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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lease look after mom 2nd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7-16 09:34

조회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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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2  I'm Sorry, Hyong-chol

 

1. 엄마는 왜 형철에게 미안하다고 했을까요?

 

2. 우리네는 아직도 남아사상이 남아있는데요...

  혹시 요원님들은 어떤 차별을 받으셨나요? 아님 울 아이들에게 어떤 차별을 주고 계신가요? ^^ 

 

3.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나 이런 표현이? 하는 단어를 적어보아요.

 

 

원서가 한글이라 느낌이 다른 듯 합니다.

아직 원서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영문이라 '엄마'가 주는 느낌도 조금은 반감되는 듯하고...^^;

하지만 동서를 불문하고 '엄마'는 다 같은 존재겠죠?

 

수원은 그리 많은 비가 내리진 않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네요. 낮은 무덥고...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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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2-08-07 14:16 
1. 아직 어린 형철이 장남이라는 이유로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상황에 대해
엄마는 미안해했습니다.

2. 저희 집은 오빠와 저..남매인데
차별은 없었어요.
어린시절 오빠는 오히려 엄마가 동생만
이뻐한다고 불만이 많았었죠..^^;;
제가 생각해도 좀 그런 경향이 있긴했습니다.ㅋ

3. 기억에 남는 구절은 패쓰~~할게요.^^;;;
이슬사랑 2012-08-09 04:56:25
엄마에게 딸은 동지인거 같아요...ㅎㅎ
이슬사랑 2012-08-05 20:55 

1. It was when Mom brought his sister, who had just graduated from middle school. It was before he was able to save money, before he could take the bar exam again.

 

2. 전 1남 2녀 중 장녀인데 특별한 차별은 없었습니다. 제겐 2남 1녀가 있지만 저 역시 특별한 차별을 하진 않습니다. 다만 남아를 좋아하시고 같이 살고 계신 시엄니께서 울 딸에게 여자의 짐을 주십니다. 여자니깐 뭐뭐해라... 근데 전 한마디도 안합니다. 2004년도부터 같이 살았는데 한번도 NO라고 못했습니다. 저 편하자고... 고부간의 갈등차원에서... 울 딸에게 미안하지만 따로 위로합니다. ^^;

 

3. The woman, trying to buy her way into Hyong-chol's cold heart.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구나... 싶어서요...

담티 2012-08-01 07:32 
1. 형철은 남편의 빈자리를 채우며 살 수 있도록 해준 아들이었으나 꿈을 이루도록 돕지 못하고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 들게 하여 자신만이라도 짐이 되고 싶지 않았던게 아닌지요.

2. 엄마가 아들을 낳기위해 딸 셋을 낳고 마지막에 남동생을 낳았지만 그렇게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없네요. 동생은 밥 먹을 때 물 심부름을 남동생은 안 시켰다고 투덜대기는 했지만 저는 둔해서 과거를 빨리 잊어 버리지요.

3. He didn,t know why his eating properly would make Mom less sad. Since Mom had left because of that womon, it seemed to him that she would be sad if he ate the womon's food, but she told him the opposite was true. She would be less sad ifhe ate, even ifit was that woman' s food.
아무리 남편의 여자가 한 밥이라도 내 자식이 굶는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나 봅니다.
이슬사랑 2012-08-05 21:05:00
예나 지금이나 먹는게 중요한가 보네요...
하람맘 2012-07-23 15:14 

1. 큰 아들에게 해준것 없이 동생들까지 맡기게 되서 그런것 같아요...

2. 저희 엄마는 차별안했다고 하는데.. 저는 남동생이랑 차별받은 기억이 많이 있어요^^;; 손님들도 오시면 남동생한테만 용돈 주고 가시고..--;;; 남동생이 잘못하면 엄마한테 같이 혼나고...--;;

3. 전 엄마가 집을 나간후 형철이 밥을 안먹는다고 와서 회초리를 때리는 부분이 공감이 갔어요.. 자식을 가져보지 않았다면 이해하지 못했겠지만 지금은 이해가 가네요...

 

이슬사랑 2012-08-05 21:09:46
울 아이들도 서로 자기만 미워한다고 합니다. 전 차별 안 하려 하는데도...
같은 이치겠죠? ^^
앨랜맘 2012-07-19 23:28 

1. 사랑하는 큰 아들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데 해주지 못하고, 짐만 지우는 것이 미안했던 아닐까요?
형철이 동사무소의 차가운 숙직실에서 자며 생활하는 것이 안스러워 미안하고,
사법시험을 준비하려는 24살 형철에게 어린 여동생을 맡기는 것도 미안하구요..
모든 것이 미안했던 엄마는 자신이 형철의 짐이 되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병도 숨겨왔지요.

 

2. 전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손주를 원했던 할머니가 태어나기전엔 딸이 한꺼번에 둘이나 태어난다고
처음엔 못마땅하게 생각하셨다네요. 물론 태어난 후엔 예뻐하셨지만요.
6살 아래 막내는 아주 귀여움을 많이 받았어요.
물론 아들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늦둥이 애 귀엽잖아요?
저도 막내 동생이 태어나서 너무 좋더라구요.

 

전 차별을 둔다기 보다 예쁜 행동을 하면 예쁘고, 미운 행동을 하면 속상하고 그렇네요.
두 애들 너무 예쁜데.. 성격상 둘째랑 저랑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첫째는 더 힘들게 키운 정이 있어서 애틋하고 그렇네요.

 

3. "Why would I leave that house when you're there-why did't I think of that? You're there."
Mom stared at his calves speckled with blood,..... telling him to climb on her back.
He looked at her. Mom turned her head. "Get on," she said "Let's go home."

 

왜 아들 형철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었던 건지 이해가 가요.
아빠는 다른 여자를 데리고 오면서 엄마의 존재를 무너뜨린 반면
형철은 엄마의 위치를 찾아주었네요.
나이가 들면서 현실에 찌들려 엄마에 대한 기억을 잊고 살았지만,
아들 형철은 참 속 깊은 첫째였던 것 같아요.

 

저는 어디가 아프면 여기 안좋다, 저기가 안좋다 엄마한테 속풀이 많이 했었거든요.

엄마는 그럴때마다 걱정 많이 하시구요.

그런데 정작 저는 엄마는 항상 건강하시려니.. 어디 안좋으신지 물어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엄만 괜찮다고만 하시구요. 항상 그걸 곧이 곧대로 믿었다니깐요..

이 책 읽고 참.. 느끼는 바가 많네요..

이슬사랑 2012-08-05 21:16:21
걱정하실까봐 항상 괜찮다 괜찮다 했더니...
친정은 그래도 걱정하시는데 시댁은 진짜 괜찮다 생각하시고...
디올 2012-07-19 11:34 

저 여수엑스포 다녀오고 너무 힘들어서 정신줄 놓고있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책 손에 듭니다^^

 

 

 

앨랜맘 2012-07-16 14:03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먹먹하더라구요.

옛날 엄마들의 자식사랑은 자신을 모두 내던지는 사랑이었구나 싶어서,

먹을 것이 넘쳐나는데도 애들 반찬 제대로 못해서 밥먹이는 저를 보면

난 너무 이기적인 엄마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이책을 한글로 읽었으면 더 감동적이었을 것 같은데..

스터디 아니었음 이 책 안읽어봤겠죠. ^^

 

 

하람맘 2012-07-16 11:53 

아침 청소하고 보일러 잠깐 돌리니 뽀송뽀송..^^

미션과 함께 또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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