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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미션 (9~11)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10-18 23:22

조회수 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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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리셨죠? 

울아들 중간고사 오늘 봐서 공부시키며 틈틈이 한다고 했는데 기껏 올리고 보니

지난번 고도님과 겹치는 문제가 있어 다시 읽었어요.

전 정말 미션 내는건 소질 없는데 (워낙 분석적이지 못해서리) 이번 껀 더 합니당..

암만 읽어도 에드워드에게만 끌리고 달리 멋진 미션이 떠오르질 않아 민망하네요ㅠㅠ

이해해주세용 ㅋㅋ

 

1. #9--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있는 에드워가 181쪽 첫 문단과 같은 얘기를 한 이유는 뭘까요?

          나~~중에 이게 뱀파이어들과의 싸움에서  벨라의 능력이기도 해요.

 

2. #10--뱀파이어들이 곰사냥을 떠나네요.ㅋㅋ 이들의 무기는 뭔가요?

        --벨라가 에드워드와 함께 있을때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듯함을 쓴 곳을 찾아 써 주세요.

 

3.#11--체육관에서 만난 마이크에게 벨라가 화가 났던 이유와 그로인한 걱정꺼리는 뭐였나요?

 

참 쉽죠잉~~답글에서 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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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2010-10-25 14:04 

1.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다 읽을 수 있는 에드워드가 벨라의 생각만을 읽지 못합니다.

    누군가가 내 머리 속의 생각을 다 읽을 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쫌~~~끔찍하네요.

 

2. 뾰족한 이빨..

    when I was with him, the time and the place were such a muddled blur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both

 

3. 마이크가 에드워드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이 있는 듯한 말투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에드워드가 벨라를 볼 때 맛있는 먹이감을 보는 것 같은 눈빛이라고 이야기해서 벨라의 기분을

   상하게 했지요..

 

저도 요즘 쑥쑥에서 댓글 달 때 한타가 안 쳐집니다.

주소창을 한번 클릭하면 될 거라고 해서 했는데도 안 되더라구요..

그나마 지금은 북클럽 댓글은 달리네요..

유게나 초게 게시판은 아예 안 되더라구요..

 

왜 그러지..ㅠㅠ

 

미션이 늦었습니다.

제가 지금 일주일 째 감기가 나을 듯 나을 듯 안 낫네요..

주말엔 엄마 환갑이시라 친척들이 다들 모였다 가셔서 정신이 좀 없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우리 요원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샬럿 2010-10-26 12:49:10
꽁이님 어머니 생신파뤼는 잘하셨나요?..
저희엄마도 오늘이 생신이셔서 어제 오빠네가서 간단 생일파뤼하고 왓답니당...
소의가 많이 좋아했겠어요......
추운데 옷따뜻하게 입으셨죠?...
시은맘 2010-10-24 22:23 

아!~~ 어쩌지 이번 미션도 그냥 넘어가야 할까보네요

지난 주 속상한 일로 머리싸매고 있었더니

집도 엉망, 남편 맘도 쑤셔놓고#.#

 

하지만 속상한 맘 누그러지지 않아

책이 손에 안잡히네요

 

다시 책 잡아봐야죠

책이 위안되는 그날까지...

 

샬럿 2010-10-25 12:44:14
시은맘님 반가워요~~
속상한 일 있음 책도 잘 안들어오죠...
빨리 잘 정리되셨음 좋겠네요...
담주엔 미션댓글에서 뵐수있길 바래요^^
화이팅~~
디올 2010-10-27 10:42:49
무슨 속상한 일이 있으셨길래..
한번씩 맘고생하면 넘 힘들지요~

얼렁 훌훌 털어내시길 바래요.
무엇보다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디올 2010-10-24 17:06 

주중내내 일이 넘 바빠서.. 정신 못차리고..

저녁엔 할일 많은데도 ,, 골아떨어지는 밤이 계속되더니..

 

오늘 일욜.

친정에 와서 겨우 시간을 냈어요 ㅋㅋ

(딸램 낮잠자고, 아들램 레고 사다가 던져주니.. 두시간은 편하네요 ㅋㅋ)

 

북클럽에 오니 친정에 온듯.. 맘에 여유가 생기고 푸근해요.

아그들과도 잠시 떨어져.. 일에서도 떨어져..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언젠가 그런생각이 들던데..

이거..

북클럽 이거..

일종의 채팅같은 묘한 느낌!

(지가 아는분이 별로 없어서 얼굴 모른채 이야기 나눠서 그런가벼요^^)

--이 책 끝나면 오프때 어떤 분들인지 무척 보고싶다는~~~~

 

 1. Edward는 벨라의 마음을 읽지 못하니까.

   근데.. 왜 벨라는 AM같은 주파수를 갖고있는 걸까요?????????????

   

2. Teeth.

 

    벨라는 에드워드와 있을때 늘 정신을 못차리잖아요..^^

   

    정말 얼마나 잘생겼으면 그렇까.. 싶어요.

    그래서 영화속 주인공 말고  책보면서 늘 완벽한 그리스신화의 조각상 같은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봐요.

    숨이막힐 정도의 완벽한 외모를요 ㅋㅋ

   

3. you and Gullen, huh? 라고 마이크가 말했을때..

   그 뉘앙스에서 .. 벨라는 그간 갖고있던 마이크에 대한 좋은감정이 싸~악 사라지는걸 느꼈음.

 

   MIke에게 벨라와 에드워드에 대한 얘기를 했을 Jessica 까지 미워졌고..

   Mike는 질투심에 눈이 멀게 된것같다..

   (울엄마가 그랬다. 남자들이 질투심이 찐짜루 많다구..)

 

미션을 일욜이라두 해서 맘이 후련해요.

이번주는 진짜 책 한번도 못펼쳐본것 같아요.

이럴때를 대비해서 시간날때 확 진도 빼놔야할것 같아요.

 

시월의 마지막주라 일도 바빠질듯 한데..

담주일욜에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노래듣는 시월의 마지막밤이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나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샬럿 2010-10-25 12:46:55
정말 남자들이 질투가 심해요..
제 친한친구의 남편은(저도 잘 아는사이인데도) 친구가 저랑 통화할 때 즐거워하면
"넌 미순씨랑 통화할 때 더 행복해보인다"라고 했다대요..
넘 사랑해서 그럴까요?...근데 또 싸울땐 피터지게 싸운다던데...것도 넘 사랑해서?..ㅎ..모르겟네영..
디올님도 마지막 주 자알 보내시길 바래요~~
고도 2010-10-24 02:59 

주말이 가기 전에 미션 올리게 되서 다행이네요. 점점 읽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한편 이 두꺼운 책을 벌써 2분의 일이나 읽었다는 사실에 살짝 흥분되기도 합니다.^^

 

1. 벨라의 생각 코드가 다른 사람과 달라서 생각을 읽기 힘든 것같네요.

   왜 갑자기 '꽃보다 남자'에서 평민을 가장한 미모의 '금잔디'가 떠오르는걸까요? ^^ 결코 평범하지 않은 구혜선과 벨라가 오버랩되네요.ㅋㅋ

 

2-1. 이빨^^

2-2. 217p. When I was with him, the time and the place were such a muddled blur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both. 

 

3. 체육 시간에 도움받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싹 가시게 할 정도로 벨라와 에드워드 사이에 대해 기분나쁘게 말한 것 때문에... 특히 벨라를 먹을 것 보듯이 한다라고 말한 것에 큰 분노를 느꼈네요.

벨라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이 벨라가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때문에 걱정합니다.

샬럿 2010-10-25 12:48:54
저두요..벌써 이두꺼운 책을 반이나 읽었단 생각에 뿌듯해집니당...
둘이 알콩달콩 질문하는 요번 챕터도 정말 예생각나며 재미있었어용..
고도님도 마지막 주 잘 보내셔용^^
dltmf 2010-10-23 17:43 

1. Like Bell's thoughts is on the AM free quency and Edward is only getting FM.

 

2. - his bright teeth

    - When I was with him, the time and the place were such a muddled blur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both.

 

3. Mike says, "He looks at you like... like you're something to eat."

   She was wondering "If Edward would be waiting, or if I should meet him at his car.What if his family was there? Did they know that I knew? Was I supposed to know that they knew that I knew, or not?"

 

 

오늘도 인터넷에서 한글키가 안돼 한글에서 글써 옮기네요.ㅠㅠ

댓글은 낼 하겠습니당.

낼은 한글키가 먹혀야할터인데...z

이슬(dltmf)사랑입니다.

 

유 니 2010-10-23 19:45:14
IE에서 안되는 문제라면 혹 www 주소창에서 한/영 변환 키를 자꾸 바꿔서 입력해 보세요. 여러 번 변환하다보면 한글로 먹히더라구요.
고도 2010-10-24 03:09:17
좀 번거롭지만 네이버 지식인이 의외의 멋진 답을 줄때가 많더라구요.
써놓고 보니 참 허접한 답변이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샬럿 2010-10-25 12:50:09
좀 문제가 있었을까용?..
다른분들도 그러시더라고요...
오늘은 잘 되실 거여요~~~
벨벳 2010-10-23 11:51 

야호~!!!!!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음핫핫핫핫~~~~^^*

덕분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힘들었었네요~

 

게다가 미션을 하려니 다시 찾아봐야하는...

이 짧디 짧은 나의 기억력~~~~ㅜ,ㅡ

때문에 살짝살짝 컨닝도 했습니다.ㅋㅋㅋㅋㅋ

 

1.에드워드가 벨라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데 설명하는 에드의 말중에 주파수가 틀린것 같다..

FM,AM처럼...이라는데 사실 제가 이말을 예전부터 즐겨 사용했던 말이에요.

저와 도저히 대화가 안되거나 행동이 틀린 친구들을 보면 그런식으로 비유했었거든요.

아무래도 벨라는 일반 사람들과는 사고하는 방식이 틀린가봅니다.

에드워드는 벨라의 생각을 못읽기 때문에 벨라에 대해 알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게 되네요.그것도 그생각을 하는 사람의 사견이 들어가있는 생각이라 에드워드가

조금 골치 아파하는군요.

 

2.이 미션은 아래 요원님들것을 컨닝했어요 ㅋㅋㅋㅋ

다시 찾아 보려니...^^;;;

그런데 무기가 정말 bright teeth와 treatening smile인가요?

 

3.마이크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 있는것인데 벨라는 마이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것 같아요.

벨라가 마음이 너그럽기만한 아가씨는 아니죠?ㅋㅋㅋㅋ

에드워드가 마이크의 생각을 읽을까봐 걱정하네요.

 

저에게 이번주는 한것 없이 일주일이 허망하게 지나가버린것 같아요.

우리 요원님들은 어떠셨는지..

주말 알차게 보내셔요~~~~^^*

 

 

고도 2010-10-24 03:08:15
저도 한 거없이 일주일이 후딱~ 가버린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벌써 시월의 마지막 주라는 사실도 참 믿기 어려워요. 남은 시월을 알차게~^^ 벨벳님도 재미나게 보내세요~~
샬럿 2010-10-25 12:42:51
헐...벌써 다 읽으셨나용?...정말 부지런하신 벨벳님~~
전 겨우 미션에만 맞춰가고있는데...
전 그래서 숙제가 꼭 필요한,규범과 제도가 필요한 인간형인거같어요...
냅두면 아무것도 안할거라는......
저도 시간내서 진도좀 빼야겠어요...
어느덧 올해도 이제 두달밖에 남질않앗네요...
벨벳님도 마지막주 잘 보내셔용^^
샬럿 2010-10-23 09:08 

1. 에드가 다른사람의 마음은 읽는데 벨라의 마음은 읽지 못하네요...

    그것이 나중에 큰 무기가 된다고요?...

    무지 또 궁금해졌습니다...

 

2. His bright teeth

    요부분도 무지 흥미진진했습니다...

    둘이 식당에서 식사하는 장면...머릿속에 그려보며.....ㅎ

    벨라가 에드와 함께있을때 시간이 감을,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부분이 종종 나왔던거 같은데

    찾으려니 못찾겠어요...예전 생각나대용...ㅎㅎ

 

3.  "You and Cullen,huh?"말투에서 완전 비아냥거림이 느껴져요...

    그래서 벨라도 상관할 일 아니라며 화가 났죵...

    그걸 말한 제시카까지 하데스의 불길로 보내버리는 저주까지 퍼부으며 말이죠..

    정말 화난거 같았어요..ㅎㅎ

    너무 몰입했나봐요...

 

전 겨우 미션진도에 맞춰 읽고있는데 11장 끝나고 12장도 넘 재밌어 책읽다 애들마중에 늦엇다지 뭡니까..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하는 질문들이 사소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거같아요..

저도 저런때가 있었는뎅....ㅎ

요원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담주부턴 추워진다고 하니 나들이도 다녀오시구요..

전 친정엄니 생신에 아버님 기일(하루차이라서 맨날 엄마생신당일엔 못가서 좀 화나요..)이 있어서

좀 바쁜 담주가 될거같어요...~~~~~

 

 

     

 

고도 2010-10-24 03:15:23
에드워드... 너무 사랑스러워요. 전 둘 다 과묵 무뚝뚝 A형 커플이라... 저런 알콩달콩한 대화 못나눠 봤어요. 부러워라~~^^
다음주엔 정말 많이 바쁘시겠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윤성누리맘 2010-10-22 21:40 

모두들.. 미션 내고 수행하고.. 모두 멋지세요~

전.. 1기 멤버 탈을 쓴채.. 잠수 탔던 윤성누리맘이에요.. 아구.. 부끄러버랑~~

이 책 시작할 즈음부터 저랑 애 둘 다 감기에 걸려서 바동거리다가 지난 주말부터 겨우 사람 구실 하고 있네요.

이번주 들어서 책 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4장까지 밖에 못읽어서 미션 수행은 .. 못합니다..

아니.. 늦게라도 하긴 할께요. ㅎㅎ

오늘 저녁에 4장까지 미션 수행 완료하겠음돵~~~

그래도 북클럽에 댓글 남겨야 제가 책을 함께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댓글 달아요.

이렇게 한두번 빠지면 절대.. 진도 못 따라가거든요.

생각보다 넘 재미있어서 진도를 빼기는 하는데 아이 둘 보느라.. 영 읽을 시간이 마땅찮아요.

그래도 열심히 읽고 다시 올께요~~~

애들 자면 다른 분들 댓글도 읽어볼께요~~~

저.. 모르시는 분들.. 재 누구야? 하심 안되요~~~~ ㅎㅎ

벨벳 2010-10-23 00:05:37
오잉? 누구셔요????????ㅋㅋㅋ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감기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한두번 빠지면 정말 따라잡기 힘들어져요..
솔직히 힘든게 아니라 혼자하려니 기운이 빠집니다~^^*
화이팅~!!!!!!힘내시고 짬짬히 따라오셔요~
윤성이와 누리데리고 엄마 책 까지 읽는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합니다.
서연맘 2010-10-22 19:57 

1. "Your thoughts are on the AM  and i'm FM.." 다른 사람의 생각은 모두 읽을 수 있는 에드워드가 벨라의 맘만은 읽을 수가 없죠. 얼마나 더 벨라에 대해 간절할까요.ㅋㅋ 암튼 이 작가는 책에서 주인공들의 심리나 느낌을 함께 하게 해요. 마치 내가 벨라인냥 착각을 ..ㅠㅠ

에드워드 처럼 다른 뱀파이어들도 기술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그것들도 벨라에겐 통하지 않는 답니다.(3권인가 4권에 나온듯..)

 

2. He flashed his bright teeth in a brief, threatening smile.

 

3. 마이크가 에드워드와 벨라사이에 무슨 일이있었냐며 노골적으로 시비를 거네요. 벨라도 그래서 화가났구요.

못먹는 떡 찔러 보는건지 ....벨라에 대한 맘이 남아있어서 배가 아파 그런가봐요

 

날이 무지 따스하고 좋은 하루였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벨벳 2010-10-23 00:08:11
오오~~~~~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이나이에 무슨 주책인가...싶을만큼 책 읽는 동안은 마치 벨라마냥...ㅎㅎㅎㅎㅎ
서연맘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고도 2010-10-24 03:01:55
오~ 벨라가 그리 대단한 인물이었군요. 평범한 아가씨는 아니야... 점점 더 흥미진진한데요?
디어맘 2010-10-22 15:25 

1.     “Like your thoughts are on the AM frequency and I’m only getting FM.” Ed.AM주파수와 FM을 비교하며 위와 같이 언급하였듯이 Bella가 생각하는 방식이 좀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런데 나중에 뱀파이어를 상대하는 Bella만의 능력이 된다 구요? 사실 전 Ed. Bella를 좋아하는 감정이 격해서 읽어낼 수 없나 보다 했는데...다들 그런 경험 있잖아요~아닌가?^^

 

2.     1) He flashed this bright teeth in a brief, threatening smile. 재치 넘치는 Ed.군이 덧붙인 대사가 더 웃겼는데요. “Just not the kind they consider when writing hunting laws.”

     2) 그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대한 Bella의 묘사, 딱 떨어지게 말하네요. When I was with him, the time and the place were such a muddled blur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both.

   

3.     Mike가 상관할 일도 아닌 Ed. Bella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노골적으로 비아냥거리는 모습에

     화가 났네요. 그래서 미리 라켓으로 녀석의 어깨를 후려친 거 아닐까요?^^

 

이번 chapter들에선 그들의 대화와 사소한 협상(?)으로 풋풋한 연애 초기 증세들을 다시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호흡하는 걸 잊어버릴 만큼 치명적인 아름다운 얼굴이 어떤 얼굴일까?ㅎ 안타깝게도 이건 경험해보지 못해서..^^

Ed.의 빠른 운전에 겁이 난다고 말하는 Bella에게 황당해하는 Ed.의 대사를 이번 주 최고의 대사로 꼽으며 전 이만 주말 속으로 들어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Of all the things about me that could frighten you, you worry about my driving.”

서연맘 2010-10-22 19:59:38
맞아요. 연애 초기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죠. 이 책의 매력인것 같아요. 읽을때 마다 아련한 그때의 맘이 되살아나는 듯 ...지금의 신랑 얼굴도 옛날엔 에드워드 만큼 멋졌겠죠? ㅋㅋㅋ
벨벳 2010-10-23 00:11:29
디어맘님 매주 최고의 대사를 뽑아주셔요~^^*
저는 읽기에 허덕거리랴...혼자서 마구 상상해대랴...정신없이 읽어나가고 있어요~
디어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유 니 2010-10-22 08:16 

1.  I have suspected why Ed. could not read only Bell's mind and he has seemed to flirt with her after he came back to school. I may change my mind toward Ed. about her. Maybe it made him interested in her. Sometims we may be attracted by someone we could not guess one's mind and actions easily.

 

2.  Ed. showed his bright teeth when he said they had weapons for hunting. I can guess they may be teeth, especially fangs.

p. 216

 

3. Mike was curious about the relationship of Ed. and Bell. Bell was mad at his judgement toward Ed. Even though she was bothered by his words, she was driven to think of Ed whether he would wait for her after the class.

p.221

 

11장에 Bell을 학교에 데려다 주는 Ed. 가 오늘 좋아하는 색깔이 뭐냐고 묻는 대목이 있어요. 오늘은 갈색이라고 대답하는 그녀, 이유인즉~ 온통 초록 푸성귀에  감춰져 있는 흙,돌, 나무 줄기등이 안쓰럽게 느껴지나 봐요. 처음에 Forks에 도착해서 이 곳을 Green Planet이라고 생각하는 대목이 떠오르네요. 가을이니 갈색에 대한 사랑을 내보이는 그녀의 예찬론이 맘에 다가오네요. 어제 갈색 립스틱도 샀는데..

Ed. 가 Bell에게 묻듯 여러분에게 묻는다면, 오늘의 요원님들 색깔은 무엇인가요? ^^

 

다시 한 바퀴 돌아 주말이군요. TGIF! 입니다.^^

디어맘 2010-10-22 15:28:59
저도 갈색 예찬론자 중의 하나인데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색깔은 '코코브라운'입니다. Bella처럼 매일 달라지는 건 아니구요. 진지하고 따뜻해서 그리고 절 차분하게 해주는 것 같아 아주 사랑한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연맘 2010-10-22 20:02:43
fangs.ㅋㅋ 뱀파이어다움이 물씬 풍기게 하는 단어입니다.
실감나네요...
님도 TGIF!
벨벳 2010-10-23 00:15:43
ㅋㅋㅋㅋㅋTGIF~
제가 너무 잼있어서 저희 회사 직원들에게 장난삼아 물어봤거든요...
이번 주말도 TGIF다~!!!!하고 하니 딱 한명 빼고 저처럼 패밀리레스토랑 가는줄 알더라구요~^^*
저는 요즘 ****베이지컬러 립스틱을 즐겨바릅니다.^^*
오늘의 컬러는 그레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디올 2010-10-20 12:53 

미리 읽었는데, 미션을 수행할 수가 없네요..

다시 한번 읽어야할랑가봐요^^

 

서연맘님 아이 시험챙기랴.. 수고하셨어요!

 

일단 미션 출력해갑니다.. ㅋㅋ

디올 2010-10-20 12:57:51
저두 무슨일인감 했어요..
월욜날 들어와보고 미션이 없어서리 ㅋㅋㅋ
하람맘 2010-10-20 03:07 

1. Because he couldn't read Bella's mind. He can read people's mind except her.

 

2. The weapon is 'teeth'.

   When i was with him, the time and the place were such a muddled blurt that i completely lost track of both.

 

3. Jessica told Mike that Bella and Edward love each other.

  Edward read what Mike was thinking. Mike was getting on Edward's mind.

 

댓글 달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좀 긴장이 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로맨스소설 읽는기분도 쏠쏠하고 참 좋았습니다.. ^^ 에드워드를 보면서 우리남편하고도 참 좋을때가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기 낳고나서는 왜이리 신랑이 미운지 ㅋㅋ 너무 아이한테 신경이 다 가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모성애가 왜 이리 강해지는 건지..ㅋ

 

좋은 날들 보내시구요..에두워드같을순 없는 남편들 사랑하도록 노력합시다.^^

유 니 2010-10-20 10:01:37
오홋! 이번에도 테이프 끊으신 하람맘님 열성~
수고 많으셨어요^^
디어맘 2010-10-22 15:30:26
음... 확실히 이 소설에 언급된 감정들은 우리 남편하곤 절대로(?) 없었답니다.
^_________________^
벨벳 2010-10-23 00:17:28
마지막 글에서 터졌어요~!!!!ㅋㅋㅋㅋ
우리 1기 요원님들 정말 재미있으신 분들이 많으세요~^^*
모성애가 강해진다에 저도 한표~!!!!!
하람맘님 주말 잘보내시고 담주 댓글로 만나요~~~^^*
샬럿 2010-10-19 17:25 

미션내느라 애쓰셨네요...

더 꼼꼼히 읽어야겠어요...

저번주 미션을 못하는 바람에..

이번주는 결의에 차서.....

댓글때 뵈어요^^

서연맘 2010-10-19 19:55:59
저도 지난주 미션 못했다가 겹치는 미션내고 고생했네요
게으름피우다 벌? 받았나봐요 ㅋㅋ
함께 결의를,,,
내사랑지니 2010-10-19 10:12 

저라도 그럴껄요.  

이제야 겨우 에드워드를 조금씩 알아가는데.....

당근 에드워드에게만 관심이가지죠.

바쁜 와중에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실은 이번주는 미션을 쉬는게 아닌가하고 한편으론 기대했거든요.

ㅋㅋ 저 갑작스런 휴강 좋아해요^^.

(이슬사랑님의 심장에겐 죄송ㅎㅎ) 

 

서연맘 2010-10-19 19:57:45
ㅋㅋ같은 휴강이 지니님껜 기대감,,이슬사랑님껜 목빠짐 ,,,
벨벳 2010-10-23 00:18:31
ㅋㅋㅋㅋ이슬사랑님 요즘 몸도 마음도 바쁘십니다.
우리 방장님 목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벨벳 2010-10-19 09:52 

저도 에드워드에게만 촛점이 맞춰져요~

이건 어쩔수 없는듯~ㅋㅋㅋㅋ

서연맘님 미션 훌륭한데요~너무 겸손하셔요~^^*

댓글 수다로 다시 만나요~!!!

서연맘 2010-10-19 19:59:24
아들 시험인데 일찍와서 딸도 안봐주고 새로산 스마트폰 붙잡고 있는 신랑보고
에드워드가 그리운 이유는 뭘까요? ㅋㅋ
벨벳님 애나는 이번에 쉬더군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몸은 완죤 다 나으신거죠?
벨벳 2010-10-19 23:27:21
네네~~몸은 완죤 다 나았어요~ㅋㅋㅋㅋ
일하고 돌아다니고 수다 떠는데 지장없습니다~^^*
Anna는 이번 13기 북클럽을 쉬게되었어요.
Anna는 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쉬게했어요 ㅠ,ㅜ
자주 가서 댓글 응원할께요~^^*
스마트폰 저도 갖고싶어요~!!!!!ㅋㅋㅋ
유 니 2010-10-19 07:00 

아드님 챙기시고 엄마 미션 준비하시느라 바쁘셨군요. 고생 많으셨어요.^^

어젯밤 큰 아이가 요즘 왜 뱀파이어 책 안읽냐고 묻더군요. 현재 14장 읽고 있는데..좀 느슨해지네요. ^^;

미션 나오면 조금 매진할 힘이 생긴답니다.

서연맘 2010-10-19 20:01:22
아들이 엄마책에 관심가질 정도면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네요
함께 미션함으로 책읽기의 끈이 이어지는데
아이고 ! 제 미션이 님을 느슨하게 하지 않아야할텐데요,,,줄 다시 잘 잡으소서!!!
디어맘 2010-10-19 00:05 

전 미션이 없길래 제 차례인가 놀라서 스케쥴만 여러번 체크했더랬어요^^;

아드님 공부시키시느라 미션내시느라 맘 고생(?) 많으셨죠? 편안하게 주무시구요.

이슬사랑님도 이젠 어여 발뻗으시고 주무세요^.~

서연맘 2010-10-19 20:02:03
제가 늦게 미션 올려 여러 맘 놀래게 했네요 ㅋㅋㅋ죄송
이슬사랑 2010-10-18 23:56 

네^^ 저 목 빼고 기둘렸어요^^*

미션 안 올라오면 어찌해야하나... 하구요...

감솨~~~감솨~~~(토 닥 토 닥)

우리 이번에도 에드워드에게 빠져보아요^.*

서연맘 2010-10-19 19:55:21
이슬사랑님 위해 기다리시라고 임시 글을 안그래도 썼다가 지웠네요
목빠지셨음 제 책임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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