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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미션 (챕터17~18)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0-11-08 10:11

조회수 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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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에드워드의 고백과

벨라와 에드워드의 은밀한 시간이 정신을 쪽 ~ 빼놓더니만^^

(심지어 운전하다가 신호에 걸려 서있을때조차도.. 책을 펼쳐보고 싶을정도로--;;)

 

이제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네요..

Cullen가와는 다른 뱀파이어들이 나타나면서 로맨스에서 추격전으로!

긴박감이 흐르는 내용에 주인공들과 같이 호흡하다보면 절로 긴박감에 휩쓸리고..

 

#17 [미션1]에드워드 가족과 야구를 하러 벨라가 숲으로 가지요. 

                벨라와 키스를 하다가 ,벨라가 과감해질때면 에드워드가 두려워하며 물러서는 이유?    

 

     [미션2]뱀파이어들이 폭풍이 올때에만 야구를 하는 이유?

  

     [미션3]James가 벨라를 사냥하는 데 집착하는 이유?

       

  #18 [미션4]제어할 수 없는 James를 따돌리기 위해 모두가 나섭니다.

                이것은 누구의 생각이고, 그 계획(벨라와 찰리를 보호)은 무엇이었나요?

                Alice, Emmett, Jasper, Edward, Carlisle, Rosalie, Esme이 맡은 임무는?        

     

      [미션5]작가가 벨라와 에드워드의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만남에 그간 초점을 맞추어 얘기를 진행하다가

                하반부로 접어들면서 둘만의 사랑이 시작된 지금..

                세명의 위험한 뱀파이어를 투입시킴으로서 사건이 climax로 치닫게 되는데..

                여기에서 작가의 구성의도를 찾아본다면?

 

제가 단순하고 유치해서^^ (좀더 멋드러진 미션을 내고싶었느나..)

미션마저도 단순하고 유치하네요 하하하!

 

어제 어리버리 참가한 마라톤덕분에^^ 늦잠을 못잔이유로

일욜오후를 잠만잤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둘째 유치원 참관수업이 있어서 덕분에 점심때 출근이라 아침이 넘 한가한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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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0-11-23 12:46 

1. He was worried that he couldnot control his power as a vampire even when he would try loving action toward her.

Now let's get out of here before i do something really stupid. p.363

My very existence puts you at risk. p. 366

 

2. The sound of a hitter made was like crashing of a real thunder.

The crack of impact was shattering, thunderous; it echoed off mountains. p.370

 

3. James was allured with Bella's scent as a vampire hunter.

p.397

 

4. Edward tried to take Bella as far as he could from Forks but She didnot accept his idea because of Charile. Bella proposed idea to protect her dad from brutal James. She thought Edward was not eligible for keeping her safe cause James could easily think Ed. would stay around her.  Japer and Alice would protect her in Phoenix for a few days and take her back home.

pp. 387~388

 

5. I do not know how many male readers read the book. I think the writer might consider male readers to draw their interest toward the plot as she developed an exciting thrill. If the story would end with only love between a good-looking vampire and a girl, this book may not have many male readers. She seemed to struggle to balance tastes with male and female readers.

 

책이 막바지에 닿으니 좀 읽고 싶어진 욕구가 났답니다. 낭군이 영화 볼 때 Cullen가 야구 장면부터 봐서 책 읽으면서 영화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책 다 보면 영화 제대로 보려구요.

Ed.가 다른 편 Vam에게 노출되어서 미안하다고 말할 때 왜 이리 가슴 아픈지.. 그가 말하는 very existence가 Bell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때문에 항시 맘 졸이는 그를 보니.. 사랑이란 게 원래 이런 거라는 걸 Ed.를 보며 다시 감성 지수를 올려 봅니다.^^

이슬사랑 2010-11-27 01:47:20
유니님... 넘 보고파요. ^^*
이슬사랑 2010-11-16 03:18 

1. Edward said, "You'll be the death of me, I swear you will."

 

2. The crack of impact was shattering, thunderous; it echoed off the mountains-I immediately understood the necessity of the thunderstorm.

 

3. James is a tracker. Tracking is his passion, his obsession - and he wants her.

 

4. Bella said, " You take me back. I tell my dad I want to go home to Phoenis. I pack my bags. We wait till this tracker is watching, and then we run. He'll follow us and leave Charlie alone. Charlie won't call the FBI on your family. Then you can take me any damned place you want.

 

Edward said, " Emmett, you take the outside of the house. Alice, you get the truck. I'll be inside as long as she is. After she's out, you two can take the Jeep home and tell Carlisle."

 

5. 벨라가 뱀파이어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과정을 복선으로 까는거 같네요.^^

 

미션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디어맘 2010-11-16 07:25:02
이슬사랑님~ 오늘 새벽에 너무 많은 과제를 하셨어요.
다크서클..입까지 ..^^;
이슬사랑 2010-11-16 21:33:32
그러게요.^^ ㅋㅋㅋ
벨벳 2010-11-15 18:04 

지난주 너무 힘들게 보내서 이번 미션은 요원님들 댓글 읽는걸로 넘어갑니다.(뉴규맘대로????ㅎㅎㅎ)

 

 

이슬사랑 2010-11-16 03:19:19
많이 바쁘신가요?
언제쯤 한가하실까???
메이 2010-11-14 13:46 

안녕하세요...

죄송스럽게도 처음으로 미션 댓글 다는 메이 (원래는 화영맘이었는데... 바뀌었어요.. ^^) 랍니다.

초반부에는 다른 요원님들 진도 따라가기 힘들어서 댓글 못달다가...

한글책 까지 도움을 받아가며 따라잡았더니... 한타가 안먹어서 댓글 못달고...

이제서야 이런 저런 핑계로 첫 미션 댓글 저도 달아 봅니다.

그간 미션 내느라 수고 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요??

비록 몸은 16개월 둘째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푸르고 맑은 하늘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저도 나이가 많이 들긴 들었나봐요.. ^^

 

1. 에드워드는 본인의 (뱀파이어로서의) 본성을 이겨 내지 못할까봐 벨라가 너무 가깝게 다가오는 걸 두려워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p366 에서는 이런 말도 나오네요.. 에드워드는 벨라를 너무 사랑하지만 그의 존재 자체가 벨라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신에게 화가 나는 거지요 그러면서 벨라의 과감한 제스츄어에는 뒤로 물러서는 거구요..

 

2. 두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번째는 공치는 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두번째는 수비를 하다가 둘이 부딪치게 되면 그 소리또한 너무 크기 때문에 천둥이 치는 폭풍이 부는 날에만 야구를 한답니다. (p376)

 

3. 벨라의 냄새가 너무나 달콤했기 때문에.. 게다가 에드워드가 벨라를 보호하려고 막아 섰던 것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듭니다. James는 본인을 hunter 라고 생각하고 모험이 그의 삶의 전부인데 연약한 인간 (벨라) 를 힘 센 뱀파이어 가족 전체가 보호하려고 나서는 것이 이제 James 에게는 큰 모험이 되는 거지요..

 

4. Esme & Rosalie - 벨라의 트럭을 몰고 갑니다.

Alice & Jasper - 벨라와 함께 Phoenix 로 가지요

Carlisle, Edward & Emmett - James 를 사냥하러 갑니다.

 

5. 스토리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뭔가 스릴을 제공할 수 있는 요소를 투입했네요... 사실.. 이제껏 뱀파이어의 얘기 였지만 그닥 긴박하고 스릴를 느낄만할 장면은 많지 않았거든요... 1편이 거의 끝나갈 부분에 이런 긴박감을 더하면서 2편을 예고하는 효과도 있구요... 저 역시 2편 new moon을 꼭 사고 싶어 졌거든요.. ^^

디올 2010-11-15 00:04:10
저도 댓글 자주 못다는 게으른 사람이었는디 ㅋㅋㅋ
오늘 시어머님 덕분에--;; 잠도 안오시고..
오늘 첨으로 댓글 많이 쓰네요 ..

미션을 내고 답하는데 묘한 재미가 있네요~

1편덕분에 저도 4권까지 내리 달리고 있네요^^
물론 한글판으로 읽고 있지만요..
2편 읽고 나시면, 3편도 무지 궁금하실거예요 ㅋㅋ
근데, 4편도 재밌어요..
이슬사랑 2010-11-15 02:26:41
메이님... 그렇지않아도 쪽지 보낼려했는데 이렇게 나오셔서 방가방가~~~
(유게미션으로 만나는건 아시죠???)
디올님은 열받으시면 컴을 키시는군요.ㅎㅎㅎ
벌써 4권의 책을 섭렵하신건가요...
부지런하신 분들 많으시네요.^^*
메이 2010-11-15 03:46:59
네.. 그럼요..
이제 제가 미션 낼 차례인데.. 안나와서 이슬사랑님 혹시 걱정끼쳐 드린건 아닌지요...
그랬다면 죄송해요..

디올님.. 알겠습니다. 그럼 믿고 질러 보지요~~~ ^^
꽁이 2010-11-15 10:18:21
저도 나머지 시리즈 한글판으로 다 읽고 있느라..
미션에 조금 소홀했네요..^^
트와일라잇 원서 밀린 부분이 많이 있어서 따라잡을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래도 미션은 한글판으로 읽은 걸로 댓글달려고요..^^
벨벳 2010-11-15 18:06:42
안그래도 화영맘님~메이님 궁금해했었네요.
이렇게 나타나주셔서 반가워요~^^*
2.3.4탄 마구 달려주시는분이 계시네요.
전 시작하면 또다시 한동안 책을 못내려놓을까 싶어서 겁이나네요~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11-14 08:58 

17-1. He is anxious that Bella will be the death of himself.

   -2. When they hit the ball or collide each other, the sound is too loud.

   -3. He is a tracker, which means that tracking is his passion.

        여기선 벨라의 냄새나 컬런가의 분위기때문인것 같지만, 진짜 이유는 마지막에 나옵니다^^.

 

18-1. 자신이 갑자기 사라지면 이로인해 일이커질것을 염려한 벨라의 아이디어예요.  

        James일당이 찰리를 해칠수도 있고, 찰리는 에드워드가 벨라를 납치했다고 생각해서

        경찰과 FBI에 신고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Jasper, Alice - 벨라를 에스코트해서 Phoenix로 데려가요.

Carlisle, Edward, Emmett - 벨라가 사라진것에 대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일단은 Forks에 머믈면서 James

                                        를 쫓아요.

Esme, Rosalie - 찰리를 보호하면서 Victoria를 감시하죠.

 

18-2. '사건을 만들어서 갈등을 야기시키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끝나면 재미없잖아요~. '라고 이야기하면 너무 일반적이겠죠?

        후편을 염두해둔 탓이죠.

        사실 여기에 등장하는 뱀파이어는 우리가 알고있는 뱀파이어와는 너무나 달라서 그 정체성이

         의심스러워요. 아마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런것같아요.      

          

 

디올 2010-11-15 01:00:35
사립에 당첨되셨다니 축하드려요.
어느학교에 가게 되었나 물어봐도 되나요??^^

전 걍 동네 초등학교 보내려고 결정하긴했는데요^^
이맘때쯤이 사립추첨하는 시기이군요~
이슬사랑 2010-11-15 02:29:34
오늘도 시댁 작은어머니 생신으로 나들이 갔다와서 미션 낼 올려요. ^^;
디올님의 사립당첨 축하멘트 올리셔서 한참 찾았네요.ㅎㅎㅎ
저도 축하드려요.^^*
꽁이 2010-11-15 10:16:06
사람들도 가지각색이듯이 뱀파이어들도 컬렌가와 같은 뱀파이어들만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맨 마지막 시리즈에서는 더 많은 뱀파이어들이 등장해서 좀 헷갈렸다는..^^
저도 디올님 글 읽고 지니님 글 다시 찾아볼려고 했는데..아직 못 찾았네요..^^
저도 사립 당첨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아직 토깽이가 학교에 들어갈려면 아직 시간이 좀 있어서..
깊이 생각은 안 해봤는데, 초등학교 입학 준비할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플 것 같아요..^^
벨벳 2010-11-15 18:10:06
지니님 저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디에 올리셨나 찾아봐야겠어요~^^*
축하합니다~!!!!
아참, 몸은 좀 어떠셔요?
결과가 나왔을것 같아서요...
하람맘 2010-11-14 02:49 

1. 에드워드는 자신이 힘이 너무 강하여 벨라를 다치게 할까봐 노심초사ㅋ

2. 야구공을 치는 소리가 너무 커서 번개소리에 묻히게 하려고...^^;

3. 제임스는 추적자로서 사냥에 집착하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에드워드가 인간인 벨라를 보호하려니 더욱 그렇죠.

4. 좀 복잡해서..^^;; 결국은 벨라의 생각대로 찰리를 보호하기위해 앨리스와 제스퍼가 벨라와 같이 피닉스로 가려고 합니다..

5. 어려운 미션이에요^^;; 아마도 너무 서로 좋아하기만 하는 벨라와 에드워드에게 한번쯤 시련을 주고 서로의 사랑을 굳게 해주면서 독자들에게 너무 단조로운 이야기에서 변화를 주기위해서 아닐까요? ^^;;

 

숙제를 미루다가 간신히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게을러지다니.. 정신차렷!! (저 스스로에게ㅋ)

디올 2010-11-14 23:58:44
저도 컬렌가와는 다른 뱀파이어가 나타나면서..
벨라와 에드워드가 위험을 피하는데 몰입하게 되고, 둘의 관계가 더욱 애절해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극적인 요소가 재미를 더하기도 하고.. 앞으로 풀어낼 얘기의 복선도 만들어주는 셈이니까요^^

이슬사랑 2010-11-15 02:30:39
저도 정신차리고 낼까지 미션 올릴게요.^^*
꽁이 2010-11-15 10:09:47
시련을 이겨내고 나서 더욱 깊어지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이네요..^^;;
에드워드는 이름도 그렇고 이미지도 그렇고 정말 순정만화에 나오는 왕자님 같아요..ㅋㅋ
이런 소설을 읽으면서 중, 고등학교 때 시절의 감성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
아직 마음은 10대인 것 같아요..ㅋㅋㅋ
벨벳 2010-11-15 18:11:04
저도 정신 차려야하는데..
지난주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ㅜ,ㅜ
디어맘 2010-11-13 20:47 

1. Ed.는 bella의 유혹을 견딜만큼 아직 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태에 대비해 날이 곤두서 있네요.

 

2. 그들이 던지고 받아치는 볼의 소리가 천둥과 번개의 위력만큼 강하다고 되어 있네요.

 

3. 제임스가 추격자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고 게다가 Bella의 향기가 (도대체 무슨 냄새일까?)

   참기 힘들 만큼 뱀파이의들의 집착을 이끌어낸다네요.

 

4. 여기서 조금 자신이 없는데..Alice가 계획을 낸 것도 같고 Bella가 제안을 한 것도 같아요.

   일단 Ed.,Emmett은 제임스를 추격하고, Alice와 Jasper는 Bella와 함께 피닉스로 향합니다.

   찰리의 보호는 누가 맡는 지 읽다가 엉켜버렸어요. (다시 읽어 볼려구요..)

 

5. Ed.와 Bella의 사랑도 확인되었고 왠지 뱀파이어가 되고픈 Bella의 욕망이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과

   영생을 얻고 한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어 선택하기 쉽다고 독자는 생각하겠죠. 그즈음, 그녀가 모르는

   험악한 뱀파이어들을 개입시켜 또 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것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를 통해

   그들의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식 사랑이 결실을 맺는다?

 

이번 Chapter를 읽으면서 Bella의 태도에 조금 화가 났었어요.^^; Billy와 나누는 대화에선 10대 전형적인

건방짐이 다소 거슬렸던 거죠. 나이는 못속이나 봐요.

 

요즈음. 우울모드에 빠져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광합성을 많이 하지 못한 탓 일까요?

제가 가입하기 전의 FBI처럼 다시 활기차게 선배요원님들을 만나고 싶은 제 바램,

너무 욕심일까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_____________^

이슬사랑 2010-11-14 02:43:20
그쵸!!! 제가 방장하고 나선 확~ 썰렁해가고 있네요. 휴~~~(급반성ㅠ.ㅠ)
글도 잼있게 쓰고 미션도 빨랑빨랑 올리고 해야하는데...
또 늦어지네요.^^;
신입요원님들께선 기대에 못미쳐 안들어오시나 봐요.
기존요원님들은 어디계시나...
디어맘님 우울모드에 빠지게해서 죄송^^;
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내사랑지니 2010-11-14 10:01:27
이슬사랑님, 그런 말 마세요.
바쁘신 와중에 중책을 맡아 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어용~

디어맘님, 하루가 넘 짧죠.
해를 모으는 안경이라도 쓰고 다녀야 할지경이네요, 훗.
디어맘 2010-11-14 15:18:50
아이참. 이슬사랑님이 왜 짐을 짊어지시는 거예요. 제가 얼굴을 못들겠어요.
제 스스로 가을 속으로 들어가있는데 그걸 누구의 탓으로 돌리겠어요.
그런 말 마세요. 이슬사랑님 식대로 토닥토닥^^
그나저나 저 올해 목표였던 두발 자전거 타기 오늘 성공하고 들어오는 길이예요.
아직 turn은 안되지만 그래도 제겐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순간이랍니다.
디올 2010-11-14 23:42:54
전 1기 북클럽 좋기만 한걸요^^
기존요원님들도 든든하고, 이슬사랑님이 방장이신것도 좋고요~
1기북클럽 덕분에 바쁜삶이 더욱 바빠지지만^^ 그게 제게 행복을 준답니다.
풍요로워졌죠..

지난주부터 주말까지 드뎌 트와이라잇, 뉴문 DVD를 봤는데^^
신랑은 시시하고 유치하다면서 폭 빠져 보고있는 절 요상하게 보더만요--;;
(다늙은줄만 알았던 마누라에게 소녀의 감성이 남아있었다나??? 뭐 시덥잖은말만 해대면셔요..)
책만큼 DVD도 재밌게 봤고..지금 동료에게 빌려 한글판3,4권 읽고 있어요..

제가 오늘밤 직장과 시어머니 일로..
맘이 너무 힘들어서.. 잠도 안올것같아..
공부하려고 컴 켰다가 북클럽와서 위안받고 가요..
이슬사랑 2010-11-15 02:31:37
ㅎㅎㅎ ^^*
꽁이 2010-11-15 10:05:42
벨라의 행동에 짜증이 나는 건 2, 3, 4탄 가면서 더 해지더라구요...ㅋㅋ
우리 신랑은 3탄 이클립스 영화보면서 벨라보고 " 저 여자 진짜 웃긴 여자네..~" 라고 했다는..ㅋㅋㅋ
1탄에는 그다지 비중이 많지 않았던 제이콥이 나머지 시리즈에서는 많이 나오거든요..
제이콥과 에드워드 사이에서의 벨라의 행동이 여자인 제가 봐도 약간 좀 이해가 안 되긴 해요..ㅋㅋ
디어맘 2010-11-15 16:37:17
너무들 재미있어요. 남편분들 표현해주신 것도 웃음을 자아내고.
오늘 제 얼굴 활짝 피었어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
벨벳 2010-11-15 18:12:46
야구하는 장면을 혼자서 상상해보았네요.
요즘 아이들이 즐겨하는 게임처럼...ㅎㅎㅎ
멋있었을것 같은데 영화에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광합성을 하자니 잡티가 걱정되네요.
디어맘님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셔요~!!!
화이팅~!!
꽁이 2010-11-12 13:16 

저는 한동안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를 읽고(한글책) 또 영화도 챙겨보느라

잠시 손에서 원서를 내려놓았어요..^^

브레이킹 던 영화만 보면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 책과 영화 섭렵하게 되네요..음하하..

그래서 미션은...한글책으로 읽었던 걸로 대신...^^

 

1. 자칫 잘못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벨라를 헤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지요..

   그래서 처음 벨라를 보았을 때도 일부러 멀리 떨어져 앉고, 피해다녔던 거니까요..

 

2. 뱀파이어들의 힘이 엄청 나기 때문에 천둥소리가 요란할 때 야구를 해야지만..

    이들이 야구하는 소리를 사람들이 못 듣기 때문이죠..

    한번 방망이를 휘두르면 정말 천둥소리가 나면서 공은 저~~~~~~~~~~기 멀리 날아가거든요.

 

3. 제임스는 벨라에게서 나는 인간냄새가 무척 맛있게 느껴졌지요..

   게다가 컬렌 가족들이 벨라를 보호하려는 걸 보고 추격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임스를

   더욱 자극하게 된 거지요.  제임스는 벨라를 해치우는 걸 일종의 게임으로 느끼게 된 거지요..

 

4.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찰리와 벨라를 보호하기 위해 앨리스가 계획을 세웠던 것 같아요.

   엘리스와 제스퍼는 벨라와 함께 제임스를 피해 다른 곳으로 떠나고,

   칼라일과 에드워드, 에밋은 제임스를 쫓고,

   로잘리와 에스미는 찰리를 보호했던 것 같아요.

 

5. 마지막 미션은 너무 어려워요..^^;;

   음~~벨라는 에드워드를 사랑하면 할수록 자신이 인간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껴요..

   언젠간 자기는 죽을 것이고, 에드워드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이죠..

   게다가, 자신은 하루하루 늙어가지만, 에드워드는 영원한 17살일 것이라는 사실도 벨라를 힘들게 하지요.

   할머니가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과 17세의 젊은 에드워드의 모습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벨라가

   못 견뎌하거든요.( 이런 고민은 2탄 뉴문에서 더 자세히 나오는 것 같아요.)

   암튼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와 인간인 벨라의 사랑은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벨라는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작가가 갑자기 위험한 뱀파이어들을 등장시킨 이유가 거기에 있지 않나 싶어요.

   세상에는 컬렌가와 같은 뱀파이어들만 있는 게 아니며,

   벨라가 뱀파이어가 된다 하더라도, 벨라가 어떤 뱀파이어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겠지요.

  

   때문에 벨라의 선택에는 더 많은 고민이 뒤따라야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어요..

   나머지 시리즈에서도 다양한 뱀파이어들이 등장하는 걸 보면 말이죠..

 

   써놓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는..^^

 

 

지금부터라도 원서 다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우리 요원님드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벨벳 2010-11-13 11:03:50
이~~~~~2탄 뉴문을 읽고싶게 만드네요~^^*
한글책은 어떤가요???
벨라의 고민은 생각도 하기 싫으네요~ㅋㅋㅋㅋ
할머니가 되어서도 17세의 꽃남과 함께라....;;;;
꽁이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디어맘 2010-11-13 20:55:10
브레이킹 던이 4편의 시리즈중에서 가장 빛난다고 친절한 동네 어머님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
저희 북클럽 다음 책이 River boy라서 나머지 시리즈는 제 개인적으로 읽어야하는데..막막해요^^
아마도 이렇게 되면 2편부터 4편까지는 한국어판으로 읽게 될 지도 모르겠어요.
꽁이님은 아이와 함께하는 게시판 활동도 많이 하시던데 미션도 너무 빨리 올려주신 거 아니에요?
부.럽.^_________^
이슬사랑 2010-11-14 02:49:28
저도 전 시리즈 읽고 싶네요...
영화도 보구싶구...
부지런하신 꽁이님...
보고파요.~~~
내사랑지니 2010-11-14 10:04:48
그렇군요. 뒷 시리즈도 읽고 싶은데 혼자선 영 자신이 없네요.

요즘 꽁이님의 귀여운 토깽이(?)를 자주 봐요.
여기도 자주와 주세요.
유 니 2010-11-10 06:29 

지난 주에 사립 초등 신경 쓰다가 책이 어딨는지도 모른다는~ ^^;

실종된 책 어디 가서 찾죠~? 컥~~

미션 출제 애 쓰셨어요. ^^

이슬사랑 2010-11-14 02:50:35
실종된 책은 찾으셨나요? ^^
내사랑지니 2010-11-14 10:06:50
유니님, 저희는 사립에 당첨되어요^^(로또 같네요. 헤~)
근데 앞으로 들어갈 돈땜에 걱정이랍니다.
되도 걱정 안되고 걱정......
디어맘 2010-11-14 15:14:35
지니님 진짜 좋겠다. 어찌하여 그런 대박 로또를!
한턱내셔야 겠는데요? 전 수요일 교대부초 로또되기만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당
^__________^
디올 2010-11-14 23:53:35
책 찾으셨나요? ^^*
정말 답답한 일중 하나가 책 실종되는건데.. 그쵸?

늘 모범답안같고 멋진 유니님 미션 못볼까 걱정되네요^^
디어맘 2010-11-15 16:38:33
유니님~ 빨리 책 찾으셔서 나오세요. 저 엄청 기다리고 있답니다.
벨벳 2010-11-15 18:13:48
지니님 당첨소식이 여기있었군요~ㅋㅋㅋㅋ
다시한번 더 축하해요~!!!!!!!!!
유 니 2010-11-16 09:51:40
방 구석에 잘 숨어서 지내더군요.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진도 따라잡기가~ ㅋㅋ

지니님 좋으시겠다 ^^ 축하드립니다.
디어맘님 교대 추첨 가시군요? 연락처 주고 받아 혼자 애태우는 긴장감좀 줄여 볼까요? ^^
내사랑지니 2010-11-09 15:49 

와~ 디올님, 가족이 함께 마라톤에 참가한건가요?

물론 어린 아이들은 제외구요.

저도 그거 해보고 싶은데 울신랑은 영~

디올 2010-11-14 23:50:38
신랑은 혼자 맨날 마라톤하러다니는데^^
전코스는 아니고 10km정도짜리요.. 저희가 부실체력부부라^^

이번엔 큰놈만 델꼬 갔네요.
둘째는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나서--;;

세상에 부지런하고 정력적인 사람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놀라고 왔답니다.
시은맘 2010-11-09 11:02 

영화 장면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역시 예사롭지 않은 야구를즐기는 vam들....^^

디올 2010-11-09 11:44:35
신랑회사에서 DVD를 천원에 대여해주거든요^^
여태 꾹 참고 참았던 트와잇라잇 영화를 이번주말에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책 보는 동안 영화보면 제가 여태 만들어온 환상이 깨어질까봐..

앞으론 Robert pattison의 이미지만 남겟지요?
영화도 넘 기대되네요^^
북클럽에 영화로 안본사람이 저밖에 없는가봐요--;;;
시은맘 2010-11-09 16:37:00
영화보시면 약간 실망 하실듯도 한데요?^^
이슬사랑 2010-11-09 02:19 

전혀 단순하고 유치하지 않는데요...

작가의 의도파악은 저에게도 어려울듯...

재미난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디어맘 2010-11-08 21:03 

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디올과 벨벳..왠지 자매처럼 착 달라붙는 느낌?^^

오늘 사립 추첨하고 떨어져서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목요일 시험도 있고 해서 이번 미션은 은근슬쩍 넘겨볼까했는데 미션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이 궁금해졌답니다.

달려볼까요? ^__________________^

 

디올 2010-11-14 23:48:39
디올과 벨벳이 자매처럼요?
우와.. 제가 영광이죠^^
벨벳언니 여러모로 매력적인 분이라.. 같은 여자가 봐도 멋져요!~

벨벳 2010-11-08 18:21 

미션 잼있겠어요~^^*

미션5는 어려울것같은데요~ㅋㅋㅋㅋ

디올님과 마라톤~~~~어딘가 안어울릴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데요~^^*

유치원 참관수업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얼마나 이뻤을꼬~~~

 

디올 2010-11-09 11:53:34
마라톤날 아침.
모두가 빨간풍선 들고 있다가 출발 신호에 맞춰 풍선을 날리고~~
(예전에 새해가 밝아오는 순간 풍선들고 있다 날린 그때의 낭만이 기억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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