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y Favorite Artist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3-15 18:46

조회수 7,02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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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read about 5 great artists so far.

Now let's introduce Korean artists to students in other countries.

1. Choose your favorite artist (painter, sculuptor...).

2. Do research the person by reading books or internet articles.

3. Write about his/her childhood.

4. Write when he/she started getting attention from people and its reasons.

5. Introduce your favorite work of the artist and write why you like it.

 

If you can show us the photo of the artist and his/her works, it would be great.

No specific forms are needed.

Design the project on your own.

 

자, 우리만의 artist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빵바라~밤~~~

1. 한국 화가/조각가 중 한 사람을 선택하세요.

2. 그 화가에 대한 조사를 하세요.

3. 어린 시절은 어떠했나요?

4. 언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왜 그의 그림/작품이 의미가 있나요?

5. 그 분의 어떤 작품이 가장 맘에 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술의 사진과 그의 작품을 캡춰해서 소개하면 더 좋습니다.)

 

기한

어떤 예술가로 정했는지 댓글 다는 날: 22일

숙제 제출일: 29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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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맘 2011-03-29 21:35 

 

<책 표 지>

 

 

 

 

 

초4 하이디입니다.

토요일에 도서관어린이 자료실에 가서 신사임당 책 이것 저것 살펴보고

혼자 내용 작성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전자사전 찾아서 했구요.

전자사전을 찾아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아는 단어한도내에서 쓰라고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러기엔 단어량이 부족해서 안될것같기도 하고...

사진이랑 글 내용 오려 붙이기는 오늘 저녁에 했습니다.

 

12기 북클럽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요.

생전 처음으로 저렇게 길게 써봤습니다.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해냈다는 점에 칭찬해줬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미션이었어요.

홍박사님...감사드립니다.

하이디에게 힘을 주는 12기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려요.

 

 

sophie 2011-03-29 22:54:22
하이디맘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신 부분에서 저와 같으시네요.
하이디가 참여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이렇게 혼자 자료 찾아 글을 썼다고 하셨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책 종류나, 내용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중에서 선택, 생각, 정리하는게 쉬운 일 아닐겁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요. 스스로 했다니,, 놀랍습니다. 하이디의 멋진 작품 감상 잘했어요.

하이디가 신사임당께서 돌아가셔서 정말 슬펐다는 부분에서 마치 저희집 모습 보는것 같았어요. 자신이 존경하는 분 이야기가 나오면 한참 진짜 슬퍼하더군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칭찬 많이 해요~~ (당연히 사전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 )
수다맘 2011-03-30 09:45:36
하이디맘님 너무 잘했어요. 그리고 하이디를 이곳 12기에서 함께 만나고 공부해서 너무 좋아요.
사전 찾는건 잘한거에요. 울 수민이도 컴으로 하다가 모르면 네이버 사진 찾으면서 해요
이제 엄마한테 물어봐도 안된다는 것을 본인이 알더라구요^^
하이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너무 잘했구요
신사임당에 대해서 찾아보고 연구하고 사진 부치고 좋은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클라라벨 2011-03-30 14:53:00
그쵸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직 하이디도 케빈도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힘을 내어 열심히 해보아요.
아직 동재는 혼자서 못합니다. 엄청 징징대요. 그래서 같이 좀 봐주고 있지만 저도 이제 슬슬 잘하던 못하던 혼자하게 점차 둬보려구요.혼자 이렇게 잘해낸 하이디 너무 칭찬해요^^
두아이mom 2011-03-29 15:06 

키티 숙제예요..

자기도 언니오빠들처럼 워드로 치고 싶다고 해서 치게 했더니 한페이지밖에 안되는데도 오래 걸리네요..

화일 첨부하는 법을 몰라서..ㅜㅜ 그냥 여기에 카피에서 올릴께요..

재밌기도 하고..힘들기도 했나봐요..

김홍도 책을 다 이해하지는 못해서 간단하게 쓴것 같아요..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 키디 이쁘네요..^^

원래 그림도 넣으려고 했는데..그냥 글만 올릴께요..

 

My Artist : Kim Hong Do


I wanted to know age of Chosun dynasty. Because I didn't live at that time.

So I wanted to know by the picture.

Kim Hong Do was living that time and I wanted to see how people was living.

I can't go to age of Chosun dynasty so I wanted to see by the picture.


Kim Hong Do liked to draw.

When he was reading or playing he drawed something special that he saw.

His friends and his family and adults saw Kim Homg Do's picture and liked it.

He drawed on ground and papers.


At the time, Kand Se Whang was living..

He saw Kim Hong Do's painting . He was very surprised and opened his mouth

When kim Hong Do was seven years old, he learned how to paint from Kand Se whang.

They loved each other.


Kim Hong Do was very kind, nice, tall, and handsome.

He could play many instruments.very well.


I like his pictures.

Specially 소나무 아래 호랑이, 명경대, 구룡폭포.

I love these pictures because I think they are like real. and when I see them I think I am living at age of Chosun dynasty.

 

 

 

sophie 2011-03-29 18:01:57
키티가 2학년 이죠?
조선 왕실이나 그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알고 싶은데 직접 갈 수 없으니, 김홍도의 그림으로 알고 싶다는 표현이네요. 풍속화를 보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군요. 책을 잘 읽고 생각을 많이했나 봐요.
그리고 보통 좋아하는 무동이 아닌 구룡폭포, 명경대를 좋아하네요. 그림보는 수준이 높습니다. ^^
훌륭히 잘했습니다. 키티의 멋진 작품 잘 봤어요.
Grace맘 2011-03-29 20:14:47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모두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고민없이 술술술 쓴 느낌이네요... 잘 했어요...
김홍도가 키크고 잘생긴 사람이란 걸 키티 덕분에 알고 갑니다... ^^
하이디맘 2011-03-29 22:03:35
우리 북클럽 아이들은 정말 대단해요
초2학년도 이렇게 줄줄 써내려가는걸 보면요..
우리 동네 시골 아이들 ....한글로 쓰라고 해도 이만큼 안나오거든요.
키티....덕붙에 김홍도가 키크고 잘생긴 사람이란거...알았어요.
그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수다맘 2011-03-30 09:42:11
키티 정말 잘했어요^^ 워드까지 직접 치고 조선시대 화가 작품 보고 이렇게 쓰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림 보는 눈이 대단한걸요. 다음에 이제까지 공부해 온 진행기 좀 써주세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클라라벨 2011-03-30 14:54:59
2학년이 영타를 스스로 이렇게 치다니 정말 대견해요.^^
너무 잘한다 키티~
sophie 2011-03-28 21:33 

2주가 걸렸는지 4,5일이 걸렸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제가 책을 빌려온건 2주쯤 되는데 읽고  쓴 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조금 전에 마무리하고 올려요. 오늘까지 약속을 겨우 지켰지만 어쨌든 열심히 한 소피에게 칭찬 많이 했습니다.

 

채원맘 2011-03-28 21:57:45
학교 다닐때, 김홍도와 신윤복이 시험에 많이 나왔어요..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햇갈려하기도 하고요.. 그런 두 사람을 비교해서 쓴 소피가 정말 대단하네요. 서울 마크의 배경도 똒똑한 소피덕분에 알았네요. 역시 소피입니다.
주울 2011-03-28 23:27:53
아휴 이젠 소피는 뭐 말이 필요 없다 우리가 뭐라 할게 있것수...내 짧은 영어로 보면 이건 그냥 영어논문같은디.....
그냥 박수짝짝짝....소피가 힘을 얻은듯해서 정말 흐뭇해요..
.헉 넘길어서 아줌마는 읽는거 불가....영어는 이리하믄 됐다 싶은데 뭐든지 이자세로 하믄 안될거 있쓰? 그쟈? 동생 제니도 이걸좀 깨달았으면 좋겠네....
특히 소피랑 네이트 소개글로 12기가 눈에 띠게 열심인게 보입니다..두분 아주 고생했쓰요....살신성인 두분이 고생하야 다른애들 자극이 됐심돠...을마나 대단한지 애들 미션 다들 다시 보시라요 작년5월때랑은 다르지요? 아이구 그래도 너무 불태우면 안되는디 찬찬히 가쇼 다들..애들 몰아치지 말구요..
수다맘 2011-03-29 08:58:58
소피 넘 열심히 잘했어요^^
어젯밤에 잠시 보긴 했지만 오늘 다시 읽고 놀래 자빠질뻔했습니다.
제가 비교문학이란 말은 들어봤는데 화가를 비교 연구하는 건 색다른 기획인 것 같습니다.
정말 논문같아요. 훌륭합니다. 너무 길지만 가능한 제 짧은 영어로 오랫만에 거의 다 읽어봤습니다.
감동감동^^
김홍도와 신윤복의 차이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그들의 그림을 너무 잘 감상했습니다. 소피 칭찬 만땅해주셨죠??
sophie 2011-03-29 09:13:10
이번에 주울님께서 힘들게 게시판에 소개 해주시고,,,, 질문과 답글뿐 아니라 두서없는 제 글까지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엉뚱한 말 늘어 놓을까봐 좀 걱정 되셨지요? 둘이서 묻고 답하면서 힘들게 해드리는 것 같아 미안했었어요.
다른 어른들께서 격려해 주시니 정말 인정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아주 기뻐했어요.
그 전에도 자기 과제글 올리고 나면 누가 댓글 써주셨냐고... 자꾸 들어와 읽어 보며 뿌듯해 했거든요.
엄마의 칭찬은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도,,, 12기 엄마들께서 칭찬해주시면 확실히 느낌이 다른가봐요.
거기서 힘을 많이 얻었어요. 그래서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글고.... 글 대충 휙 보시고 ''참 잘했어요'' 요렇게만 해주셔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바쁜 시간 쪼개어 사시는 분들 이시잖아요.... 아이 글 읽는 것에 부담 가지실까 또 괜히 걱정스럽네요.
휘윤맘 2011-03-29 10:28:42
소피~~
미션 종결자!!!!!!!!!!!!!!!!
더블우맘 2011-03-29 10:38:33
^^ ㅎㅎ 읽으면서..저도 여러가지 많이 알게 되네요...ㅎㅎ
(다른 어떤 책보다..훨 잘 되어 있네요...ㅎ)
땡스 소피~
Grace맘 2011-03-29 20:54:01
정말 잘 읽었어요... 소피 미션은 울 그레이스한테 꼭 읽어보라고 프린트까정 해준답니다..^^
너도 앞으로 소피언니처럼 하면 좋겠다~~ 하면서요.... 울집의 롤 모델이라고나 할까?
그동안 미션보면서 소피가 참 어른스럽다 생각했어요... 그레이스보다 크면 모두 다 큰 아이들 같더라구요... ^^
근데 이번글 중간중간 그린 쾌재를 부르는 김홍도나, 쫒겨나는 신윤복그림이 어찌나 귀엽고 재미난지.. 귀여운 소피를 본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
뭐 너무 잘해 칭찬하는 입이 아플것 같습니다...
하이디맘 2011-03-29 22:06:27
서울시 로고...네이버로 검색해서 확인해봤어요.
저는 처음 알았거든요. 그냥 해 산 강..의 의미인줄만 알았는데..
소피의 이번 미션을 그냥 두기 너무 아까워요.
사실 제 영어 실력이 너무 짧은 관계로다가 잘 모르겠지만
김홍도랑 신윤복을 비교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생각이 남다르다는 걸 알겠어요.
옆에서 읽어본 누가 이건 출판사랑 계약해서 책으로 만들어야겠다고 그러네요.
소피...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했을 것 같아요.
대단한 우리 소피...감동이에요.
sophie 2011-03-29 23:38:51
이렇게 칭찬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피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그레이스맘님 따님 정말 잘하고 있는데요. 저희 집 그때 보다 훨씬 나아요. 저희는 글 쓰기 자체를 힘들어 했으니까요. 4학년 참 부러운 학년입니다...

하이디맘님 별 말씀을....
서울시 휘장 설명은 책에 나와요. // 재미로 북적이는 옛 그림길// 이 책 읽고 옛날 우리그림에 친숙함을 가지게 됐어요. 제목 그대로 정말 재밌어요. 하이디에게 권해 보셔요... 좋아 할 것 같은데요?
클라라벨 2011-03-30 14:53:59
역시 소피의 훌륭한 미션~ 입이 벌어지네용~
너무 잘 했고 수고했다.^^
채원맘 2011-03-28 20:32 

채원맘 2011-03-28 20:38:45
좋은 과제를 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려요~ 요즘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걱정했는데 너무나 신이나서 했네요~ 이런숙제 또 내주시면 좋겠다고요... 처음에 그리 쓰는걸 힘들어하더니 ..이곳 북클럽이 보물섬이네요~
sophie 2011-03-28 22:00:23
표지 비둘기와 손 그림이 정말 부드러운 느낌을 전해주네요.
채원이가 화가 이중섭에 대해 글 쓸거라는 걸 보고 많이 궁금했어요. 저도 소피도 성함만 알지 모르는 분이나 마찬가지였거든요. 채원이 글보고 관심이 생기네요. 전쟁 속에 있던 화가라 아픔이나 가족간의 그리움, 사랑을 표현했다는 것이지요? 은박지에 그린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알았어요.
신나서 글 썼다니 우리 엄마들이 더 기뻐할 일이네요?? ^^
채원이 작품도 정말 훌륭합니다. 칭찬 많이 해요~~
채원맘 2011-03-28 22:25:14
채원이가 소피언니의 글이 정말 길고 잘써서 바로 아래 있는것이 부끄럽다네요.. 괜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줌마가 자신의 글의 의미를 알아주셔서 정말 기쁘다네요~
sophie 2011-03-28 22:33:55
어쩌나요. 정말 미안해지네요. 채원이 정말 훌륭하게 표현 잘했는데,,,,,,,
저희는 글쓰기 쉬우라고 익숙한 화가로 정한거예요. 이미 너무나도 다들 잘 아는 내용으로요.
사실 소피는 이 과제하면서 다른 것 아무것도 안했어요. 들으시면 웃을 분도 계시겠지만 수학도 일기, 독서록, 한자 등등 학습과 관련 된 것은 아무것도 안하게 했습니다. 그래도 학교 숙제는 했겠지요..
그만큼 시간을 많이 썼던 것이지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4-5일 이것만 한거네요...... 헐~~~ 6학년이.... 그냥 다 생각 끊고서요...
아이가 6학년이니 12기 북클럽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예요.
채원이는 이것 말고도 정말 열심히 잘하고 있잖아요? 수학 실력도 뛰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소피는 수학은 그냥저냥... 기본 수준이예요. 정말....
주울 2011-03-28 23:37:36
흐흐 채원맘님 누가 뭐래도 내 페이스대로 가는게 좋은거랍니다....
채원인 강단있게 잘하는디 뭔걱정이래요.. 채원이도 아주 신이나서 했군요..맞아요 제니도 쓰기 엄청 싫어하고 힘들어하고..에효..채원이도 그런줄 몰랐음돠... 4학년지나고 나니 뭐랄까.. 조바심내는게 없어진달까..어른스런 채원이 진행기도 인제 한번 풀때가 됬음돠? 그치요?
수다맘 2011-03-29 09:05:15
이중섭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것 같아요.
그림도 함께 그리고 표지 디자인부터 너무 훌륭히 잘했습니다.
채원이가 열심히 조사해서 리포트 작성한게 보입니다.
저도 12기 북클럽 덕을 많이 봐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수다맘 2011-03-29 09:10:17
소피맘님 글 읽고 반성 합니다.
울 4학년 수민이 이거 하느라 며칠 끙끙 고생했는데 옆에서 책 빌려온 거 말고 도와준 거 하나 없는 엄마로서 급 반성합니다.^^ 대충 해서 빨리 올리지 지난 주부터 읽기 시작해서 3-4일 걸린거 같아요.
어제 아이들이 많이 올렸기에 사람들이 니 칭찬 많이 해주는데 늦게 하면 어떡하냐고 잔소리했더니 울먹울먹 ....마감일은 화요일까지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구요. 둘째한테 제가 혼났어요.
언니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그러냐구....^^ 우리도 이거 하는동안 영어책 읽기 못하고 수학도 며칠 거의 못했어요. 영어 집듣 한권 간신히 했습니다.그것도 오늘이 도서관 반납일이라서 오늘 아침에 마저 하고 갔습니다. 주디블룸의 Are you there God? 값진 프로젝트였던 거 같습니다.
홍박사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하이디맘 2011-03-29 22:09:48
채원맘님의 북클럽이 보물섬이란 말에 저도 동감이에요.
이중섭은 교과서 바뀌기 전엔 중학교 국어에 나오던 화가에요.
채원이가 이중섭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나봐요.
채원이...아주 잘했어요.
애니맘 2011-03-28 07:42 

이번을 계기로 한국화가들에 대한 책을 많이 보았네요.

전 김환기를 적극 추천했는데, 애니는 여류화가 천경자를 택했습니다.

제니애플처럼 애니도 책만들기가 취미인지라, 게다가 작가가 꿈인지라 오후내내 이 작업을 너무 신나게 잘했습니다.

아침차리기전 애니의 닥달로 미션 먼저 올리고 댓글은 이따와서 달겠습니다.

대충보니 너무나도 훌륭히 잘해내주었네요.

우리 12기 친구들 너무 예뻐요....

 

 

 

sophie 2011-03-28 08:49:38
어머나~~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잘 만들었어요.
한국판 스마트 어바웃으로 만들어도 손색 없을 것 같아요. 재치와 유머가 느껴져서 글을 자꾸 보고 싶게 만드네요!!! 천경자화가는 해외 여행도 많이 하면서 거기서 받은 강렬한 느낌을 많이 표현했다고 봤어요. 밝고 평화로움을 좋아하는 애니가 선택한 이유겠군요.
마켓 그라나다 설명이 참 풍부해서 좋아요. 북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좋다니..... 애니의 따뜻한 마음이 읽혀지네요. 애니의 멋진 작품 정말 잘 봤어요.
주울 2011-03-28 11:45:53
이야 제목도 입체문자로 했네요..멋집니다
제가 영어를 술술읽진 못하지만 애니는영어로 아주 자연스럽게 쓰는거같아요. 마치 한글로 쓰는것처럼요..영어표현도 너무 좋고 제가 전문적이지 못해 그런지 몰라도 애나 글은 틀린구석이 안보이는뎅....영어롸이팅을 많이 해본듯해요..
독서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하고 어린아가씨가 너무 기특합니다...애나가 외국서 살다 왔나요?
애니맘님 요즘 힘드시지만 언젠간 애니 이력좀 꺼내놓셔야할듯해요 호호..


책사랑 2011-03-28 13:42:21
영어호흡도 길고 무엇보다도 애니가 책상위에 있는 꽃을 시작으로해서 글을 쓴 모습이 평화롭고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문득 천경자화가를 생각했는데 애니가 이렇게 멋지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네요.
애니,고마워요^^
클라라벨 2011-03-28 13:55:19
애니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제니애플도 애니도 책만들기 좋아하는 군요*^^*
나중에 살짝 자랑해주실거죠?
글씨체도 너무 귀엽고 예뻐서 그대로 책으로 만들어도 이쁘겠어요~
휘윤맘 2011-03-28 17:10:13
애니~~최고 !!!!
정말 애니의 미션에서 재치와 따뜻함이 뭍어나네요,
어린 동생이 이렇게 잔잔하고 감동스럽게 영어를 써나가는것도 놀랍구요,,
애니 소개로 천경자선생님 작품감상도 잘하고 감동받고가요^**^
채원맘 2011-03-28 20:42:37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정말 잘썼어요. 주울님 말씀대로 문장이 정말 자연스럽게 잘 넘어가네요 그림도 정말 실력이 좋은데요!
수다맘 2011-03-29 09:17:58
애니 너무 잘했어요^^ 아직 어린 학생이 3학년이죠?? 이렇게 화가를 정해서 깊이있게 읽고 조사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나게 책만들기 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너무 이쁜 책을 만들었습니다.
독서의 양이 많아서일까 아님 꾸준히 글쓰기를 해서일까 저처럼 영어 짧은 사람도 잘 읽히게 잘 썼네요 그림도 잘그리고 애니 너무 멋져요^^
겨울에 아이들과 시립미술관 갔다가 비싼 샤갈전은 못보고 무료인 천경자 화가 그림 보고 왔는데 그래서인지 그림이 더 눈에 잘 들어옵니다.
하이디맘 2011-03-30 00:15:01
애니가 3학년이었군요.
이번미션은 아이들이 너무 훌륭하게해줘서 감동이에요.
천경자...서울시립미술관에 서너번을 갔으면서도 매번 못보고 시간에 쫓겨
나왔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으면 천경자 화가...다시 한번 찬찬히 살펴봐야겠어요.
애니....정말 작품이라 불릴만하게 잘 했어요.
주울 2011-03-28 00:11 

JennyApple

 

 

 

 

 

 

 

 

 

 고양이에 꽂혀서 조선후기 미술가 변상벽에 대해 한다더니 오늘오후 미션혼자 하겠다고 방에 들어갓어요.

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지라 오후내내 만들엇대요.... 제니는  뭐할때   처음이고 나중이고 지 작품에 남이 손대는것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그림프린트도 인제는 혼자 하고 중간엔 보지도 못하게 해서  그바람에 저는 거실에서 잠충이 됐더니 인제 오밤중에 잠이 안오냉...

마지막에 책 앞표지에  제니애플 글 그림이라고 제가 적어줬답니다...^^

참고로 변상벽은 고양이를 잘그려서 별명이 변고양이래요  변씨아자씨 생애는 알려진게 별로 없구요 첫페이지는 그 변고양이 아자씨를 나름 그린것??

 

 

sophie 2011-03-28 10:03:08
예쁜 고양이를 기른 적이 있었군요. 고양이에 대한 행복한 추억이 많았나 봐요.
변상벽은 자료가 많지 않아 어떻게 썼을까 궁금했었어요.
제니가 충분히 이해하고 설명을 해줘 저도 배우는게 많아 지네요.^^ 도화서의 뛰어난 화원이 왜 고양이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했거든요. 제니말대로 이런 그림은 선물용?^^ 으로 그렸을 것 같아요. 소원을 이루시거나 장수하세요... 이렇게요.
그림을 보지 말고 뜻을 읽어야 하는군요. 제니가 직접 고양이 그림을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 아주 기발하고 재밌어요!!! ^^ 그림감상도 공부도 하면서 해야할 것 같네요.
제니애플이 혼자서 만든 멋진 작품 정말 훌륭합니다. (끝에 쥬쥬 그림 참 귀여워요.^^)
책사랑 2011-03-28 13:47:54
작가선택부터 본인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그린화가를 찾아내다니 출발부터 짱입니다~
책만들기는 좋아하는 제니가 신이나서 보냈을 시간을 생각하니 황금보다 더 귀하게 여겨지네요.
무엇이든, 스스로, 제대로 해내는 제니 정말 대단해요^^
주울님의 표지그림도 돋보입니다.남다른 그림,디자인 실력을 갖추셨네요.
모녀의 뛰어난 재량을 보니 부럽기만 하네용~~
클라라벨 2011-03-28 14:00:43
어렵고 생소한 화가인데 혼자서 저렇게 뚝딱만들어냈다니 제니의 내공이 정말 대단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몰입하는 제니애플이 너무 기특합니다.
sophie 2011-03-28 15:17:56
안녕,나 소피야. 고양이 정말 잘 그렸다.
내용도 화려하게 잘 했네^^ 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ㅎㅎ
주울 2011-03-28 16:01:42
하하 책표지 제니가 한거여요
책사랑님 헥터랑 에밀리 소개글 먼저 띄울까요? 책사랑님이 워킹맘님줄몰랐음돠...
시간이 되실때를 알려주셔요 ~ 꼭 이번 미션뿐 아니라 아이개개인이 한 미션중에 개인적으로 젤맘에 드는걸로 골라서 소개하려고해요

오마나 소피 안녕 제니 지금 수영갔는데 이따 저녁에 집에 오면 언니글읽어보고 댓글달라고 할께 ^^ 주울 아줌마가....
휘윤맘 2011-03-28 17:14:43
변상벽~~우리 친구들에게 잘 알려지지않는 화가를 소개해주어서 더욱 새로와요,
늘 제니애플의 미션에서 느껴지는 재치와 발랄함!!!!!
애플양을 미션을 보며 변상벽선생님 작품소개 잘보고갑니다.
애니맘 2011-03-28 17:30:51
제니애플이 애니와 닮은 구석이 많아요.
마치 애니를 보는듯해요.
책만드는것도 좋아하고, 누가 중간에 자신의 작품에 참견하는것 삻어하는것도 정말 똑같네요.

고양이를 영어 문장으로 표현해낸것도 역시 제니애플의 창의성이 엿보여요.
제니에플의 미션을 보니 정말로 즐기면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채원맘 2011-03-28 20:46:00
저도 제니처럼 그림은 많이 봤는데, 화가는 몰랐네요. 제니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그림 곳곳에 제니의 재치와 멋진 그림실력이 책의 완성도를 높인것 같아요. 혼자서 척척해내는 제니가 주울님은 뿌듯하시겄습니다.
주울 2011-03-28 23:00:59
소피언니 언니는 김홍도에 대해서 했구나 멋지다
댓글 빨리 못 달아줘서 미안 ^c^; -_-a ^o^~
수다맘 2011-03-29 09:25:15
변상벽 이란 화가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품을 보니 '묘작도' 어디에선가 본 그림이네요.
워낙 창의적이고 자유스러운 아가씨인줄 알았지만 제니애플 넘 멋집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앙이 작품을 많이 그림 화가 선정한것부터 아트북 만든것 까지 .....
그림도 이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가 확실한 제니 넘 잘했어요.
한가지에 집중 몰두하는 것도 대단하고 역시 잠재력이 가득한 소녀입니다.^^
덕분에 새로운 화가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휘윤맘 2011-03-28 00:04 

Nate Mom 2011-03-28 00:07:54
휘윤이 대단해요.. 글의 구성도 너무 좋구요. 작가의 그림에 대한 설명도 좋아요..이렇게 술술 영작을 잘하다니.. 게시판에 제가 적는게 아니라, 휘윤맘께서 휘윤이의 영어진행기를 적으셨어야해욧..!!!
주울 2011-03-28 00:23:29
아이구 같은시간에 올리구 있었내요..아이폰으로 사진찍어서 올리려는데 워찌 컴에서 그 사진인식이 안되가지고 몇시간째 끙끙대다 이제야 ...겨우..
휘윤이가 이미션을 끝내고 머리가 김홍도로 꽉찬거같다고 했어요 호호호
김홍도 부친이 그림을 못그리게 했나 보군요..그래도 그림을 계속한 김홍도용기가 대단하다고썼내요..김홍도 어린시절과 이예술가에 대한 휘윤이의 생각등을 아주 자세하게 써주어서 아줌마도 모르는것도 잘알게 됬어요...한글로도 이런미션해내기 어려운데 그것도 영어로 휘윤이 생각을 일필휘지로 써내려가니까 읽는사람도 영어로도 잘이해가 되는거 있지요? 아주 잘했습니다 ^^ 요번에는 휘호미션은 안보이네요?
sophie 2011-03-28 11:49:58
이야~~ 휘윤이 멋진 작품 만들었네요.
김홍도 어린 시절 이야기는 동화책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쩜 이렇게 세세히 잘 표현할까요~~.
보통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잘 표현했기 때문에 유명하다고 했네요. 설명과 함께 그림을보게 되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제일 감동스러운 부분은 휘윤이가 어려운 과제,공부가 힘들지만 자신을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 점이예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이지요? 정말 대단해요. 벌써 이런 깊은 생각을 하다니... 앞으로 계속 발전하는 휘윤이 기대할게요. 정말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1-03-28 13:54:37
휘윤이 글씨가 더 정길해진것을 보니 얼마나 정성스레했는지 실감이 나네요~~
프로젝트 후기가지 적어주는 센스,휘윤이답구요^^
김홍도를 좋아하는 화가로 언제어디서든 이야기할 수 있는게 이번 프로젝트의 큰 성과인것 같아
제가 덩달아 흐믓합니다.
우리도 우리화가중 좋아하는 화가를 자신있게 설명하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자랑스러워요^^
클라라벨 2011-03-28 14:14:15
김홍도에 대해 자세히 연구해서 글로 표현한 모습해내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풍속화가로만 잘 알려진 김홍도에 대해 책을 같이보면서 저도 더 많은 걸 알게된것 같아요.
마지막에 홍박사님도 그렸네요. ^^ 홍박사님이 어째 더 귀엽고 어리게 그려졌는데요?
애니맘 2011-03-28 17:40:05
휘윤이 미션 정말 잘했어요.
우선 정갈한 글씨체도 돋보이고, 작품하나하나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잘해주었고, 프로젝트 후기랑 ㅎ홍박샘께 감사글까지...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꽉찬느낌입니다.
휘윤이의 작품에는 타인에 대한 배려가 들어있어요. 휘윤이도 그럴거라는 느낌이 드네요.
채원맘 2011-03-28 20:52:55
김홍도의 용기를 본받아 휘윤이도 멋진 사람이 될 것같네요. 마지막 미션수행후의 느낌을 적은것이 특히 눈에 뜁니다. 채원이도 저에게 정말 좋았다고 이야기했는데..저희는 미처 쓸 생각은 못했거든요.많이 공감이 가고 정말 훌륭히 잘 했어요~
수다맘 2011-03-29 09:30:52
역시 휘윤이 다움 미션이네요^^
너무 열심히 잘했습니다. 김홍도에 대한 연구 조사 그리고 그릐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어쩜 이리 잘하는지요?? 정말 진행기 한번 풀어 주세요.
작품 설명에 이어 미션 후기와 작품 선정하기까지의 어려웟던 점 그리고 홍박사님께 감사의 표현까지 센스있고 깜찍 귀여운 친구입니다.
두아이mom 2011-03-29 17:47:29
정말 잘 했네요.. 프로젝트 후기까지...정말 완벽한 리포트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민규예린맘 2011-03-27 23:45 

저희도 김홍도로 했어요

홍박샘 덕분에 우리나라 화가들에 대해서 책도 좀 읽어보고 작품도 보고 ... 좋았어요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서 내용이 좀 부실하지만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어제쯤 글쓰기에서 자유로와질까요...?

Nate Mom 2011-03-27 23:56:49
술~술, 글도 잘 읽히고, 그림에 대한 설명도 좋았어요^^. 영조의 초상화인가요? 짝짝 잘했어요.
주울 2011-03-28 00:36:17
민규 반가워요 김홍도가 영조를 그렸나요? 그것도 몰랐어요 그 초상화가 민규가 좋아하는 작품이군요 호호 직접 그림도 그려가면서 너우너무 멋지다 활터라는 그림도 첨봐요..이렇게 민규가 소개해주니까 모르는것도 알게 되고 참 좋네요
아주 잘했어요 ^^
sophie 2011-03-28 12:14:50
민규는 이 세가지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그 중에서도 영조의 초상화가 가장 좋다고 했군요.
완전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표정이 살아있는 것 같죠? ^^
책을 보니 씨름 구경하는 사람들 표정이 다 다르다고 해요. 직접 많이 본 것을 그렸을 테지요? 보통 사람부터 임금까지 그린 김홍도의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민규의 멋진 작품 잘 봤어요. 칭찬 많이해요~~. (직접 그린 초상화도 멋진데요. 꼭 무슨 말을 하고싶어 하는것 같은데요?^^)
책사랑 2011-03-28 14:00:18
짝짝짝!!!!!넘넘 잘했어요~~
김홍도 이름석자를 알록달록 장식한 것부터 눈에 확띠었어요.K위에는 왕관까지.
임금의 초상화를 따라그리기 한것보고 민규가 왕에 대한 관심이 많구나를 느꼈네요.
스마웃 어바웃책의 레이아웃을 이용한것도 넘 이뻐요~
민규! 넘넘 잘했다고 칭찬 200만번요~~~
클라라벨 2011-03-28 14:23:45
초상화 따라그린 것을 보니 솜씨가 보이는데요?
12기 친구들 중 화가같은 친구들이 많네요.
같은 김홍도 작품이라도 아이들마다 인상적인 작품이 다 다르고 그런 점이 참 재밌네요.
애니맘 2011-03-28 17:44:44
민규의 그림실력이 김홍도 못지 않아요.
영조 그림을 정말 잘 그렸어요.
남자아이라 쓰기를 싫어하죠?
그래도 꾸준히 미션 하다보면 알게모르게 젖어들거에요.
민규야 너무 잘했다...홧팅...
휘윤맘 2011-03-28 19:19:41
중요한 핵심만 표현하는것도 대단한 실력이예요.
민규의 미션에는 간단하면서도 키 포인트가 잘 들어있어요,
어째 영조의 초상에서 민규의 모습이 얼핏 보이는것 같네요^**^
채원맘 2011-03-28 20:57:42
민규가 그린 영조도 정말 훌륭한데요. 민규가 그림도 잘 그리나봐요~ 글도 잘 정리해서 썼네요. 영어가 모국어나 생활권이 아닌이상 자유로울 수는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 안에서 자기의 표현으로 쓰는 아이들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또 발전해나가는 아이들의 힘이기도하고요.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1-03-29 09:33:54
민규도 김홍도 작품을 했군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그림을 정말 잘 그려요. 5기 북클럽하면서 예린이만 꾸미고 그리고 만들기를 잘하는줄 알았는데 민규도 역시 잘하네요. 스마트 아바웃 책 읽으면서 편집과 분위기도 살리고 민규만의 멋진 김홍도 작품 소개해주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클라라벨 2011-03-27 16:26 

kevin's misson

이번 미션은 책으로 만들었어요. 지난 가을 학교 예술제에 김홍도그림을 따라서 그려냈었던지라 김홍도를 친근하게 여기네요.(이사오면서 그림을 잃어버려 다시 작게 책안에 그려넣었어요)방학때마다 체험하고나서 프로젝트북을 한권씩 만들었었는데 이번 여름 방학엔 이번 미션들 화가책뒤에 화가들그림도 따라그려보고 한권의 책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미션도 홍박사님이 직접 내주신 편지처럼(원래 smart about 책안의 편지처럼)그것만 제가 편지지에 따라 그려서 넣어봤어요^^그리고 꾸미는 것 좋아해서 나머지는 끙끙대면서도 동재가 다 했습니다.

벌써 했는데 책속에 넣을 사진땜에 사진찍어서 작게 출력하여(이번에 알았는데 마트현상소에가니 한장에 여러컷 넣어 작게 출력해주는 곳이 있었네요.) 붙이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날씨가 좋은데 어제 참바람쐬고 돌아다녔더니 몸살기가 있네요.봄바람 조심하셔요~^^

 

최대한 스마트어바웃책이랑 비슷하게~ 표지랑 안의 과제편지 비슷한가요?

 

     

내용이 안보여 조금 확대해보면..

위의 책속의 사진은 전에 만든 "전시체험북"을 일부 찍은 것 예요.

2학년이었었는데 그때도 책읽고 좋아하는 화가그리랬더니 김홍도랑 이중섭을 그렸었네요.

 

 

다시 그린 김홍도 그림...^^

민규예린맘 2011-03-27 23:47:45
와웅 ~~ 너무 정성스럽게 잘 했어요
마지막 직접 그린 그림은 전 처음에 사진인줄 알았어요
그림을 무척 잘 그리네요 ^ ^ 칭찬 많이 합니당
Nate Mom 2011-03-27 23:55:11
와~,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색지에 알록달록 정성스레 적은글씨며 그림.. 너무 열심히 하셨네요..^^ 직접그린 그림도 대단하구요..
주울 2011-03-28 00:44:10

네 과제편지가 정말 똑같아요..
와~ 너무넘 알차게 정말 잘했어요.. 큰데 아이이름도 써주셔요 ^^
미술가 시리즈가 그림이 있어서 애들한테 더 다가가기 쉬운가 봐요..미션해내는게 너무너무 근사해요
직접그림도 그려보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가 직접그리고 전시도 했다고 썼내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을거같습니다..
같이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너무너무 잘해내서 정말 기뻐요..^^
sophie 2011-03-28 12:32:05
케빈이름이 동재인가요?^^ 이런 활동을 이미 많이 해 봤었나 보네요.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있군요. 벌써 2학년 때 솜씨가 저 정도라니 놀랍습니다. 이번에 그린 타작 그림도 정말 감탄스럽고요. 일하는 사람들의 표정도 다 제각각이라 더 재밌구요. 멋진 작품 감상 잘했어요. 칭찬 많이 해요~~
책사랑 2011-03-28 14:05:41
프로젝트북가지 계획하신걸 보니 남다른 학창시절을 보내고 계시네요~
주울님 말씀처럼 표지랑 과제편지 똑같구요,민규맘님 말씀처럼 마지막그림은 실제 김홍도의그림인줄 알았어요.그림솜씨에 감탄 연발했어요^^
애니맘 2011-03-28 17:52:24
와우....케빈의 그림실력에 입 못다물고 있어요.
전 처음에 케빈의 카피그림이 정말 김홍도 그림인줄 알았어요.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많이 붙이고 정성이 느껴집니다.
케빈...짱!!
휘윤맘 2011-03-28 19:23:02
정말 최고의 미션입니다.
그림설명도 잘했고 미션에 정성이 듬뿍 들어갔네요.
그림솜씨 또한 놀랄만하고~~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수다맘 2011-03-29 09:37:54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미션입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김홍도 작품 분석 케빈만의 손길이 가득찬 미션 너무 열심히 했어요.
색깔별로 꾸민 그림이며 글씨 마직막 그림은 저는 김홍도 그림 사진찍어 올리신 건 줄알았습니다.
어쩜 그림을 이리 잘 그리는지.....
정성 가득 담긴 미션.....^^
클라라벨님의 아이와 함께 한 열정까지 칭찬 많이 해드립니다.
Grace맘 2011-03-23 20:47 
 

 My report is about artist 백남준.

백남준 was born in Seoul at 1932.

백남준‘s house was rich. Because his father did a business.

When 백남준 was young, he liked to play the piano.

But 백남준‘s father wanted 남준 to be a businessman like him.

But 남준 still studyed music, so his father let him do it.

So 백남준 went to the University of Tokyo.

When 백남준 was studying music in University of Tokyo,백남준 saw John Cage's performance.

And he got interest in performance art.

So 남준 became an action painter.

He did lot's of performance, but people came for just fun.

They said 남준‘s performance is fun and a little bit weird.

백남준 did 24 stunden with other action painters.

One of them was Charlotte Moorman.

백남준 was partner with her. And he became close with her.

He and Charlotte did many work together.


백남준 thought that TV would control human in the future.

He wanted to warn people. So he decided to do art with television.

So he bought 13 TVs and made video art.

But people did not understand 백남준‘s art.

All they could see were broken TVs. 백남준 was disappointed.

백남준 always tried, and he made another video art.

It was <TV부처>. People got interested in <TV부처>.

That means people were understanding 백남준‘s thought.

백남준 made many video art. Like <TV부처>, <다다익선>,

<거북이> and many other arts.

      <TV부처>                             <다다익선>

When I saw a picture of <다다익선>, I was so surprised.

Because there were so many TVs.

I think 백남준 likes to try new things and has such deep thinking.

So I've became a fan of 백남준.

 

Grace맘 2011-03-23 20:56:41
저도 예쁘게 꾸며서 올리고 싶었는데 다 쓰고 지쳤는지 그레이스가 꾸밀 생각을 않네요..
열심히 엄마에게 책을 읽어준 상으로 제가 워드쳐서 올립니다...읽기는 편하죠? ^^
sophie 2011-03-24 13:39:58
그레이스가 열심히 자료 조사하고 정리하느라 지쳤다구요. 그랬을 수도 있겠어요.
예술가들의 일생을 정리하고 위대함을 이해하는 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그레이스가 정말 잘했어요. 중요한 부분을 잘 추려 이해하기 쉽게 썼어요. 저는 책으로 봐도 갸우뚱하게 되던데 그레이스는 팬이 됐다고 했네요. 이야,,, 아주 대단합니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예술가의 열정을 꽃피웠다고 봤어요. 예술가의 어린 시절은 참 남다른데가 있는것 같아요. 그레이스 아주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1-03-25 13:45:20
와우~~~백남준의 일대기를 잘 정리해주었어요~~
백남준책 1권을 읽은 것 같아요^^
백남준은 새로운방식으로 사고하는 탁월한 작가이지요.이런점때문에 백남준의 팬이 되었다니 그레이스대단해요~그레이스도 백남준 같은 예술가의 꿈을 꾸나요?
더블우맘 2011-03-26 09:12:21
진짜..일대기가 잘 나와 있어..
이것만 읽어도..백남준에 대한 기본적 이야기는 다 알게 되는 것 같네요...ㅎ
넘 잘했습니다..^^~
Nate Mom 2011-03-27 23:59:43
핵심을 잘 뽑아서 간단명료하게 잘 적은것같아요.. 자기의 생각까지두요..
지칠만큼 열심히 백남준에 대해 고민하고, 적은거 눈으로 보이네요..^^
주울 2011-03-28 00:51:28
하하 그러네요 읽기는 편해요..고르고 조사하고 쓰고 하나의 미션을 통으로 혼자서 완성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울애도 책으로 만드는데 온전히 혼자서 4시간걸렸대요 책읽고 자료조사부터 책제본까지요...그레이스 칭찬합니다..한사람의 예술가를 이해하기란 생각보다 어려운일인데..더군다나 현대작가들은 참 뜻이 난해하기 그지 없어서요..작품이랑 백남준에 대한 생각등을 잘 썼어요
그레이스가 백남준의 생애에 대해서 잘써준덕분에 이 미션으로 아줌마도 그냥 백남준을 공부한 느낌이네요....호호 아주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1-03-29 09:40:38
백남준의 작품에 대해 쉽게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우리 애들이 얼마전 백남준에 관한 책 읽고 백남준 작품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거든요.
사진도 잘 올리고 간단 명료하게 미션 잘해주었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더블우맘 2011-03-22 20:08 

더블우맘 2011-03-22 20:11:47
초4남 Leo입니다.
오늘이 제출인줄 알았는데....아니네요....담주네요...^^;;
그냥 오늘 제출합니다..

김홍도입니다. 그냥..본인이 아는 제일 유명한 사람이라서 고른듯 하구요..
내용은 별로 없고 간단한 그림 설명이 전부네요.....^^::
그래도....답을 적는 것이 아니라...자유롭게 하는 거라서 좋다고 하네요...

Nate Mom 2011-03-22 22:46:29
글자가 작아서 잘 보이진않지만, 많이 고민하고 쓴것같아요.. 틀에 얽매이지않고 자유롭게 적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레오 잘했어요.^^
Grace맘 2011-03-23 01:57:25
멋있어요... 엮으면 한권의 멋진 미니북이 되네요...
sophie 2011-03-23 08:57:01
스마트 어바웃 책 느낌이 확~ 살아나게 잘했네요.
자유롭게 이렇게 책 한권 만드는게 보통일은 아니지요. 혼자서 구상을 많이 하고 나온 작품이지 않겠습니까? "무동"을 가장 좋아하고. 모두 악기연주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네요. 레오의 작품 아주 훌륭합니다.
주울 2011-03-23 12:34:36
더블우맘님 레오하고 둘째가 리오인가요? 둘다 북클럽하고있지요?
제가 레오미션좀 게시판에 소개하고 레오도 소개하려는데 괜찮지요? 레오가 요즘 글쓰기에 탄력좀 받은거같아요...이때가 좋은기회거던요 확질러서 더 동기부여 화악 끌어댕기십시요...
그런의미로 레오랑 리오근황좀 게시글이나 답글로 올려주시와요...애들 힘좀 받게...
달랑 엄마잔소리 듣고 엄마칭찬받는것보다 게시판서 크게 노는게 훨 낫잖우...어떠슈?
노랑장화 2011-03-24 11:27:55
우와!!! 정말 책 한권을 너무 멋지게 만들었네요!!
아이의 정성이 눈에 보입니다!!
너무너무 멋지네요!!
책사랑 2011-03-25 13:39:36
우아~~~소피맘님 말씀처럼 "스마트 어바웃 김홍도"를 보는 것 같아요~~
씨름은 "WRESTING",서당은"THE SCHOOL",무동은"THE BOY DANCEROR GIRL"로 표현했네요.
우리화가들에대해 영어로 나온것이 있나 찾아보려고 했었는데 영어판도 함께 보신건가요?
색색깔의 종이에 직접그림도 그리고, 작가의 작품도 실어주고,글씨박스도 만들어주고
보는이가 넘 즐겁습니다.전체적 느낌이 경쾌해서 제기분도 덩달아좋아졌어요~
옛인물그리기가 쉽지않을텐데 넘넘 잘그렸구요.
잘보았어요~~
수다맘 2011-03-27 08:10:11
레오 너무 잘했어요. 그림과 적절한 설명, 일대기에 맞는 순서대로 작가 연구 너무 잘했습니다.
두아이mom 2011-03-22 20:07 

키티는 김홍도로 한다고 하네요..

도서관에서 한국 화가 책 한권 빌려오라고 했더니 김홍도밖에 없다고(못찾은거겠지요..^^)

그 책 빌려왔네요.

한번 읽어보려고 하는데,,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서요..

아직 모르는 한국말이 많아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네요. 앞에 몇장 읽고 힘들다고 하는데..

간단하게라도 써보라고 용기를 줘야겠어요...

 

더블우맘 2011-03-22 20:17:57
울 애도...김홍도네요...
그냥..제일 먼저 김홍도가 떠오르나 봐요...^^
키티는 한국말이 서툰가요? 한국말 잘하는^^;; 울 애도 간단하게 썼어요...ㅎ
주울 2011-03-21 23:35 

제니는 변상벽 ? 한답니다 ^^

이유가 순전희 고양이를 좋아하기때문에...

sophie 2011-03-21 23:57:48
제니가 고양이를 좋아하는군요. 어떻게 감상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소피는 김홍도를 한다네요. 도전보다는 편안한 것을 택하려나 봐요....^^
채원맘 2011-03-21 16:43 

채원이는 이중섭으로 정했습니다.  약간은 저의 입김이 있기도 했지만,  이번 숙제가 더 공부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지방이다 보니 전시회는 많지 않아서 책을 보며 같이 조사해보려고요.  영어학원 온라인 숙제가 꽤 까다롭더라구요.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요약하고 세부사항까지 쓰는 것부터...  그래도 힘들지 않게 하고 있는건 북클럽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처음한 숙제가 벽에 붙었다네요.  북클럽에 감사드려요.  자기도 느끼는지  시간이 모잘라도 오늘까지 하라고 재촉하면 군말없이 하네요.  이번 미션도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sophie 2011-03-21 20:24:09
채원이 학원에서 아주 잘하고 있네요!! 거기도 잘하는 학생들이 많을텐데 채원이 글이 게시판에 올려질 정도로 잘하고 있다니 아주 흐뭇하시겠어요.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중섭 관한 글 기대 하고 있을게요.
주울 2011-03-22 13:20:10
제니도 변씨 아저씨 고양이 보기 전까진 이중섭할라고 했시요..중섭아저씨 제가 보기에 소그림이 딱 제니 취향이었거든요..역시나 보자 마자 지그림이라고 이아자씨 한다더니 ㅜ고양이그림을 보더니 변씨아저씨 로 회항햇습니다..^^
근데 변씨 아저씨는 별로 알려진게 많지 않아서......
클라라벨 2011-03-22 14:28:53
학원다니면서 미션까지..훌륭하게 해내는 채원이가 너무 기특하네요.
처음 낸 숙제가 게시판에 붙었다니 너무 기뻤을 것 같아요.
시간이 부족해도 모두 열심히하는 모습~ 너무 기특하네요.
Grace맘 2011-03-20 23:52 

이궁~ 전 22일까지 미션올려야 하는 줄 알고 주말내~ 닥달했네요.. 빨리 하라고....ㅠㅠ

좀더 시간을 갖고 하면 좋겠다 생각은 했지만 ..제가 주책맞게 설레발친거죠? 아이한테...

이제라도 알았으니 좀더 다듬고.. 사진도 찾아봐야겠어요....

참 그레이스는 "백남준"씨에 관해서 쓰기로 했답니다..

직접 그분 작품을 본 적은 없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읽다가 결정했어요...

 

 

책사랑 2011-03-21 14:05:31
Hector도 백남준을 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배남준을 난해하게 생각하는터라 무슨 이야기나올지 궁금해요.같은 작가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요.
같은 작가를 선정하니 반갑기도 하구요.
Nate Mom 2011-03-20 19:05 

여기에 바로 미션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작년 아이의 현장학습겸 현대갤러리에 열리는 박수근전을 본 기억이 나서 무작정 그걸로 정했어요..

인터넷을 찾아보고 했는데, 형식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니 아이가 처음엔 어리둥절하더니, 점차 자리를 잡고 해나가네요..

이런 숙제 너무 좋은 것같아요..^^

오늘 안으로 마무리한다고 하더니, 결국 다 하네요.. 많은 내용은 적지 못했지만,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이런 미션을 내주신 홍박샘 너무 감사합니다.^^

Grace맘 2011-03-20 23:58:18
와~ 네이트 미션에 제가 첫 댓글을 다네요.. 영광입니다...^^
박수근씨의 일대기에 관해 간결하게 잘 썼어요... 그분의 그림에 대한 열정도 느낄 수 있었고요...
어려운 미션인데 잘 했네요..
책사랑 2011-03-21 14:01:08
와우 한권의 책을 읽는 것 같아요~~넘넘 잘썼어요.
어쩜요렇게 영작을 잘해요?네이트의 영어진행기도 한번 들어보아야할 것 같은데요~
작품을 함께 올려주니 이해하기도 좋네요.
글씨또한 압권이구요.울집은 동글동글했던 글씨가 어저께 같은데 이젠 영영 다시안오네요,,,,
읽어줘서 고맙다는 겸손함까지.Excellent~
6.25를 겪으며 자식을 잃는 가장 큰 슬픔속에서도 그림을 대한 열정을 놓지않은 박수근!
정말 감동이네요.
멋지게 작성한 박수근 리포트 잘보았어요^^
sophie 2011-03-21 14:44:04
네이트 정말 잘 했습니다. 전시회도 다녀왔네요. 그래서 이렇게 수월하게 작품 하나 완성했군요?
막힘없이 글을 쭉~ 뽑아 쓴 느낌이예요. 아주 시원하니 잘했습니다. 활기찬 네이트의 기운이 느껴져 좋습니다.
애니맘 2011-03-22 10:39:14
네이트, 정말로 잘했어요.
역시 또 일등에 시원시원한 글씨...마지막에 독자에대한 감사인사까지...
메너도 좋아요.
well-done, Nate.
클라라벨 2011-03-22 14:23:17
역시나 네이트의 시원스런 미션이 일등으로 올라왔네요.
스스로 거침없이 써 내려가는 게 얼마나 장합니까?
마지막 인사까지~ 너무 귀여워요*^^*
주울 2011-03-22 21:04:19
네이트 짱이다..
네이트맘님 게시판에 네이트 소개좀 하고 싶은데.요..거그다 글좀 써주구랴..
사실 이건 12기 다른분들한테도 하고 싶은 말이유..여그 애들은 정말 복받은거유...글구 엄마들두 복받은겨...일단 우리애들보면요 참 착해요..나는 이게 뭣보다 좋거든요..글만 봐도 알아요..
우리가 어디가서 이렇게 박사님이 직접내시는 좋은 이런 글쓰기 클럽을 할수가 있겠어요...
또 게시판에 쓰기는 부담되는것도 여기 북클럽안에서 끼리는 좀 쉽게 가기도 하고 글치요..
근데 우리끼리 여기서만 북작북작 되는게 좀 미안하네요..게시판에는 소홀하게 되고..그라니 좀 풉시다.. 뭐 별거 있어요? 그냥 한두줄이라도 게시판에 자꾸 나가서 써버릇하면 되는거거든요..
네이트좀 소개하고 싶은데..괜찮지요?
요거 미션한거도 가져가고 네이트소개좀 할려는데 요즘 네이트 근황이라던가 영어는 뭘하고 있다던다..뭘 좋아한다던가..학교 생활 어떤지 어떤 취미가 있는지 두루두루 써주시유..
내글밑에 답글로 쓰셔도 되고 새로 글써도 되고..어떻습니껴..답변 바람 ..오바~
뭐 글구 12기 몽땅 하나씩 소개할꺼니께요..다들 진행기나 뭐 근황이나 소개하고 싶은거이나 아무거나 게시판에서 봅시다 흐흐 뭐 소개글쓰는거는 내맘아닌겨?
죽어도 못해 하는사람만 빼줄껴...잉..
Nate Mom 2011-03-22 22:39:25
컥, 왕 부담.. 게시판에 올릴만큼 잘하는 아이 아닌디...
그 흔한 학원레벨테스트도 아직이다 생각하고 한번도 안받아봤시유.
헐. 주울님께서 게시판에 글써주시면 전 황공하옵구요.. 댓글로 제가 몇자 적죠뭐.
부끄러비.
주울 2011-03-23 11:59:06
네이트맘님 게시판에 네이트 소개했어요
게시글로 네이트 근황이나 소개하고 싶은이야기나 네이트 영어진행이나 이런저런이야기 쓰시면 될거같아요...
아니면 제글에 보면 댓글말고요 답글이라고 쓸수가 있거든요...그 답글로 쓰셔도 무방해요
네이트맘님께 질문도있던데 참고해주세요 ^^
아자~
수다맘 2011-03-29 09:44:23
네이트 미션 넘 멋지게 잘 했습니다^^
우리 12기의 마스코트1등 소년 네이트 . 뭐든지 열심히 하고 욕심 많은 네이트 만의 스마트 어바웃 송의 박수근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책사랑 2011-03-20 12:54 

Hector는 "백남준"으로 결정했어요.

 

집에 있는 책중에서 고르라 할때는 "김홍도"를 골랐는데 도서관에서 두루두루 빌려왔더니 "백남준"을 선택했어요.

예전에 "박물관 이야기"를 쓰신 현윤애샘 강의에서

'우리도 이제는 좋아하는 화가가 모네,피카소....외국의 유명화가를 부르것도 좋지만

 한국화가 중에서도  좋아하는 화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김홍도정도는 누구나 잘알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를 기억하고 저는 김홍도를 공부해보기를 바랬었거든요.

이분이든 저분이든 한국의 미술가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되어서 좋습니다^^

 

박물관에 가기전 호흡고르기 한번 하시라고 새로운 시각의 위의 책 "박물관 이야기"표지 올려봅니다~

박물관 이야기

행복한 박물관에 대한 핵심이 들어있답니다.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시고 박물관 관람에 대한 아름다운 시각을 품어보세요^^

sophie 2011-03-21 14:53:20
책소개 해 주셨네요. 박물관이라면 저같은 사람에게는 참 따분한 곳이거든요.
아마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다녀서 그런가 봐요. 근데 책사랑님께서는 그런 강의도 듣고 그러십니까? 대단하세요. ^^ 도서관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1-03-19 16:19 

ㅋㅋㅋ저 팔불출인가봐요???

아무것도 아닌 시험이고,공부도 안하고 보는 아주 쉬운 시험인데 울 딸이 1이란 숫자를 만났네요...

만년2,3등만 지키던 울딸에겐 쇼킹이어요~

넘 좋아서 팔불출 무릅쓰고 저희 집의 기쁜 소식한번 전해보아요~~~

 

선배맘님들은 중학교 성적에 연연해 하지말라는데(저도 동감이구요^^)

12기 졸업하고 중딩되어 따라쟁이 하고 있는 Emily가 진단평가 반에서 1등이래요.

딸아이가 '좋아라' 하는데

샘,"그런데 왜 전체7등이야,,"하시더래요.

딸,"제가 어떻게 전교1등을 해요?말도 안되요.."

입학하고 학원안다니는 아이는 울딸 혼자라고 해서 내심 걱정했거든요.

에밀리는 사교육 의지하지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했지만

엄마로서 저는 불안을 떨쳐버릴 수는 없거든요..

 

수학,과학 심화반 테스트해서 통과했고,,

지난번에 본 한자시험은 4급 통과~

 

딸아이가 가끔 저보고 자식자랑하면 팔불출이라하는데 그래도 행복하네요^^

 

졸업?했지만 아직도 따라쟁이 하고 있어서 에밀리 소식 전해봅니다^^

내치지 않으실꺼죠???

 

 

휘윤맘 2011-03-19 20:25:55
어머나~~진짜 축하드려요,
언제나 어디서나 1 이란 숫자는 참 감동적입니다.
책사랑님댁을 상상하니 저절로 박수를 치게 되네요^**^
감동의 물결이 저희집까지 몰려와요^^
자신감 넘치는 에밀리의 멋진 중딩시절을 쭈욱 기대하며,,,
수다맘 2011-03-19 21:46:36
책사랑님 축하드려요^^
고학년 선배맘들이 이런 자랑글 기쁨글 올려주셔야 재 고민이 줄어든답니다. 아셨죠??
에밀리한테 축하한다고 수다맘아줌마가 했다 전해주세요 꼭이요^^
중학교 생활 즐겁게 하길 바라며.....
sophie 2011-03-19 22:14:06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에밀리 언니 축하해요!!!
이렇게 기분 좋게 시작하시니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막연히 두려운 중학교인데.... 앞으로도 이런저런 말씀 해주시면 오히려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하이디맘 2011-03-19 23:58:03
팔불출 아니어요...자랑할 만한 일에 자랑 하는건 옳은일 아닌가요? ㅎㅎㅎ
초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에서 1등이란 숫자는 의미가 더 커 보여요.
축하드려요.
책사랑님도 에밀리도 기분 좋은...행복한 일이겠어요.
앞으로도 중학교 선배로서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책사랑 2011-03-20 12:40:46
어제는 넘 좋아서 어쩔줄몰라 팔불출짓해놓고,,내내 마음에 걸려 삭제하러 왔는뎅,,,

사실,저도 아이도 과열경쟁이나 순위를 메기는 경쟁을 싫어라해요.
아이는 늘 목표가 몇등이 아닌 몇점 또는 수위를 정하고,
저는 배운거는 완벽하게 소화해라를 요구하지요..ㅋㅋㅋ
(울딸이 그럼 올백요?하지만 그건 아니구요,,배운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익히라는 뜻이지요^^)
시험결과가지고 뭐라고 한적도 없는데,
시험보면 본인의 목표가 달성되었는지에 대해 민감하더라구요.
누가 뭐라고 안해도 본인이 정한 목표가 달성되지않으면 못견디겠다고 해요.

여러맘님들의 응원으로 에밀리가 중학생활을 멋지게 할 수 있겠어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Nate Mom 2011-03-20 19:11:35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큰딸이 효녀네요.. 똑소리나게 하는 아이,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주울 2011-03-20 21:08:16
,우와 에밀리 대단하다
중학생이 됐는데 1등을 하다니 정말 대견하고 축하해요....역시 스스로 자립심이 높은아이들은 중학교 가서도 안무너지나봐요...
책사랑님 너무 좋으시겠다...젤큰언니 에밀리가 큰 멘토 가 되네요..
12기도 간간히 놀러와요..^^
민규예린맘 2011-03-21 00:07:05
너무 축하드려요
중학 올라가서 처음 본 시험에 이리 1자를 만나시니 을매나 좋겠어요
제가 더 기쁘고 좋네요
울 집도 학원도움없이 가고 있어서 이런 소식 만나면 이리 가도 되는되는구나 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마구 마구 자랑질해도 좋아요 ^ ^
sue맘 2011-03-21 12:11:59
책사랑님 전혀 팔불출 아니셔요..
에밀리가 얼마나 좋아했을지 그 마음도 전해지네요..
정말 장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자신의 목표치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에밀리보면서 지금처럼 열심히 한다면 나중에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축하해요..^^
책사랑 2011-03-21 13:52:20
네이트맘님! 축하 고마워요~
주울님! 젤큰언니,멘토로 격려해주시니 감동요^^
민규맘님! 민규는 충분히 하고도 남아요.흔들리지마시고 민규맘님의 계획대로 쭈욱 가시어요~
수맘님! 정말 에밀리가 장막을 헤치고 나온것처럼 좋아하더라구요.함께 기뻐해주셔서 고마워요^^
애니맘 2011-03-22 10:37:21
저도 축하드려요.
에밀리가 아주 자랑스러운건 당연한거 같아요.
팔불출 하셔도 될것 같아요.
역시 스스로 하는게 최고라는 깨달음을 또한번 느끼네요.
Grace맘 2011-03-23 01:55:55
축하드려요..
에밀리를 공식 엄친딸로 임명해얄것 같아요..^^
휘윤맘 2011-03-18 23:41 

휘호 휘윤 아직 화가선정을 못했답니다.

주말에 의논해보고 바로 미션수행할게요.

일단 한글책 몇권 빌려놨어요,

수다맘 2011-03-19 10:06:34
휘호가 누굴 정할지 궁금해요.^^
애니맘 2011-03-19 12:14:24
애니도 처음엔 김홍도를 하겠다더니 계속 맘이 바뀌고 있네요.
한국화가 책을 들여다보며 이분 작품도 맘에 들고 저부 작품도 맘에 든다면서 고민의 연속입니다.
저도 휘호의 선택이 궁금해져요.
책사랑 2011-03-19 15:58:44
울집도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한글책 쌓아놓고 있는디 제가 제대로 챙기지는 못하고 있네요.
김기창,장승업,권진규,백남준,박수근,신사임당,김환기,김홍도,장욱진,신윤복...그래도 행복해요.
하이디맘 2011-03-19 23:59:02
오늘 도서관에 가서 책을 좀 보려고 했는데....
문화재돌보미행사에 다녀오느라 도서관을 못가고 말았어요.
내일은 꼭 도서관에 도전을 해야겠어요.
수다맘 2011-03-18 14:26 

살짝 자랑하고 싶어 들어왔습니다.^^

늘 컴맹인 저를 도와주는 큰 딸이 2월마지막주에 컴퓨터 DIET한글 자격증 시험을 봤습니다.

오늘 발표가 났는데 고급과정으로 합격이 되었답니다.

초급이상이면 합격 이고 그 다음 이 중급 80점이상 100점까지는 고급인데 고급으로 합격했어요.

초등 입학후 학교 방과후 컴퓨터만 2년간 꾸준히 해왔거든요. 3학년 와서는 1분기만 하고 겨울방학때 자격증반만 한번 했습니다. (한글 파워포인트 액셀 포토샵 꾸미기?? 다양한 과정을 해왔어요)

뿌듯합니다. 쑥 질 할때 컴퓨터 활용 하기는 늘 큰 딸 도움을 받는답니다.

2학년 가을부터 북클럽 하면서 영타 연습도 자연스럽게 되었고요. 디카가 없을 때 우리 딸은 늘 직접 쳐서 올렸어요.  자랑할 곳 없어서 여기에 말하고 갑니다. 괜찮죠??

sophie 2011-03-18 18:01:07
똑부러지게 자기 일 해내는 따님두셨으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축하드리고 칭찬도 많이 합니다. 2년간 집중한 보람이 있네요.~~
휘윤맘 2011-03-18 23:45:37
자랑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수민이
츄카~츄카!!!!!!!!!!!!!!!
수다맘 2011-03-19 10:06:20
늘 제투정도 하소연도 잘 받아주시는 휘윤맘님 고맙습니다^^
늘 정성스런 댓글 달아주시는 소피님도요
4학년 되면서 자꾸 학습적으로 끌어줘야 하는데 안되서 고민만하고 있습니다.
애니맘 2011-03-19 12:11:35
축하축하합니다.
여기선 자랑해도 부담이 없는 곳이라서 너무 좋아요.
책사랑 2011-03-19 15:55:24
추카추카요~~~
무엇이든 똑부러지게 하는 스마일걸보면 감탄사만 나와요^^
어수선한 지구촌 소식들로 마음이 뒤숭숭한데 기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하이디맘 2011-03-20 00:00:13
수민이는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었군요.
저희집은 아직 안하고 있었는데..
수민이는 참 성실하게 꾸준히 배우기를 잘하나봐요.
엄마 덕분이겠죠?
수민이랑 엄마랑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주울 2011-03-20 21:09:46
오메나 수다맘님 큰딸 증말 장허다...혼자 쓱슥다 해내는줄은 아는데 컴 자격증까지 쑥쑥 합격하고..
대체 어느 세월에 영어면 영어 컴이면 컴 모든걸 다 해내는지 정말 대견하네요..
수다맘님이랑 큰딸 오마무지 축하해요^^
12기 여러분 여기다 작은것까지 다 자랑하세요...아이들이 이글을 읽는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많이많이 자랑하세요 ^^
아휴 흐뭇합니다 ~
클라라벨 2011-03-22 14:19:41
어마~ 그런 자랑은 팍팍 하셔야지용~
혼자서 영타를 쳐서 숙제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더니..
수민이가 다방면에 열심히하는 스타일이어서 축하할 일이 많이 많이 생기네요.
어쩜 글케 이쁜지..*^^*옆에서 봐도 이쁜데 엄마는 얼마나 이쁘실까.. 칭찬 많이 해주셔용~^^
클라라벨 2011-03-18 11:07 

아이와 우리나라 화가에 대한 전시를 갔던 경험들이 이렇게나 없을 줄이야.. 어쩔 수 없이 책으로 접근하기로하고 어제 도서관에서 한글책된 간단한 화가책을  몇명 읽었는데 역시나 김홍도를 하겠다는군요.(아마 제일 많이 책에 나오는 화가라 그럴거라고 예상은 했지만..다른 화가는 읽어도 맘에 안들어오나봐요)

작년에 교과서에 김홍도 그림을 보고 붓펜으로 따라 그려 예술제 작품에 냈었는데 오마이갓~~!!!! 제가 이사오면서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버렸는건지.. 어디 박혀있는지 도저히 찾을 수 가 없네요..그것 사진 찍어서 끝에 넣음 진짜 좋은데..(어제 아들녀석에게 엄청 구박 받았시요..이제 얘들 것 작은 것 하나라도 잘 모아놔야겠어요. 언제 어떻게 잘 쓰일지 모르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김홍도를 하겠다고 하니 오늘은 도서관에서 좀 더 다른책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아요. 한가지 애석한것은 프린트가 아예고장이나서 다 손수 만들던지 어디서 그림을 잘라오던지 해야할터인데 잘 될려나 걱정예요.(프린터가 갑자기 안되서 신랑보고 a/s받아오랬더니 오마이갓~~엔진이 고장나서 고치는 거나 새로 사는 거나 똑같다나요..T.T;;;얼마전 거금주고 잉크 새로 갈때만해도 괜찮았는데.. 이런 배신이...기계에게 배신감을 느끼긴 첨이네요. 짜슥 잉크 갈기전에 망가지던지.. 새로 살 여건이 안되어 그냥 버텨볼려구요.근데 이번주부터 진짜 열심히 작은얘 쑥쑥학습지를 해보려고 했건만..급좌절.)

친구들의 다양한 화가미션들이 기대됩니다.  

수다맘 2011-03-18 14:20:33
클라라벨님 이번 기회에 한국화가를 하게 되서 좋아요. 저두요.
우리 작가나 화가를 많이 알고 서양 화가를 공부하는 것이지 우리는 너무 유명 ㅗ이국 화가만 아는 것 같았거든요.
수다맘 2011-03-18 09:37 

이번 미션은 영어 뿐 아이나 아이들에게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작가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요.

우리 세명 트리오는 봄방학이 끝날 무렵 이번 미션을 대비해서 미루다가 현대갤러리에 장욱진 전을 보러다녀왔습니다.  방학내내 샤갈전을 보러갈까 망설였지만 너무 비싸고 그림도 어려워서 전시장 입구에서 사진만 찍었답니다. 반면 장욱진 의 그림은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너무 쉽고 좋았습니다.

나오는 길에 이번 전시회 총 기획하신 그 분 따님도 봤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아동 2000원 어른 3000원 웬만한 전시회 1명 값도 안되는 입장료 여서 부담없이 다녀왔습니다.

 

홍박샘 2011-03-18 09:42:34
따님 누구?
사실 제가 그 분 막내딸과 알고 지냈는데 연락처를 잃었거든요.
저보다 연배는 훨씬 위인데 친히 지냈었어요.
그 덕에 장화백님 살아생전 작업실도 가보는 영광을 누렸지요.
만나면 무척 반가울 거 같은데....
클라라벨 2011-03-18 11:14:39
저도 학교다일때 장욱진전 보러 갔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네요. 지방에는 괜찮은 화가전시를 볼 기회가 많지않아요. 특히 한국 화가전은..간혹 내려오는 전시는 많이 알려진 서양화가전이 대부분..가보면 작품도 많지않고 느낌이 별로라서 아이데리고 별로 전시를 안간것 같네요.
작품도 보고 그분 따님도 뵈었다니..우와~!! 옛날에 '천경자'전에 가서 우연히 천경자씨를 보니 너무 너무 좋던데..(그냥 지나치시는 정도라도요..)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 UP!! 그쵸? 아이들이 정말 좋은 경험 했을 것 같아요. 미션도 즐겁게 잘 할 것 같아요~^^
수다맘 2011-03-18 14:11:58
박사님 제가 신문기사와 현대갤러리에서 본 바에 의하면 큰 따님 인 것 같습니다.
인사는 하지 않았고 지나가면서 봤어요. 원래 미술관 가면 도록이나 기념품 안 사는데 그날 공책 셋트 사가지고 왔지요. 공책 표지가 장욱진 화가 그림이어서 아이둘이 2권씩 갖고 큰 언니에게 1권 선물했답니다.^^
애니맘 2011-03-18 07:37 

애니가 무척 기다리던 시간입니다.

애니는 김홍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엄마는 도서관에 관련도서 빌리러 갈려구요.

이처럼 좋아할지는 몰랐네요,

전 잊고있었는데...다섯명의 화가 미션이 끝났다고 빨리 쑥쑥에 들어가보라고 야단이어서

아침차리다 들어왔습니다.

주말에 신나게 리포트 쓸 애니를 기대해봅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아이들에게 선사해주시는 홍박샘 감사합니다. 

스마일걸 2011-03-16 21:25 

초4여Stella

저는 '장욱진'으로 정했습니다. 얼마전에 추모 10주기 장욱진전에 갔다 와서 제일 잘 생각납니다. 

하이디맘 2011-03-17 18:19:12
장욱진....이모는 잘 모르는(?) 분이네...수민이가 소개하는 장욱진...궁금해요. 기대할게요
홍박샘 2011-03-18 08:41:01
장욱진씨는 운보 김기창씨와 함께 손꼽는 현대화가여요.
전 그분 생전 개인적으로 뵀던 인연이 있어 더 기대됩니다.
제제맘 2011-03-16 15:14 

초5남James

저는 신사임당 입니다용. 어렸을때 그림이 진짜같아서 골랐어요.

화가가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신사임당으로 할게요.

하이디맘 2011-03-17 18:18:08
ㅎㅎㅎ
하이디도 어젯밤에 신사임당으로 하겠다 그랬어요. 제임스...기대할게요
Nate Mom 2011-03-16 13:42 

네이트왈: 저는 박수근을 골랐어요. 예전에 박수근미술관에 가서 미완성 작품도 봤고 거기서 도넛츠도 먹었는데..... 너무 오래된 추억이라서 대부분을 까먹었어요!!!!!!!! 그래서 리포트가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다할 자신 있어요!!!!!!!!

 

Nate Mom 2011-03-16 16:06:34
천천히 자료조사도 하고, 내용구성도 하게끔해서 천천히 올리도록 할게요.. 이 녀석이 대충 오늘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올릴려구... 좀 자중시키겠슴다.
하이디맘 2011-03-16 13:35 

저희도 잠정적으로는 김홍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기회에 다른 화가나 조각가들 조사도 해봐야겠어요.

 

책사랑 2011-03-16 12:23 

빵빠라~밤~~~넘 귀여워요,,

지난번에 말씀하신적이 있어서 집에 있는 몇권 인되는 예술가 책 모아놓고

잠정적으로 "김홍도"를 하기로 아이란 정하긴했는데

박사님께서 어떤예술가로 정했는지 댓글달기코너도 마련해주셨으미 이참에 한국화가,조가가에 대해서 안목도 넓혀보고 한국예술인에 대해서 영어로 되어있는 책도 있나 공부햐야겠어요.

헥터가 비염걸려서 컨디션이 엉망인데 몸조리 시키면서 준비해 보아야겠어요.

 

박사님의 굿 아이디에 감사드려요^^

하이디맘 2011-03-16 10:22 

감사해요. 과제는 제대로 했는데 올리는게 자꾸 늦어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sophie 2011-03-16 09:56 

감사합니다. 매번 늦게 과제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기한 정해 주시니 더 감사해요. 이번에 좀 서둘러 줄라나.. 기도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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