님~~  역쉬  포인트만 요점 정리 짱!!  이신데요..

ㅎㅎㅎ~~~

저두  나오신  모든 분들 넘넘 반가웠답니다..

물론  발벗고 나서주신 초사님께 저도 감사~~♡


다음  오프를 기약하며~~  ^ ^


에릭은  인자  뒹굴 뒹굴  시간이  생기는 건가요??  ㅋ~~

좋겠다~~~

관심과여유 2016-05-28 06:41:46
제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
집에서 뒹굴뒹굴 하니.. 엄마 보기엔 정말 하는 게 없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찰흙도 좀 했다가... 레고 놀이도 좀 했다가... 소파에서 멍~ 떼리기도 하고..
그래도 여유가 있으니 좋아요~~ ^^

담 오프 땐, 제임스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어요~~ ^^
쭌앤윤맘 2016-05-29 17:18:11
미투요~^^ 씽씽마미님, 옆에서 말은 많이 멋했어도 가장 많이 제모습을 보셨을듯,,,(아...진짜 민망합니다...;;) 그래도 또, 볼날이 기다려집니다^*^
원영사랑 2016-05-27 16:36 

핵심을 전수 받는 시간을 보내셨군요~^^

담에는 저도 꼭 참석을 기약하며~~~♡

관심과여유 2016-05-28 06:37:31
ㅎㅎㅎ 네~~~ ^^
원영사랑님과는 넘 못 만나서.. 더~~ 보고 싶어요. ^^ ♡
초록사과 2016-05-27 16:14 

자주 만나면 좋쵸 ~~

쑥쑥 정규 오프도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대접 받는 그런 행사가 아니라 

pot-luck party 형식이면 맘도 가볍고 재미날꺼도 같아요.

아니라면 간단한 샌드위치 &커피정도 ~~ 

너무 후하게 받아서 미안해지더라구요 ^^;;


허리도 아푸신데 멀리까지 수다 떨러 와준 관여님이-더 반갑고 고마웠어요.

그옴 우리 삐약이는 자유 시간이 좀더 생기는 건가요~~

에릭 좋겠다^^♥♥

관심과여유 2016-05-28 06:33:56
그렇지요?
게시판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할 수 있으니... 오프가 좋은 것 같아요. ^^

저도 쑥쑥 정규오프는 좀 간단하게...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였으면 좋겠더라구요.

우리 삐약이~~? ㅋㅋ
넹~ 벌써부처 학원 빠지며, 놀기 시작했어요. ㅎㅎㅎ
그랬더니... 어젠 6시간 이상을 놀았더라구요.
에릭은 신 났지요~~~ ㅎㅎ ^^
쭌앤윤맘 2016-05-29 17:21:07
초사님, 가까이서 뵙게되어 넘 좋았네요!!!
목소리가 생생해요~좋은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가까이 더 다가갈수있게 쑥에 매진해야할듯해요. 넘 감사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쑥쑥 워크시트 다운로드 쑥쑥트리 구매 전환 안내

[11]
운영자 2023/11/23 63,401 0

 [공지]쑥쑥트리 구매 문의하시는 님들께

[59]
운영자 2020/12/26 87,358 2

 [질문전 확인 필수]쑥쑥닷컴 자주 묻는 질문 FAQ 게시판 ..

[21]
운영자 2018/09/18 107,591 0

 [공지]쑥쑥 게시판 활동 시 유의사항 업데이트 (2018-03-0..

[40]
운영자 2018/03/08 102,627 2

 챕터북 AR 레벨별 정리!

[344]
은주리 2012/04/09 196,770 78
50783

 <오딧세이아> 세번째 미션

준혁재정.. 2026/09/15 344 0
50782

 <오뒷세이아> 첫 번째 미션~

책사랑 2026/09/01 472 0
50781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냐옹냐옹.. 2026/08/28 558 0
50780

 <오디세이아>진행일정

책사랑 2026/08/27 570 0
50779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세 번째 미션

책사랑 2026/08/18 573 0
50778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두번째미션

준혁재정.. 2026/08/11 644 0
50777

 <모두가 움직인다> 두번째 미션

준혁재정.. 2026/07/24 887 0
50776

 가입 인사드려요~

[1]
보나세상.. 2026/07/21 778 0
50775

 안녕하세요. 혹시 영어는 몇살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고수정 2026/07/08 904 0
50774

 안녕하세요

[1]
쑤봉 2026/06/22 955 0
50773

 워크시트

빛나는37.. 2026/06/10 1,044 0
50772

 아이가 영어를 너무 어려워해요..

고수정 2026/06/09 1,009 0
50771

 자료가 많아서 좋네요

chloeahn.. 2026/05/27 1,052 0
50770

 가입인사드립니다!

[1]
chloeahn.. 2026/05/27 1,062 0
50769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두번째 미션

책사랑 2026/05/12 1,1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