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유 니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뉴베리 수상작 중심의 YA 소설을 즐깁니다.

    모집중 가입신청
  
[1]1기 새로운 식구를 기다립니다^^*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0-09-10 15:08

조회수 5,32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36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다음 책으로 "Twilight" 와 "River Boy" 를 하기로 했습니다.

덤으로 "The Watsons go to Bermingham"도 같이 가려합니다.(이슬사랑맘대로...ㅋ)

 

트와일라잇은 두께가 있지만 내용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야기로 잼나다고 하네요.

Holes를 통해 두께가 두껍다고 어려운게 아니고 Abel책을 통해 얇다고 쉽지않다는것을 경험했기에 좀 빠르게 진행하려 합니다.

 

리버보이는 할아버지와의 사랑...

왓슨은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이야기입니다.

 

 

   

 

 

북클럽1기에 가입한지 일년이 막 넘었네요.

실력좋은신 분들과 함께해서 무난하게 여기까지 왔음을 감사드리구요.

그 동안 개인사정으로 본의아니게 책을 못읽게되어 잠수타신분들...

나중에라도 잊지마시고 놀러오세요.^^

 

이참에 우리 1기도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려구요.

1기 소갯글에도 나와있지만...

챕터북, 뉴베리책(2점대에서 4점대)을 옛 추억과 현재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아주매들의 수다클럽입니다.

관심있으신분 어여어여 오세요^^*

 

현 1기분들도 참여가능하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석주에는 몸도 마음도 바쁜터라 책만 미리 주문하시구요.

첫 미션은 27일 월요일에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글 쓰다가 아이들 간식으로 모집글만 올렸는데 벌써 댓글이 달렸네요.ㅎㅎㅎ

수정들어갑니다.ㅋ

 

 

홍대 '치타슬로'란 곳에서 맛난 샌드위치와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수다한판 떨고왔네요.

 

공부잘하는아들덕에 머리아프신 아네모네님, 

여전히 한 미모하시는 벨벳님,

얼굴이 좋아지신 내사랑지니님,

진로상담해주신 민이맘님, 

예쁜모자(민이맘님이 예쁘다고 하셨어요.^^) 쓰고온 이슬사랑...

 

모두 반가웠구요.

 

민이맘님의 한턱에 더 맛있는 모임이었네요.

잘~먹었습니다^^*

 

 

화장까지 다 하구도 아이들의 도움(?)으로 도중 포기하신 윤성누리맘님... 담에 꼭 나오세요.

서연맘님도 전날 미리 문자보냈으면 오셨을텐데... 아쉬웠어요.

꽁이님도 내년에는 반차 잘 사용하셔서 얼굴뵈어요.

 

이상 책걸이 모임후기였습니다. 당당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올리브부활 2010-09-14 14:38 

보고보고 또 보고 망설이다 두드리네요.. 트와일라잇 책 사놓고 먼지만 쌓아가던 중 엥 화들짝 급 방가하며 달려들다 다시금 주춤 망설이다 용기를 다시 내보네요. 긴 호흡의 책을 혼자 할 자신도 없고...

기회를 주시면 묻어서 어떻게든 읽어보고 싶네요 ~^^

이슬사랑 2010-09-15 01:26:16
용기내시길 잘하셨습니다^^*
환영합니데이~~~
벨벳 2010-09-15 21:18:41
환영합니다~!!!!!!! 책도 있으시다니 이제 함께 수다를 나누시는 일만 남으셨네요~^^*
벨벳 2010-09-14 09:24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PremiumNewApplicant.do?_method=OriBooksVocabularyEventMain

요기에 단어장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오늘 책 주문하면서 저도 다운 받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셔요~!!!!!!!

시은맘 2010-09-14 11:42:39
감사!! 저도 다운
샬럿 2010-09-14 13:09:39
저도 책3권 다 주문했어용..
추석지나고부터 시작하는건가요?..
기대되네용...벨벳님 많이 많이 도와주셔용..
꽁이 2010-09-14 15:11:17
야홋~~단어장이당~~
언냐~~너무너무 감사해요~~
다운받아야징...^^
저도 책 오늘 왔어요..^^
이슬사랑 2010-09-15 01:27:08
언니가 먼저 올리셨네^^
미션 올릴때 올리려 했는데...
감사감사^^*
벨벳 2010-09-15 21:19:28
히히힛~먼저 읽으실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다음에 이슬사랑님 미션올리실때에 못보신 분들 위해서 한번더 올려주시어요~^^*
저도 오늘 책 왔는데 조금 읽었어요~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9-17 09:22:57
헉헉, 여기있었군요.
벨벳님의 단어장을 며칠전 슬쩍 봤었는데, 오늘 찾으려 이곳저곳 다녔네요.
역쉬, 미리미리 준비해주시는 벨벳님의 센스.
감사해요.
하람맘 2010-09-14 00:39 

안녕하세요..  가입신청합니다^^;;

아기가 아직 10개월밖에 안되서 오프모임도 좀 힘들거 같고 책도 진도 잘따라갈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남편과 시댁에서 받은 스트레스  재미있는 책으로 풀자 ....아자아자 ㅋㅋ

 

가입받아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슬사랑 2010-09-15 01:27:43
스트레스 팍팍 푸세요^^
환영합니다^^*
벨벳 2010-09-15 21:20:13
아고~이뿌겠어요~^^*
반갑습니다~!!!!!
함께해요~^^*
꽁이 2010-09-13 17:53 

twillight랑 river boy 오늘 주문했어요..^^

요즘 제가 정신을 딴 데 두고 사는 것 같아서..잘 할 수 있을런지..ㅋㅋ

그래도 FBI 초기 멤버라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해볼게요..^^

이슬사랑 2010-09-13 23:26:09
FBI 화이팅~~~
꽁이님 화이팅~~~
벨벳 2010-09-15 21:20:32
꽁이요원 보고싶오~!!!!
동동맘 2010-09-13 16:54 

오오 이렁게 있었네요 ^^

살며시 가입신청해봅니다...자격요건...이란게 따로 있나요...

거부당하면 왠지 상처입을꺼 같아요;;

 

전 3세 (25개월) 남아를 둔 맘이랍니다~

책도 수다도 너무 사랑하져 ^^

일단 twillight 랑 liver boy 먼저 주문 들어갑니당~

이슬사랑 2010-09-13 23:27:09
자격요건... 책과 수다를 사랑하심됩니다요^^*
같이 하셔서 반갑습니다^^
벨벳 2010-09-15 21:24:26
동동맘님 환영해요~!!!!
함께 해요~!!!
디어맘 2010-09-13 15:39 

3주 기다린 끝에 드디어 승인대기자에서 회원으로 승급(?)됬답니다.^^

열심히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슬사랑 2010-09-13 23:27:39
오래기다리셨어요...
함께 하셔서 반갑습니다^^
서연맘 2010-09-13 23:28:13
승급 축하드려요 ㅋㅋ
함께 열심히 합시당...
벨벳 2010-09-15 21:24:52
디어맘님 반갑습니다~!!!!
즐겁게 함께 해요~~~~~~^^*
시은맘 2010-09-13 09:42 

안녕하세요? 가입신청하였는데요,, 여긴 유명하신 분들만 모인 거 같은 두려움이 살짝? 드네요?

11기에서 얼마간 쫓아간 경험은 있는데요,,

여기서도 받아 주실런지...

I want to read books~~~^^*

민이맘 2010-09-13 13:11:12
책읽고 수다떠는뎁니다.. 전혀 부담가지지 마세요.. 즐겁자고 책읽는거지. 스트레스 받을라카는거 아니예요...ㅎㅎ
이슬사랑 2010-09-13 23:28:16
네, 즐겁게 책읽자 입니다.
함께 하셔서 반갑습니다^^*
화영맘 2010-09-13 02:13 

지난번에 1기 가입하고 싶어 여쭸었는데...

친절하게도 이슬사랑님께서 댓글 새로 달아주셔서 그거 보고 냉큼 가입신청 버튼 눌렀답니다.

받아주세요~~ ^^

 

그런데.... 그럼 위의 말씀하신 세권을 모두 한꺼번에 진행 하실 건가요??

아니면 원바이원??

알려주세요~~

민이맘 2010-09-13 13:10:23
하나씩 읽어요.. 트윌라잇부터 시작하니 천천히 한권씩 사셔도 되어요... 반가워요..~~
이슬사랑 2010-09-13 23:28:58
함께 하셔서 반갑습니다^^*
벨벳 2010-09-15 21:25:26
화영맘님 꼬옥~안아드려요~!!!^^*
반갑습니다~!!!
서연맘 2010-09-12 14:51 

저 계속 1기에 붙어 있을랍니당.ㅋㅋ

오프모임 자주 못뵈 아쉽지만 항상 친구 같은 분들 두고 어델 갑니까..ㅋ

담 책들도 잼난걸로 잘 고르셨네요.

아벨은 완전 뒤로 밀렸나봐요 ㅋㅋㅋㅋㅋ다들 단단히 놀래셨던듯..(저도 포함)

플랜 짜 올리시면 또 얼굴 내밀께요.

이슬사랑님의 강한 추진력 느껴지십니다요...

이슬사랑 2010-09-12 19:38:39
당연하죠...
끝까지 같이 가셔야합니당^^*
벨벳 2010-09-15 21:27:06
히히힛~
서연맘님 어딜가실라꼬요~
담엔 오프모임에도 꼭 나오셔용~^^*
나탈리 2010-09-12 01:41 

까악~ 저두 드뎌 클럽 회원으로 떠네요. ㅋㅋㅋ

일단 일은 저질렀는데... 중도 탈락않고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아멘..

근데... 책은 따로 구매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쑥쑥에서 주문을 하는 건지... 암 것도 모르는 새내기네요.

책 구입 루트를 알려주시와요.

이슬사랑 2010-09-12 19:38:07
책은 개인이 주문하심됩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셔도 되고 서점에 가셔서 구입하셔도 되고...
비교하셔서 싼곳으로...^^
책은 하루배송이라 이번주에 구입하심 됩니다요^^*
나탈리 2010-09-13 00:16:03
네... 각자 알아서 주문이군요. 네... 바루 검색들어갑니다.
여니유니 2010-09-11 22:48 

저두.. 살포시 문을 두드리네요..

Twilight는 한글판으로 넘 재밌게봐서 영문으로 도전해보려고 사놓았는데..

이렇게 하신다기에 올레! 외치면서 가입합니다...

이슬사랑 2010-09-11 23:43:11
올레!!! 어서오세요~~~
함께여서 반갑습니다^^*
홍박샘 2010-09-11 20:34 

북클럽 틀을 세우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신 1기 여러분!

모처럼 신입회원 모집하는군요.

더욱더 활기찬 북클럽 되시길 기원합니다.

 

?

좀 점잖은 척 할라니까 안되겠네.

사람들 많이 모아 갖고 울매나 수다를 길게 떨라그려요?

이슬사랑 2010-09-11 23:48:00
1기 예쁘죠!!!
닉네임이 아니라 본명과 아이디로 회원관리가 되니 좀 헷갈리네요.^^;
벌써 머리가 어질어질~~~
펼치기만해놓고 못 닫으면 어쩌나싶어요^^
새벽녘은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샬럿 2010-09-11 15:09 

저도 조심스레 가입했네요..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 한참 책 잼나게 읽고 있을 때 다른 클럽이 stop되는 바람에

아쉬웠엇거든요...

혼자서 읽으려니 진도도 잘 안나가고..ㅎ

실력은 안되지만 여러분들 도움받아 함께하고 싶어요..

 

이슬사랑 2010-09-11 23:51:17
아~ 그러셨구나...
울 1기는 중간에 스톱 아니되오니 걱정 붙들어 매셔두 됩니다요^^
함께하셔서 반갑습니다^^*
벨벳 2010-09-15 21:22:08
샬럿님 두팔벌려 안아드려요~!!!!
함께해요~!!!!!!!!!
디올 2010-09-11 12:42 

캬캬캬~~~

드디어 신입 모집하시는군요!

 

저는 4세, 6세 두아이가 있고요.

지난번 대치문화센타에서 잠깐 얼굴 뵌적있는 디올입니다^^*

이슬사랑님 방장님 되신거 축하드리고요^^

(홍대앞 오프모임때 가볼까하다가.. 아직 가입한 상태가 아니라 선뜻 못갔답니다 ㅋㅋ)

 

그간 1기북클럽 자주 들어와서 눈팅하고..

즐겨찾기에 딱 FBI나오게 해두었어요^^

 

엄마가 책읽을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라..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혹.. 신입회원모집이 늦어질때를 대비하여 주문한 책을 오늘 받았는데,

즐거운마음으로 또 3권 주문할께요~

 

이슬사랑 2010-09-11 23:53:53
무슨책을 주문하셨을까...
디올님... 조~기 위에 '가입신청하기' 꼬~옥 눌러주시어요.
그럼 함께 하실수 있답니다^^*
디올 2010-09-13 12:11:21
가입신청하기 클릭했어요!
중요한 실수를 할뻔 했네요..;;
유 니 2010-09-11 06:51 

안녕하세요~~~

가끔 영어책 혼자 읽고픈데~ 가정사 안팎의 흔들림으로 못읽는다는 핑계를 대며

같이 수다도 떨며 영어책 읽는 모임이라니 모집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덥석 신청서 내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홍대앞등~~ 젊음의 거리에서 오프라인 모임도 나가고파서 ㅋㅋ

여름 어느 주말, 신촌에서 놀았는데 어찌 그리 좋은지!! ^^

신청만 내면 되는 건가요?! 자격 검사 없는 거죠?

이슬사랑 2010-09-11 23:56:18
자격검사...
책을 사랑하고 수다를 즐겨(?)하심 됩니다요.ㅋ
함께하셔서 반갑습니다^^*
고도 2010-09-11 00:11 

좀 쑥쓰럽지만 저도 참여하고 싶어 손들어 봅니다. 

저는 7살, 2살인 두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가을이라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책읽기 딱 좋은 계절이네요. 

소리지르는 엄마에서 책 읽는 엄마로 변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제 시간을 갖게 되면 엄마로서의 자신감도 더 차오르겠죠? ^^

가입신청 꾹 누르고 기다리겠습니다.

이슬사랑 2010-09-11 00:29:14
책읽는 엄마로 멋지게 변신하세요.
함께하셔서 반갑습니다^^*
민이맘 2010-09-11 03:25:33
앗 고도님 반가워요.. 가을에 책읽는 엄마 멋지구리 한데요..? 자화자찬...!!
실상은 수다모임이랍니다...ㅎ
유 니 2010-09-11 06:49:26
고도님 어디 숨어 계셨나 했는데..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
고도 2010-09-13 03:30:50
우와~ 아는 분들도 계시네요. 너무 좋아요~~^^
'시작부터 즐거운 마음이 백배!!'랍니다.
벨벳 2010-09-15 21:23:58
고도님도 두팔벌려 꼬옥~안아드려요~!
환영합니다.
함께 쭈욱~~~~달려보아요~!!!
나탈리 2010-09-10 23:56 

영어책읽고 싶은데 가만 가만 글을 읽어보니 온 오프 다 활동을 하는 클럽인가봐요...

저는 지방이라 갑하고 싶은데 온라인으로만 가능할 것 같아서 넘 아쉽네요.

같이 책보면 저한테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은데 T T

실력 좋으신 분들만 계신 것 같아요.

나도 설 살고 싶네요. 신랑아... 안되겠니 T T

이슬사랑 2010-09-11 00:30:59
어디사시는지요...
책읽기는 온라인상에서 하구요...
오프로 만남은 수다파뤼~~~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탈리 2010-09-11 01:43:39
여긴 경남창원이구요. 나이는 얼마안됐지만 초딩아들과 25개월 딸냄을 둔 맘입니다. 그럼 수다파뤼는 패스하고 책읽기만 해도 되는 거면 갑하고 싶네요.
민이맘 2010-09-11 03:27:02
당연하죠... 책읽기 모임인데 부담갖지 마시고. 가볍게 하세요..
전 책 안읽어도 댓글로 수다만...할때도 있답니다..
북클럽 1기 다시 활기를 띠네요..~
이슬사랑 2010-09-11 23:58:32
수다파뤼는 온라인이 더 활발하다는...ㅋ
아네모네 2010-09-10 23:03 

저도 느무느무 반가웠어요^^

미션 아직 남았지만 얼굴 철판 딱 깔고 갔는데도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민이맘님의 자상하고 자세한 조언으로 캄캄하고 답답한 맘에 한줄기 빛이 비춰주셨네요.

너무 감사하구요.

 

이슬사랑님 벨벳님 내사랑지니님 민이맘님 반가와요

다른 분들도 다음에 꼭 뵈어요^^

 

이슬사랑 2010-09-11 00:32:01
다행이네요...
빛을 보셔서...ㅎㅎㅎ
담에 또 뵈요^^
민이맘 2010-09-11 03:30:25
빛이 보이셨나요..? 아 저는 괜히 말해서.. 또 마음을 휘저은것 아닌가.. 한동안 후회했는디..
잘하는 아이이니 가시면 문제 없을거예요... 저도 아이가 잘하면 나중에 갈라 캅니다..
서연맘 2010-09-12 14:47:33
어델 갈라했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ㅋㅋ
맛난 것도 쏘시고 대단한 쏘스도 전하신것 같은 민이맘님
담엔 꼭가서 함 뵈야겠네요. 나에게도 한줄기 빛을....
벨벳 2010-09-10 21:38 

모두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참석못하신 분들도 마음만은 함께 하셨을꺼라 생각하며...^^*

이번책들 모두다 너무 잼있어보여요~

빨리 읽고싶어집니다.

언능 주문해야징~~~~~

민이맘님 정말 맛나게 잘먹었어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모두들 무사귀환하시길~!!!!!

이슬사랑 2010-09-11 00:34:38
도서관에서 뉴베리책에 관심갖고 보니 잼있는 책이 넘많은거 있죠!!!
언제 다 읽으려나...ㅠㅠ
1기 여러분
우리 앞으로 쭉~ 같이 해요^^*
민이맘 2010-09-11 03:54:42
옷이 다 맛아요.. 우리 아그가 좀 덩치가 있어요.. 바로 입힐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고마워요..
완전 횡재했네..~~~
시연맘 2010-09-10 18:33 

혼자 책 읽으려니 진도가 안나가요. 영어책은 많이는 안읽어봤고 Anne of Grean Gables 1권 그리고 Little House 시리즈 9권정도 만 봤어요. 그래도 북클럽 1 멤버 될수 있겠죠? 끼워주세요!

이슬사랑 2010-09-11 00:37:06
당근이죠! 끼워드렸습니다^^
대치동세미나에서 같이 점심드셨던 분 맞죠?(아닌가...)
반갑습니다.^^*
민이맘 2010-09-11 03:58:00
반가워요..~~
시연맘 2010-09-11 15:36:26
끼워주셔서 고마워요. 책사러 가야겠어요. 저는 아산 시골에 산답니다.
이슬사랑 2010-09-12 00:04:48
아~ 죄송죄송~~~
'연'이 아니고 '현'이네요.
아산사신다기에 확인해보니...^^;
내사랑지니 2010-09-10 15:23 

잉잉잉. 제가 막 호울스 책걸이 번개 후기를 올렸는데 날아가 버렸네요.

 

지성파 민이맘님, 매력적인 벨벳님, 따뜻한 분위기의 아네모네님, 상큼하고 확끈한 이슬사랑님이랑 함께한 부드럽고 푸짐한 샌드위치, 인심넘치는 커피와 유익하고 재미난 수다가 모두 벨벳님을 배후에 둔 민미맘님이 제공한 공짜였다는 얘기까지.....TT.

 

현관(?)에서 좌절하신 윤성누리맘님도 담엔 꼭 오시구요. 새 맴버들도 영입되어서 더 북적거렸으면 좋겠어요.

 

1기분들 가을엔 더 행복하세요.

꽁이 2010-09-10 15:56:58
민이맘님께서 한턱 쏘신거예요??
아잉...부러워요..ㅠㅠ
상반기에 휴가를 너무 남발한 게 아쉽네여..ㅠㅠ

이슬사랑님~방장되신 거 축하드리고요~~
트와일라잇...잘 읽을 수 있을까나..음..^^;;

담엔 내 사랑 지니님도, 아네모네님도 꼭 뵙고 싶네요..^^
이슬사랑 2010-09-11 00:39:03
꽁이님... 부럽죠!!!
맛깔난 번개 후기가 날아가 아쉽네요^^;
건강챙기시며 담에 또 뵈어요^^
민이맘 2010-09-11 03:57:29
벨벳님을 배후에 두었다는 그거이 무엇이었을까요..? ㅎㅎ
지니님 건강 잘 챙기셔요.. 완전 멋져지셨어요...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윤성누리맘 2010-09-11 17:33:39
흑흑.. 울 아들 땜시 이날 완전.. 저 기분 다운이었답니다. 왜 잘 자고 일어나서 하루종일 이불을 끼고 있고 싶다는 둥.. 이불이 넘 좋아서 오늘은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만 있을꺼야.. 하고 떼를 부리고.. 우리 딸내미는 요날 따라 밥도 안묵고.. 저 오랜만에 곱게 화장하고 꼬까옷 입고 단장도 다했는데..
고집 잘 안부리는 아들내미가 이럴때는 몸이 안좋은것이기에.. 그냥 마음 접었네요.
그리고는 하루종일 저 혼자 우울해했다는거.. ㅠㅠ
울 1기 여러분들과 수다 열심히 떨었어야 하는데.. 많이 아쉬워요.
다음책.. 트와일라잇~~ 요거 제가 읽고 싶어서 찜해뒀었는데 시도를 못했었거든요.
얼른 주문하고.. 열심히 따라가렵니다.
다음 번개 때는 꼭!!! 눈썹 휘날림서 뛰어갈께요~~~
물론.. 두 껌딱지도 데리고 가야겠지만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228

 River Boy 책소개 및 작가소개

[7]
꽁이 2010/12/06 2,306
1226

 애슐리 후기^^*

[19]
이슬사랑.. 2010/12/04 2,608
1210

 [Twilight] Robert Pattinson의 음악이에요

[16]
유 니 2010/11/29 1,855
1208

 River boy 와 The Watsons go to Birmingham 스케줄이요...^^*

[25]
이슬사랑.. 2010/11/29 2,353
1200

 오프모임 확정이요...^^

[15]
이슬사랑.. 2010/11/26 2,073
1189

 9th미션(챕터23,24,Epilogue)

[34]
벨벳 2010/11/22 2,272
1181

 오프모임 ① 번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12]
이슬사랑.. 2010/11/19 2,411
1169

 의견 여쭙니다. 꼭 봐주세요^^*

[39]
이슬사랑.. 2010/11/16 3,775
1167

 8th 미션 (챕터19-22)

[41]
메이 2010/11/15 3,916
1140

 7th 미션 (챕터17~18)

[55]
디올 2010/11/08 4,952
1126

 6th 미션(14~16)

[44]
내사랑지.. 2010/11/01 4,140
1106

 5th 미션 (chapter 12-13)이랍니다.

[55]
디어맘 2010/10/25 4,489
1086

 4th미션 (9~11)

[50]
서연맘 2010/10/18 4,099
1069

 3rd 미션(chapter 7-8)입니다.

[90]
고도 2010/10/11 4,352
1048

 2st 미션입니다.(4-6)

[143]
아네모네.. 2010/10/03 5,888
1028

 1st 미션입니당(챕터 1-3)

[108]
이슬사랑.. 2010/09/27 4,703
1026

 Twilight 스케쥴입니다요

[32]
이슬사랑.. 2010/09/25 4,319
1016

 북클럽 1기 모집 마감입니다 ♥

[53]
이슬사랑.. 2010/09/16 4,303
999

 1기 새로운 식구를 기다립니다^^*

[76]
이슬사랑.. 2010/09/10 5,324
987

 성질급한놈이 글 올려요...

[16]
이슬사랑.. 2010/09/08 2,180
959

 일곱번째 미션 45-47

[18]
서연맘 2010/09/01 1,898
955

 Holes 책걸이 공지

[11]
Kate 2010/08/30 1,974
934

 일곱번째 미션~ 48~50

[31]
윤성누리.. 2010/08/25 3,771
899

 여섯번째 미션 챕터 41-44

[26]
아네모네.. 2010/08/16 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