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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만 보세용 (넘 모잘라서^^;;)

글쓴이 주번

등록일 2007-07-28 00:20

조회수 4,48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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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를 먹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하니비님이 생각이 나서.....^^

 

제가 얼마전 쑥쑥 친구 Jiny님을 모 공연장에서

오랫만에 만났답니당.

오랫만에 만나니 수다는 좀 떨어야겠구..

우아한 카페는 아니보이구..아담한 휴게실이 보이더군요.

휴게실이면 어떠냐..수다만 떨수 있다면야..ㅎㅎ

 

요..이쁜 친구가 씨원한 빙수를 사주지 뭐겠습니까..

근데 L회사 빙수에 우유를 사는겁니당.

오호...

쑥쑥인이라면 알만한 미식가 Jiny님인데..

우유와 빙수라...

우와...

빙수속에 우유를 부어넣으니..

1500원짜리 빙수는 오데루 가구...??

5천원짜리 카페용 팥빙수로 변신!!

 

아직 빙수 먹기전이거덩요.

저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한번 더 얹어보았답니당.

럭셔리하진 않지만...나름..부드러운 팥빙수가 되었죠.

 

늘 저희 쑥쑥맘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주시는데..

고마운맘 어케 표현못하구...

만나자고 해두 다사다망하실터이니...그러실리 만무하구..ㅋㅋㅋ

대신 이케 올려봅니당...

(넘 저렴해서 죄송합니당. 꾸우뻑~~)^^;;

 

혹시 지나가다 보시는분들께는 무쟈게 송구하옵니당.

혼자드시기에두 량이 좀 적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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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번 2007-08-01 22:08 

태민맘님 정우맘님 모스크바님..반갑습니당..에구구..

지니표 팥빙수가 이케..인기가 좋을줄이야..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모스크바 2007-08-01 07:06 

 아하, 그 빙수...

 그거 맛있겠네요. 요즘 건주가 빙수에 맛이 들어서 사달라구 난리거든요.

 좋은 공연 보셨어요? 난 언제 공연 보러 다시 나가나....

 여름에 만나야 지니언니한테 나두 팥빙수 사주세요 할텐데 말이예요.

 눈으로 맛있게 하니비님꺼 조금 얻어 먹었습니다.

 여름들 잘 지내세요.

정우맘 2007-07-31 18:27 
정말 너무 재미있고, 정많은 분들이시군요. 저도 이 분위기에 끼고 싶어 들어왔습니다. 왕따시키지 않기
태민맘 2007-07-28 17:57 
난 왜 안주남요?ㅋㅋㅋ
주번 2007-07-28 12:49 

우와...

하니비님 드뎌 보셨당..아싸아..ㅎㅎ

팥빙수에요...

우유를 넣으면 정말 영양가도 높아지구..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수저로 녹여가며 우유를 조금씩 더 넣어 드시면 진짜 명품 팥빙수가 된답니당.

즐거운 주말 씨원하게 보내셔요~~

하니비 2007-07-28 12:24 

 

지니님 만나셨어요..요즘 뵐 수 없어 궁금했는데,역시 공연장에 가야 지니님을 뵐 수 있을까요?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셨을까....

얼마전에 빙수가 먹고 싶퍼서리...사오라구 시켰더니 아무도 말을 듣지 않아 포장해 다가

혼자서 먹는데...너무 맛있었어요.

지금 빙수 먹고있는 기분이야요...

알았어요..^^ 조거 사다가 냉동실에 숨겨두고 우유를 부어서 먹어야쥐...

아무튼 Jiny님 아이디어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절대지존 !!!...

고마워요..대접해 주셔서,저는 드릴 것은 없구...그저 마음만..ㅎ

 

주번 2007-07-28 12:19 

momJY님

얼마만이유...ㅋㅋㅋ

방가 방가!!

좋은 방법이네요..액상코코넛을 넣으면 그것두 맛나겠네요.

나보담 훨씬...업그레이드 된 팥빙수를 드시구 계셨구만요.ㅎㅎ

 

은주리님...

수다방에 오셔서...거침없이 확~드셨죵?ㅋㅋ

근데..정작 하니비님이 안드셔서...

다른분들 다 보구 가믄..이거...다닳아버릴꺼같은데..ㅎㅎㅎ

에휴..다시 냉장고에 얼려오던지 해야쥐..ㅎㅎㅎ

 

은주리 2007-07-28 11:44 

푸하하하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잖아요...

다들 궁금해서 열어보게 만드시네... 아유 정말... 마케팅의 귀재셔 ^^

주번님 왜 차별 하는데요...나두 한입만 네? 으으응~

은주는 팥빙수 먹고 싶은뎅.... 은주는 오늘이 주번님이 은주 팥빙수 먹여 주는 날인 것 같은데...응?

(나문희 버전입니다 ㅋㅋ)

 

momJY 2007-07-28 08:34 

난 하니비님이 아닌데도 봤시요.


쎈스쟁이 Jiny 님에 따라쟁이 주번님!ㅎㅎㅎ
덕분에 시원한 팥빙수 잘 먹었어요.

저도 실험정신으로다가 맹글어본 빙수가 있는데요.
기본 팥빙수 재료에다 마지막에 홈에버에서 산
'액상 코코넛'(캔에 들었어요.)을 넣었더니
은은한 코코넛 맛이 일품이던데요.

함 드셔보셔요!!!
주번님 빙수 맛보고 났더니 속이 다 후련하네~~~~~.Thank you! 

주번 2007-07-28 00:56 

안그래두 내가 좀 미안혀서..

수다방에두 팥빙수 딱 한개 선착순으로 올려놨찌용..ㅎㅎㅎ(줄 안설거 같으우..)

허접해서 안먹을꺼 같아서...사실..좀 실험정신으로 맹근거라..

맛이 있을라나 몰러..ㅎㅎ

쑥쑥짱님이야말로 넘 수고 많으셔용..

저는...남푠님이..아니 오셔셔..허벅지 벅벅 긁으며..이케 기다리구 있씨요..우히히..

그럼 날도 더운디 시원한 곳으로 휴가 댕겨오쇼...다담주라 했던가요?ㅎㅎ

쑥쑥짱 2007-07-28 00:50 

주번님.. 늦은밤인데도 열대야로 무지 덥네요.. 그러다 요 맛난것을 보고 참을려니.. 이궁 침만 줄줄~ ㅎㅎ

jiny님의 센스가 돗보이고 또한 주번님의 따스한 마음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사실 매번 임정욱님의 좋은글을 보면서 인쇄할 생각만 했지 이런 생각은 못했거든요~

하니비님.. 저도 묻어가기~

좋은글 항상 감사드려요. 얼마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

 

그리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제가 먹는것을 참아야지요~

그래도 눈요기는 해도 되곘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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