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의욕이 앞서고 있네요.. 제가...
언제 이 맘이 변할지 몰라....
ㅋㅋㅋ 오늘 잘놀아준 나를 칭찬하며 한번 또 올려봅니다.
오늘 아침에 울 애기가 빵한조각 먹고
혼자 cd 틀고 열공중이십니다. 제가 사진찍어도 모를정도로...!!!
기특하지 않습니까????ㅋㅋㅋㅋ

오늘은 Barney Bear Gets Dressed

일단 cd 듣고 워크지를 풀었어요...
그림도 은근히 귀엽고 노래도 중독성이 조끔 있네요...


잠깐 제가 다른거 하는사이에...

워크시트를 이리 잘라놓았네요...
원래는 단어만 잘라서 걍 붙이는 건데...
옷이 이뻐서 잘랐다네요..
가위질 첨에 시작할때만 해도 엄청 힘들어 했는데....
워크지 자를때마다 잘못자를까봐 제가 맘이 조마조마 했는데....
이제 이렇게 이쁘게 잘 오려주네요...
가위질 만큼 영어실력도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거죠???
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Barney Bear 의 옷장을 만들어 줬어요...

제가 밑그림 그리고 울애기가 색칠했어요
그리고 코팅해서 자르고

지우개를 이용해서 세워줬어요

가베2를 이용해서 옷장을 만들고
링을 이용해서 tape붙이고 거기에 자석tape붙여서 옷걸이를 걸어주고
shirt 와 pants 는 자석tape 붙여줬어요...
잘 붙어있네요...ㅋㅋㅋ

Barney Bear 에게도 자석tape 위 아래로 두군데 붙여주고요...

완성입니다.
코팅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금방 끝냈어요...^^
그리고...
Barney Bear wears a red shirt and green pants..

Barney Bear wears a blue shirt and green pants.

Barney Bear wears a yellow shirt and green pants.

옛날 종이인형놀이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종이인형으로 만들려니까 더 번거로울것 같아서 자석tape 활용했어요...
결국은 인형놀이로 마무리되네요...
"go to bed bear" 이라네요...
엄청 칭찬해줬어요...단어만 나열하다가 문장비슷한건 첨이라...

이렇게 쉬엄쉬엄 하면 되는건지....
영어를 못하는 제가 갑갑합니다....ㅠㅠ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3856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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