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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가은맘의 영어Activity 교실24회 미니북을 내맘대로

  • 등록일 2010-05-24 22:33
  • 작성자 가은맘
  • 조회수 6,168

 

 

가은맘의

초보맘 영어Activity교실(24)

 

- ‘미니북을 내맘대로' -

 

   

 

- ‘My Neighborhood'-

 

 

플래시 동화보기> http://www.kizclub.com/storytime/neighborhood/first.html

미니북 만들기 - 흑백그림 인쇄> http://www.kizclub.com/storytime/neighborhood/neighborprint.pdf

(아이와 색칠한후 미니북을 만들어 보세요)

 

* 전 플래시 동화의 각 장면을 일일이 캡쳐하여 한글파일에서 편집해 인쇄하였답니다.

첨부 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칼라로 인쇄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장소 Neighborhood.hwp)

 

'이런 액티는 내아이의 홈스쿨링 뿐 아니라 품앗이나 영어수업에 활용해 주어도 좋습니다.'

 

1. 캡쳐한 그림(첨부파일)을 일일이 인쇄후 코팅해 주었습니다.

손코팅지를 이용해도 좋구요~~

 

2. 첨부파일의 그림 뒷부분에 각 장소의 명칭을 영어로 함께 적어두었습니다.

인쇄후 역시 코팅해 주세요~

 

3. 부직포를 이용하여 각 건물을 붙일 수 있도록 집모양을 하나 만들어 줍니다.

 

지붕에는 건물의 명칭을 아랫부분에는 미니북의 그림을 붙여주며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건물의 그림만 인쇄하여 붙이는 경우보다 미니북을 이용하면

단편적인 명칭뿐아니라 영어 스토리를 함께 전달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My Neighborhood의 경우 건물의 명칭뿐아니라,

각 장소에 내가 왜 가는지, 우리가 건물의 쓰임새와 목적을 영어로 간단하게

인지할 수 있지요!

 

우리는 학교에 배우고 공부하러 간다는 것을 영어로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제과점에는 빵을 사러 가지요.~

 

자~ 이제 수업시간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 이렇게 진행하세요! -

 

1. 각 장소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매칭해 보도록 합니다.

 

 

2. 엄마 또는 선생님의 영어 설명을 듣고 해당하는 건물과 단어를 붙여보게 합니다.

예를들어 I go there to learn and study. 하면

아이가  School 단어와 학교 그림을 찾아 붙이는 겁니다.

 

 

- I Can -

동작관련 동사와 영어표현도 미니북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플래시 동화> http://www.kizclub.com/storytime/Ican/Ican1.html

미니북 인쇄> http://www.kizclub.com/storytime/Ican/Icanprint.pdf

 

이번엔 흑백 미니북을 인쇄한 다음 색연필로 색칠하여 코팅후 활용해 봤어요!

 

 

- 이렇게 진행하세요! -

 

동물의 행동과 함께 나의 행동을 서로 매칭할 수 있습니다.

 

 

A dog can run. and I can run too.

매칭 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봅니다.

 

 

늦은 6살, 가은이가 얼마전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하는 원어민 수업을 했답니다.

그날 저녁 선생님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원어민 강사가 하는 영어에 대답하는 아이는 오직 가은이 한명인데

게다가 선생님과 마주 앉아 선생님의 영어를 알아듣고는 이래저래 대답을 하는데..ㅋㅋㅋ

너무 신기해서 바라 봤다는 선생님의 전화였지요.

아직 유창하진 않지만 스피킹에 비해 리스닝이 월등하게 발달되어 있는 아이랍니다.

원어민과 직접적인 대면을 할일이 없었는데..

유치원에서의 수업이 아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길러주고 영어라는 또다른 언어소통의 희열을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 나름 유치원의 영어짱으로 통하는 아헤를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그림책 읽어주기, 집중듣기의 오디오와 애니메이션 디비디 활용

그리고, 주 2회 엄마가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영어 수업 (백팩 코스북) 함께 듣기로

영어환경의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어수업은 가은이 수준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노출을 시킨다는

의미에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딸래미 수준이 뭐 대단한건 절대 아닙니다..ㅋㅋㅋ

아웃풋은 바닥을 기지만 그저 영어가 좋아서 난리 부르스를 치는 딸래미.. 가 고저

기특할 따름이랍니다..

 

 

수시로 이러구 온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딸래미...ㅋㅋㅋㅋ

어디 피난가는 것도 아니공.. 소풍? 아니믄...

 

엄마손톱에 메니큐어 발라주기.. 요건 유치원 과제..ㅎㅎㅎ

 

 

케잌좋아하는 딸래미를 위해 아빠가 사다준 케잌에 불 붙이고

가짜 생일파티하는 중이랍니다..

 

얼마전 부터 거실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열대어들이 랍니다.

얼른 커야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뽑낼 수 있을터인데..

아직까정 다 새끼들이랍니다..ㅎㅎㅎ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셔요!!

엄마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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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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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욱 2012-04-20 10:53 
잘 담아갑니다.
깜찌이 2010-12-15 13:08 
잘 담아갑니다.
황의단 2010-07-13 00:08 
잘 담아갑니다.
김미화 2010-06-21 21:41 
잘 담아갑니다.
봉봉 2010-05-31 11:26 

아무리 아무리 봐도 봐도..

자료가 캡숑 짱이에요!!! 캬~♥

탱이맘 2010-05-28 14:23 

정말 대단하십니다...

항상 자료 너무 감사하구요~

오늘도 열심히 자료 가져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내새끼가은 2010-05-27 19:31 

가은맘님!

안녕하세요..

저도 가은 맘인데 우리 가은인 이른 4살이랍니다.

우리 가은이도 언니 가은이 처럼 똑똑하고 이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준희맘 2010-05-27 00:47 

가은맘님. 자료 감사해요.

늘 받아가기만 하네요.

지금 프린트 하고 있네요.

내일 아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허니맘 2010-05-26 12:42 

가은아~~~ 넘예쁘당

그냥 영어에 기뻐하는 모습이 참말로 예쁘다. ^^

가은맘님께서 체계적으로 즐거운 영어를 접해주니 커갈수록 가은이의 영어는 한결 더 덧보입니다.

처음 쑥쑥을 알고 가은맘님 하는 거 따라한다고 아적까정 뒷꿈치에 힘주고 있는데

그래도 제자리 걸음이고 501분의 1도 따라 할 수 없는 거 보믄

가은맘님 정말 대단하시고 훌륭하시다는 생각 항상 드네요

 

희열을 느낀다는 ...넘 행복한 말이네요

울 아들이 희열까정은 못느껴도 재미만 느끼면 좋겠는디 ..

영어시간에 잘하는 아이에게 주는 고놈의 별을

받고 싶은데 한 번도 받아온 적 없어 애미 속만  타네요.

 

틀려도 괜찮으니 용감하게 큰 소리로 대답하라고 매일 북돋아 주지만

아적 별 구경은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서두르지 않으렵니다. (맬 이 생각에 게을러졌다는 ㅜㅜ)

노력하렵니다.

가은맘님 글 읽고 다시금 반성해봅니다.

가은맘님!! 고맙습니다.

 

 

 

 

 

블루베리 2010-05-26 11:41 

가은맘님!~

혹시 저 위에 사진 속에 여성 분이 가은맘님이신가요?

오~ 그렇다면 너무 아름다우세요~^^

저 어제 이 글 보고 가은맘님들 다른 글도 검색해서 몇 개 읽어봤습니다.

배울 점이 정말 많으신 분 같아요.

이제 제대로 한 번 시작해 보려는데 

가은맘님이 올리신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좋은 게 있으면 모방부터 해야 되겠죠?^^

 

참, 저도 수학 과외일을 하고 있구요. 구피도 여러 마리 키우고 있어요.

공통점이 몇 가지 있는 거 같아 더 반가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봉봉 2010-05-26 11:25 

요호! 저도 저 수업 듣고 싶어요~

완전 재밌겠어요~~~껴주세요 가은맘님 히힛;

가은이 생일인 줄 알았네요~ 가은이가 케익을 좋아하능군요! ^^

바쁘신데, 언제 또 열대어까지 키우셔요~~ 대단하세요 정말 ^-^

혜원진현맘 2010-05-26 06:48 

역시 역시 역시...

액티의 여왕님....

제가 봐도 정말 신나는 수업일 것 같아요.

자꾸 욕심이 나는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니...

제 게으름에 일침을 가해주세요^^

 

 

쭈쭈바 2010-05-26 01:58 

정말 키즈클럽 하나하나 캡처는 맘 먹지 않고는 힘들터인디...귀차니즘을 떨치고....

역시 엄마의 정성이 아이를 키우나 봅니다....오늘  시아주버님이  집에 오셔서

방금까지  한 잔 하며 교육 이야기를  했었는데.... 엄마의 꾸준함과  열정...정성,,,... 정말 

기본적이고   전체적이 틀을 만드는 것들..... 이런 것들이

가득들은 액티!! 잘 보고  갑니다... 글구 아웃풋이 더딘 건  이나라 아이들 대부분의 모습일 듯....

가은맘님의 꾸준함이면 분며  퍽~ 하고 나오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가은이의 웃는 모습에 홧팅!!

희서맘 2010-05-25 22:51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수업하고 있는거 같아요..

가은맘 엑티는 정말...보물이죠...^^

이순덕 2010-05-25 09:28 
열심이 하시는 분이네요. 부직포로 만들어 장소를 만들고 ... 정성이 가득하네요
벨벳 2010-05-25 01:11 

딱 보기만해도 가은맘님의 전문적인 솜씨가 느껴져요~^^*

정말 아래에 라이트님 말씀처럼 가은이는 쑥쑥맘님들의 조카가 아닐까요~

가은이 커가는 모습보면서 므흣해하는 저처럼 말이에요~^^*

저렇게 작은손으로 엄마손에 메니큐어 발라주는사진보니 정말 부러워요~ㅋㅋ

우리딸아이 유치원에서는 저런 숙제 안내주는지...ㅋㅋㅋ

열대아들 찾느라고 모니터에 바짝 눈크게 뜨고 보았더니 정말 작은 열대어들이 있네요~

눈에 잘보이게 하얀돌 쪽으로 좀 있지...^^*

가은맘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가은맘 2010-05-25 01:30:06
ㅎㅎㅎ 지야 수업하는 사람이라 요런것만 보믄
딱 사이즈 나오고 디자인 떠오르고 ㅎㅎㅎ 이거이 자연스럽게 풀셋으로 다가
떠오른답니다..
울딸래미가 쑥쑥의 조카는 맞네요..
워낙 태교부텀 쑥쑥과 함께 했으니..
제 친정이고 울 딸래미의 외가집과도 같은 공간이지요~

울 딸래미 유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라는 테마로 이것저것
기획을 하더라구요~~
덕분에 ~~ 귀찮아 죽겄슴다..ㅎㅎㅎ
열대아 이름이 구피랍니다.
요놈들이 자꾸만 돌뒤나 식물뒤에 숨어서리.. 밥줄때만 뽀르르 기어 나오네요..ㅋㅋ
조기 보이는 하얀 돌처럼 생긴 나사 무늬가 있는 건
본디 소라 뚜껑인디 울신랑이 쇠 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까만 딱지를 죄다 벗겨냈다는거 ~~ 아임까...
그랬더니 조렇게 하얀 속살이 보이네요.
님두요~~은아랑 즐겁고 행복 가득한 한주 되셔요!
벨벳 2010-05-25 14:29:43
저걸 수세미루 다 벗겨냈다구요?
@________________@;;;;;;;
브라보~!!!!
그렇지않아도 저것은 무슨 조개같긴한데 이쁘다고만 생각했었네요.
라이트 2010-05-24 23:38 

이쁜 가은이 모습에 댓글을 아니달 수 없기에...로그인을 해 버렸네요...ㅋㅋㅋ

가은이 정말 이쁘고 귀엽게 커 가고 있어요...내 새끼 커 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다른 아이들 커 가는 모습은 어찌 이리 눈에 띄일꼬...^^;

 

역시..영어를 사랑하는 아이인만큼 그 영어사랑이 유치원에서도 빛을 발하는군요!!!

원어민 수업이라....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겠네요..^^

영어에 이쁘게 답하는 가은이 모습이 얼마나 이뻤으면, 엄마에게 전화까지..캬~~~따봉!!^^

가은이의 행복한 영어를 쭉~~계속되는 듯 해서 부러울 뿐이네요..^^

울 집 녀석은...커 갈수록 영어라는 벽에 부딪히고 있는 느낌이랄까??  ^^;

리스닝에 따라다니는 엄마의 의심 눈초리~~~리스닝과의 갭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뒤에서 닥달하는

엄마의 리딩 요구~!!! 프히히히히^^

가 은 이....이 쁘 당..^^

 

 

 

가은맘 2010-05-25 01:24:47
우찌 이리 가끔씩 불쑥 불쑥 나타나시는 겝니까???ㅎㅎㅎㅎ
울 라이트님 나타나믄 버선발로 들어와 보지요...
ㅋㅋㅋ 기냥 원어민이랑 아주 유창하게 말했겠슴까??
고져 강사의 질문에 기안죽고 요모조모 반응을 보이는 6살배기
아이가 신기하여 전화 주신게지요...ㅎㅎㅎ
울 다은이 만 할라구요~
영어의 벽이라.. 엄마표 진행과 늘 함께가는 동반자가 된지 오래되었습지요.
그리하여 울 딸래미는 그 벽이란걸 허물어버리려
애쓰기 보다 고져 벽에기대 책도보고 리스닝도 하고 벽이랑 동고동락하는 듯 합니다..
그거이 제맘도 편하답니다.

리스닝에 따라다니는 의심의 눈초리~~
갭을 줄이고자하는 엄마의 닥달..헤헤헤 알만합니다..
지두 마찬가지임다..
그놈 마음 비우기가 어려운디 그래도 가끔은 신기하게도 맘을 비우믄 아이의 능력이
살짝씩 보이기 시작한다는거..
암튼 라이트님 보니 또 반가워 주절주절..
언제 다은이 이야기 쫌 들려주시라요.. 플리즈~~



꽁이 2010-05-24 23:11 

얼마 전 저희 북클럽에서도 이웃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그 때 미션담당이 저라서 저도 저 자료 썼어요..

그런데 가은맘님처럼 멋지게 활용은 못했네요..ㅋㅋ

역시 가은맘님이세요~^^*

 

원어민과 대화하는 가은이~~

정말 기특합니다.

소의도 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선생님이 오시긴하는데..

얼마 전 한국인 영어선생님이 전화를 주셔서 소의가 좀 아는 것 같아서

말해보라고 시키면 아주 작게 이야기하거나, 쑥스러워서 이야기를 안 한다더군요..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교재가 아주 쉬운거라..

토깽이가 대부분 알고 있는데도..말을 잘 안 하나봐요..ㅡ.ㅡ

 

암튼 원어민과 씩씩하게 이야기하는 가은이 너무 기특합니다..^^

 

오늘도 가은맘님 액티교실 재미나게 잘 보고 가요~~

추천도 꾸욱~~

가은맘 2010-05-25 01:18:06
헤헤 그러셨군요~~~^^
뭐든 지멋대로 떼고 붙이고 하는게 취미라서요..
있는 그대로만 써도 훌륭한 미션 되었으리라 생각함다~~
울 꽁이님 미션내시느라 바쁘시구나..^^*~

아궁 팔불출 엄니가 오십보백보 딸래미를 보자기에 싸서리
자랑질하고 있슴다..ㅎㅎ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울 소의~~ 울딸래미처럼 유치원 다니믄 훨 잘하리라 확신함다!
소의 홧팅!!!!
고저 영어에 대한 거부란거 모르고 좋아해주는 딸래미가 이쁠 뿐이지요...
땡스얼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