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크리스마스-눈과 과일로 만든 크리스마스케이크

  • 등록일 2006-03-30 19:17
  • 작성자 운영자
  • 조회수 3,074
   이곳 광주는 연일 내리는 눈 때문에 꼼짝을 할수가 없네요...
 
   눈을 멈추게 할수는 없다면 즐겨야 겠지요...
 
   일단은 쌓인 눈을 양푼에 가득 퍼 가지고 왔습니다...
 
   눈을 쓸어놓아서 쌓여진 눈이 많이 있더라고요...
 
   아주 쉽게 눈을 공수하고...과일을 준비했습니다...
 
              
 
 
   Here are fruit and snow.
 
   Should we make to christmas snow cake?
 
   Touch the snow.
 
   How does it feel?
 
   Knead it like this.
 
  What fruit do you like?
 
  I like orange,apple,banana.
 
 
  키위를 박스로 구입했는데 애들이 잘먹지 않아서 물러진것 많아서...과감히 놀이에 투입했지요...
 
  과일껕질로 재활용 해서 장식품으로 이용했구요...
 
     
                  
 
 
    Put some snow in your ball.
 
   How about pounding on it?
 
   Pound,pound,pound.
 
   That's great!.
 
   You did a good job.
 
   Let's press this ball in the snow.
 
   Ta da! It's a snowcake.
 
 
 
  퍼가지고 온을 우선 탐색후..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밖에 나가지 못해 무척 근질근질 했었는데 장갑까지 끼고 아주열심히 만집니다..
 
  그룻에 눈을 퍼 담아 눈 케잌 틀을 만듭니다....
 
  아이들 이유식 그룻이나 작은 국그룻이 케익틀로 굉장히 좋더군요...
 
      
 
유치원갔다가 돌아온 민섭이 놀이에 열중하네요..
 
 
 
 Next, Let's decorate this snow cake with the fruit.
 
 What should we make with the fruit?
 
  It's all done.
 
  It's a woderful snowcake,isn't it?
 
 
 
   
 
  이에 질세라 유혁이도 케잌완성이 심혈을 쏟네요
           
 
     
 
  짜짠~~ 완성된 눈케잌~~ 순수 자연이 느껴집니다....귀엽쬬~~
 
  
 
 
    Let's play birthday party.
 
   You be the birthday boy.
 
   How many candles do we need?
 
   Let's sing together.
 
   Now,you have to blow out the candles.
 
 
 
  생일 초가 잘 꼿아지지 않아서 9은물을 이용했습니다....
 
  촛대를 꼿고 만족해 하는 서연이 장식에는 도통 관심이 없네요..
 
   
 
 장식한 케잌을 모두 모아서 생일축하 파티와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원하며
 
 캐롤송도 불렀답니다..
 
  촛불에 수도 없이 불을 붙였네요....
 
        
 
 남은 눈으로 완성한 눈사람..모자도 씌워주고
 
 눈도 붙여주고 코도 붙이고 입도 은물도 붙여주고 춥지 않게 목도리도 둘러주었습니다....
 
 
  
 
 펑펑 눈이 오는 밖을 보면서 눈사람과 함께 찰칵~~
 
 나름대로 예쁜모습으로 멋진 눈사람과 놀이를 마쳤습니다.....
 
   That was fun. wasn't it?
   Let's put everything away.
 
 
위 내용은 크리스마스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민섭맘(yellow7) 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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