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 3편 - 활용편 2002-03-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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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편지를 써봐요

준비물

이번 편에서는 기특한 까이유와 맘좋은 까이유 아빠의

'편지 쓰기'합동 작전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도 편지를 써볼까 합니다.

▶준비물

이번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편지지할 종이와 크레파스, 편지 봉투입니다.

저는 길버트가 없어서(?) 도장 하나를 더 준비했습니다.

만들기

엄마는 아이모르게 아이에게 깜짝 편지를 써주세요.

흰종이에 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서 편지 봉투에 넣고, 아이 이름을 씁니다.

그리고, 우표를 붙여도 좋고, 저는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이것을 편지함에 아이 몰래 넣어 놓으세요.

4. 아이와 나갔다가 들어 오는길에 편지가 왔다고 말하고 보도록 해주세요.

하지만 엄마의 편지는 마술 편지지입니다.

흰종이에 흰색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서 내용이 보이질 않아요.

물감으로 그위에 그림을 그려야만 비로소 내용이 보이지요.

묽은 물감과 붓을 주고 칠해보라고 하세요.

어떤가요? 멋진 마술 편지지이지요.

저는 우리 아이를 그려넣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시겠지만, 직접 해보면 더 재미있어요.

활용하기

편지에 대한 내용과 편지쓰기에 관한 내용을 조금 써봤습니다.

아이와 편지 쓰면서 대화해 주세요.

 

★ 엄마는 아이몰래 쓴 편지를 넣어놓고 나갔다 들어 올 때 편지함을 아이와 열어봅니다.

ㆍYung-min, will you check the mailbox?

영민아, 우편함에 편지왔나 볼래? (으으...속보여라.....^^;;;;)

ㆍIf there is any mail, give it to me.

편지 온거 있으면 가져와.

ㆍYou've got mail.

영민이 너 편지 왔구나!

ㆍOpen it.

열어봐.

ㆍI think you got a magic letter.

너 요술 편지 받은 것 같은데.

ㆍI will show you some magic. Paint the background.

내가 마술을 보여줄께. 바탕을 칠해봐.

ㆍOh! You didn't color here.

여기는 아직 색칠 안했네.

ㆍ
You should color here, too.

여기도 색칠 해야지,

ㆍWhat does it look like? Please show me.

뭐 처럼 보이니? 엄마도 좀 보여줘.

ㆍIt's me!!!!

저예요!!

★ 활용 예문 프린트 하기 클릭

편지를 쓰는 것은 언제나 기분좋은 일입니다.

쓰는 사람도 받을 사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받는 사람은 뜻밖의 소식과 묻어나는 정에 항상 기분이 좋기 마련이지요.

온라인으로 카드를 만들 수 있는 곳을 찾아 볼까요?

까이유 카드 만들기

적당한 까이유의 그림과 글을 고르면 색칠하여 쓰는 카드를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조금 적은게 아쉽습니다.^^

바니

바니에서 제공하는 카드입니다.

다운 받지는 못하구요. 온라인 상에서 이메일로 보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빌리 베어의 카드 만들기

온라인 상에서 음악도 첨가해서 보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종류도 상당히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네요.

닉 주니어사의 플래시 카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쓰면 그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골라 하면 되지요.

Printable로 가면 다운 받아 쓰는 카드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예쁘답니다.

아서의 카드

그림 세 개중 골라서 내용을 쓰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보낼 수도 있지만, 프린트 할 수도 있네요.

아서의 팬들이라면 아이다운 아서의 웃음을 간직해 보세요.

아아~~드디어 까이유 1집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까이유를 너무 많이 봐서 마치 까이유가 내아이 같습니다..ㅠㅠ

그동안 까이유의 긴긴 이야기를 읽어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시 2집을 소개할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먼먼 나라 이야기입니다.

이제, 다음에는 저도 이 분위기를 탈출하고 싶기도 하고, 까이유 말고

전혀 색다른 맛이 나는 비디오를 잠깐 맛보기로 소개하고 싶어지네요.

무얼 소개시켜 드려야 좋을까요? 저도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순서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니까, 원하는 것은 말씀해 주시면 먼저 반영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른 비디오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