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9 - King Lear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1-07 13:34

조회수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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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1-11-20 16:25 

초3 Eugene 미션입니다.

한주 연장해 주셔서 느긋하게 생각하고 이제사 올리는데 다들 벌써 올리셨네요.

다음주는 그 유명한 햄릿이네요.

축약본이지만 이렇게 한번 세익스피어를 접해보는 것이 아이들의 기억속에 큰 밑거름으로 작용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열심히 하는 12기 식구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클라라벨 2011-11-18 05:22 

kevin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아이는 지난주말에 하긴했는데 컴사정에 의해

화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서 미션지를 뽑고 올리는데 더 늦어버렸습니다. 겨우 겨우 부팅하여 이제사 올리는데 컴이 세월아 내월아 하여 요즘 도통 컴을 켜지않고 스마틑폰으로만 종종 들어오는데 폰에서 글을 올리기가 쉽지않아요.당분간 봐주세요.늘 지송^^

 

 

 

literacy 2011-11-16 19:57 

지금 가입 신청 다시 하고 오는 길인데.. 저흰 책을 구하지 못해 아직까지 미션이 수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미리 미리 체크했어야 했는데.. 이상하게 리어왕만 저희 지역 도서관에서 못찾겠더라구요..

그래서 책 대출되는 대로 미션 올리겠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11-16 10:39 

늦었지만 민규 미션 올립니다.

sophie 2011-11-16 14:33:49
민규도 내용파악 잘하고 열심히 했네요.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지요! 칭찬합니다.^^
literacy 2011-11-16 20:03:02
열심히 한 민규에게 칭찬가 격려의 인사보냅니다.
담 미션은 한 주 쉬기로 했다니까 재 충전 후 다시 만났음 합니다.~~
휘윤맘 2011-11-14 21:07 

주울 2011-11-14 22:08:03
희미하게 보이는데 둥글둥글한 글씨와 깔끔한미션이 눈에 잘 들어오네
굿 인물하고 나쁜인물하고 인물각각 참 자세히 썼군요
공들여한미션 칭찬합니다
sophie 2011-11-14 23:48:03
휘윤이의 글솜씨가 보이던 단어 글짓기.. 이번엔 안 올리셨네요...?
소피가 단어 글짓기를 소홀히 하길래,, 휘윤이 글 보여 주면서 생각하기 연습이라고 말했거든요.
그래서 최근 조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 고마워요.~~ ^^
휘윤맘 2011-11-15 00:04:23
그러게요,, 휘윤이 단어를 안써서 모르는 단어가 없나보다,,
생각했는데,,,지금 생각하니 너무 우낀거있지요,ㅋㅋ
이렇게 엄마가 어리버리하다니까요^^흐미~
literacy 2011-11-16 20:27:08
아이들이 생각하는 선악의 구조는 비슷비슷한 듯 합니다.
특히 거짓말과 배신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쵸.. 주변에서 거짓말을 밥먹듯하고 배신때리기를 물마시듯 하는 그런사람들은 어딜 가도 인정을 못받겠조ㅛ/
휘윤양은 하얀거짓말에 대해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ㄴ요ㅛ..

예쁜 글씨에 정성들인 미션 수행.. 칭찬합니다. 짝짝짝~~~~~
sophie 2011-11-14 20:22 

소피가 열심히 하긴 하는데,

책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모습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글쓰는게 저렇게 어려울까 생각도 들어요.

어제 끝냈다고 해서 보니, 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오늘 다시 고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

제가 상세히 표현해주길 바랬는데, 아이는 양 늘리기에 촛점을 맞춘 것 같아요. 제가 욕심을 많이 내어 그런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이야기 하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주울 2011-11-14 22:22:36
소피미션이면 모범답안이에요
세심하고 정성스런 답변보면 특히 독해능력이뛰어납니다
6학년이 얼마나 할게 많을까 하는생각이 드는데 매번 훌륭하게 해내니 대단하고 12기에서 어쩐지 감사한 맘이 들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1-11-14 22:28:09
저는 소피 미션을 보고 정답을 찾는데요^^
소피는 12기에서 등대같은 존재랍니다.
늘 잘하고 있는데 엄마눈에는 옥에티만 보이나 봅니다.ㅋㅋ
sophie 2011-11-15 00:32:44
아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감사하면서도 부끄럽습니다.
아이의 아주 약한 체력, 집중력 등을 생각하다보니,, 동시에 여러가지를 할 수가 없어요.
곧 중학생이라 해도,,, 하나를 하면 두세 개를 빼야합니다.
여기 다른 친구들 것 지켜보면서, 또 함께한 덕분에 오늘까지 온 것이라 저희가 더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지원서진맘 2011-11-15 11:29:51
소피의 멋진 글씨때문에 닉 안봐도 이젠 바로 소피왔구나 알수 있네요. 제가 북클럽 미션을 몇번 같이 해봤을때 글쓰는거 정말 어렵더라구요.. ㅜㅜ 전 이정도 쓰는게 아예 불가능할 정도인데요~ 북클럽맘들이 소피 잘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한다고 해주세요~~ 잘했어요~
literacy 2011-11-16 20:38:36
원래 소피가 글쓰기를 즐기는 아이인가요?
항상 한결같은 미션수행에 알찬 내용을 보면 .. 이게 어느날 갑자기는 아닌듯해서요..
글쓰기라 함은 표현의 기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컨텐트의 진실과 깊이에 따라
완성도가 높은 좋은 글이 되기도 하는데
그런면에서 소피작품은 빛이 반짜ㄱ반짝 납니다.
웬만한 고등보다 글을 더 잘 적ㅇㄹ 듯 해요..

소피맘도 주변에서 소피 칭찬 얘기 많이 들으시죠?(안봐도 비디옵니다.ㅋㅋ)
그래서 소피맘도 딸바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sophie 2011-11-17 09:55:38
리터러시님, 소피 동네서 칭찬 받는 아이 아녀요... 절대 절대 눈에 띄지 않는 아이랍니다.
글쓰기는 12기 참여하면서 한줄쓰기 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북클럽 미션은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이삼일 걸려요.
생각짜내는게 어찌나 힘든지 쉬면서 나눠 쓰기합니다. 특히 한글 글쓰기는 더 어려워 하는데,, 이게 진짜 문제이지요. 독서록 쓸라면 수학공부쉬어야 할 때도 있어요...ㅠㅠ
소피가 최선을 다해 하긴 하지만 옆에서 보기가 참 딱할 때가 많답니다. 아이가 가진 능력이 그러니 인정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이게 옳은 방법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칭찬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ㅋㅋ 감사해요.~ ^^
은근과부 2011-11-14 19:39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ad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Strength

 

In his youth, Lear had won the crown of Britain through his strength, courage and cunning, and he had enjoyed ruling the country.

Obediently

 

Edmund obediently handed his father the letter

Ranting

 

Suddenly flying into a ranting rage

Leapt

 

A weird figure leapt into the light

Glimmer

 

Kent felt a glimmer of hope for Lear

Decided

 

“Imprison them, and keep a close watch on them until their fates have been decided.

Marched

 

As the guards marched off, Regan groaned

Groaned

 

As the guards marched off, Regan groaned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oes King Lear force Cordelia to leave England? Why does he force Kent to leave?

 

Because when king Lear asked how much you love me? Cordelia didnt said many things like her sisters. But Lear thought Cordelia did not love him much. So he was furious

And kent said said it was not right to make Cordelia leave.

So he said to Lear that it is not good disison.

So Lear got more furious so he make Cordelia and Kent leave.

 

2.      Why does Earl of Gloucester trust Edmund and what happens to Edgar?

 

Because the letter’s hand writing was just like Edgars. And Edgar gets into prison by Earl of Glocuseter and Edmund

 

3.      How does King Lear find out that Cordelia loved him truly after all?

 

Because when Goneril andRegan leave Lear, and made Lear just a feeble old man by talking his knights, but Cordelia came to save Lear by her sisters.

And did not hated Lear because he made her leave the kingdom.

So Lear knew Goneril and Regan’s lobe was fake and Cordelia’s love is true

 

II.                Free Response Question

Think about the following characters and divide them into two groups. Write why you group them together – how they think and act or why they are good/ bad or how they end up being punished / dying.

 

Goneril, Regan, Cordilia, Edgar, Edmund

 

 

 


Edmund Goneril, Regan

 

 

Cordilia, Edgar

They are bad guys because Goneril and Regan lied to Lear and Edmand cheated Earl of Gloucester.

 

 

 

 

 

 

 

 

 

 

 

 

 

 

 

 

 

 

 

 

 

 

 

 

 

They are good guys because Cordellia tell truth to Lear and forgaves him.

And edgar punished Edmand who killed Earl of Cloucester

sophie 2011-11-14 20:26:39
열심히 한 미르도 칭찬 많이 받으세요.^^
주울 2011-11-14 22:25:03
이거 다 미르가 직접 친거지요?
혼자 매번 미션을 완성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아주 대견합니다
미르가 시간이 조 ㅁ나면 다른친구것도 읽어보길바래요 아주 잘했습니다
literacy 2011-11-16 20:05:04
매번 미르는 타이핑을 직접 하는건가요? 그렇담 정말 대단한걸요~~
그래도 핸드롸이팅한 미르 작품도 보고 싶은데.. 부탁드려도 될지요?
미르의 이번 미션 수행 참 잘했어요.. 도장 쾅~~~
Grace맘 2011-11-14 16:37 

sophie 2011-11-14 20:39:08
그레이스도 책 잘 이해하고, 열심히 글썼네요. 글 쓸 자리가 부족해 보입니다.^^
차분히 성장해가는 그레이스의 모습에 칭찬 많이 합니다.
주울 2011-11-15 10:56:45
와 그레이스 요즘 글쓰기가 신나나 봐요..
꽉꽉 채워서 성실하게 한미션이 눈에 팍 들어와요..
정말 칭찬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11-15 11:27:33
이렇게 정성스런 미션을 보면 일단 양에서 압도 당하네요. 읽어봐도 책을 안읽어서 잘 이해를 못하니 미안하네요. ㅜㅜ 앞으론 저도 지원이가 북클럽책 집듣 하는동안은 옆에서 같이좀 읽어봐야겠습니다. 저도 칭찬은 하는데 담부터는 이해도 같이 할께요.. ^^;;
literacy 2011-11-16 20:11:52
그레이스 친구 쓴 미션을 차근차근 읽어보곤 다시 올라가서 학년 확인을 했어요..
4학년 친구인데 단어 센텐스 문장 응용부터 마지막 답변까지 오류도 별로 보이지 않고 본인 생각을 아주 깔끔하게 잘 적은 듯 해요..
혹시 쓰기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는지.. 아님 책 읽고 북클럽 통해서 이뤄진 것인지 넘 궁금한데 여쭤봐도 실례가 아닌지요?
이런 친구들이 많이 ㅁ낳이 나와준다면 좋겠고 아이들이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영어로 표현하는것에 대한 부담감을 멀리 날려버렸음 합니ㅏㄷ.
정말 잘햇어ㅛ>~~~~~~~~~
Grace맘 2011-11-17 00:38:11
칭찬감사합니다.. 따로 쓰기 지도를 받은건 없고요.. 본격적인 쓰기는 북클럽을 통해서 였습니다..
그동안 학년에 맞게 success with 워크북을 진행했왔어요.
comprehension,grammar,writing 등등.. 하루 한장 수준이지만 듣기 읽기 위주의 엄마표 구멍을 어느정도 메워주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장족의 발전은 역시 북클럽을 통해서였고, 역시 쓰기는 외부적 동기(또는 압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지요.. 초기 미션들은 어찌나 엉성했던지...^^
스펠링이나 어법등의 문제를 지적해주기도 했지만 싫어해서 이젠 쓰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심정으로 그냥 틀린채 올립니다.. ㅜㅜ
앞으로 부담감없이 팍!팍! 써서 올릴수 있으면 저도 좋겠어요..
Nate Mom 2011-11-14 12:15 

또 지각입니다.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반성합니다.ㅠㅠ 제가 늦게 올리는거거든요..

민윤사랑 2011-11-14 12:28:41
네이트맘님.

애기키우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만도 대단하신걸요?
이 정성 네이트에게 그대로 전해질꺼여요.
반성마시고 네이트맘님 스스로를 머리토닥토닥,껴안아주세요.
전 둘째 고맘때때 큰 애는 방치였어요@@
sophie 2011-11-14 12:56:30
네이트가 자신의 계획 대로 열심히 잘하고 있나봐요.
그러면 됐지요. ^^ 아기보기도 힘드실 텐데 넘 부담갖지 마셔요.~
조은엄마 2011-11-14 13:49:44
엄마가 바쁘신대도 성실하게 미션하는 네이트가 정말 대단해요.
네이트도 엄마가 늦게 올려주시는 거 다 이해 할거에요.
올리는 방법을 네이트에게 가르쳐주시면 네이트가 스스로 척척 할 것도 같은데요???
Grace맘 2011-11-14 16:44:22
절~대 지각 아닙니다.. 이제 올리 저도 있는 걸요.^^
나쁜 인물들의 잘못을 조목 조목 지적한 네이트도 잘했어요... 설마 엄마의 잘못도 저렇게 조목조목 찾아내진 않겠죠?
literacy 2011-11-16 20:17:04
네이트 미션이 안 올라와도 아무도 미션을 안했다곤 생각 안할 거에요..
근데 네이트는 모르는 단어가 summon 하나뿐이었나요?
와~~그렇담 정말 단어왕 Voca 왕이란 닉넴을 하나 주고 싶은걸요..
열심히 한 네이트.. 정말 수고했어요..
동생이 하루하루 커가는 거 눈에 보이죠?
민윤사랑 2011-11-14 12:00 

재원쌤. 감축드려요. 

홍박쌤님. 제가 왜 막 자랑하고 싶어지죠?

Eric과 함께 축하축하 박수 열렬히~~!!

 

 

Eric(초3)

 

2주에 한 번 꼴로 북클럽이 어렵다고 잠시 쉬면 안되겠느냐고 이야기 합니다.

아무래도 내용도 어렵고 무엇보다 쓰는 걸 힘들어 하는지라

(할 말이 없는 것은 물론이요, 글자 반듯하게 쓰는 것도 싫어합니당)

 

당분간 올림픽정신(참여에 뜻을 두는)으로 임하고 끝까지 하는 데 의의를 두자 했습니다.

 

지난주 것도 이번에 했어요.

 

sophie 2011-11-14 13:01:16
민윤사랑님의 올림픽 정신 저도 마음에 듭니다.^^
저희도 쓰는 것 무지 어려워해요. 생각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지난 번 글에 죽음이 나오는 이야기는 싫다고 한 게 보이네요. 저희도 새드엔딩은 거부한답니다.,^^
빠지지 않고 잘하고 있으니 칭찬들어야지요.^^
조은엄마 2011-11-14 13:52:14
에릭이 쓴 글을 보면 전혀 어려워하지 않은 것 같이 너무너무 잘했어요.
끝까지 성실하게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는 말씀 저도 깊이 동감합니다.
힘내시고 다음 주 에 만나요!!!
Grace맘 2011-11-14 16:53:10
네~ 참여에 뜻을 두다보면 어느새 두툼하게 쌓이는 미션지를 보며 뿌듯해 하실거예요... ^^
밀린 것도 성실하게 한 에릭에게 칭찬 많이 합니다.. 천사와 악마 그림도 센스있네요...
literacy 2011-11-16 20:22:39
빠지지 않고 지난번것도 올려주셨네요..
글씨가 좀 흐려서 읽는것이 약간 힘들어요..
그랫도 다른 분들 말씀처럼 미션을 완수하고 또 생각을 거침없이 영어로 적어가는 과정속에 보이지 않는 성장을 했으리라 생각해요..
에릭에게 칭찬 듬뿍 안기며 다음미션에서 또 만났음 합니다.~~
주울 2011-11-13 22:23 

jenny apple 5 grade

 

 

주울 2011-11-13 22:25:47
안녕하세요? Jenny.A 이에요^^
엄마는 영화보고있구 제가 혼자 올렸어요^^;v
힘들다....
아! 그리구 재원teacher congratulation!!
sophie 2011-11-14 13:09:23
아유~ 제니가 직접 올렸네!! 사진 줄이기가 약간 힘들었나봐? ^^
아주 잘했구나.. 엄마 영화감상하실 동안 이렇게 하다니 정말 기특한걸!!!!

제니는 에드가를 나쁜 편에 넣었네요.
소피는 이번 책 읽으면서 축약해 쓴 작가나 그림이 좀.. 이상하다고 해요. 이름이 바뀌거나 인물 머리스타일이 갑자기 바꼈다고 하며,,,불만을 말하더라구요. ^^ 그래도 제가 확인하긴 힘들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어요.
조은엄마 2011-11-14 13:54:34
은이도 빨리 커서 언니처럼 자신의 들을 혼자 올렸으면 좋겠어요.ㅎㅎ
앞으로는 제니가 올려주세요.
엄마보다 더 잘 올리는 듯 ㅋㅋㅋ(주울님 죄송)
Grace맘 2011-11-14 17:02:48
제니의 글씨가 점점 예뻐지는 것 같네요..
저희도 소피처럼 좀 이상했어요..
책 말미에 에드가하고 에드문드하고 바뀌어서 오자가 난 거 아닐까요? 저희 집도 좀 헷갈렸는데...
코델리아를 죽이라고 한건 에드문드라고 생각했는데 에드가가 한거라고 하고..
마지막에 에드문드가 자긴 늙어서 저렇게 고통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에드문드는 에드가가 죽였는데...--
그래서 전 "바뀐거야.. 오자야... "하고 말해주고 미션했어요..
어떤게 맞는건지...
주울 2011-11-15 17:26:25
제니한테 물어보니 중간인가? 그림하고 사람이름하고 일치하지 않고
뒷부분엔 두사람 이름이 바뀐거같데요..
sophie 2011-11-15 22:42:54
제니도 그레이스도 그렇게 생각했었군요.
소피가 영 엉터리로 책 읽는건 아닌가 봅니다. ^^ 이렇게 확인해주셔서 감사~~ ^^
literacy 2011-11-16 20:20:17
제니가 혼자 미션수행하고 올렸다는데 엄마가 올린것보다 더 잘한 듯 하니.. 다음부턴 아무래도 계속 혼자 해야 할 듯..
글씨도 다른 것ㄷ들보다 비교적 정갈하고 내용도 읽는사람이 이해가 잘 되게 적었어요..

아.. 근데 제니가 미션 올릴 동안 엄마가 보았다는 영화는 무엇일까요?
괜시리 궁금해져서...ㅋㅋㅋ
조은엄마 2011-11-13 20:53 

재원샘 시험 결과 정말 경이롭네요.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은이는 이번 주 수학에 집중 할 일이 생겨서 오늘에야 숙제를 했답니다.

엄마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야해서 광화문의 한 까페에서...

엄마는 친구와 수다를 떨고 은이는 숙제를 했죠.

그래서 입이 잔뜩 부어서 성의없게 했어요.ㅠㅠ

나중에 물어보니 엄마만 놀고 자기는 공부를 시켜서 골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는 길에 사과의 뜻으로 사이다 한 병 사주고 부츠 하나 사주었더니 갑자기 기분이 업되어 깡총깡총 뛰면서 애교를 부리는 이쁜 딸로 돌아왔네요.

내일부터는 저도 꼭 같이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오늘 올리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sophie 2011-11-14 13:17:20
엄마는 노는데 은이 혼자 숙제를 했다니,, 화가 날만도 하네요.^^
그래도 완전 싫다하지 않고 이렇게 한 걸 보니 아직 어린 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게 수학 공부한 끝에 이렇게 미루지 않고 한 은이 칭찬 엄청~~ 많이합니다. 잘했어요.^^
Grace맘 2011-11-14 17:09:01
은이의 단어장도 탐나는 단어장이네요.. 참 잘했어요..
매 미션마다 은이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지원서진맘 2011-11-15 11:25:16
어~ 잘 한거 같은데 화가나서 대충했다니 했는데 마지막을 보니 좀 이해가 ㅋㅋ 저도 요즘은 지원이와 공부를 같이 한 적이 없네요.. 반성해야겠어요. ㅜㅜ 요즘 은이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옆모습 그리기가 아직 2학년한테는 힘들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멋져요~
하이디맘 2011-11-12 00:29 
와...재원쌤이 중요한 시험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아주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열심히 한 재원쌤 스스로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재원샘네 부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지원서진맘 2011-11-11 19:42 

 

아직 미션 올린 사람 없다니까 눈이 똥그래지더니 부랴부랴 했습니다.  책은 다 읽었다는데 미션 할 생각은 안하고 있었거든요. 이번주에는 본인도 미션이 마음에 좀 드나봅니다. 저야 책 내용도 모르고 그래서 감상이 잘 안되지만 목을 가다듬고 직접 낭독을 여러번 하면서 자기가 한 부분 중 이 부분이 맘에 든다 강조를 하는데 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뿐.. ㅜㅜ 영어일기를 병행해서 쓴지 한 2-3주 된거 같아요. 확실히 그냥 북클럽만 할때보다 뭔가 도움을 받는것 같고 오류도 점점 고쳐지고 있네요. 더불어 제 영어 실력도 좋아졌으면 좋겠고요.

미국에서 친정엄마 친구가 한달간 오셔서 집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그 영향인지 더 영어에 관심이 가는것도 같구.. 암튼 오늘은 지원이가 많이 이쁜 하루였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조은엄마 2011-11-12 17:39:43
지원이 1등 축하해요. 은이는 이번주에 수학에 집중하느라 아직 시작도 못했답니다. 과목간 균형맞추기가 참 힘이 들어요, 내일 해서 올리던지 아니면 월요일까지 해서 올릴수 있을 것 같아요. 지원이는 혼자서도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답을 잘했네요. 은이도 지원이처럼 자신이 쓴 글을 엄마에게 읽어주면 즐거워하는데 저도 그냥 추임새만 잘 넣어주고 이해를 잘하지 못할때가 많답니다.ㅠㅠ 그래도 아직은 엄마가 잘 이해하는 줄 알고 있어 다행이에요.ㅎㅎ
sophie 2011-11-14 13:21:55
지원이가 제대로 책읽고 있네요.
이제 자신의 글이 마음에 들기까지 하니다,,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아마 계속 즐겁게 진행할 것 같아요. 잘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합니다.^^
Grace맘 2011-11-14 17:15:17
2학년 친구가 이 책을 읽고 이만큼 글을 써내는게 참 용하고 신기합니다..
울집 2학년은 엄두도 못내요.. 그레이스도 2학년 땐 1줄 영어일기도 힘들어 했어요.. ㅜㅜ
이대로 계속하면 12기 언니,오빠들보다 더 잘하게 될거 같아요... 잘 했습니다..
literacy 2011-11-10 19:35 

토플 롸이팅 만점보다 SAT에세이 만점 받으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의 밝은 미래가 보이는 듯 해서..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주울 2011-11-09 09:07 

재원샘님  추카추카

박사님도 기쁘시게ㅛ지만  저두 너무 기뻐요..

가까이에서 이런소식을 들을수있다는것이  신기하네요..물건너 일인데 말이지요..

계속 자랑도 해주시고 소식도 날려주세요..

간만에 희망찬 뉴우스라서  왠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왠지 우리들에게도 희망이 잇는듯 격려받는 느낌이지라우~

 

클라라벨 2011-11-08 13:40 
우와~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해요. 재원 teacher!!!!
Jenn 2011-11-07 17:53 

재원쌤 넘 귀여워요~.

SAT essay, TOFLE writing만점 넘 부럽습니다.

비결 가르쳐주세요.^^

민규예린맘 2011-11-07 15:15 

재원쌤 미션 늘 감사합니다

끝까지 열공할께요 ^ ^

홍박샘 2011-11-07 13:40 

애가 이메일 보내왔어요. 그대로 올립니다.

 

난 재원이 한글 쓴 것만 보면 답답해요.

마침표 없죠, 첫 문장에 '나'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의사소통이 됐다는 거. ㅋㅋ

 

우리 애들 영작문이 이럴 거에요.

그래도 어쨋든 쓰는 거 겁 안 내면 성공으로 봅시다.

18살 먹은 눔이 저리 쓰잖우. 영어는 괜찮게 써요.

SAT essay도, TOEFL writing도 다 만점 받았어요.

-결국 자식 흉보다 자랑질로 끝나는 전형적인 엄마 올림

 

추신: 참, 문제 내가 좀 바꿨어요.

        보고 그냥 둘 수 없는 것두 있잖우. ㅋㅋ

민규예린맘 2011-11-07 15:14:32
박사님.. 재원쌤 이야기하실때 무지 무지 행복하시죠...?
글속에도 마구 마구 느껴집니당
Grace맘 2011-11-07 16:52:11
역시 12기의 쌤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에세이 만점 축하드려요....
휘윤맘 2011-11-08 14:23:52
우와!! 재원샘 대단하셔요,,,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축하해요~
sophie 2011-11-08 17:01:37
와~ 대단합니다. 부모님 한테서 괜찮게 한다......는 말 들으면 아주 뿌듯할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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