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반]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1-15 10:59

조회수 2,39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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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Class A

I'm so sorry for the late mission.
I had a small forum to attend at school and had no time to prepare. 

Oh, do you wonder what kind of forum I attended?
It was a environment forum, explaining about how much the natural environment issues are getting
more serious every day. 
The ice in the North Pole are melting leaving less and less place for the polar bears and penguins 
to survive. 

Therefore, it is very important to recognize how important the natural environment is. 
It is our responsibility to protect the environment the one that us humans have contaminated. 

Back to the mission!
I guess this is the last series of the Wayside School Story. 
I will announce our next book sepa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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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2012-11-22 21:52 

중1 소피

ㅠㅠ늦어서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Wayside 시리즈들이 조금 희한하긴 해도 은근 재밌는것 같아요ㅎㅎ

주디 블룸 시리즈도 기다릴께요!!

그리고 다음에는 늦지 않겠습니다ㅠㅠ

혜니맘 2012-11-22 14:45 

초5 혜니입니다.

혜니는 어릴적에 유치원에서 자기가 갖고 싶었던 예쁜 책을 산타에게 받고 그즈음까지는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더니, 지금은 믿지않는다고 하네요.  지금도 좋아하는 그때 그 책도 함께 올립니다.

구구스 2012-11-20 09:45 

 

grade 5/Alvin

깜박쟁이 엄마덕에 지각제출하네요~~

 올리는 순서도 뒤바뀌고~ ㅋ

바다별 2012-11-19 20:57 

초6 비키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하는 bbc news에서도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기도 하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자기만의 opinion을 나름 정리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다고 평소 비키에게도 이야기 합니다.

이번 책 비키도 참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 시리즈는 주디블룸인가요.?

 

 

 

grace수민 2012-11-19 23:07:55
그레이스왈:언니는 개미핡기를 가지고 싶다는거 맞지 ㅋㅋ난 한번도 본적 없는데
근데 부모님너무 했다 ㅠㅠ
어떻게 빵샀다고 딸려온걸 크리스마스선물로 '';;
바다별 2012-11-20 22:57:08
에고..창피. 그때 딱 한번 장난삼아 했던 말을지금까지 이리 기억하고 있을줄 몰랐다는..ㅋㅋ 비키맘.
보물1호 2012-11-19 10:03 

초 6 루시에요.

바쁜 와중에 문제 내주신 지현쌤~감사해요.  

앞으로는 환경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듯 싶은데..지현쌤께서 이리 중요성을 말씀해주시니, 새삼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루시는 지난 주 학예회를 했는데, 말씀드린 대로 친구들과 팀을 짜서 댄스에 도전했답니다.

몸치 탈출을 꿈꾸는지라...좀 서툴기는 했지만 폭풍 칭찬으로 격려해줬더니, 기분 좋아 했답니다.

    

Grace맘 2012-11-19 19:13:29
그레이스왈:우와 루시언니대박이다 ㅋㅋ
포장지가 집에있는거 랑 같은거라니 너무 충격이야 ㅠㅠ
sophie 2012-11-19 20:10:45
많은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발표한다는게 많은 용기가 있어야 하더라구요. 루시가 멋지게 잘했다니 자신감도 더 커졌을것 같아요. ^^
햄스터를 좋아하군요. 재밌게도 키우집마다 달라 햄스터 몸집이 두세배는 차이가 나나봐요. ㅎㅎ
열심히 잘했어요.^^
Grace맘 2012-11-19 01:08 

초5 Grace입니다.

유석엄마 2012-11-19 09:36:31
5학년 그레이스가 저보다 더 깔끔한글씨체를 갖고있네요. 그레이스가 작년 성탄에 멋진경험이 있었네요. 그레이스네 산타할아버지는 신통방통하시네요. ㅎㅎ
보물1호 2012-11-19 10:13:10
그러게요. 글씨체가 넘 이쁘네요.
그레이스가 big dragon을 학교에 가져가 보여준다면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타고간다면...생각만으로도 멋지네요.
칡즙까지 준비해주는 예쁜 그레이스 때문에 산타께서는 힘이 불끈불끈 나겠어요.
분명 요번 클스마스에도 그레이스에게 큰 선물이 가져다 주실 거에요~^^
sophie 2012-11-19 20:13:47
오~ 어떻게 칡즙 준비할 생각을 했을까요??
그게 그레이스집에서 제일 몸에 좋은 음료라 생각했던가요? 정성가득한 모습이 넘 귀엽네요.^^
열심히 글 잘썼어요.^^
아나이스 2012-11-18 21:03 

초5 소피아

마지막 책이네요.

지현샘 환경포럼에 참가했나보네요.

바쁜 와중에도 문제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들도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 책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책도 구하고 읽고 하려면 시간도 걸리구요.

소피아는 이번에 좀 길게 썼네요. 어제 다 해놓고 놀러갔는데 제가 좀 늦었네요.ㅎㅎ

유석엄마 2012-11-19 09:38:55
소피아의 미션 잘봤어요. 특히 A. 리딩컴프리헨션을 충실히 하였네요.
다음 책은 주디블룸 퍼지시리즈 아닌가요?
12기 북클책들이 모두 재미있어 담 책도 기대되네요.
보물1호 2012-11-19 10:17:58
소피아야 늘 기대 이상으로 잘 하고 있어서 대견하다는 말밖에는...
아나이스 산타님도 소피아에게 들켰었군요. ㅎㅎㅎ
우리집도 들킨 후에 대리 산타라는 이름으로 선물은 계속 쭉~ ㅎㅎㅎ
Grace맘 2012-11-19 19:16:55
그레이스왈:진짜 나만 산타 믿나봐 ㅠㅠㅠ
진짜 우리부모님이 산타 흉내 내는 건가?
sophie 2012-11-19 20:16:54
카멜레온 좋아하군요? 우리집 소피도 키워 보고 싶어 한동안 노래를 불렀지만... 미안하게도 당연 사진 검색만 많이 했어요. ㅎㅎ 독특하니 멋진가봐요.
소피아가 정말 정성스럽게 미션수행했네요. 칭찬 많이합니다. ^^
하하형제 2012-11-18 18:42 

5학년 장주하입니다.

주하는 이책을 아주 재미있어했었는데,,, 지현샘 덕분으로 다시 읽게 된거,,,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벌써 마지막이고 이제 또 새로운 시리즈를 준비해야겠네요.

책을 준비하는 제 마음이 또 설레이겠어요. ㅎㅎ

 

아나이스 2012-11-18 21:11:04
주하도 햄스터 좋아하나봐요. 소피아도 햄스터햄스터 노래를 불렀었는데 사촌 집 햅스터가 4마리 째 창문 밑에 묻혀 있기에 전 정말 자신이 없더라구요. 전 털있는 동물이 무서워요...ㅠㅠ 주하는 산타가 없다는 걸 아주 논리적으로 증명했네요. 오우...넘 smart해용...
유석엄마 2012-11-19 09:42:43
주하가 한 장문의 미션에 유석이가 한 말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길게 쓸 수가 있지?
저희는 집에 애완동물이 없어 마트에 가면 애완동물코너에 매달려 있답니다. 이쁘긴 한데 저도 햄스터 류들이 쪼매 무서워.
보물1호 2012-11-19 10:24:39
주하네는 사촌과 똑같은 선물이 원인이었나요? ㅎㅎㅎ
주하의 미션을 보니 즐겁게 책 읽은게 팍팍 티나네요. 잘했어요~^^
저도 설레는 맘으로 다음 책들을 기다려요.
sophie 2012-11-19 20:23:24
주하는 글쓸때 생각이 줄줄 나오나봐요. ^^
햄스터가 많은 재능을 가진 동물이라 생각하는군요. 비버처럼 나무 갉기도 잘하고 요리조리 잘 도망다니기도 한다고 쓴 것 같네요. 상당히 관찰을 많이 해본 것 같아요. 재밌게 잘 봤어요.
유석엄마 2012-11-18 18:23 

초6 정유석입니다.

유석이는 이 Wayside School 시리즈가 처음이에요.

북클을 하면서, 좋은 책 즐겁게 읽었는데, 이 시리즈는 벌써 마지막이네요..

 

지현쌤 바쁘신데, 북클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유석이가 그 주제로 학교 말하기 대회에 나간 적이 있어요.. 수상은 못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열띤 환경포럼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지현쌤 화이팅~~!

 

하하형제 2012-11-18 18:47:46
유석이 모든 바빴던 일들 끝나고 북클로 다시 돌아온거 축하해요. ^^
유석이가 많이 컸나보네... 산타도 안 믿지만,,, 어린 동생들이 산타를 믿으면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 조언도 해주는걸 보니... ^^
유석맘님^^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ㅋㅋ
글구 유석이 말하기 대회는 어찌 되었는지요?^^
아나이스 2012-11-18 21:08:31
상상의 동물을 보여주고 싶다니 상상력이 대단하네요. 그렇죠. 우리 친구들이 산타를 믿기에는 넘 커버렸어요.ㅎㅎ
보물1호 2012-11-19 10:31:39
유석맘님, 왠지 오래간만인 것 같아서..방가방가~^^
여전히 성실한 유석이의 미션을 보니, 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네요~
본인은 산타를 안믿지만, 어린 아이들은 믿는 것이 좋다는 유석이 의견에 백만배 공감이어요.
믿는 친구들에게는 선물이~^^
sophie 2012-11-19 20:26:37
말하기 대회 참여했었군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경험이 됐을거예요.
유석이는 참 의젓하네요. 어린 동생 입장도 생각할 수 있다니요. 글 열심히 잘썼습니다. ^^
아이엠헨리 2012-11-20 20:43:40
이런... 저 빼고는 모두 실존 동물을 했군요. 이런이런...
구구스 2012-11-15 12:57 

지현쌤님!~

바쁜 일정속에서도 저희 이끌고 나가주셔서 너무 감사해염!!~~

안그래도 과제가 올라 오지 않아 쌤께서 너무 바쁘신가보다~했거든요~

 

참석하신 환경 포럼에서의 이슈처럼 북극의 모든 빙하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사라져

버릴거라는 뉴스를 얼마전에 보았네요....

아이들과 자연에대한 소중함 꼭 보호해야할 우리의 환경에대해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글구, 내주신 과제도 열심히 즐겁게 할게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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