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1기#36

글쓴이 무인등대21

등록일 2012-08-30 14:07

조회수 69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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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내일인 줄 알고 늦었네요

다들 열심히하고 잘 이끌어주신 이곳을 보면 항상 위축되어

보고만 나가고 에드워드에게 알아서 하라는 엄마랍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책임과 범생이라 시키는대로 하네요 그저 저는 엉덩이만 두들겨주는

엄마랍니다 저는 글솜씨가 없어...문만 열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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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2012-09-04 09:49 

초5 잭

에드워드가 책임감있는 범생이었군요

짐작은 했었지만, 너무 기특합니다~~

 

무인등대21 2012-09-03 21:15 

 

 초 5 에드워드입니다.
오늘은 그냥 올리고만 갈렵니다.

빼꼼 2012-09-04 09:50:30
열심히 하는 에드워드 참 잘했어요~~
투빈사랑 2012-09-02 22:19 

초5 프린스

책임이 있다는건 정말 중요한일인거 같아요

오늘  프린스랑  qr때문에  한바탕했네요

아마도 그 책임감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아직  엄마가 무섭고?  엄마가 화난 이유를  설명하면  받아들여주니 고맙더라구요

딴엔  아이들에게  멀리봐서 좋은걸 권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겐  그 또한 부담으로 다가오는듯해서  서운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던

하루였네요

나중에  크면 알겟죠  그래주길 바래봅니다 ^ ^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무인등대님~~~

 

 

빼꼼 2012-09-04 09:53:27
저희집은 갈수록 아들과의 관계가 그래요ㅠㅠ
아이의 삼춘기를 안아주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몽땅연필 2012-08-31 11:34 

초6

 

우와~~  드디어 개학이 보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월요일날 어디가서 수다떨고 싶습니다..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ㅎㅎ

숙제는 이제 주말에 후다다닥 해야할터인데 ㅠㅠ

 

저도 딸내미 엉덩이만 토닥토닥 해주고 싶습니다.

토닥토닥은 안돼고 퍽퍽내지는 찰싹찰싹만 하게 되어 ㅠㅠ

 

 

민재마미 2012-09-01 00:24:42
음~화산그림이 너무 대비되는군요. 폼페이의 느낌을 지대로 살린 그림에 글씨까정~~
이렇게 꾸준히 롸이팅 교재까지 하는데 토닥토닥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ㅎㅎ.
중학교 가서도 쑥의 인연을 계속했음 좋겠어요. 몽땅연필님 계시면 눌러앉을 수도 있구요 ^^
개학, 듬뿍 축하드려요. 폭풍수다 나누셔요 ~~
초록사과 2012-09-01 18:10:10
Lisa: 화산 그림 정말 잘 그렸다~~~
초록사과 2012-08-31 11:19 

 

몽땅연필 2012-08-31 11:45:38
시력검사하러 대학병원까지....너무 번거로울것 같아요..
저희동네는 안과 밀집지역인데 요즘은 일반안과는 많이 없어지고 있나 보네요.
방학동안 안과 치과 한번씩 갔어야 하는데 벌써 개학날이 되도록 가질 않았네요. 이런..
민정이는 눈이 많이 나쁜가요? 저희는 1학년 들어가면서 부터 안경쓰고 시력이 뚝뚝뚝뚝 떨어지더니
4학년 말정도부터 시력이 안떨어지고 유지되고 있는것 같아요.
민재마미 2012-09-01 00:21:17
저희도 몽땅연필님 댁처럼 1학년때부터 주구장창 안경쓰고 있는데 시력이 참 안 좋네요.
저희때야 보통 고등학교 정도 가서 썼던 것 같은데 어린 나이부터 안경쓰니 불편하고 힘들어요.
특히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같은 곳에 갈때...
더군다나 요즘은 안경테에 대한 취향까지 생기셔서 안경 맞춤할때마다 실갱이도 하구요.
그냥 시력측정하러 가신 거면 좋겠네요.
레인보우 2012-08-30 16:19 

초 6 Selina

 

세상에나 아들도 알아서 하는군요

전 그런집 너무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요즘 앞머리 오른쪽에 급작스럽게 흰머리가 늘었는데 Selina가 쪽집게로 뽑아주는데

그게 다 아드님 덕분이랍니다

방학이 5주나 되어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 아들하고 싸우기 지쳤어요

그저 엉덩이만 두들겨주시면 된다니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모양이어요 무인등대님은..

 

이동네는 볼라벤으로 창문이 깨진집도 있다네요

지금은 바람이나 비나 그리 심한것 같진 않은데 잘 넘어가길 바라고 있어요

다음부턴 절대 고층으론 가지 않으리 다짐하고 있답니다 ㅋㅋ

 

Selina네는 드뎌 담주 월요일 개학이랍니다

개학준비 나름 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저도 Selina는 뭘하는지 알아서 하는 편이기때문에 신경쓰지 않아요

방학동안 한 수학 숙제로 내고 미술관 체험수업한거 챙기고 독서록내고 하면 되나봐요

빨랑 개학했음 하는 바램인 엄마와는 달리 아이는 아쉬운가봐요

 

초록사과 2012-08-31 11:22:45
이번 주말이 고비네요.. ^^
오늘 날씨가 오나전 가을 날씨예요.. 넘 좋아요 .. 여행이라도 쓩~~~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가뿐한 마음으로 (개학하니 날아 갈듯하네요 ㅋㅋ) 만나요 ^^
몽땅연필 2012-08-31 11:49:06
셀리나도 다음주 개학이네요~ 찌찌뽕~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이예요.
바람많이 불면 고층 너무 무서워요. 특히 태풍때는 더욱.....
둘이 데리고 있다가 개학하면 레인보우님 날아가실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민재마미 2012-09-01 00:16:50
아들도 알아서 하는 집이 있냐는 말씀에 저도 모르게 ㅎㅎㅎ 웃음이 나왔어요.
제가 아는 분들 중에도 드물게 그런 집이 있더라구요.^^
아님 아들이 애교많은 집두...저희집은 무뚝뚝이들만 살아서요.
개학하면 아마 또 신나게 다닐 거예요. 우리집 따님이 요즘 그렇게든요~~
민재마미 2012-08-30 16:09 

초등6/ 스텔라(민재)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남부지방은 폭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하던데, 아무쪼록 무탈하시길 빕니다.

 

에드워드가 책임감도 강하고, 엄마랑 사이가 좋군요.

직접 글이랑 사진 올리고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는 거 보면서 기특하다 생각했습니다.

저도 엉덩이만 두들겨주는 엄마 하고 싶어요~~^^

 

저도 쑥쑥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위축되고 마음에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날이 많습니다.  

그럴땐 게으름을 피우기도 하고, 외면도 해보고, 아이를 째려봐주기도 하고 그렇네요...ㅎㅎ.

마음 한자락 내려놓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아이가 커가니 저절로 되기도 하네요.

마음의 수양이 되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아이가 그만큼인걸 어쩌겠나 싶어서요~~

 

근데, 딸!!! 미술학원 경력 몇년인디, 화산을 조로코롬 그려놓는다냐? 대충 다니는거 아녀~~^^

 

레인보우 2012-08-30 16:21:18
ㅎㅎㅎㅎ
시간이 없었겠죠?
민재가 한그림하는데 왜 그러셔요
맞아요 애들커가니 자꾸 욕심을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가끔 욱~~하고 올라오지만 그것마저 안하믄 뭐 도 닦는거겠지요
초록사과 2012-08-31 11:30:27
대충 요렇게 자연스레 그리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 ..
왠지 자연스럽게 할려면 더 떡칠되어서 힘들어요 ^^
요즘 큰 것 바라지도 않게 되네요
서울대 가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 뭐이런 부러운 맘 밖에는 ^^;;
몽땅연필 2012-08-31 11:51:31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다못해 춥습니다. 이러다 그냥 가을 오나 봐요~~
어제밤에 너무 시원했는지 동생은 기침을 하고 코가 줄줄 나와 오늘 병원행입니다.
우리 6학년 친구들 중학교 가서도 쑥쑥에서 볼 수 있을까요?
중게를 보면 중학교 가니 조용한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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