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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7과 함께 여름 방학을...

글쓴이 거름

등록일 2007-07-26 19:21

조회수 3,3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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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엄청 재밌는지 몇 시간째 계속 읽고 있습니다.

꽤 두껍네요. 700페이지가 넘으니까요. 테입 들으면서 읽으라고 테입도 주문했는데 테입 속도가 좀 빠른지

그냥 읽겠다고 합니다.(테입은 아마도 잘 때 흘려듣기로 해야할 모양입니다.)

 

사실 저는 아이가 판타지류 읽는 것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중독성도 있고 내용도 별로 교육적은 아니라...

그런데 해리포터 시리즈는 어쩔 수가 없네요. 워낙 인기이고..토플 고득점자 중에 해리 포터가 독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고도 하고...심지어 학원샘들도 읽어보라고 하시고...

또 더운 여름 날...방학인데 읽고 싶은 책을 읽는 재미도  있어야겠지..싶어서 사주게 되었답니다.

시리즈 중에 3권(1,6,7편)을 읽게 되네요..6편보다는 쉽고 재밌다고 합니다.

 

아마도 오늘 내일은 수학 공부는 접고 해리포터 읽기로 시간을 때울 듯합니다.

번역판 보겠다고 하는 것보다는 맘이 좀 놓이지만..(번역판 아직 나오지도 않았죠?)

뉴베리나 클래식을 저렇게 읽어주면 얼마나 좋으랴..하는 엄마의 욕심입니다. 

 

쑥쑥 가족들도 읽은  집이 많으시겠죠? 벌써 인터넷 상에 아마튜어들이 번역한 게 돌아다니나 봅니다.

즐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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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2007-07-27 13:33 

그만한 아이때에 환타지는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만의 장점중 하나가 때묻지 않은 풍부한 상상력 아니겠어요

그 상상력이 적절한 자극을 받아 날개를 달때 거기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어른이 되어서 읽는 헤리포터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읽는 헤리포터는 질적으로 분명 다를것이고요...

 

저희 큰 아이도 지금 7권을 손에 받아들자마자 책에 코를 박고 읽고 있습니다

엄마인 나는 너무 두꺼워 펼쳐들 엄두조차 안나는 책을 아들아이는 술술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바라보는 제 마음에 한 줄 흐믓함이 지나갑니다...^^

 

비비안리 2007-07-27 06:37 
거름님, 제 아들도 지금 해리포터7권 읽기에 빠져있습니다. 지금까지 1~6권 다읽었고 이제 마지막 완결이라서 더욱 재미 있다고 하는군요. 책 받은지 삼일째인데 거의 다읽어 갑니다. 아직 어린애인데(초2학년) 내용이 이해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옆에서 할수있는거라곤 "재미있어? 몇권이 제일 재미있는것 같애?"하고 물어보는게 다지요. 부록으로 수첩 비스무리한걸 받았는데 7권 모르는 단어를 적어보라고 하니, 다읽고 1권부터 다시읽으며 단어 정리 하겠다고 합니다. 아무튼 기특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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