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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의 초보맘 영어Activity교실(24) - ‘미니북을 내맘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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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Neighborhood'-

플래시 동화보기> http://www.kizclub.com/storytime/neighborhood/first.html
미니북 만들기 - 흑백그림 인쇄> http://www.kizclub.com/storytime/neighborhood/neighborprint.pdf
(아이와 색칠한후 미니북을 만들어 보세요)
* 전 플래시 동화의 각 장면을 일일이 캡쳐하여 한글파일에서 편집해 인쇄하였답니다.
첨부 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칼라로 인쇄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장소 Neighborhood.hwp)
'이런 액티는 내아이의 홈스쿨링 뿐 아니라 품앗이나 영어수업에 활용해 주어도 좋습니다.'
1. 캡쳐한 그림(첨부파일)을 일일이 인쇄후 코팅해 주었습니다.
손코팅지를 이용해도 좋구요~~

2. 첨부파일의 그림 뒷부분에 각 장소의 명칭을 영어로 함께 적어두었습니다.
인쇄후 역시 코팅해 주세요~

3. 부직포를 이용하여 각 건물을 붙일 수 있도록 집모양을 하나 만들어 줍니다.

지붕에는 건물의 명칭을 아랫부분에는 미니북의 그림을 붙여주며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건물의 그림만 인쇄하여 붙이는 경우보다 미니북을 이용하면
단편적인 명칭뿐아니라 영어 스토리를 함께 전달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My Neighborhood의 경우 건물의 명칭뿐아니라,
각 장소에 내가 왜 가는지, 우리가 건물의 쓰임새와 목적을 영어로 간단하게
인지할 수 있지요!

우리는 학교에 배우고 공부하러 간다는 것을 영어로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제과점에는 빵을 사러 가지요.~
자~ 이제 수업시간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 이렇게 진행하세요! -
1. 각 장소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매칭해 보도록 합니다.

2. 엄마 또는 선생님의 영어 설명을 듣고 해당하는 건물과 단어를 붙여보게 합니다.
예를들어 I go there to learn and study. 하면
아이가 School 단어와 학교 그림을 찾아 붙이는 겁니다.


- I Can -
동작관련 동사와 영어표현도 미니북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플래시 동화> http://www.kizclub.com/storytime/Ican/Ican1.html
미니북 인쇄> http://www.kizclub.com/storytime/Ican/Icanprint.pdf
이번엔 흑백 미니북을 인쇄한 다음 색연필로 색칠하여 코팅후 활용해 봤어요!



- 이렇게 진행하세요! -
동물의 행동과 함께 나의 행동을 서로 매칭할 수 있습니다.

A dog can run. and I can run too.
매칭 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봅니다.

늦은 6살, 가은이가 얼마전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하는 원어민 수업을 했답니다.
그날 저녁 선생님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원어민 강사가 하는 영어에 대답하는 아이는 오직 가은이 한명인데
게다가 선생님과 마주 앉아 선생님의 영어를 알아듣고는 이래저래 대답을 하는데..ㅋㅋㅋ
너무 신기해서 바라 봤다는 선생님의 전화였지요.
아직 유창하진 않지만 스피킹에 비해 리스닝이 월등하게 발달되어 있는 아이랍니다.
원어민과 직접적인 대면을 할일이 없었는데..
유치원에서의 수업이 아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길러주고 영어라는 또다른 언어소통의 희열을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 나름 유치원의 영어짱으로 통하는 아헤를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그림책 읽어주기, 집중듣기의 오디오와 애니메이션 디비디 활용
그리고, 주 2회 엄마가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영어 수업 (백팩 코스북) 함께 듣기로
영어환경의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어수업은 가은이 수준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노출을 시킨다는
의미에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딸래미 수준이 뭐 대단한건 절대 아닙니다..ㅋㅋㅋ
아웃풋은 바닥을 기지만 그저 영어가 좋아서 난리 부르스를 치는 딸래미.. 가 고저
기특할 따름이랍니다..
수시로 이러구 온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딸래미...ㅋㅋㅋㅋ
어디 피난가는 것도 아니공.. 소풍? 아니믄...


엄마손톱에 메니큐어 발라주기.. 요건 유치원 과제..ㅎㅎㅎ

케잌좋아하는 딸래미를 위해 아빠가 사다준 케잌에 불 붙이고
가짜 생일파티하는 중이랍니다..


얼마전 부터 거실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열대어들이 랍니다.
얼른 커야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뽑낼 수 있을터인데..
아직까정 다 새끼들이랍니다..ㅎㅎㅎ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셔요!!
엄마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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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3780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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