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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의 힘은 무섭다(4).....작은 시작을 마치고,,,또다시 매일의 힘...준비하러 갑니다..

  • 등록일 2010-05-28 18:14
  • 작성자 쭈쭈바
  • 조회수 6,454

 

일단 매일매일의 힘이라고....

매일 아침마다  7살 희해랑 틈틈히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시작했고,,

중간에 하면서  꾸준히, 끝까지라고 생각하면서 의지도 다지게 되고,,, 마지막 4권을  끝냈답니다.

 

 

첨에  이 책을 시작할 때...희해가 소화할 수 있을까....하는 맘에 그냥

리딩 단계도 높이고, 대강 어떤 수준인지 알아보면서,  귀를 틔울 생각으로 했었고,

3월부터 시작했던 요 작은 시작을 마무리짓게 되었네요..

 

 

리스닝으로 귀를 뚫는 방법으로  먼저 내용을 이해한 후,  책을 보는 형태로 하다보니...

일단  분명  진척이 있었던 것 같아요..소리에 민감해졌고,,, 사회, 과학쪽의 지식도 넓어진 듯합니다..

 

 

끝낸 후,,,그냥 드밀어본 다른 책이네요...,,,일단 영어책이란 느낌보다는 

희해는 책으로 그냥 다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리 어려운 단어는 없지만,,,,  뭐든 재밌게 읽어줘서 고맙네요...

 

 

 

리딩주스 마지막 그냥   진행했던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아프리카의 요 특별한 열매를 먹으면 

혀의 미뢰에 붙어서  신맛을  못느끼게 한다는 내용이었고,,,,TTD에서 알게된 taste bud (혀의 미뢰) 가 나와서 반가웠지요...

 

 

프랑스 공작의  요리사가  크림이 다 떨어져

대신 넣은  달갈 노른자와 기름, 물이 결합이  마요네즈의 우연한 첫 시작이었고,,

 

의외로 음식소화되는 소리까지 다 들릴정도로 시끄러운 공간인 엄마 뱃속,,,

아이들은 부모 목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소변을 보기도 한다는...

 

 

떠다니며 생활하는 우주생활,,,

잠도 묶어서 자고,,,식물을 공중에서 길러 야채를 먹을수도 있지만,,,,,속도가 아주 느리다는.... 그리고 우주에서 결혼한 커플도 있단...

 

 

거미가 없다면 1년에 우린 무릎깊이의  벌레들에 쌓여있을 거란 내용...신기하죠...

거미가 먹는 벌레양이   지구에 사는 사람전체 무게보다도 더 나간다는....헉...거미 죽이지 말아용~

 

아주 사나운 개가 공격할 때는 눈을 보지 말고,, 손으로 뒷목을 감싸고,  머리는 다리 사이로 숙여서  몸을 보호하거나,,,

피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살펴봤고,,

 

실제 북극곰의  몸 피부는 검은색이어서

투명한 털 사이로  추운 북극에서 햇빛을 모으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며,,

투명한 털이  빛때문에 하얗게 보여서...요 둘의 조합이  북극곰이  하얗게 보이가 한다는 ......

 

정말,,,,안들었으면  북극곰...흰색 100 ...세상에 역시 완전한 지식이란 없는듯...

 

 

 

아프리카 파리에 의한  고열과 졸음을 통한  매년마다의 많은 사망,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서 killer bee로 불리는 꿀벌들의 독침, (작년 해외토픽에서 본 기억이...)

젤 무서운 모기에 의한 말라리아 ....작지만 무서운 곤충에 대한 얘기였고,,,

 

산호초들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불가사리, 해면, 성게 ,작은 물고기들의  집이 되면서  바다동물들의 먹이를 제공하는 장소이면서,

해안에 밀려오는 해일을 첫 방어막 역할로 작아지게 한다는   양면의 좋은 점을 가지는데...

인간의 파괴가 문제라는...

 

나의 버뮤다 삼각지역에 대한 생각을 넘 무참히 깨버려서 아쉬웠던..부분...에공~

초자연적 장소가 아닌,,,,

지리적 특성상 나쁜날씨와  거대한 파도로  배나 비행기마저도 침몰해서 ...사라진다는...

또, 해적들이 이곳을 방문하는 엄청난 배들을  상습공격하는 곳이어서...그렇기도....

사람들의 영화에 의한 과장부분도.....흑흑....

진실에 가까워지면서 넘  은근 꿈...같은 게  없어진듯....차라리 몰랐음 하기도 했네요...희해에게 요 부분 그림만 살짝 첨에

보면서  엄청난 부분이라면서 완전.. ....호기심....요 부분 볼 날 기다리며 진행했는디....

 

빛, 음식, 적당한 기온이 없음 생존이 어려울 것 같은

정말 극도의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물을 보면서 또 한번,,, 놀랍다는...주로 4권은  기존 생각을 팍팍 깨주는 내용이었네요..

 

흑인 인권에 대한 문제를 다른 Rosa Parks 의 이야기...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1955년 12월 1일의 사건..

몽고메리에서 흑인이  버스 앞좌석에 앉을 수 없는데,,,, 백인 남자 몇이 앞자리가 없어 중간에 앉은 Rosa 에게 비키라고 했지만

제 자리에 앉아서있는데,,,안 비켰다고 감옥에 갔다는 그래서.... 몽고메리에서 흑인이 버스를 안타는 운동이 일어나고 법까지 개정...

정말 작은 용기가 세상은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얘기..... 희해에게 보고주고 싶은 세상이네요...

 

희해가 젤 좋아한 부분...단지  치즈 굴리는 경기가 재밌을 것 같아서라는...ㅋㅋ..

 

호주에 있는  '큰 자갈돌' 이란 뜻의 울루루,,,,세계에서 가장 큰 하나의 바위.... 그 밑은 더 큰 빙하와 같은 구조이고,,,

요 붉은 큰돌이 시간에 따라 여러 색으로 보인다는  또하나의 명소,,,,,, 정말 책 속에 또다른 세상이 있는듯....

나도 어렸을 때... 이런 곳을 알았다면....다른 꿈을 꾸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네요...

 

 

 

15살 소년이  스케이트 타다 추워서 귀마개에  아이디어를 얻어 

특허를 내서 엄청난 부를 얻고,,, Farmington 이란 지역은  Earmuff 의  수도라고 불리며 축제가 열린다는 얘기...

참,,,,난 15세에 뭘한건지....그래서 미국쪽이 참 이런 부분에선 발명가들이 많은 듯... .....

아이들의 생각이 꼬리를 물게  도와주는 시선도 중요한 듯....

 

 

'신의 손가락' 이라 불리며  모든걸 집어올려 삼켜버리는 토네이도!

천둥폭풍 속에 위아래로 엄청난 속도로 도는 공기가  회오리를 치게 되어서 생기는 자연현상...

2008년  아이엄마를 포함한 53명을 죽게했지만 아기는 긁히기만 하고 살았다는,,,믿을 수 없는 이야기....

 

어쨌든 이렇게 매일매일의  꾸준함으로 끝을 낸지도 일주일이 넘었네요..

늘 올리는 글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제가 또 다른 분들의 동영상이나 글을 보고 자극받았듯이....

또 보시고,,, 손을 놓지 않고,,,꾸준히 가시는데...  자극이 될까해서 올려보네요...^^...

 

다시 또 다른 매일의 힘을 준비하러 저는 갑니다,,,,쓩~~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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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삼남매맘 2011-01-10 15:17 

정말 매일매일의 힘...

무섭죠...

무서운만큼 진행도 쉽지 않겠죠~

그래도 우선 시작 화이팅입니다.

우리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여..^^

올리버씨 2010-12-21 01:57 
잘 담아갑니다.
개구쟁이맘 2010-05-31 13:53 

1년만에 읽기 진도가 참 빨리 나간것 같아요.

쭈쭈바님 덕분에 리딩 쥬스 알게 되어

다음에 볼 목록에 추가해두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셔서 참 좋네요. ^^

쭈쭈바 2010-06-01 00:16:48
넵...거의 토,일 주말을 빼곤,,,어떤식으로든 영어동화, 놀이, 런투리드 .... 정말 하루도 영어책을 거의 안본 날이 없는 것 같아요...초반에는 엄마랑 같이하니 했지만, 지금은 그냥 습관처럼 영어책을 꺼내서 재밌어보이면 읽게 됐는데 , 꾸준히해서 생활의 일부분으로 하는 부분이 된듯하네요..

.. 1년동안의 기간중에 엄마표 6개월 채우니 긴 책 리딩이 되기 시작했답니다... 내용을 이해하면서..엄지공주였는데 문형은 쉬웠고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지요..,,, 계속하던 런투리드를 오버된 여러 액티도 했는데, 질문패턴도 어느정도 알아가던 무렵이라,,, 대화와 질문을 매 페이지마다 꼭 했었답니다. 매 책마다 계속 이런식으로 하니 질문을 들으면 무슨 뜻인지 저절로 다 알게 되더군요..,, 그리고 많이 알려진 영어 명작동화 아이스토리북 읽으면서 모든 책에 공통으로 나오는 once upon a time 이런류를 자꾸 읽으니 입이 좀 자연스러워지면서 저절로 내용을 외기도하고,,,그러면서
쭉 영어동화책 계속 보게 했었답니다.... 꾸준히 아이단계에 맞춰 그냥 런투리드를 기본에 두고,,,
조금씩 곁가지들로 섞어서 시작하고, 마치고 이런식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담에 정리를 함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쪽지보내신 분이 수신거부 상태라,,,,여기 말씀드리면,
아이가 1~2 줄의 글밥을 읽는 상태라면 이 때는 어려운 단어가 없는 넘 길지않고, 재밌는 동화들로 다음내용으로 읽어갈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게 좋은 것 같네요... 희해에게는 그런 부류가,,,알려진 세계명작류였고,,, 좀 글밥은 있어도 스텝인투리딩시리즈가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답니다...
벨벳 2010-05-31 12:34 

쭈쭈바님~!!!^^*

지난번 진행기는 댓글을 못달고 추천만 눌렀는데

오늘은 찬찬히 댓글 달아요~^^*

(저혼자만 반가운것 아니죠?ㅋㅋㅋ)

꾸준히 잘해나가시는 쭈쭈바님과 희해를 보면서 저도 덩달아

힘이 불끈~!!!!

그런데 혀의 미뢰는 뭐에요?ㅎㅎㅎㅎㅎ(아고 창피~!)

업~된 목소리로 발음도 너무 좋게 읽는 희해~

그리고 쭈쭈바님~~화이팅~!!!!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쭈쭈바 2010-06-01 00:28:05
혀의 미뢰...ㅋㅋ... 한자고요......우리말로는 ...taste buds 맛봉우리....
혀를 만지면 수많은 작은 돌기들이 있는데 ,,,그것하나하나를 taste bud 라고 하고,,,
혀의 taste buds 부분에 따라서 뒤에는 쓴맛, 앞에는 단맛, 옆에는 짠맛, 신맛 등을 따로 감지하는 거...ㅎㅎ.. 희해랑 예전에 Time to discover 랑 런투리드 All thruough the week Cat and Dog
결합시켜 수업했었고,,,쑥에도 올린 것 같은데.... 한번 찍어보심 입벌리는 동영상과 함께
나온답니다.....ㅋㅋ..
그리고 월욜도 지났으니 남은 한 주 잘 지내시길 바래용~~ 벨벳님도 홧팅이~~
봉봉 2010-05-31 11:43 

언제나 희해의 목소리는 기분을 업업 시켜주네요! ㅎㅎ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살짝 섭섭해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살짝 살짝 나오네요 핫핫!!

항상 저렇게 책을 즐겁게 읽고~~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희해~ 중간중간 쭈쭈바님의 명쾌한 음성~

사랑스런 모녀~ 완전 듣기 좋아요! ^-^♥ 

라이트 2010-05-31 00:16 

멋짐돠~~

따라갈 수 없는 범주의 아이들!!!ㅋㅋㅋㅋ

책을 즐기는 아이들...그리고 그를 뒷받침해주는 엄마!!!

정말 환상적인 조합의 모녀인 듯 해서 더욱 더 부러워요~~

앞으로도 꾸준히 하시라는 뜻에서 화이팅 외침돠...

화 이 팅!!*^^*

쭈쭈바 2010-05-31 01:44:30
애고,,,과찬이세요...-^^-
그냥 열심히 하자고 ...꿈만 심어주는....
오늘도 희해랑 잠자리에서 얘기했네요...
엄마가 어릴 때는 정말 꼭 영어가 아니어도 이런 세계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지금 니가 보고 , 읽어가면서 책들 통해 접하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기에 나중에 엄마보다,,,
더 많은 세상을 아는만큼 봐가게 될 거라고,,,, 그런 희망을 매일 줍니다...
정말 그렇게 되길 바라면서,,,, 그러면서 영어책에서 정말 재밌는 것이 많아서 좋지않냐는 속에 보이는 질문을 했더니... 희해는 좋답니다... 신기하고, 재밌고,,,,
1년전 5월말엔 희해가
3월에 시작한 엄마표 영어로 sight word 를 읽으며 문장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단계였는데,,,,, 누구난 아는 평범한 진실... 꾸준함,,,이 그래도 지금까지 희해와 저를 이끌고 오는
힘인듯 하네요... 라이트님도 홧팅!! 입니다...^^
민이맘 2010-05-30 23:50 

와우 너무 잘읽어요...

영어도 영어지만 여자아이가 자연과학 내용을 즐겨하니 그것도 신기하여요...

새로운  매일매일의 힘을 준비하셔야죠.. 매일매일 제목이 참 좋아요..

쭈쭈바 2010-05-31 01:53:55
^^...감사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먼데...
과학을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과학책에서 나온 내용을 같이 '왜 그런지' 같이 찾고, 활동으로 많이 했던 것 같네요..
모를는 walking stick 이런거 나오면 '대벌레' 찾아서 인터넷, 영어백과사전 이런데서 찾아보고,
내셔널 지오그래피 키즈에서 동물 동영상들을 많이 봤답니다....강렬한 이미지들은 안잊혀지는듯..
.자연스럽게 자꾸 접해주다보니...신기하게 여기는 부분들이 책에서 항상 다르고, 유사한 내용으로
연결돼서 재미로 다가온 것 같아요...ㅎㅎ... 매일매일의 힘....민이맘님도 민이의 관심사로 잘 챙겨나가시길 바래용.... ^___^
장미영 2010-05-30 00:40 
잘 담아갑니다.
가은맘 2010-05-30 00:13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신 쭈쭈바님도

대단하시고~!

또한, 엄마의 그러한 열정에 너무 기특하게

잘따라 와주는 희해도 넘넘 신통방통 합니다!!!!~~~

어쩜~

우리 희해~ .. 어느 유명 학원이나 고액과외?????

부럽지 않을듯 합니다.

희해의 이해력이나 표현력 스피킹실력이 장난이 아닌 이유가 다 있었군요..ㅎㅎ

박수 짝짝짝!!! 추천~

그 매일매일의 힘 저한테두 좀 나눠 주시믄~~~

아~~ 전 그 에너지가 넘넘 절실합니다..ㅋㅋㅋㅋ

 

쭈쭈바 2010-05-31 02:04:58
가은맘님의 가인양과의 일상사를 방금 읽고 왔는데...안 나눠드려도 될 듯하던데요..ㅋㅋ...
꾸준히 여러 종류의 책과 놀이로 잘 챙겨주시는 거 같은뎅~~ 근데,,,진짜 엄마가 뭔가 다른 걸 하게 되면 분명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고 , 실은 진행하는 어떤 것이든 약간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같아,
저도 그 부분이 요즘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그림일기 매일 쓰기....전 학교 때 한꺼번에 몰아쓴 기억으로 별로 좋지 않은데...가은맘님 보면서 희해도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따라배우고픈 가운맘님....힘내서
가시는 길과 자신에게서 밀려나지 않고 .... 쭉~~가시는 선배맘이 되시길..,,,빠샤빠샤~~.홧팅홧팅홧팅!!
홍박샘 2010-05-29 16:57 

에고 신통해라.

매일매일, 꾸준히 이게 키워드이죠.

이 건 결코 평범한 진리가 아니어요.

평범하면 왜 꾸준히 하는 사람이 그리 없겠어요.

영어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꾸준함에 대하여 칭찬!

쭈쭈바 2010-05-31 02:11:09
홍박샘을 만나면 꼭,,,,학교 때 교수님을 마주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거기다 올리시는 이야기들을 보면 아주 맛깔스러운 옆집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참 이상한 친근함과 어려움이 교차되는 느낌입니다...
부족하지만 꾸준함에 칭찬해주시니,,,더욱 더... 갈 길을 잘 잡고 가야할 것 같다는 ...ㅎㅎ...
으흐흐.....
비니맘 2010-05-29 10:15 

헉..쭈쭈바님..희해..

매일매일의 꾸준함과 성실함과..두분의 실력에  박수 짝짝짝.!!!!!!!!!!!....보내요...^^

알차게 올려주신 진행기도 너무나 감사하구요...

또다른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희해..너무 대견해요..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대~단해요!!!!!!!!!!!!

 

쭈쭈바 2010-05-31 02:18:08
제가 아침의 진행기로 시작한 요 매일매일의 힘에 대해 말했지만,,,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정말 매일의 꾸준함으로 안보이게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 거 같아요...
진행기..... 이젠 좀 리더스로 돌아가볼까하네요..^^...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시는 분이 계시니...맘을 다시 잘 준비시켜 가야 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