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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세번째미션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23-04-20 20:41

조회수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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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역시 철학책이라 그런지 재미있진 않네요.

저도 파인트리님 말씀처럼 한 철학자와 그의 사상을 조금 알아가다 만 느낌이랄까요.

깊이감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먼저, 시몬 베유처럼 관심을 기울이는 법입니다.

새롭게 알게된 젊은 여성 철학자 입니다.

요 글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철학자라 할수 있는 강신주 선생님이 한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사람의 고통에 예민한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성숙한 사회이다" 

정확한 문장은 아니고

다른사람의 고통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베유가 이런말을 했네요.

관심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어디에 관심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느냐, 더 중요하게는 어떻게 관심을 기울이느냐가 곧 그 사람을 보여준다.


여러분에게 삶을 관통하는 관심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관심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간디처럼 싸우는 법입니다.

간디는 목표보다 수단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어떤가요?

늦더라도 돌아가더라도 못가더라도 


 공자처럼 친절을 베푸는법입니다.

우리에게 그나마 젤 익숙한 공자입니다.

그렇다 보니 공자편을 읽으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정작 논어를 한번 읽어야 겠구나... 싶어서요.. ㅎㅎ

그나마 마지막 문장을 건졌습니다.

<임중도원>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무릇 가치있는 모든것들이 그러하다.

공자편에선 어떤 문장이 꽃히셨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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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k 2023-04-27 02:36 
철학적입니다~~
책사랑 2023-04-24 20:51 

저의 관심 온통 미래에 대한것인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어떻게 할 것인지가 최고의 관심사에요~


간디의 수단과 목표에 대해서 저는 반반요. 변하지않는 원칙이야 있겠지만 상대,상황에 따라 좀 유연하게~


의례는 우리의 감정을 담을 그릇을 제공한다.p324

형식에 대해서 뜨악하게 생각할때도 있었는데 이런 장점이 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책사랑 2023-04-21 14:45 
철학은 느무 느무 어려워서 저한테는 이번 책처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좋더라구요~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pinetree1m 2023-04-21 12:54 

강신주님의 어떤 책이었을까요? 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미션 보니 가벼운 책이라도 좋은 질문과 함께하니 생각은 깊어지는 거 같습니다~ ^^

준혁재정맘 2023-04-21 11:27 

아름다운 사회는 나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타인의 고통에 대해 예민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 그래서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의 자존을 지킬 수 없을 때 그 좌절에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회


예전에 메모해 놓은 문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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