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Two the same>의 미술활동 (46개월)

  • 등록일 2006-09-19 17:29
  • 작성자 suksuk
  • 조회수 3,136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여르미 (misoori0605)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Two the same>을 활용해봤다.
여름이의 양말과 헤어핀과 신발과 장갑을 찾아 끼워보고..
이 과정을 넘 재미있어했다.
 
 
마침 여름이의 이모는 쌍둥이다..
 
*미술활동*
종이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찍어내는 (데칼코마니)를 하며 똑같은 그림 만들어보기..
 
  
 
스치로폴을 이용해 판화 해보기..
*작업순서*
1.스치로폴에 밑그림을 그린다.(울 여름이는 아기코끼리를 업고있는 엄마 코끼리란다)
2. 볼펜으로 꾹꾹 눌러 자국을 낸다.
3. 로울러에 물감을 묻혀 바른후..
4. 물감이 마르기전에 종이를 엎어 찍어낸다..
물감 색깔을 섞어가면서 여러번 찍을수있다는게 판화의 장점이죠~
 
 
 
 *활용예문*
 

너의 (양말)은 몇개니?

--()안의 활용 단어.(헤어핀.신발.장갑.이모)--

색상은 뭐니?

2개가 똑같구나.

우리는 똑같은것을 본다.


How many are your (socks) ?

(Hairpin.shoes.gloves.aunt)

What is color ?

2 are same.

We see is same.


이모들 얼굴이 똑같다.

나의 이모는 쌍둥이다.

 

Aunts face is same.

My aunt is twins.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여르미 (misoori0605)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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